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걱정까지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남의 걱정. ... 남의 걱정 하지 마시고 본 대로 이야기하세요. ... 앉아 계세요. 그냥 들어가세요."
답변자를 강압적으로 제지하고 '남의 걱정 하지 말라'는 식의 훈계조 및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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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걱정까지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남의 걱정. ... 남의 걱정 하지 마시고 본 대로 이야기하세요. ... 앉아 계세요. 그냥 들어가세요."
답변자를 강압적으로 제지하고 '남의 걱정 하지 말라'는 식의 훈계조 및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책임 있는 정당이 해야 될 이야기가 아니란 말이에요! 광장에 있는 전광훈이나 유튜버나!"
상대 위원의 주장을 특정 정치 인물이나 유튜버의 수준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공개되면 누가 뭐라고 그런 사람 있습니까? 오시라고 그래요, 저한테 한번."
국가 간 협상 내용의 공개 위험성을 경고하는 장관의 발언에 대해, 상대의 우려를 무시하고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함.
"정부한테 사기당했다고 저희들한테 얘기를 합니다."
정부의 정책 실패를 '사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내란 일으키듯이 정부가 지시하면 다 따르고 그래야 됩니까?"
상대 위원의 '정책 신뢰성' 주장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문형배 헌법재판관 집에까지 가 가지고 하는 정치 훌리건 같은 난동 행위들"
특정 정치적 행위를 '훌리건' 및 '난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김계리 단원, 내란수괴 윤석열을 직접 변호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거짓말을 해도 정도껏 하셔야지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정부가 염치가 있어야지요, 비상계엄하에서. 이런 난리를 쳤는데 염치없게 이런 인사를 하는 거잖아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염치없다', '난리를 쳤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산에서 그렇게 하면 시위하지 마시고, 지난번처럼 무력시위 하지 마시고 와서 설명하시면서 설득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동료 의원의 지역구 활동이나 의정 활동을 '무력시위'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본인의 생각을 너무 우리 위원들한테, 특히나 우리 여당 위원들한테 강요하지 마십시오. ... 더 들어 보십시오!"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강요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회의하기 싫은가 봐. 여당 간사가 돼 가지고 매번 왜 그래요?"
상대방의 의정 활동 태도를 비꼬며 '회의하기 싫은가 보다'라고 단정 짓는 비하적 발언임.
"사장님, 인천시장 출마할 생각이신가요?"
AI 데이터센터 건설이라는 정책적 현안 질의와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인 정치적 야심을 추궁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사장님, 인천시장이세요, 공항공사 사장이세요?"
공공기관장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비하적 발언을 함.
"최근에 이재명 대표님께서 우회전 깜빡이를 넣고 좌회전하고 있는 수많은 문제의 발언 중에서"
상대 정치인의 언행을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저런 사람들을 정치 깡패라고 불러요. 정치 깡패가 사실 60년대, 70년대, 80년대 기승을 부렸고 90년대까지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 그런데 저렇게 나타났어요... 저런 정치 깡패들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시위 참여자들을 '정치 깡패'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으로부터 탄핵당한 정부가 이렇게 알박기 인사를 하는 것이 맞느냐"
공공기관 임원 추천위원회 구성이라는 행정 절차를 '알박기 인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정치적 공세를 펼침.
"선 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위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제지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실무는 제가 해도 더 많이 했을 건데……"
상대방의 비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본인의 경험이 더 많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인 자존심 싸움으로 회의 흐름을 변질시킴.
"변명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해명 시도를 '변명'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함.
"이재명 대표의 동남권 발전 등의 말들이 동남권 민심을 얻기 위한 달콤한 공염불, 허언으로 끝나지 않고"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공염불',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지금 발언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말 하지 말라고요, 제가 말하기 전까지. 발언하기 전까지!"
피질의자인 교육감이 답변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하고,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걸 믿어요. 보는 사람들, 우리는 그냥 웃지만 이걸 실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믿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래서 이게 대체 어디 언론 보도에서 나온 건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요 화면에 나오는 언론사가 스카이데일리 단독보도라고 이렇게 했더라고요, PPT 보시면. 이 해당 매체 알고는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우리가 웃어넘기는 이런 지라시 같은 신빙성 없는 가짜뉴스를 근거로 탄핵 변론을 하고 있다는 게 저는 보면서 수준이 낮아도 저렇게 낮나라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상대측 변론인의 주장에 대해 '수준이 낮아도 저렇게 낮나'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상대방(김원이 소위원장)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꾸 그것을 갖다가 여기다가 이현령비현령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진술 태도를 공격하고 비하함.
