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막말
"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88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4.00점 | 정책의 시장 반시장성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방의 답변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70점 |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바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1.69점 |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질의 방식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부의 무능함과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기 위한 목적이었으며 인신공격성 막말 수준은 아님. | |
| 1.37점 |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하여 관계 공무원들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1.30점 | 답변을 회피하는 부총리를 강하게 압박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정보 요구 및 감시 활동의 범위 내에 있음. | |
| 1.15점 | 질의 내용이 구체적이기보다 '혼내야 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단순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과거 사례와 세수 전망 등 객관적 근거를 들어 추경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정책 제언과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법령과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정부의 미흡한 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법안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정확한 팩트 체크를 요구하고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방대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에너지 안보의 관점에서 장기적인 정책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 |
| 1.00점 | 과거 사례를 들어 정책의 부작용을 경고하고, 수평적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데이터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함. | |
| 1.00점 | 정책의 실효성과 정부 관리 체계의 허점을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정확히 짚어냄. | |
| 0.77점 | 최고가격제의 부작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면밀한 검토를 정중하게 요청함. | |
| 0.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0.00점 | 매우 정중한 어조로 국민의 인식 변화와 정부의 소통 필요성을 역설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막말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