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끼어들어요, 박충권 위원은? ... 아니, 박충권 위원은 간사 하고 싶으세요? 간사 하고 싶냐고."
다른 위원의 발언에 대해 '끼어든다'고 면박을 주고, '간사 하고 싶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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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끼어들어요, 박충권 위원은? ... 아니, 박충권 위원은 간사 하고 싶으세요? 간사 하고 싶냐고."
다른 위원의 발언에 대해 '끼어든다'고 면박을 주고, '간사 하고 싶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함.
"위원장님 있을 때는 그 얘기 못 하시지요, 무서워서? 꼭 없을 때 저러신다니까."
동료 의원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졸업 여행치고는 좀 과한 것 같고요."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외교 일정을 '졸업 여행'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한 표현임.
"이런 것 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라면 당연히 배척해야 될 그런 논리의 함정이고 오류들인데 장관급 공직자라는 자가 국회의원이 묻는다고 얼씨구나 좋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호응하는 이런 인식 참 안타깝다는 말 이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상대방인 차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로서의 인식을 '안타깝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종교입니까, 여기가?"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는 주장을 종교에 비유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는 법카 유용범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논리로 보면 그렇겠지요? 그리고 제3자뇌물법 위반범이지요. 그리고 선거법 위반범이기도 하고 위증교사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한을 이롭게 한 이적행위자이기도 하지요."
상대 정당 대표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혐의들을 나열하며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의문입니다. ... 무고 탄핵, 사기 탄핵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말아야 된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양심'을 운운하며 비하하고, '사기 탄핵'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그래서 이러한 허접한 옷을 받게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현장을 제대로 모르시면 감정적으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허접한'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장관에게 '현장을 모른다'거나 '감정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가보안법 위반한 국회의원들은 다 죽여라 이런 것 하면 안 되는 겁니다."
비록 금지해야 한다는 맥락이었으나, '다 죽여라'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예시로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함.
"너그러우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함.
"뭔 소리 하고 있어요?"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비밀요원인가요? 비밀 인원이세요, 위원장이?"
불출석한 위원장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부속실장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예, 혈세로 월급 받으니까……"
특정 공직자의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혈세로 월급 받는다'며 비꼬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제가 보수 여전사는 극우 유튜브 나가서 하시라고 한 번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 '극우 유튜브'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비하함.
"직무정지 기간 중에 월급 받았지요? 얼마 받았습니까, 한 달에?"
정책적 현안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급여 수령 여부와 액수를 반복적으로 추궁함으로써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감을 주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 위세가 다 끝나 가요."
공직자에게 현재의 지위가 곧 끝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저렇게 사리 분별 못 하게 답변하는 것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을 좀 해 주십시오."
답변자인 이진숙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사리 분별 못 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적당히 좀 하세요, 적당히 좀! ... 당신? 얻다 대고 그런 말을 함부로 써요? 어지간하세요, 어지간!"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적당히 하라'는 식의 윽박지름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극우 유튜버들 이런 사람들이 더 돈벌이 수단으로 쓰고 정말 날뛰는 겁니다. 제 표현이 좀 거칩니다만 날뛰는 거예요."
특정 집단을 지칭하며 '날뛰다'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창피하게, 구질구질하게……"
상대 정당의 활동이나 주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 '구질구질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는 국민의 혈세가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의 방송 장악, 언론 탄압에 더 이상 낭비되지 않게 하겠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나 관련자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극우 유튜버의 길을 가야 할 보수의 여전사가 고도의 중립성을 요구받는 방통위원장직에 복귀한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극우 유튜버'로 비하하고, 임명 사실을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만약 헌재가 불법적 2인 체제로 공영방송들을 윤석열의 랩독으로 만들려고 했던 7월 31일의 그 회의록을 제출받았다면"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랩독(Lapdog)'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본인의 멋쟁이 바보 임무영은 몇 번째 투표에서 선출되었을까?"
