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6,721~6,8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04

"이 사람들이 내란의 단초를 제공한 사람이고 그것을 위해서 중앙선관위가 거의 걸레처럼 헤집어졌어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상황을 '걸레처럼'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04

"좋은데 양심 고백을 왜 민주당 위원님들 앞에서 합니까? ... 그러니까 그렇게 당당하게 큰소리치실 일이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증인의 행동에 대해 비난 섞인 어조로 훈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2-04

"법률가라는 대통령이 결과범과 추상적 위험범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이런 헛소리를 한다는 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04

"물타기라니요? 채 해병 죽인 사람이 당신 아니에요, 그러면? 저도 제보받았어요."

현재 논의 중인 비상계엄 및 회유 의혹과 전혀 상관없는 '채 해병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인신공격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간사께서 청문위원을 안 하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위원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인 반박 대신, 위원직을 그만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대응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갑갑하네."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그런 오만한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아니요’라니, 안이면 바깥이 있지."

증인의 답변 태도를 '오만하다'고 공격하고, '아니요'라는 말에 대해 언어유희를 이용해 비꼬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금수만도 못한 사람이구먼요."

증언 내용에 분노하여 특정 인물을 짐승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4

"못 듣겠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답변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4

"왜 자꾸…… 맹한 척, 모르는 척 시간 끄시는데요 / 어리바리한 척하면서 국회를 모욕하고 농락하고 국민들 모욕하고 / 기억상실 쇼"

증인에게 '맹한 척', '어리바리한 척', '쇼'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4

"저는 이것을 연기를 하시는 건지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시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증인의 답변 태도를 '연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진실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그런데 그 옆에 앉아 계시는 분은 벙어리 행세를 하시기로 했으니까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증언을 거부하는 상대방을 '벙어리 행세'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아니, 결심실에 들어간 사람은 다 벙어리예요? 아무것도 못 들었고 법전 찾으라는 이야기만 다 들립니까?"

증인들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다수를 향해 신체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지금 이상민 전 장관이 입을 벙어리처럼 닫고 있어서 차장을 불러서 확인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의 침묵을 비하하기 위해 신체적 장애를 비유로 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한 사람의 엉뚱하고 또 미친 생각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대통령을 겨냥하여 '미친 생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04

"거짓말을 해도 말이야!"

동료 위원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04

"정신 나갔나!"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 나갔나'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04

"참, 싸가지가……"

동료 국회의원인 부승찬 위원과의 설전 중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04

"현장 지휘관들의 현명한 판단에 따른 철수 지시나 제반 후속 조치가 있었는데 이걸 마치 김용현이나 윤석열 내란 공범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조치를 취했다라고 가로채기를 한다는 것이지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들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4

"또 증인을 불러서 증인들 골탕 먹이는 게 국정조사특위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국회가 거꾸로 우습게 보이더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증인을 골탕 먹이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4

"배고파서 갑니다."

국정조사라는 엄중한 회의 진행 중에 식사 시간을 이유로 갑자기 퇴장하며 회의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최근 내란 옹호집단이 부정선거를 외치고 다니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특정 진술인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내란 옹호집단'이나 '부정선거'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프레임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내란수괴의 오염된 주장을 실어 나르는 이들과 이들에게 폭력으로 응답하는 폭도들이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폭도'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1-23

"윤석열 씨가 국민의힘의 당원인 것처럼 이재명 대표도 민주당의 당원입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1-23

"지금 많은 경찰들이 우리 차장의 입과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왜 국민의힘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겁니까?"

공직자의 중립적 답변을 '눈치를 본다'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1-23

"윤 박사님께서도 아주 뻔뻔한 행동이라고 하셨지요?"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뻔뻔한 행동'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1-23

"적게 내고 많이 받자고 주장합니다. 저도 정말 찬성합니다. 환상적이지요."

반어법을 사용하여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1-23

"적립금 소진 자체가 연금제도를 지속하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정말로 궤변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지는데"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23

"이재명의 민주당은 마치 점령군이라도 된 것처럼, 이미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점령군'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3

"귀에 붙이면 귀걸이고 코에 붙이면 코걸이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논리를 비하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3

"너무 억지를 부리고 있으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말이 안 되는 얘기를 하니까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대방(공무원)의 주장을 '억지' 또는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3

"아버지 같은 소리 하고 있어."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3

"공수처는 민주당이 정의당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가지고 정치적 거래까지 하면서 탄생시켰지만 이번 계엄 이전까지 어떠한 성과도 내지 못하고 민주당의 심부름센터 역할만 해 왔습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를 '심부름센터'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위상을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3

"공수처장, 와인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상대방의 개인적인 행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1-23

"그런데 직원들을 몸빵으로 생각하냐라고 하는 비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몸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1-23

"극우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집단을 '카르텔' 및 '극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막말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01-23

"임명권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날 수사한 사람, 수사팀 격려한다고 회식한다는 게 그게 적절한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으로서?"

