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동행명령장이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야 나온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육군 대장으로서는 모양이 빠지는 일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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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동행명령장이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야 나온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육군 대장으로서는 모양이 빠지는 일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
"정말 국민의힘 뒤집어씌우기, 물타기 공작이 가련하고도 처절하고 불쌍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작'으로 치부하며 '가련하다', '불쌍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55경비단장, 마치 수사할 것처럼 겁박해 가지고 공수처 불러 가지고 무슨 딱풀 공문 이런 것 만들어 가지고요"
공식적인 공문서를 '딱풀 공문'이라고 지칭하며 그 가치와 신뢰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경호처가 완전히 당나라 경호처가 돼 버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당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경호처의 체계가 무너졌음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뭐가 어째요? 젊은 사람이 말이야. 이렇게 하면 돼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나이를 언급하며 훈계조로 발언하는 것은 인격적 비하 및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40년 넘게 공직자로서 지내온 세월이 지금 이 자리에서 거짓말과 변명에 묻히고 있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거짓말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무슨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합니까?"
증인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함.
"차장님, 거짓말도 정도껏 하십시오. ...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고 합니까?"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도 정도껏 하라'거나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극좌당이네, 아이고, 씨."
상대 정당을 '극좌당'으로 비하하고, 회의 중 '씨'라는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내가 묻는 말에만 답하세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호통을 치며,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말이야."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누가 뭐를 어긴다는 거예요?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있어."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의 의사진행발언 및 주장에 대해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지금 능력도 안 되고, 지금 조직의 규모를 보거나 경험으로 보거나 능력도 안 되는 조직이 대통령의 내란 사건을 맡겠다고 하는"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능력이 안 된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 증인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갑자기 공문 내놓고 도장 찍으라고 한 게 손목 비틀어서 협박한 것 아니냐라고 얘기했더니"
수사 과정을 '손목 비틀어 협박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국민들은 지금 공수처를 꼼수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공공기관인 공수처를 '꼼수처'라는 비하 섞인 멸칭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우리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아까 박정훈 위원도 굼벵이라고 그러던데 지금 너무 답답해 보여요."
정부의 행정 처리 속도를 비판하면서 '굼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제가 여기서 들어 보면 정말 지루할 정도로 같은 질문과 답변이 계속되고 있어서 거기까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운영을 꾀하는 과정이었으나, 질의응답 내용을 '지루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발언자들의 논의 가치를 비하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과 '내란'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망상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상대방(대통령 및 관계자)의 판단이나 상황 인식을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거의 망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설 쓰는 것도 아니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이나 '소설'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무려 육칠십 페이지가 된다는데, 노상원 수첩에 있는 것이 마치 계엄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의 방아쇠였던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근거도 없이 얘기한다는 자체가 참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코미디 하는 거지요, 한마디로. 노상원 수첩, 노상원 수첩 할 때마다 코미디 하는 겁니다."
특정 증거물에 기반한 주장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유발당에게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내란유발당."
상대 정당을 '내란유발당'이라고 명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그만하세요. 다음 시간 또 있잖아요. 혼자서 시간 다 쓰나요?"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비하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권을 침해하려 함.
"아무리 피의자 신분이라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인간적인 선은 넘지 말아야 됩니다."
특정 의원을 '피의자 신분'이라 지칭하며 '인간적인 선'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혼자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난리를 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이 헌재는 대한민국을 어디로 가겠다고 하는 겁니까?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겁니다."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판단과 태도를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처장님, 억지 쓰지 말아요. 말 같은 소리를 해요! ... 어디 그런 헛소리를 해요? ... 말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증인의 발언에 대해 '말 같은 소리', '헛소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혼자서 왜 그러세요, 혼자서? 남들이 보면 웃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며 타인의 시선을 빌려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가만히 계십시오. 가만히 계세요. 뭘 손을 들고 그래.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사를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름도 꺼내기 싫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얘기한 지 몇 년이 안 됩니다."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이름도 꺼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를 바라봐요, 좀! 공부를 좀 더 하고 오셔요."
국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공부를 더 하고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준비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미쳤다고 주식 합니까?"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누가 들으라고 이야기한 거에 대해서 왜 그렇게 찔려 해요?"
상대 의원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반면에 이 자리에 있는 국회의원들 지금 하고 있는 것 보시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의 질의 행태를 집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줌.