특정 인물을 '멋쟁이 바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윤석열과 김건희의 심기를 보좌하겠다면서 불법의 탑을 쌓더니 지난 한 해에만 소송비용으로 5억 588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심기를 보좌하는 것'으로 비하하고 '불법의 탑을 쌓았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폭도들이 발생한 그 원죄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과 극우 망상 때문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정조사 기간에 국민의힘 청문위원들은 진상조사에는 관심이 없고 끊임없이 윤석열 내란수괴의 변호인 역할만 주로 해 왔습니다."
'내란수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며 상대 위원들을 '변호인'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아마 5000년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최악의 지도자는 없었다. 특히 해방 이후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이렇게 진짜 악마 같은 최악의 대통령은 저는 없었다고 봅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악마 같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이렇게 마지막까지도 회의장을 퇴장하는 것은 국민의힘 스스로 내란당이다, 극우정당이다라는 것을 자임하는 꼴로 보입니다."
'내란당', '극우정당' 등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내란 세력 국민의힘을 반드시 회의록에 박제해서 끝까지 이 문제를 제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상대 정당 위원들의 태도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함.
"국정조사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는 자신에게 닥친 정치적 위기를 계엄을 수단으로 한 내란으로 돌파하면서 극단적 자해행위를 했던 것입니다."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치적 행위를 '극단적 자해행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한편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대법정 최후변론에서 야당 탓만 하다가 끝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협에서 이 안을 수용할 수 없다, 본인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본인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억지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 단체(의협)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지 주장'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안 들려, 안 들려."
다른 의원이 반대 의견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정중하게 대응하지 않고 짜증 섞인 말투로 일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무도한 특검법안은 국민의힘의 총선 과정 전반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고... 꼼수고 말장난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말한 거야의 입법독주, 의회폭거의 무수한 증거 중의 하나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입으로는 먹사니즘, 민생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위헌·위법적인 특검으로 정쟁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무도한', '꼼수', '말장난', '폭거'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했으며, 특정 정치인의 언행을 위선적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3분 만에 그걸 다 해요? 슈퍼맨인가."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 대신 '슈퍼맨인가'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음.
"‘어디 여기 와서 위원장 자격으로 그런 말 하느냐, 부끄럽지 않느냐’, ‘뻔뻔하다. APEC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은 위원장 탓이다’,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 ‘어디서 사과를 운운하느냐’, ‘내란수괴를 옹호하는 거냐, 기어이 위헌 정당 해산당하고 싶냐’"
타 위원들의 발언을 인용한 것이나, 회의록에 기록된 내용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 및 비하 표현으로 가득 차 있어 매우 부적절함.
"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까지 어느 간첩이 윤석열 피의자보다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었습니까!"
대통령을 간첩과 비교하며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귀하들의 정부에서 조작하듯 그런 일은 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부 운영을 '조작'이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시나리오 좀 보여 주세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합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을 '시나리오'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려!"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 좀 하라니까 어딜 가. 도망을 가면 어떡해?"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의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래 이렇게 윤석열 전 내란수괴라고 부르면 안 되지만 윤석열이 국회에서 왕(王) 자를 한번 보였지요. 그거 보시면 개사슴록변, 견부입니다. 견부에 왕(王) 자가 합쳐지면 뭐가 됩니까? 미칠 광(狂) 자가 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한자 풀이를 통해 '미칠 광(狂)' 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윤석열 내란수괴라 하면 또 뭐라 하실까 봐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킨 것으로 모자라서 혐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결국은 서울시는 창피당하고 패소하고 환경부는 옆에서 좀 거들다가 뻘쭘하게 됐고,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창피당하고', '뻘쭘하게 됐다'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공무원을 모욕함.
"국회법을 공부하세요. ... 국회법 좀 공부하시면서 얘기하세요. ... 국회법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얘기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에게 '공부하라'고 반복적으로 훈계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것은 위원장 재량 사항이니까 시비 걸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저지른 이유 중의 하나가 간첩법을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담화도 하고 헌재에서 법률대리인들이 얘기하곤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다른 분들 다 똑같아요. 그러면 유상범 간사는 특혜 질의예요, 지금. 하세요, 특혜를 드릴 테니까."