"사실 취지는 기재부 꼴미워서 그러지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획재정부)를 '꼴미워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한 것은 공직자로서 품격이 떨어지는 부적절한 언행임.
"아니요. 시키면 하세요. 말씀은 물을 때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발언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시키면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모욕함.
"차관님, 그렇잖아요. 방금 지자체는 주민들 만나야 되니까 ‘따라야 한다’라고 의무조항으로 두고 국가는 다 ‘할 수 있다’ 이렇게 임의조항으로 두면 비겁하지 않아요, 너무? 지자체한테 다 떠넘기는 꼴인데."
정부의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인 차관과 정부의 태도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데 이것을 정말 현란한 말로 ‘거기에 내용이 없으니 수사를 안 한다고 이야기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수사는 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란한 말로 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법무부 차관의 공식적인 답변을 '현란한 말'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은 우리를 어떻게 하려고 했던 건지 모르는 거예요. 노상원 수첩에 제가 이름이 두 번이나 있더라고요. 제 이름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 이렇게 했는데 이름이 들어가고 나니까 정말 이게 무슨 일이었을까. 그런데 왜 대통령이 비상계엄까지 합니까? 안하무인이지요."
대통령을 향해 '안하무인'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민주당 의원분들의 어떤 회유, 가짜뉴스 퍼뜨리고 선전하고 선동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까무라칠 정도로 정말로 국회의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나? 진실은 가려져 있고 오직 정권 찬탈 이 목적만을 위해서 질주하는 분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양심을 던질 수 있나?"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선전 선동', '정권 찬탈 목적', '양심을 던졌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는 대통령 탄핵심판이 하나의 야당의 정권 찬탈 도구가 돼 버렸습니다. ... 민주당의 선전·선동에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 그들이 하는 선전·선동‧왜곡이 아니라, 조작이 아니라"
상대 정당의 헌법적 절차 수행을 '정권 찬탈 도구'로 비하하고, '선전, 선동, 왜곡,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방금 민주당의 부승찬 간사하고 허영 위원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적반하장이고 내로남불입니다. ... 국민을 우습게 아는 오만한 행동들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 '내로남불', '오만한 행동'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인권위원장을 비롯해서 김용원 상임위원은 이러한 걸 TV로 버젓이 집에서 보고 아무런 조치도 않고 잠만 잤습니다. ... 국회에 와서도 이미 그 태도라든가 이런 것들이 아주 방자하고"
공직자의 직무 유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잠만 잤다', '방자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극우 파시즘 세력은 여전히 내란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을 '극우 파시즘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 일당의 12·3 친위쿠데타는 한국 사회를 이전과 이후로 극명하게 갈랐습니다."
'내란수괴', '일당', '친위쿠데타'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아, 눈이 안 보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극우의힘으로 지금 전락하고 있는 모습에서"
상대 정당의 명칭을 '극우의힘'으로 변형하여 부르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 지키려고 운영위원회 계속 보이콧했어요."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보수 가치를 훼손하는 윤석열의 꽁무니를 따라가면서 보수주의를 얘기하는 것이 지금 오늘날의 국민의힘인데"
'꽁무니를 따라가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과 대통령의 관계를 폄하함.
"12·3 비상계엄 유발 원인 중에 야당 의원님들의 저런 탄핵 남발, 아주 일방적 예산 삭감 등 의회 독재가 있지만 또 그 기저에는 아주 망국적 이념경제가 있지 않습니까?"
상대 진영의 정책적 견해를 '망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의회 독재'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현직 대통령 탄핵 이렇게 급하게 안 하면 오징어게임처럼 죽기냐 살기냐 이런 게임입니까?"
헌법재판소의 심리 과정을 대중문화 콘텐츠인 '오징어 게임'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국가 기관의 정당한 절차를 게임처럼 묘사하여 비하함.
"윤석열 내란 수괴가 얘기하니까 임종득이 받고 성일종 의원이 받고…… 윤상현 의원이 받고 해서 지금 시민단체가 고발까지 한 상태거든요."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지칭하며, 동료 의원들이 그 지시를 따랐다는 식으로 비하함.
