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Session Analysis
국정조사록-국무조정실|행정안전부|환경부|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충청북도|청주시|대검찰청|경찰청|소방청|금호건설㈜|일진건설산업㈜|㈜이산 (2025. 09.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자체 안전 기준 미준수에 대한 논리적 해명 부족, 유가족 면담 소홀 및 책임 전가성 발언 등 전반적으로 책임감 없는 태도를 보임.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막말을 사용함.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상대방에게 '오만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함.
의사진행발언 과정에서 동료 의원과 불필요한 감정 싸움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발언을 강제로 막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을 함.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자가 회피할 때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사용함.
비판적인 표현('고무줄 잣대' 등)을 사용했으나, 타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수사의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기소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추궁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데이터와 보고서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시스템 미준수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며 질의함.
도덕적 책임과 정치적 책임을 강하게 질책하였으며, 면담 횟수 등 구체적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질의함.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질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했으나, 보고 체계의 허점과 은폐 의혹이라는 핵심 쟁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듦.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 했으며,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함.
초기 답변의 오류를 스스로 정정하여 보고하는 등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임.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유가족의 아픔을 공감하는 태도와 함께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팩트를 체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시스템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의원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고 개선 의지를 보이는 등 성실하게 답변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정중하게 건의함.
환경부 장관으로서 하천 관리 체계와 사고 원인을 전문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보고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78점 | 자체 안전 기준 미준수에 대한 논리적 해명 부족, 유가족 면담 소홀 및 책임 전가성 발언 등 전반적으로 책임감 없는 태도를 보임. | |
| 5.17점 |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막말을 사용함. | |
| 4.25점 |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00점 | 상대방에게 '오만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로 질의함. | |
| 4.00점 | 의사진행발언 과정에서 동료 의원과 불필요한 감정 싸움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96점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발언을 강제로 막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을 함. | |
| 3.59점 |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자가 회피할 때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2.00점 | 비판적인 표현('고무줄 잣대' 등)을 사용했으나, 타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수사의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96점 | 기소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추궁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1.91점 | 데이터와 보고서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시스템 미준수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며 질의함. | |
| 1.88점 | 도덕적 책임과 정치적 책임을 강하게 질책하였으며, 면담 횟수 등 구체적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63점 |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질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 |
| 1.62점 |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했으나, 보고 체계의 허점과 은폐 의혹이라는 핵심 쟁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듦. | |
| 1.59점 |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 했으며,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 |
| 1.17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함. | |
| 1.14점 | 초기 답변의 오류를 스스로 정정하여 보고하는 등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유가족의 아픔을 공감하는 태도와 함께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팩트를 체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시스템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 |
| 0.86점 | 의원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고 개선 의지를 보이는 등 성실하게 답변함. | |
| 0.46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정중하게 건의함. | |
| 0.20점 | 환경부 장관으로서 하천 관리 체계와 사고 원인을 전문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보고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막말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존중 여부를 냉소적으로 표현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정춘생 의원
막말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보다 '무책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정춘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라는 기관을 빌려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의원
막말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권을 가진 증인(도지사)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함.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도지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쪼잔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권 미확보라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용혜인 의원
막말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과 양심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양부남 의원
막말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양부남 의원
막말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영환 의원
궤변
충북도 스스로 설정한 하천 수위 통제 기준(29.02)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않은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여러 가지 다른 요인'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책임을 회피함.
김성회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한 주장'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김성회 의원
막말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