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7차 (2024. 11. 1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5.94점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5.39점

공직자에게 '낯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5.16점

조롱 섞인 질문과 '감옥' 언급 등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수준의 공격적 언행과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91점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염장', '천불' 등 격식에 맞지 않는 감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57점

논리적인 질의 과정 중에 '쪼르르', '쩔쩔매고'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섞어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4.00점

날카로운 지적과 비판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4.00점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을 수행하지만, '한심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3.00점

질의 과정에서 '작성자를 어떻게 해야 될 것 같다'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3.00점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0점

상대방의 답변 모순을 짚어내며 합리적인 추론 과정을 통해 질의를 전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0점

인용구에 거친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나 선을 넘지 않음.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97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였으나, 법리적 근거와 판결문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1.30점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예산과 외교 대응에 대해 논리적으로 발언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1.30점

정책 질의보다는 상대 진영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비난에 치중하여 회의의 생산성을 낮춤.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25점

상대 의원의 과한 발언을 지적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려 노력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위원장 대리로서 원활한 질의 응답과 시간 관리를 수행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1.00점

정중한 태도로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타 위원의 부적절한 용어 사용을 지적하며 품격을 강조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실무적인 개선 사항을 요구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경호 수칙과 전문성에 기반하여 차분하고 정중하게 질의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0.6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적절히 주의를 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5.94점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5.39점 공직자에게 '낯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5.16점 조롱 섞인 질문과 '감옥' 언급 등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수준의 공격적 언행과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91점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염장', '천불' 등 격식에 맞지 않는 감정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57점 논리적인 질의 과정 중에 '쪼르르', '쩔쩔매고'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섞어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4.00점 날카로운 지적과 비판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4.00점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을 수행하지만, '한심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3.00점 질의 과정에서 '작성자를 어떻게 해야 될 것 같다'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3.00점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0점 상대방의 답변 모순을 짚어내며 합리적인 추론 과정을 통해 질의를 전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0점 인용구에 거친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나 선을 넘지 않음.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97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였으나, 법리적 근거와 판결문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1.30점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예산과 외교 대응에 대해 논리적으로 발언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1.30점 정책 질의보다는 상대 진영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비난에 치중하여 회의의 생산성을 낮춤.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25점 상대 의원의 과한 발언을 지적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려 노력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위원장 대리로서 원활한 질의 응답과 시간 관리를 수행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1.00점 정중한 태도로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타 위원의 부적절한 용어 사용을 지적하며 품격을 강조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실무적인 개선 사항을 요구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경호 수칙과 전문성에 기반하여 차분하고 정중하게 질의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0.6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적절히 주의를 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인권위가 이런 일은 하지 않겠다라는 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경상비, 겨우 인건비 정도나 여기에 반영이 돼 있겠지요. 그래서 사실은 참 한심하다, 이 예산편성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담당자를 비하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상대방에 대해 직접적으로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모르시면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 끝나면 우리가 기소할 수 있습니다. 그때 감옥 보내면 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감옥 보내면 된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구입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구냐고요. 박세리 선수가 대한민국 대통령 아니지요?"

대통령의 골프 행위를 비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유치하고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상대방과 대통령을 비하함.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왕시과천시

막말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 정말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으셔서 참 특별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전광훈 목사가 부른다고 쪼르르 가서 마치 부하직원처럼 보고하고 하는 건 영 아닌 것 같아요."

'쪼르르 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대통령실이 일개 선임행정관 하나에 대해서 이렇게 쩔쩔매고 처신에 대해서 비서실장한테 달려 있다라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쩔쩔매고'라는 표현을 통해 대통령실의 대응 방식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궤변

"전쟁과 안보 불안 부추겨 가지고 정권을 계속 유지하려는 음모 아니면 대통령실하고 국가안보실, 오물풍선 근본적인 해결책 조속히 마련하셔 가지고 대응하십시오."

안보 대응 미흡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권 유지를 위한 '음모'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백발백중 박절하지 못한 김건희 여사가 제2, 제3의 명태균 또 만날 거라고 보여요. 뻔합니다, 불 보듯."

특정 인물에 대해 '박절하지 못하다'는 개인적 성향 비하와 함께 향후 행보를 '뻔하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대통령 국민 담화가 국민들 염장만 질러 버리고 천불 나게 하고 이렇게 말았다는 비판을 받는다고 저는 생각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염장 질러', '천불 나게'와 같은 매우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인권위원이 장기간의 심신 쇠약으로 직무수행이 어려울 경우에 전체 위원을 소집해 가지고 의결해서 퇴직할 수 있거든요. 이충상 위원님 상황 고려해 가지고 이 상황도 좀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이 '지쳤다'고 언급한 것을 '심신 쇠약'이라는 의학적/법적 상태로 확대 해석하여, 이를 근거로 퇴직을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무슨 낯짝이 있어서 여기 와서 예산을 더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하시고 있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를 향해 '낯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지금 달나라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 달나라 이야기를."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달나라 이야기'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사무총장님, 왜 실실 웃으면서 하세요, 총장님이?"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자기 개입하여 상대방의 표정을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