상대방의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간으로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인간성을 모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2

"정치적 진영을 갈아탄 자가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과장되게 말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참고인의 발언 내용보다는 개인의 정치적 배경과 의도를 공격하며 '진영을 갈아탄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다른 위원들이 다 부하로 보이세요?"

질의 시간을 요청하는 동료 의원에게 '부하로 보이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도대체 공수처에서 수사 역량도 부족하지만 무슨 쇼를 하듯이 수사한다는 것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 공수처는 수사기관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공수처의 수사 방식을 '쇼'라고 비하하고, 수사기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기관 전체를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연습을 하고 오세요, 연습을. 질문 연습 좀 하고 오세요. 시간개념이 그렇게 없으세요?"

국회의원의 질의 자질을 '연습' 운운하며 폄하하고, 시간 개념이 없다고 공격하는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개판이에요."

공식적인 국정조사 회의 석상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국민의 녹을 먹으면서 장관씩이나 했던 분들이 국민재판정에 나와서 입을 닫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요. ... 떳떳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증인들의 증언 거부 권리를 '떳떳하지 못함'으로 단정 짓고,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고압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너무 한심하잖아! 군의 명예를 실추시켜 놓고, 이놈의 자식들이 말이야."

증인인 군 관계자를 향해 '이놈의 자식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한심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당신을 살린 사람을 그렇게 내치는 게 어디 있어요!"

증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도대체 정신머리들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 아이고, 참…… 진짜 말이 안 나와요, 말이. 여기 장관들 앉아 있을 자격 없어요! ... 아이고 참, 못나도 못났다! 대한민국의 장관들이 너무나 무책임하다!"

상대방의 직책과 관계없이 '정신머리', '못나도 못났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행안부장관이 안가를 마음대로 쓰는 걸로 봐서 충암파 핵심 중의 핵심이네. 대통령 지시로 모인 것 같네요. 그러니까 썼겠지. 아니, 그러니까 대통령 지시로…… 입이 말할 줄 아네요? 아니, 저는 말할 줄 모르는 줄 알았네."

상대방을 특정 파벌의 핵심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답변을 시작한 증인을 향해 '말할 줄 모르는 줄 알았다'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1-22

"아니, 그것 위원장이 판단하지 마시고 의사진행만 하십시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정당한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5-01-22

"박성하 대령이지요? 충암파 막내 아닙니까?"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인맥이나 파벌(충암파)을 언급하며 증인과 관계자를 비하하거나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22

"이거 친북 종북 세력 아닙니까? 존경하는 김태효 차장 입장에서 반국가세력 아니에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에게 '친북 종북 세력', '반국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으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2

"대통령에 대한 동행명령장 이거 대통령 망신 주기 아닙니까? ... 공수처가 쇼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그런 비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

국가 기관인 공수처의 수사 과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망신 주기'라는 감정적 단어로 폄하함.

막말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대한민국에서 전혀 한 번도 일어나지 않던 일들을 지금 법꾸라지처럼 빠져나가려고 온갖 것을 다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법적 대응 방식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물어볼 때 대답하세요, 그러면. ... 벌써 빠져나갈 궁리만 해."

증인(법무부장관)이 법적 권리인 증언거부권 고지를 요청하자, 이를 '빠져나갈 궁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아니, 이것 진짜 뭐 기쁨조입니까?"

대통령 행사 참여 인원을 '기쁨조'라는 극히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차장님 너무 뻔뻔해 가지고 내가 이 말을 안 하고 지나갈 수가 없어서 물어보는데…… 진짜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겁니까, 아니면 뭡니까?"