"어디 손가락질이야! ... 야, 박선원 위원, 다시 말해 봐."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야'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증인이 아닌데 왜 저러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박선원 위원님 뒤에 가서 서 있든가 그래야지. 증인도 아닌 사람이 나와 가지고 쇼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질의를 돕기 위해 대기 중인 보좌진을 향해 '쇼를 한다', '뭐 하는 짓이냐'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국민의힘은 여야가 연금개혁에 의견 접근을 본 상태에서 돌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대며 어깃장을 놓은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신문 사설을 인용하였으나,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깃장을 놓았다'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국민의힘, 진짜 내란당 아닙니까? 국민의힘 너무나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같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한심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하함.
"대통령, 국군통수권자로서 진짜 찌질이고 못났어요."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찌질하다', '못났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기서 하지 말고 가서 기자회견 해, 내가 고발해 줄 테니까. 고소할 테니까."
상대 의원의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고소와 고발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거짓말하는 것 아니에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직접적으로 '거짓말'이라며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하는 것 아니에요? 부하가 거짓말하겠어요?"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세움.
"그 사람하고 같이 부화뇌동해서 자기 출세하려고 했던 문상호, 노상원, 여인형"
특정 인물들이 '부화뇌동'하여 '출세'하려 했다고 단정 지으며 개인의 동기를 비하하고 공격함.
"따질 걸 따지셔야지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지적에 대해 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대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문상호, 노상원 때문에 정보사가 똥이 된 겁니다."
국가 정보기관의 상태를 '똥이 됐다'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특정인을 비하함.
"이 간단한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답변에 어려움을 겪는 증인에게 핀잔을 주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고압적인 발언임.
"지금 청문회를 하는 내내 본인이 가장 잘못해 놓고는 다 발뺌하고 있어요. ... 특히 육군 정책실장님, 말이 되는 소리 하세요."
증인들을 향해 '발뺌하고 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그러니까 이게 무슨 유령이 지시했나요?"
증인의 책임 회피성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령'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곽 위원, 가만있어! ... 발가락질하냐, 그러면!"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있어'라는 명령조의 언사와 '발가락질'이라는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뭔 소리야, 지금?"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손가락질하지 마요, 손가락질! 발언 끝났으면 그만해!"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왜 누구 마음대로 신상발언 그렇게 하라는 거야!"
감정적인 고함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왜 시비 걸어?"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정중하지 못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임종득 날마다 찔리냐, 너는?"
동료 의원을 향해 '너'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저와 알고 지내는 전·현직 국정원 직원들을 조사해서 그들로 하여금 발언을 얻어 내겠다, 즉 박선원이 접근해서 어떤 발언이라도 좋으니 내가, 박선원이 한 이야기를 말해 달라라고 하는 더러운 공작에 착수하였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특정 기관의 활동을 '더러운 공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묘사함.
"조용히 하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엄포 맞아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고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임.
"오세훈 서울시장님은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원도 하셨던 분인데 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 거듭해서 틀린 말씀을 하시고 이제는 SNS가 아니라 시정질문에서도 똑같은 취지의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자꾸 허위의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공직자의 지적 능력(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을 비하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행함.
"잡담하실 거면 이의 없는지, 있는지나 제대로 좀 얘기해 주세요. 힘들어 죽겠어."
회의 참석자들의 태도를 '잡담'으로 비하하고, 자신의 피로감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짜증 섞인 말투로 위원들을 면박 준 발언임.
"오동운 공수처장, 현 시간부로 위법한 수사를 지휘한 범죄 혐의자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범죄 혐의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도 웃긴 거지. 계엄 해제가 되고 나서……"
상대방의 상황이나 답변을 '웃긴 것'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지금 장난하자는 겁니까? 블랙요원이에요? 말이 안 돼요. ... 방첩사가 벼슬이에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건 법적 근거도 없고요. 뒷조사만 하다 보니까, 공작이나 하다 보니까 이런 발상을 하는 거 아닙니까."
신원 보호 요청을 한 방첩사 인원들을 향해 '장난하느냐', '벼슬이냐'며 비하하고, '뒷조사', '공작'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말장난하고 있네."
증인 김철진의 답변 내용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가만있어. 가만히 있어. 어디서 위원장 얘기를 들어!"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방첩사는 제가 판단컨대 상당히 모의 연습을 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특히 위원 간의 질의응답이 이렇게 매끄러울 수가 없어요. 막힘없을 수가 없어요. 똑바로 하세요. 만약에 그런 것이 발각될 경우에는 가차 없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근거 없이 '모의 연습'이라고 단정 짓고, '똑바로 하라'거나 '가차 없이 조치하겠다'는 고압적이고 협박성 발언을 함.