동료 의원의 정당한 추가 발언 요청을 '특혜'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다만 어여삐 여겨 곽규택 위원님의 발언 시간은 드리겠다. 너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상대 의원을 시혜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어여삐 여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게 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법사위에서 떠들지 말고 밖에 나가서 얘기하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여기 법사위에 출석한 타 부처 장관들이 이진숙 위원장처럼 그런 태도를 보이는 장관 없어요."
정책적 답변 내용이 아닌 발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타 장관들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예, 잘 참았습니다."
이의가 있다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참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하대하거나 조롱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한테 아직도 충성하는 윤석열의 끄나풀들이 검찰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특정 공무원 집단을 '끄나풀'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간첩보다 못한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간첩보다 못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관님, 말을 그렇게 살짝 비껴서 꼬지 마시고,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아무리 급하더라도 실을 바늘 허리에 꿰서 할 수는 없는 거고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말을 꼬지 마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저분들이 다 들었어요. 안 들은 척하고 있는 거지요."
상대방(법원행정처장 등)이 육성을 듣지 못했을 것이라는 위원의 요청에 대해, 이미 들었음에도 의도적으로 모르는 척하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단정함.
"차관, 서울구치소에 징역 살아 봤어요? 안 살아 봤지요?"
질의 대상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과거 수감 경험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아 발언함.
"참 사사건건 참견도 많으시네요, 유상범 간사님."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요청을 '참견'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개인적으로 보면, 저 두 분은 기획재정부에서 다 파견 나온 분들이에요. 기획재정부에 돌아갈 때 아마 이것 엄청나게 혼날 것 같은데 그걸 무릅쓰고 하시는 것 보면 정부 측 안이 저는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인사 신분을 임의로 단정 짓고, 상급 기관으로 돌아가 '혼날 것'이라는 사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훼손함.
"어떻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김건희 씨가 이렇게 챙기신 분들은 다들 이런 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정 공직자의 인사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비하 섞인 추측성 발언을 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볼 수 있음.
"진짜 좀 너무하시네. 외교장관인 분이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가 별 차이 없는 뜻이다, 그걸 혼용해서 썼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정말 외교장관으로서 하실 말씀인지 저는 의심이 됩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진짜 좀 너무하시네'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공수처장하고 한편이네, 보니까."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두고 증인과 결탁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며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대답하지 마세요!"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답변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민주파출소 기준이 나오시는구먼, 다들! ... 사기꾼당보다는 낫지!"
상대 위원들을 '민주파출소'에 비유해 조롱하고, 상대 정당을 '사기꾼당'이라고 비하함.
"아니, ‘예, 아니요’로만 대답하세요."
증인이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웃어요, 진짜 웃겨."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웃으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36년이 아깝지 않아요? 국민한테…… 제복 입었던 36년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비하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곽규택 위원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권한을 침해하지 말고."
상대 의원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변호인처럼 얘기하고 있어요. 변호인을 자청하고 있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변호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실제 윤석열 내란수괴는 아주 중대한 위헌이면서도 내란이고 친위 쿠데타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수괴가 비상계엄에 대한 이유를 야당 탓으로 돌리면서"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이것이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의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무슨 성격장애가 있어요? 왜 그래요, 도대체?"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성격장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비하함.
"대한민국 정부가 딥시크 되자마자 과기부도 모르게 개인정보위원회에서 결정을 딱 해서 못 쓰게 차단시켰어요. 이런 게 독재 아닙니까? 독재적 발상 아닙니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행정적 조치나 정책적 결정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아니, 좀 조용히 하세요. ... 아무 때나 끼세요?"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행위를 '아무 때나 낀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아니, 진짜 장관 너무하네. ... 자꾸 야당 탓을 왜 하냐고요, 지금. ... 진짜 몇 번을 더 들어야 돼요? 우리가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지요."