증인에게 '뻔뻔하다', '말귀를 못 알아듣느냐'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간호장교들 기쁨조도 아니고……"

군 간호장교들의 투입을 '기쁨조'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인격 모독적 발언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내가 까? 참자 참자 하니까…… 그리고 다른 전력 북한 보냈어요, 안 보냈어요? 합참 차장! ... 1분만 더 주세요. 열 받아서……"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내가 까?', '열 받아서' 등 격앙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부적절한 구어체와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뭔 소리 하고 있는 거야?"

증인의 답변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증인을 비하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이적행위하신 거네요?"

의원실에 상세한 자료를 제공한 행위를 두고 '이적행위'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1-22

"지금 현대건설이 상당히 굴지의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무책임하게 말씀하시는 것에 굉장히 실망을 금할 수가 없고 아주 허접한 회사 같습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특정 기업을 '허접한 회사'라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22

"이 정도면 제대로 된 논리적 사고가 안 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상대방(대통령 및 정부 인사)의 지적 능력이나 논리적 사고 가능성을 부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22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뭐가 잘났다고 지금 여기서 변명을 하고 있습니까?"

증인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뭐가 잘났다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22

"어떻게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까? 참 한심합니다."

증인의 발언을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한심하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22

"오늘 증인이 보여 준 모습은 계속 거짓말, 거짓말만 해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22

"이게 굉장히 오만한 모습이거든요. ... 이재명 대표가 6대 시중은행장들 불러서 만난 것도, 이런 것도 다 오만의 발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이제 야당 주도의 야치금융입니까?"

상대 정당과 정치인을 향해 '오만'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고, '야치금융'이라는 조어(신조어)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1-22

"군인이 누구 지휘를 따라야 되는지도…… 현장 감각이 그렇게 없소?"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현장 감각이 없느냐'며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1-22

"윤석열 내란수괴는? 편안하게 계엄 해제하도록 평화 계엄이었고 그래서 따라서 내란은 없었다 얘기하는 겁니다. 실패한 결과를 마치 본인의 공치사, 공덕인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나 북한의 응전이 없으니 북풍 아니다 하는 궤변이나 아주 닮았습니다."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누가? 천하의 김어준 씨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천하의'라는 수식어를 붙여 비꼬는 방식으로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손 흔드는 거예요. 예의가 아니에요, 지금 예의가."

동료 의원의 발언 시간 초과 상황을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것'에 비유하며 예의 문제를 거론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위원장님이 좀 잘하십시오, 존경하는 위원장님."

회의 진행 중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반어법을 섞어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이래 놓고 체포하고서 기쁘다고 회식을 했는데 제가 봐도 공수처가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부족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특정 기관(공수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부족하다'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이러고 헌법재판소가, 정말로 재판관들이 봉급 받을 자격이나 있어요?"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자격을 운운하며 '봉급 받을 자격'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 기관과 인물에 대한 심각한 모욕임.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22

"세 번째 거짓말쟁이, 최상목 직무대행입니다. 네 번째 거짓말쟁이, 여인형입니다. 다섯 번째 거짓말쟁이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곽종근 사령관도 거짓말쟁이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인물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낙인찍으며 모욕함.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22

"이번 국정조사 청문회의 핵심은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출석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내가 보기에는 대유위니아그룹의 임금체불 사건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박영우·한유진·박은진 포함해서 가족절도단입니다. 가족절도단이 2000여 명 노동자를 상대로 해서 그야말로 다 노동 사기 친 겁니다."

법적 판결이 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가족을 '절도단'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박은진 부사장, 지금 CEO 중의 한 명이고 그리고 오너의 딸내미입니다. 반성하십시오. 그리고 철저하게 아버지한테 전하십시오. 그리고 증인 모친께도 전하십시오. ... 가족회의 하십시오."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딸, 부모)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인 '가족회의'를 운운하고 훈계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박은진은 한마디로 지금 아버지, 대유위니아그룹 절도단 수괴를 옹호하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온 것 같아요."

증인과 그 가족을 '절도단 수괴'라는 극단적인 범죄 집단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악덕 기업 그리고 노동자를 죽이는 기업, 안전 기업이라고 사기 치는 기업."

특정 기업을 향해 '악덕', '사기 치는'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안 좋은 재벌 2세의 뻔뻔한 모습, 부전여전…… 가족절도단 반성하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난하고 '부전여전'이라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인 비하를 지속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1-21

"그런데 뭐 하러 나왔어요?"