"어떻게 카메라 다 보는 앞에서 누구누구누구 마치 사실인 양…… 그렇게 자신 있습니까? 그렇게 자신 있어요? 배지 뗄 자신 있어요?"
동료 의원에게 '배지를 뗄 자신이 있느냐'며 의원직 사퇴를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앞으로 서영교 위원님 말씀하실 때 마이크 꺼 놓고 하세요. 마이크 끄나 켜나 비슷하다."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과 목소리 크기를 조롱하며, 마이크를 끌 것을 권유하는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함.
"거기 참석해서 대통령을 호위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다 오리발을 내밀고 있어요."
상대방의 태도를 '오리발을 내밀다'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로 표현하여 비하함.
"이런 인간들이 위안부 조롱하고 약한 벌금 받으니까 또 저따위 짓을 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런 인간들', '저따위 짓'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이 한국의 GDP 킬러다’ 이런 말 들어 보셨습니까? ‘한국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윤석열이다’ 이 얘기도 들어 보셨습니까?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한 자가 윤석열이다’ 이 얘기도 들어 보셨습니까?"
특정 인물을 'GDP 킬러', '리스크', '파괴한 자' 등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대통령 한 사람의 자폭행위로 민주주의와 국민경제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행위를 '자폭행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곽종근 특전사령관뿐만 아니라 홍장원 국정원 1차장도 민주당과의 추악한 거래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 정치공작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악한 거래', '정치공작'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내란 우두머리가 구속되자 폭도들이 법원에 난입했습니다. 종교 지도자를 자처하는 이들과 국민의힘 소속 일부 의원들, 대통령 변호인단, 일부 지식인들이 폭동을 잠재우기는커녕 부추깁니다. 여당과 정부는 탄핵심판을 늦추려고 책략을 부립니다. 독재를 내재화해 이 나라를 신유신 체제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이들을 숙주 삼아 극우 파시즘이 스멀스멀 돋아나고 있습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과 정부 관계자들을 '폭도', '숙주'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극우 파시즘'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은 거기에서부터 법꾸라지 모습을 양산하게 된 겁니다."
대통령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렇게 위증을 밥 먹듯이 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헌법재판 변론 과정에서 만천하에 다 드러났다고 저는 생각하고"
상대방을 '위증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머리가 나쁜 건가 아니면 헌재에 나와서 저렇게 위증을 하고……"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머리가 나쁜 건가')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생도, 경제도 팽개치고 대표 한 사람 방탄을 위해 입법 권력을 휘두르는 개인 숭배 세력, 탄핵·특검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안 조장 세력, 정치를 끝없는 갈등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국민 분열 세력, 이것이 바로 민주당의 본모습입니다."
상대 정당을 '개인 숭배 세력', '불안 조장 세력', '국민 분열 세력' 등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이재명 대표가 외친 실용주의는 정치적 가면극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치인의 정치적 지향점을 '가면극'이라는 표현을 통해 거짓된 연극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조기 대선을 겨냥한 위장전술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 성조기 무늬로 바뀌었습니다."
상대측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카멜레온'에 비유하여 기회주의적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와 김용현이 군을 이용해서 내란을 일으키다 보니까"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다 또 헛소리 되는 거거든요."
정부의 설명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부안에는 말로만 무슨 소설을 쓰고 있어요."
정부의 정책 설명 자료를 '소설'에 비유하며, 근거 없이 허구로 작성되었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오리발도 이런 오리발이 없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비하하는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말 함부로 해, 그냥."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야!"
공식적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을 향해 '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뭐 대통령 됐어요, 지금?"
김병주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모욕함.
"아이고, 주블리 김병주 광고 좀 그만하십시오. 주블리."
상대 위원을 '주블리'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오늘 하루 종일 안 계시더만 감이 떨어지셨네."
상대 의원의 부재를 언급하며 '감이 떨어졌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위원님한테만 갖다 바쳤네."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특정 의원에게만 특혜를 준 것처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위원 조용히 하세요, 내 발언 기회니까."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궤변이면 할 필요도 없어요, 충분히 얘기했으니까."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이를 '궤변'으로 단정 짓고 답변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너무 아프신가 봐요, 대수장 했던 것이."