"단장님,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습니까?"
증인의 진술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중략) 거짓말을 정도껏 하셔야지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고 '거짓말을 정도껏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쇼도 하고 있고요."
동료 국회의원인 김병주 의원의 활동과 주장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을 향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찔리니까 그렇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전화를 받고 받아 적은 것이 아니라 저는 신의 계시를 받은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증거물의 신빙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의 계시'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이 메모가요 나중에 정확하게 사람 이름이 기재된 세 번째, 네 번째 메모로 갔다고 하는 것은 거의 진화론에서 얘기하는 단백질 덩어리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보다도 훨씬 더 믿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의 진술이나 증거물의 변화 과정을 '단백질 덩어리의 진화'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수처가 국민 앞에서 거짓으로 해명을 하다니,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상대 기관의 행위에 대해 '부끄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강선영 위원처럼 저렇게 억지를 부리는 것은 아예 계엄법 자체, 이 진상 조사에서 뭘 기준으로 해야 되느냐? 헌법과 계엄법을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 자체를 부정하면서 도발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억지'와 '도발'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계엄법을 모른다라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상한 해괴한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육군참모총장)의 답변을 '이상한 해괴한 답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품위가 떨어지는, 자질이 떨어지는 이런 발언도 해 대면서 이 자리를 이탈을 했습니다."
동료 의원(한기호 위원)의 발언과 행동을 지적하며 '품위'와 '자질'이 떨어진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계엄과장 1년씩 했는데 그렇게밖에 답변을 못 해요? 군복을 입을 자격이 없잖아요."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군인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복장은 왜 저걸 입어, 그런데? 들고 오든가. 벗어서 들어. 왜 자기 게 아닌데 들어? 아니, 자기 군 복장이 아니면 벗어서 들라고. 왜 그것을 착용하고 있는가, 자네가?"
비서관의 복장을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무리 우리가 상대하는 당의 위원이라도 어쩌고저쩌고 식으로 그렇게 말을 험하게 표현하면 인품이 낮아 보입니다. 제발 말 좀 골라서 하십시오."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품이 낮아 보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이 또 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행동을 '난리를 친다'고 표현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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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동행명령장이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야 나온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육군 대장으로서는 모양이 빠지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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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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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민의힘 뒤집어씌우기, 물타기 공작이 가련하고도 처절하고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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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작'으로 치부하며 '가련하다', '불쌍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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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경비단장, 마치 수사할 것처럼 겁박해 가지고 공수처 불러 가지고 무슨 딱풀 공문 이런 것 만들어 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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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공문서를 '딱풀 공문'이라고 지칭하며 그 가치와 신뢰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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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경호처가 완전히 당나라 경호처가 돼 버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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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25 | '당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경호처의 체계가 무너졌음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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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째요? 젊은 사람이 말이야. 이렇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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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나이를 언급하며 훈계조로 발언하는 것은 인격적 비하 및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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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공직자로서 지내온 세월이 지금 이 자리에서 거짓말과 변명에 묻히고 있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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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25 |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거짓말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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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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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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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 거짓말도 정도껏 하십시오. ...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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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도 정도껏 하라'거나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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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당이네, 아이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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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을 '극좌당'으로 비하하고, 회의 중 '씨'라는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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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묻는 말에만 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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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호통을 치며,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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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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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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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가 뭐를 어긴다는 거예요?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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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의 의사진행발언 및 주장에 대해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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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능력도 안 되고, 지금 조직의 규모를 보거나 경험으로 보거나 능력도 안 되는 조직이 대통령의 내란 사건을 맡겠다고 하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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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5 |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능력이 안 된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 증인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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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공문 내놓고 도장 찍으라고 한 게 손목 비틀어서 협박한 것 아니냐라고 얘기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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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25 | 수사 과정을 '손목 비틀어 협박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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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지금 공수처를 꼼수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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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25 | 공공기관인 공수처를 '꼼수처'라는 비하 섞인 멸칭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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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아까 박정훈 위원도 굼벵이라고 그러던데 지금 너무 답답해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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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02-25 | 정부의 행정 처리 속도를 비판하면서 '굼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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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서 들어 보면 정말 지루할 정도로 같은 질문과 답변이 계속되고 있어서 거기까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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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2-25 |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운영을 꾀하는 과정이었으나, 질의응답 내용을 '지루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발언자들의 논의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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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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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과 '내란'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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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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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5 | 상대방(대통령 및 관계자)의 판단이나 상황 인식을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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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망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설 쓰는 것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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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다른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이나 '소설'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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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무려 육칠십 페이지가 된다는데, 노상원 수첩에 있는 것이 마치 계엄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의 방아쇠였던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근거도 없이 얘기한다는 자체가 참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코미디 하는 거지요, 한마디로. 노상원 수첩, 노상원 수첩 할 때마다 코미디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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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특정 증거물에 기반한 주장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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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유발당에게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내란유발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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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을 '내란유발당'이라고 명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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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만하세요. 다음 시간 또 있잖아요. 