국회의 공식적인 출석 요구에 응하여 증인석에 앉아 있는 관계자에게 출석의 가치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이 사람들이 내란의 단초를 제공한 사람이고 그것을 위해서 중앙선관위가 거의 걸레처럼 헤집어졌어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2-04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상황을 '걸레처럼'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좋은데 양심 고백을 왜 민주당 위원님들 앞에서 합니까? ... 그러니까 그렇게 당당하게 큰소리치실 일이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04 증인의 행동에 대해 비난 섞인 어조로 훈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률가라는 대통령이 결과범과 추상적 위험범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이런 헛소리를 한다는 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2-04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함.

"물타기라니요? 채 해병 죽인 사람이 당신 아니에요, 그러면? 저도 제보받았어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2-04 현재 논의 중인 비상계엄 및 회유 의혹과 전혀 상관없는 '채 해병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인신공격함.

"간사께서 청문위원을 안 하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위원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인 반박 대신, 위원직을 그만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대응함.

"갑갑하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 오만한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아니요’라니, 안이면 바깥이 있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증인의 답변 태도를 '오만하다'고 공격하고, '아니요'라는 말에 대해 언어유희를 이용해 비꼬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금수만도 못한 사람이구먼요."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2-04 증언 내용에 분노하여 특정 인물을 짐승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못 듣겠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4 상대방의 답변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왜 자꾸…… 맹한 척, 모르는 척 시간 끄시는데요 / 어리바리한 척하면서 국회를 모욕하고 농락하고 국민들 모욕하고 / 기억상실 쇼"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4 증인에게 '맹한 척', '어리바리한 척', '쇼'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저는 이것을 연기를 하시는 건지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시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04 증인의 답변 태도를 '연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진실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그 옆에 앉아 계시는 분은 벙어리 행세를 하시기로 했으니까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증언을 거부하는 상대방을 '벙어리 행세'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니, 결심실에 들어간 사람은 다 벙어리예요? 아무것도 못 들었고 법전 찾으라는 이야기만 다 들립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증인들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다수를 향해 신체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지금 이상민 전 장관이 입을 벙어리처럼 닫고 있어서 차장을 불러서 확인하는 겁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특정 인물의 침묵을 비하하기 위해 신체적 장애를 비유로 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 사람의 엉뚱하고 또 미친 생각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2-04 대통령을 겨냥하여 '미친 생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을 해도 말이야!"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04 동료 위원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신 나갔나!"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04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 나갔나'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참, 싸가지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2-04 동료 국회의원인 부승찬 위원과의 설전 중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현장 지휘관들의 현명한 판단에 따른 철수 지시나 제반 후속 조치가 있었는데 이걸 마치 김용현이나 윤석열 내란 공범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조치를 취했다라고 가로채기를 한다는 것이지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04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들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또 증인을 불러서 증인들 골탕 먹이는 게 국정조사특위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국회가 거꾸로 우습게 보이더라"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4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증인을 골탕 먹이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고파서 갑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2-04 국정조사라는 엄중한 회의 진행 중에 식사 시간을 이유로 갑자기 퇴장하며 회의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최근 내란 옹호집단이 부정선거를 외치고 다니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특정 진술인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내란 옹호집단'이나 '부정선거'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프레임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수괴의 오염된 주장을 실어 나르는 이들과 이들에게 폭력으로 응답하는 폭도들이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3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폭도'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씨가 국민의힘의 당원인 것처럼 이재명 대표도 민주당의 당원입니다."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1-23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지금 많은 경찰들이 우리 차장의 입과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왜 국민의힘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겁니까?"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1-23 공직자의 중립적 답변을 '눈치를 본다'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 박사님께서도 아주 뻔뻔한 행동이라고 하셨지요?"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1-23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뻔뻔한 행동'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적게 내고 많이 받자고 주장합니다. 저도 정말 찬성합니다. 환상적이지요."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1-23 반어법을 사용하여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적립금 소진 자체가 연금제도를 지속하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정말로 궤변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지는데"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01-23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재명의 민주당은 마치 점령군이라도 된 것처럼, 이미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1-23 상대 정당을 '점령군'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귀에 붙이면 귀걸이고 코에 붙이면 코걸이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3 정부 관계자의 답변 논리를 비하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너무 억지를 부리고 있으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말이 안 되는 얘기를 하니까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3 상대방(공무원)의 주장을 '억지' 또는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임.