장관의 정책적 아쉬움 토로를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하고, '너무하네', '인내심의 한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내란당이지! 그래서 내란당이지!"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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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끼어들어요, 박충권 위원은? ... 아니, 박충권 위원은 간사 하고 싶으세요? 간사 하고 싶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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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3-05 | 다른 위원의 발언에 대해 '끼어든다'고 면박을 주고, '간사 하고 싶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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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있을 때는 그 얘기 못 하시지요, 무서워서? 꼭 없을 때 저러신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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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3-05 | 동료 의원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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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여행치고는 좀 과한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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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3-05 |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외교 일정을 '졸업 여행'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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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라면 당연히 배척해야 될 그런 논리의 함정이고 오류들인데 장관급 공직자라는 자가 국회의원이 묻는다고 얼씨구나 좋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호응하는 이런 인식 참 안타깝다는 말 이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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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3-05 | 상대방인 차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로서의 인식을 '안타깝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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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입니까,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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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3-05 |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는 주장을 종교에 비유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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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는 법카 유용범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논리로 보면 그렇겠지요? 그리고 제3자뇌물법 위반범이지요. 그리고 선거법 위반범이기도 하고 위증교사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한을 이롭게 한 이적행위자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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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3-05 | 상대 정당 대표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혐의들을 나열하며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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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의문입니다. ... 무고 탄핵, 사기 탄핵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말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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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3-05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양심'을 운운하며 비하하고, '사기 탄핵'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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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러한 허접한 옷을 받게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현장을 제대로 모르시면 감정적으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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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03-05 | '허접한'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장관에게 '현장을 모른다'거나 '감정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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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위반한 국회의원들은 다 죽여라 이런 것 하면 안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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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3-05 | 비록 금지해야 한다는 맥락이었으나, '다 죽여라'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예시로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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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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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3-05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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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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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3-05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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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요원인가요? 비밀 인원이세요, 위원장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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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3-05 | 불출석한 위원장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부속실장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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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혈세로 월급 받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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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3-05 | 특정 공직자의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혈세로 월급 받는다'며 비꼬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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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수 여전사는 극우 유튜브 나가서 하시라고 한 번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 말씀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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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3-05 |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 '극우 유튜브'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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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정지 기간 중에 월급 받았지요? 얼마 받았습니까, 한 달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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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3-05 | 정책적 현안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급여 수령 여부와 액수를 반복적으로 추궁함으로써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감을 주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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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세가 다 끝나 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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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3-05 | 공직자에게 현재의 지위가 곧 끝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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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사리 분별 못 하게 답변하는 것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을 좀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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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3-05 | 답변자인 이진숙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사리 분별 못 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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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좀 하세요, 적당히 좀! ... 당신? 얻다 대고 그런 말을 함부로 써요? 어지간하세요, 어지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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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3-05 |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적당히 하라'는 식의 윽박지름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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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극우 유튜버들 이런 사람들이 더 돈벌이 수단으로 쓰고 정말 날뛰는 겁니다. 제 표현이 좀 거칩니다만 날뛰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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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3-05 | 특정 집단을 지칭하며 '날뛰다'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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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게, 구질구질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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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3-05 | 상대 정당의 활동이나 주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 '구질구질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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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국민의 혈세가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의 방송 장악, 언론 탄압에 더 이상 낭비되지 않게 하겠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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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05 | 정부 관계자나 관련자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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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의 길을 가야 할 보수의 여전사가 고도의 중립성을 요구받는 방통위원장직에 복귀한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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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05 | 상대방을 '극우 유튜버'로 비하하고, 임명 사실을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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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헌재가 불법적 2인 체제로 공영방송들을 윤석열의 랩독으로 만들려고 했던 7월 31일의 그 회의록을 제출받았다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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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05 |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랩독(Lapdog)'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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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멋쟁이 바보 임무영은 몇 번째 투표에서 선출되었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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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05 | 특정 인물을 '멋쟁이 바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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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김건희의 심기를 보좌하겠다면서 불법의 탑을 쌓더니 지난 한 해에만 소송비용으로 5억 588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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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05 |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심기를 보좌하는 것'으로 비하하고 '불법의 탑을 쌓았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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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들이 발생한 그 원죄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과 극우 망상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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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05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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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기간에 국민의힘 청문위원들은 진상조사에는 관심이 없고 끊임없이 윤석열 내란수괴의 변호인 역할만 주로 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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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8 | '내란수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며 상대 위원들을 '변호인'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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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5000년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최악의 지도자는 없었다. 