혼자서 시간 다 쓰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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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비하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권을 침해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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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피의자 신분이라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인간적인 선은 넘지 말아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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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특정 의원을 '피의자 신분'이라 지칭하며 '인간적인 선'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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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혼자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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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난리를 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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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헌재는 대한민국을 어디로 가겠다고 하는 겁니까?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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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판단과 태도를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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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님, 억지 쓰지 말아요. 말 같은 소리를 해요! ... 어디 그런 헛소리를 해요? ... 말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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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증인의 발언에 대해 '말 같은 소리', '헛소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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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왜 그러세요, 혼자서? 남들이 보면 웃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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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5 |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며 타인의 시선을 빌려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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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십시오. 가만히 계세요. 뭘 손을 들고 그래.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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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2-24 |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사를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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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꺼내기 싫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스스로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얘기한 지 몇 년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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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2-24 |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이름도 꺼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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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바라봐요, 좀! 공부를 좀 더 하고 오셔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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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2-24 | 국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공부를 더 하고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준비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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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고 주식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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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24 |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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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들으라고 이야기한 거에 대해서 왜 그렇게 찔려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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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상대 의원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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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 자리에 있는 국회의원들 지금 하고 있는 것 보시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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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의 질의 행태를 집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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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손가락질이야! ... 야, 박선원 위원, 다시 말해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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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야'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맞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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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이 아닌데 왜 저러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박선원 위원님 뒤에 가서 서 있든가 그래야지. 증인도 아닌 사람이 나와 가지고 쇼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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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1 | 질의를 돕기 위해 대기 중인 보좌진을 향해 '쇼를 한다', '뭐 하는 짓이냐'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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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민의힘은 여야가 연금개혁에 의견 접근을 본 상태에서 돌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대며 어깃장을 놓은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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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02-21 | 신문 사설을 인용하였으나,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깃장을 놓았다'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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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짜 내란당 아닙니까? 국민의힘 너무나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같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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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1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한심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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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군통수권자로서 진짜 찌질이고 못났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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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1 |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찌질하다', '못났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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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지 말고 가서 기자회견 해, 내가 고발해 줄 테니까. 고소할 테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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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1 | 상대 의원의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고소와 고발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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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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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1 | 증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직접적으로 '거짓말'이라며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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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것 아니에요? 부하가 거짓말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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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1 |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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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하고 같이 부화뇌동해서 자기 출세하려고 했던 문상호, 노상원, 여인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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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1 | 특정 인물들이 '부화뇌동'하여 '출세'하려 했다고 단정 지으며 개인의 동기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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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질 걸 따지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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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1 | 상대 위원의 논리적 지적에 대해 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대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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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호, 노상원 때문에 정보사가 똥이 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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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1 | 국가 정보기관의 상태를 '똥이 됐다'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특정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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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단한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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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1 | 답변에 어려움을 겪는 증인에게 핀잔을 주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고압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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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문회를 하는 내내 본인이 가장 잘못해 놓고는 다 발뺌하고 있어요. ... 특히 육군 정책실장님, 말이 되는 소리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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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1 | 증인들을 향해 '발뺌하고 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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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무슨 유령이 지시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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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21 | 증인의 책임 회피성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령'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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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위원, 가만있어! ... 발가락질하냐,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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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있어'라는 명령조의 언사와 '발가락질'이라는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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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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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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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질하지 마요, 손가락질! 