"아버지 같은 소리 하고 있어."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3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공수처는 민주당이 정의당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가지고 정치적 거래까지 하면서 탄생시켰지만 이번 계엄 이전까지 어떠한 성과도 내지 못하고 민주당의 심부름센터 역할만 해 왔습니다."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3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를 '심부름센터'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위상을 심각하게 비하함.

"공수처장, 와인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1-23 상대방의 개인적인 행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데 직원들을 몸빵으로 생각하냐라고 하는 비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1-23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몸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극우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01-23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집단을 '카르텔' 및 '극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임명권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날 수사한 사람, 수사팀 격려한다고 회식한다는 게 그게 적절한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으로서?"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01-23 상대방의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간으로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인간성을 모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정치적 진영을 갈아탄 자가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과장되게 말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2 참고인의 발언 내용보다는 개인의 정치적 배경과 의도를 공격하며 '진영을 갈아탄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다른 위원들이 다 부하로 보이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질의 시간을 요청하는 동료 의원에게 '부하로 보이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도대체 공수처에서 수사 역량도 부족하지만 무슨 쇼를 하듯이 수사한다는 것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 공수처는 수사기관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공수처의 수사 방식을 '쇼'라고 비하하고, 수사기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기관 전체를 모욕함.

"연습을 하고 오세요, 연습을. 질문 연습 좀 하고 오세요. 시간개념이 그렇게 없으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2 국회의원의 질의 자질을 '연습' 운운하며 폄하하고, 시간 개념이 없다고 공격하는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개판이에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공식적인 국정조사 회의 석상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비하함.

"국민의 녹을 먹으면서 장관씩이나 했던 분들이 국민재판정에 나와서 입을 닫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요. ... 떳떳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증인들의 증언 거부 권리를 '떳떳하지 못함'으로 단정 짓고,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고압적으로 비하함.

"너무 한심하잖아! 군의 명예를 실추시켜 놓고, 이놈의 자식들이 말이야."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증인인 군 관계자를 향해 '이놈의 자식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한심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당신을 살린 사람을 그렇게 내치는 게 어디 있어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증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정신머리들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 아이고, 참…… 진짜 말이 안 나와요, 말이. 여기 장관들 앉아 있을 자격 없어요! ... 아이고 참, 못나도 못났다! 대한민국의 장관들이 너무나 무책임하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상대방의 직책과 관계없이 '정신머리', '못나도 못났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행안부장관이 안가를 마음대로 쓰는 걸로 봐서 충암파 핵심 중의 핵심이네. 대통령 지시로 모인 것 같네요. 그러니까 썼겠지. 아니, 그러니까 대통령 지시로…… 입이 말할 줄 아네요? 아니, 저는 말할 줄 모르는 줄 알았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22 상대방을 특정 파벌의 핵심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답변을 시작한 증인을 향해 '말할 줄 모르는 줄 알았다'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그것 위원장이 판단하지 마시고 의사진행만 하십시오."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1-22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정당한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성하 대령이지요? 충암파 막내 아닙니까?"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5-01-22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인맥이나 파벌(충암파)을 언급하며 증인과 관계자를 비하하거나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거 친북 종북 세력 아닙니까? 존경하는 김태효 차장 입장에서 반국가세력 아니에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1-22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에게 '친북 종북 세력', '반국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으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에 대한 동행명령장 이거 대통령 망신 주기 아닙니까? ... 공수처가 쇼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그런 비판을 받고 있는 겁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2 국가 기관인 공수처의 수사 과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망신 주기'라는 감정적 단어로 폄하함.

"대한민국에서 전혀 한 번도 일어나지 않던 일들을 지금 법꾸라지처럼 빠져나가려고 온갖 것을 다 하고 있습니다."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대통령의 법적 대응 방식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물어볼 때 대답하세요, 그러면. ... 벌써 빠져나갈 궁리만 해."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증인(법무부장관)이 법적 권리인 증언거부권 고지를 요청하자, 이를 '빠져나갈 궁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 이것 진짜 뭐 기쁨조입니까?"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대통령 행사 참여 인원을 '기쁨조'라는 극히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차장님 너무 뻔뻔해 가지고 내가 이 말을 안 하고 지나갈 수가 없어서 물어보는데…… 진짜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겁니까, 아니면 뭡니까?"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2025-01-22 증인에게 '뻔뻔하다', '말귀를 못 알아듣느냐'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간호장교들 기쁨조도 아니고……"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군 간호장교들의 투입을 '기쁨조'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인격 모독적 발언을 함.