특히 해방 이후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이렇게 진짜 악마 같은 최악의 대통령은 저는 없었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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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8 |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악마 같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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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지막까지도 회의장을 퇴장하는 것은 국민의힘 스스로 내란당이다, 극우정당이다라는 것을 자임하는 꼴로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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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8 | '내란당', '극우정당' 등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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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 국민의힘을 반드시 회의록에 박제해서 끝까지 이 문제를 제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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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28 |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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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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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28 | 상대 정당 위원들의 태도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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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는 자신에게 닥친 정치적 위기를 계엄을 수단으로 한 내란으로 돌파하면서 극단적 자해행위를 했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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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8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치적 행위를 '극단적 자해행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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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대법정 최후변론에서 야당 탓만 하다가 끝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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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28 |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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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에서 이 안을 수용할 수 없다, 본인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본인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억지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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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의원 | 2025-02-27 | 상대 단체(의협)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지 주장'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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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려, 안 들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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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02-27 | 다른 의원이 반대 의견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정중하게 대응하지 않고 짜증 섞인 말투로 일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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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도한 특검법안은 국민의힘의 총선 과정 전반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고... 꼼수고 말장난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말한 거야의 입법독주, 의회폭거의 무수한 증거 중의 하나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입으로는 먹사니즘, 민생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위헌·위법적인 특검으로 정쟁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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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2-27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무도한', '꼼수', '말장난', '폭거'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했으며, 특정 정치인의 언행을 위선적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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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그걸 다 해요? 슈퍼맨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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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6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 대신 '슈퍼맨인가'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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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여기 와서 위원장 자격으로 그런 말 하느냐, 부끄럽지 않느냐’, ‘뻔뻔하다. APEC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은 위원장 탓이다’,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 ‘어디서 사과를 운운하느냐’, ‘내란수괴를 옹호하는 거냐, 기어이 위헌 정당 해산당하고 싶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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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 2025-02-26 | 타 위원들의 발언을 인용한 것이나, 회의록에 기록된 내용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 및 비하 표현으로 가득 차 있어 매우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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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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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02-2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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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어느 간첩이 윤석열 피의자보다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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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2-26 | 대통령을 간첩과 비교하며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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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들의 정부에서 조작하듯 그런 일은 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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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2-26 | 상대 진영의 정부 운영을 '조작'이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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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좀 보여 주세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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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2-26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시나리오'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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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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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2-26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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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하라니까 어딜 가. 도망을 가면 어떡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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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2-26 |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의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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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렇게 윤석열 전 내란수괴라고 부르면 안 되지만 윤석열이 국회에서 왕(王) 자를 한번 보였지요. 그거 보시면 개사슴록변, 견부입니다. 견부에 왕(王) 자가 합쳐지면 뭐가 됩니까? 미칠 광(狂) 자가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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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2-26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한자 풀이를 통해 '미칠 광(狂)' 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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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라 하면 또 뭐라 하실까 봐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킨 것으로 모자라서 혐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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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2-26 |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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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서울시는 창피당하고 패소하고 환경부는 옆에서 좀 거들다가 뻘쭘하게 됐고,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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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창피당하고', '뻘쭘하게 됐다'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공무원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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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을 공부하세요. ... 국회법 좀 공부하시면서 얘기하세요. ... 국회법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얘기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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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에게 '공부하라'고 반복적으로 훈계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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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위원장 재량 사항이니까 시비 걸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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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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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저지른 이유 중의 하나가 간첩법을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담화도 하고 헌재에서 법률대리인들이 얘기하곤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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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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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다 똑같아요. 그러면 유상범 간사는 특혜 질의예요, 지금. 하세요, 특혜를 드릴 테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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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추가 발언 요청을 '특혜'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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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어여삐 여겨 곽규택 위원님의 발언 시간은 드리겠다. 