발언 끝났으면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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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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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구 마음대로 신상발언 그렇게 하라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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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감정적인 고함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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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비 걸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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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정중하지 못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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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날마다 찔리냐, 너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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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동료 의원을 향해 '너'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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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알고 지내는 전·현직 국정원 직원들을 조사해서 그들로 하여금 발언을 얻어 내겠다, 즉 박선원이 접근해서 어떤 발언이라도 좋으니 내가, 박선원이 한 이야기를 말해 달라라고 하는 더러운 공작에 착수하였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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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특정 기관의 활동을 '더러운 공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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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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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1 |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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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포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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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02-21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고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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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님은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원도 하셨던 분인데 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 거듭해서 틀린 말씀을 하시고 이제는 SNS가 아니라 시정질문에서도 똑같은 취지의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자꾸 허위의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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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02-21 | 특정 공직자의 지적 능력(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을 비하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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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하실 거면 이의 없는지, 있는지나 제대로 좀 얘기해 주세요. 힘들어 죽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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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02-21 | 회의 참석자들의 태도를 '잡담'으로 비하하고, 자신의 피로감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짜증 섞인 말투로 위원들을 면박 준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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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공수처장, 현 시간부로 위법한 수사를 지휘한 범죄 혐의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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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2-21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범죄 혐의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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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웃긴 거지. 계엄 해제가 되고 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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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2-21 | 상대방의 상황이나 답변을 '웃긴 것'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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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하자는 겁니까? 블랙요원이에요? 말이 안 돼요. ... 방첩사가 벼슬이에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건 법적 근거도 없고요. 뒷조사만 하다 보니까, 공작이나 하다 보니까 이런 발상을 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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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21 | 신원 보호 요청을 한 방첩사 인원들을 향해 '장난하느냐', '벼슬이냐'며 비하하고, '뒷조사', '공작'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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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장난하고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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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21 | 증인 김철진의 답변 내용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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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 가만히 있어. 어디서 위원장 얘기를 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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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21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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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는 제가 판단컨대 상당히 모의 연습을 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특히 위원 간의 질의응답이 이렇게 매끄러울 수가 없어요. 막힘없을 수가 없어요. 똑바로 하세요. 만약에 그런 것이 발각될 경우에는 가차 없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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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21 |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근거 없이 '모의 연습'이라고 단정 짓고, '똑바로 하라'거나 '가차 없이 조치하겠다'는 고압적이고 협박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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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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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21 | 증인의 진술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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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중략) 거짓말을 정도껏 하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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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21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고 '거짓말을 정도껏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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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쇼도 하고 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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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1 | 동료 국회의원인 김병주 의원의 활동과 주장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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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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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1 |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을 향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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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니까 그렇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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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21 |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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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전화를 받고 받아 적은 것이 아니라 저는 신의 계시를 받은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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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21 | 증거물의 신빙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의 계시'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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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모가요 나중에 정확하게 사람 이름이 기재된 세 번째, 네 번째 메모로 갔다고 하는 것은 거의 진화론에서 얘기하는 단백질 덩어리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보다도 훨씬 더 믿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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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21 | 상대방의 진술이나 증거물의 변화 과정을 '단백질 덩어리의 진화'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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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수처가 국민 앞에서 거짓으로 해명을 하다니,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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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2-21 | 상대 기관의 행위에 대해 '부끄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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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위원처럼 저렇게 억지를 부리는 것은 아예 계엄법 자체, 이 진상 조사에서 뭘 기준으로 해야 되느냐? 헌법과 계엄법을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 자체를 부정하면서 도발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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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1 | 동료 의원의 주장을 '억지'와 '도발'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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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법을 모른다라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상한 해괴한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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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1 | 상대방(육군참모총장)의 답변을 '이상한 해괴한 답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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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가 떨어지는, 자질이 떨어지는 이런 발언도 해 대면서 이 자리를 이탈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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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1 | 동료 의원(한기호 위원)의 발언과 행동을 지적하며 '품위'와 '자질'이 떨어진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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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과장 1년씩 했는데 그렇게밖에 답변을 못 해요? 군복을 입을 자격이 없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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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1 |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군인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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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은 왜 저걸 입어, 그런데? 들고 오든가. 벗어서 들어. 왜 자기 게 아닌데 들어? 아니, 자기 군 복장이 아니면 벗어서 들라고. 왜 그것을 착용하고 있는가, 자네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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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1 | 비서관의 복장을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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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우리가 상대하는 당의 위원이라도 어쩌고저쩌고 식으로 그렇게 말을 험하게 표현하면 인품이 낮아 보입니다. 제발 말 좀 골라서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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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1 |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품이 낮아 보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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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또 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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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1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행동을 '난리를 친다'고 표현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