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7.14점 반복적인 발언 제지와 인신공격성 발언, 모욕적인 언사로 청문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5.68점 검증 과정에서 '괴랄', '악어의 눈물'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5.49점 질의 과정에서 '두 얼굴'과 같은 비하적 표현과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5.19점 질의 과정에서 '그따위'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3.35점 강한 비판적 어조를 유지하며 '만신창이' 등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검증의 틀 내에서 발언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50점 공격적인 어조와 강한 비판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34점 비판의 근거는 명확하나 '악마를 보았다'는 등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33점 회의 진행 중 자료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31점 자료 미제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29점 전반적으로는 정중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23점 압박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함.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1.36점 답변 기회 부여를 위해 강하게 요청했으나, 이는 절차적 정당성을 찾기 위한 것으로 부적절함이 낮음.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1.00점 전력 및 가스 사용량 등 구체적인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진행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00점 통계와 비용 비교 등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정책적 역량과 도덕적 잣대에 대해 품격 있게 질의함.
윤영석 의원 사진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1.00점 구체적인 의혹을 제시하며 차분하게 자료를 요구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0점 후보자 답변의 허점을 날카롭게 파고들며 논리적 모순을 명확히 짚어내는 고도의 질의 능력을 보여줌.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국무위원으로서의 책임감과 과거 행적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문을 이어감.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00점 금융 거래 내역과 서면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공직자의 도덕적 책무를 논리적으로 강조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0.58점 간사로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논리적으로 조언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0.58점 비유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막말

"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궤변

"교육청이 법률에 위반되고 시행령에 위반돼서 하는 그런 교육청이 어디 있습니까? ... 그런 허가를 내 줄 공무원은 아무도 없어요."

상대방의 주장을 확인하기 전, 자신의 추측을 절대적인 사실로 단정 짓고 논리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막말

"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궤변

"마루에는 안 자지요. 방에서 자지 왜 마루에서 잡니까? 그것은 잠시 낮잠을 잔다거나 이러는 거지요. 5명이 어떻게 잤는지 설명이 안 됩니까?"

개인의 주거 습관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준을 일반화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막말

"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