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여성가족위원회 제1차 (2025. 07.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6.17점

비하 표현('꿀 먹었습니까')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5.10점

정신질환 용어를 이용한 인신공격과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96점

내란정당, 무섭냐는 등의 극단적 표현과 조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고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수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57점

답변 기회를 강압적으로 제한하고, 단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4.35점

질의 과정에서 '심기 경호', '강약약강'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3.56점

공식 문서의 내용과 상충되는 발언을 하며, 이를 '기억 부족'이나 '표현 미숙'으로 회피하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99점

사실 관계를 왜곡하는 궤변적 논리를 펴며 상대 위원과 충돌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85점

논점을 일탈하여 궤변을 펼치고, 상대 위원의 질의를 '음해'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50점

정책 질의보다는 정치적 공방과 타 사례 인용을 통한 공격에 치중하여 논리적 집중도가 떨어짐.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98점

감정적인 대응으로 위원장에게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지아 의원 사진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8점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잔인하다'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1.69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후보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자격 논란을 제기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57점

상대방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51점

상대 위원에게 '겁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등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38점

의사진행발언의 필요성을 국회법과 절차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97점

후보자의 태도를 지적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이어가려 노력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0.75점

여가부의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0.56점

성평등 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 등 부처의 역할에 대해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접근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6.17점 비하 표현('꿀 먹었습니까')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5.10점 정신질환 용어를 이용한 인신공격과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96점 내란정당, 무섭냐는 등의 극단적 표현과 조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들고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수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57점 답변 기회를 강압적으로 제한하고, 단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4.35점 질의 과정에서 '심기 경호', '강약약강'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3.56점 공식 문서의 내용과 상충되는 발언을 하며, 이를 '기억 부족'이나 '표현 미숙'으로 회피하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99점 사실 관계를 왜곡하는 궤변적 논리를 펴며 상대 위원과 충돌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85점 논점을 일탈하여 궤변을 펼치고, 상대 위원의 질의를 '음해'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50점 정책 질의보다는 정치적 공방과 타 사례 인용을 통한 공격에 치중하여 논리적 집중도가 떨어짐.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98점 감정적인 대응으로 위원장에게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지아 의원 사진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8점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했으나, '잔인하다'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1.69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후보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자격 논란을 제기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57점 상대방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51점 상대 위원에게 '겁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등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38점 의사진행발언의 필요성을 국회법과 절차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97점 후보자의 태도를 지적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이어가려 노력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0.75점 여가부의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0.56점 성평등 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 등 부처의 역할에 대해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접근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말장난하고 계십니까?"

상대 위원의 논리적 반박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저렇게 고운 얼굴로 저렇게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상대방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으로써, 정책 검증이 아닌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궤변

"지금 또 저게 갑질 답변입니다. 포괄적으로 검토해서 제출하겠다고……"

후보자의 '검토 후 제출'이라는 일반적인 답변을 '갑질'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지금 후보자님께서 저 고운 얼굴로 저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정책이나 사실관계 검증과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매우 부적절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백승아 위원이 위원장이세요? ... 애처롭습니다, 애처로워."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애처롭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민주당에서 그것만 가르칩니까? 왜 상대 말을 못 하게 합니까?"

특정 정당의 교육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지금 민주당의 전략은요, 메신저를 공격하는 전략인데 참 비겁합니다."

상대 의원의 질의나 문제 제기를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폄하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민주당은 강선우 후보 앞에만 서면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 정당의 대응 방식을 '작아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멸시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김민석 후보처럼 무조건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게 그냥 닮으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제3자인 다른 인물을 끌어들여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그 사람들이 보좌관한테 갑질했습니까? 민주당 보좌관들이……"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져 발언권을 침해하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한순간에 교묘하게 말 비틀고 거짓으로 모면하는 후보자를 보면서 실드 쳐 준다고 작성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겠습니까?"

후보자의 성품을 '교묘하게 말을 비트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주변 보좌진까지 언급하며 모욕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검토라는 단어를 좀 머리에서 지우십시오"

후보자의 회피성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후보자는 지금 거짓말투성이에요. 거짓말 종합선물세트……"

후보자의 발언을 '종합선물세트'라는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아까는 피케팅 하는 것도 그러시더니 왜 그렇게 내로남불이세요?"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기보다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꿀 먹었습니까?"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 후보자를 향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언사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모르는 걸 아는 척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 이해하는지…… 생활비서가 뭡니까?"

상대방이 용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아는 척한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후보자님은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아는 것처럼 이렇게 슬쩍 둘러치는 재주가 있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둘러치는 재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그러면 모른다고 해야지요. 모른다는 게 들통나니까 지금 모른다고 하잖아요."

상대방의 답변 수정을 '들통났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막말

"갑질은 간사님이 하시네. 야당 갑질이에요, 야당 갑질."

상대 위원을 향해 '갑질을 한다'고 비난하며 정당 정체성을 이용해 비하하는 발언을 함.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궤변

"정말로 열심히 하고 있는 기업을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서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저희 대한민국 국회에서 가장 지양해야 되는, 정말 가장 피해야 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제가 발언 신청을 했고요."

후보자의 재산신고 누락 및 이해충돌이라는 구체적인 법적/윤리적 쟁점을 '기업에 피해를 주는 행위'라는 일반론으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 위원의 질의를 부당한 공격으로 몰아세움.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막말

"지금 사실 이런 방식으로 음해하는 데 대해서 정말로 문제 제기를 안 할 수가 없고."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인사청문회 질의 과정을 '음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을

궤변

"세법을 몰랐다면 국무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고 알고도 받았다면 탈세인데"

특정 세법 조항의 인지 여부를 국무위원 전체의 자격 유무와 직접 연결 짓는 극단적인 흑백논리를 펼침.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궤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에 계엄 발동을 하면서 군인을 국회에 투입하면서 ‘국회의원 잡으라고 한 적 없다. 국회의원 체포하라 한 적 없다’ 그렇게 말을 해요. 이런 게 대표적인 거짓말이지요."

후보자의 위증 여부를 다루는 청문회 맥락에서 갑자기 대통령의 사례를 끌어들여 야당 위원들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는 논점 일탈이자 정치적 궤변에 가까움.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갑질 장관은 여가부장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청문회 검증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기정사실화하여 '갑질 장관'이라고 단정적으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뭘 털어요, 턴 것 아무것도 없는데?"

상대 위원의 정당한 자료 요구 과정을 '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윤석열과 김건희하고 그렇게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오늘 엉뚱한 얘기 하고 있는 겁니까? ... 내란정당까지 되어 놓고 또 이렇게 발목 잡기 하는 겁니까?"

회의 절차와 피켓 제거에 관한 논쟁 중 갑자기 대통령 부부와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간사가 다 해 먹어."

동료 위원인 조은희 간사를 향해 '다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만하시라고요. 혼자 다 하십니까? 혼자 갑입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혼자 갑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무섭습니까, 내가? 서범수 위원, 서영교가 무섭습니까?"

동료 의원의 정중한 요청(목소리를 줄여달라는 요청)에 대해 조롱 섞인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고 그래?"

상대 위원이 사실관계를 정정한 상황을 '꼬리를 내리다'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