"내가 까? 참자 참자 하니까…… 그리고 다른 전력 북한 보냈어요, 안 보냈어요? 합참 차장! ... 1분만 더 주세요. 열 받아서……"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내가 까?', '열 받아서' 등 격앙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부적절한 구어체와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뭔 소리 하고 있는 거야?"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증인의 답변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증인을 비하함.

"이적행위하신 거네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1-22 의원실에 상세한 자료를 제공한 행위를 두고 '이적행위'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현대건설이 상당히 굴지의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무책임하게 말씀하시는 것에 굉장히 실망을 금할 수가 없고 아주 허접한 회사 같습니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01-22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특정 기업을 '허접한 회사'라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정도면 제대로 된 논리적 사고가 안 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1-22 상대방(대통령 및 정부 인사)의 지적 능력이나 논리적 사고 가능성을 부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뭐가 잘났다고 지금 여기서 변명을 하고 있습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22 증인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뭐가 잘났다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어떻게 입만 열면 거짓말입니까? 참 한심합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22 증인의 발언을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한심하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오늘 증인이 보여 준 모습은 계속 거짓말, 거짓말만 해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1-22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게 굉장히 오만한 모습이거든요. ... 이재명 대표가 6대 시중은행장들 불러서 만난 것도, 이런 것도 다 오만의 발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이제 야당 주도의 야치금융입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1-22 상대 정당과 정치인을 향해 '오만'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고, '야치금융'이라는 조어(신조어)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군인이 누구 지휘를 따라야 되는지도…… 현장 감각이 그렇게 없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1-22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현장 감각이 없느냐'며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윤석열 내란수괴는? 편안하게 계엄 해제하도록 평화 계엄이었고 그래서 따라서 내란은 없었다 얘기하는 겁니다. 실패한 결과를 마치 본인의 공치사, 공덕인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나 북한의 응전이 없으니 북풍 아니다 하는 궤변이나 아주 닮았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1-22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가? 천하의 김어준 씨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천하의'라는 수식어를 붙여 비꼬는 방식으로 비하함.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손 흔드는 거예요. 예의가 아니에요, 지금 예의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동료 의원의 발언 시간 초과 상황을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것'에 비유하며 예의 문제를 거론해 상대방을 비하함.

"위원장님이 좀 잘하십시오, 존경하는 위원장님."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회의 진행 중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반어법을 섞어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래 놓고 체포하고서 기쁘다고 회식을 했는데 제가 봐도 공수처가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부족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특정 기관(공수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부족하다'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러고 헌법재판소가, 정말로 재판관들이 봉급 받을 자격이나 있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1-22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자격을 운운하며 '봉급 받을 자격'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 기관과 인물에 대한 심각한 모욕임.

"세 번째 거짓말쟁이, 최상목 직무대행입니다. 네 번째 거짓말쟁이, 여인형입니다. 다섯 번째 거짓말쟁이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곽종근 사령관도 거짓말쟁이입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22 상대방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인물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낙인찍으며 모욕함.

"이번 국정조사 청문회의 핵심은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출석입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1-22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가 보기에는 대유위니아그룹의 임금체불 사건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박영우·한유진·박은진 포함해서 가족절도단입니다. 가족절도단이 2000여 명 노동자를 상대로 해서 그야말로 다 노동 사기 친 겁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법적 판결이 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가족을 '절도단'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박은진 부사장, 지금 CEO 중의 한 명이고 그리고 오너의 딸내미입니다. 반성하십시오. 그리고 철저하게 아버지한테 전하십시오. 그리고 증인 모친께도 전하십시오. ... 가족회의 하십시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딸, 부모)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인 '가족회의'를 운운하고 훈계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박은진은 한마디로 지금 아버지, 대유위니아그룹 절도단 수괴를 옹호하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온 것 같아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증인과 그 가족을 '절도단 수괴'라는 극단적인 범죄 집단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악덕 기업 그리고 노동자를 죽이는 기업, 안전 기업이라고 사기 치는 기업."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특정 기업을 향해 '악덕', '사기 치는'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안 좋은 재벌 2세의 뻔뻔한 모습, 부전여전…… 가족절도단 반성하십시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1-21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난하고 '부전여전'이라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인 비하를 지속함.

"그런데 뭐 하러 나왔어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1-21 국회의 공식적인 출석 요구에 응하여 증인석에 앉아 있는 관계자에게 출석의 가치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