너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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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 의원을 시혜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어여삐 여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게 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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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떠들지 말고 밖에 나가서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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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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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법사위에 출석한 타 부처 장관들이 이진숙 위원장처럼 그런 태도를 보이는 장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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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정책적 답변 내용이 아닌 발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타 장관들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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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참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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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이의가 있다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참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하대하거나 조롱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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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한테 아직도 충성하는 윤석열의 끄나풀들이 검찰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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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특정 공무원 집단을 '끄나풀'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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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간첩보다 못한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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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간첩보다 못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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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말을 그렇게 살짝 비껴서 꼬지 마시고,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아무리 급하더라도 실을 바늘 허리에 꿰서 할 수는 없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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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말을 꼬지 마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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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이 다 들었어요. 안 들은 척하고 있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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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상대방(법원행정처장 등)이 육성을 듣지 못했을 것이라는 위원의 요청에 대해, 이미 들었음에도 의도적으로 모르는 척하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단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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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서울구치소에 징역 살아 봤어요? 안 살아 봤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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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질의 대상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과거 수감 경험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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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사건건 참견도 많으시네요, 유상범 간사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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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2-26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요청을 '참견'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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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보면, 저 두 분은 기획재정부에서 다 파견 나온 분들이에요. 기획재정부에 돌아갈 때 아마 이것 엄청나게 혼날 것 같은데 그걸 무릅쓰고 하시는 것 보면 정부 측 안이 저는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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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02-26 | 정부 관계자의 인사 신분을 임의로 단정 짓고, 상급 기관으로 돌아가 '혼날 것'이라는 사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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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김건희 씨가 이렇게 챙기신 분들은 다들 이런 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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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5-02-26 | 특정 공직자의 인사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비하 섞인 추측성 발언을 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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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너무하시네. 외교장관인 분이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가 별 차이 없는 뜻이다, 그걸 혼용해서 썼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정말 외교장관으로서 하실 말씀인지 저는 의심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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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5-02-26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진짜 좀 너무하시네'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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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하고 한편이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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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두고 증인과 결탁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며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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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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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답변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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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파출소 기준이 나오시는구먼, 다들! ... 사기꾼당보다는 낫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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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상대 위원들을 '민주파출소'에 비유해 조롱하고, 상대 정당을 '사기꾼당'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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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예, 아니요’로만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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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증인이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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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진짜 웃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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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웃으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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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이 아깝지 않아요? 국민한테…… 제복 입었던 36년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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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비하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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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권한을 침해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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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상대 의원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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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변호인처럼 얘기하고 있어요. 변호인을 자청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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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변호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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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윤석열 내란수괴는 아주 중대한 위헌이면서도 내란이고 친위 쿠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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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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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가 비상계엄에 대한 이유를 야당 탓으로 돌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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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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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의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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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5 |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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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성격장애가 있어요? 왜 그래요,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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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성격장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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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가 딥시크 되자마자 과기부도 모르게 개인정보위원회에서 결정을 딱 해서 못 쓰게 차단시켰어요. 이런 게 독재 아닙니까? 독재적 발상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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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2-25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행정적 조치나 정책적 결정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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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조용히 하세요. ... 아무 때나 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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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2-25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행위를 '아무 때나 낀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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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장관 너무하네. ... 자꾸 야당 탓을 왜 하냐고요, 지금. ... 진짜 몇 번을 더 들어야 돼요? 우리가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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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2-25 | 장관의 정책적 아쉬움 토로를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하고, '너무하네', '인내심의 한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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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이지! 그래서 내란당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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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25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