상대 의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아프신가 보다'라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스스로 내란 공범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요? 내란 수괴 공범 아니에요?"
상대방인 정진석 실장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내란 공범', '수괴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간적으로 상관한테 그렇게 하는 것 아니야. 그때는 절대 복종하더니……"
과거의 상하 관계를 언급하며 상대방의 현재 태도를 예의 없는 것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제발 정치인이 스스로 발광체가 되세요, 저를 통해서 반사체 되려고 하지 말고."
상대 의원을 '반사체'에 비유하며, 스스로의 역량 없이 타인을 이용해 주목받으려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이것 명심하시고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행위를 근거로 증인을 '범인'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는 지금 이 토론을 보면서 갑갑하기 그지없었어요."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토론 과정을 '갑갑하다'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부정적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비하함.
"그 내란의 이유는 윤석열과 그 문신 일당들이 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문신 일당'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것을 ‘방안퉁수’라고 합니다, 방 안의 여포. 광복절 날에만, 그 당일에야 만세 부른 격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증인의 태도를 '방안퉁수', '방 안의 여포'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지금 황당한 얘기를 하신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함.
"개구리에게 돌을 던졌습니까? 거기에 지나지 않습니까? 호수 위의 달만 쫓아다니고 있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냉소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이번에 보니까 정의감도 없지요. 아무런 생각한 판단도 없지요."
증인의 직업적 윤리와 인격(정의감,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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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걱정까지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남의 걱정. ... 남의 걱정 하지 마시고 본 대로 이야기하세요. ... 앉아 계세요. 그냥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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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2-18 | 답변자를 강압적으로 제지하고 '남의 걱정 하지 말라'는 식의 훈계조 및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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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책임 있는 정당이 해야 될 이야기가 아니란 말이에요! 광장에 있는 전광훈이나 유튜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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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2-18 | 상대 위원의 주장을 특정 정치 인물이나 유튜버의 수준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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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되면 누가 뭐라고 그런 사람 있습니까? 오시라고 그래요, 저한테 한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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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5-02-18 | 국가 간 협상 내용의 공개 위험성을 경고하는 장관의 발언에 대해, 상대의 우려를 무시하고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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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한테 사기당했다고 저희들한테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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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5-02-18 | 정부의 정책 실패를 '사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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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일으키듯이 정부가 지시하면 다 따르고 그래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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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2-18 | 상대 위원의 '정책 신뢰성' 주장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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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헌법재판관 집에까지 가 가지고 하는 정치 훌리건 같은 난동 행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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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2-18 | 특정 정치적 행위를 '훌리건' 및 '난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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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리 단원, 내란수괴 윤석열을 직접 변호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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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18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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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도 정도껏 하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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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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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염치가 있어야지요, 비상계엄하에서. 이런 난리를 쳤는데 염치없게 이런 인사를 하는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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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1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염치없다', '난리를 쳤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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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그렇게 하면 시위하지 마시고, 지난번처럼 무력시위 하지 마시고 와서 설명하시면서 설득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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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2-18 | 동료 의원의 지역구 활동이나 의정 활동을 '무력시위'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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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생각을 너무 우리 위원들한테, 특히나 우리 여당 위원들한테 강요하지 마십시오. ... 더 들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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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02-18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강요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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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하기 싫은가 봐. 여당 간사가 돼 가지고 매번 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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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의 의정 활동 태도를 비꼬며 '회의하기 싫은가 보다'라고 단정 짓는 비하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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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인천시장 출마할 생각이신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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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5-02-18 | AI 데이터센터 건설이라는 정책적 현안 질의와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인 정치적 야심을 추궁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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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인천시장이세요, 공항공사 사장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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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5-02-18 | 공공기관장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비하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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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재명 대표님께서 우회전 깜빡이를 넣고 좌회전하고 있는 수많은 문제의 발언 중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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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5-02-18 | 상대 정치인의 언행을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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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을 정치 깡패라고 불러요. 정치 깡패가 사실 60년대, 70년대, 80년대 기승을 부렸고 90년대까지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 그런데 저렇게 나타났어요... 저런 정치 깡패들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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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02-18 | 특정 시위 참여자들을 '정치 깡패'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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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으로부터 탄핵당한 정부가 이렇게 알박기 인사를 하는 것이 맞느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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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02-18 | 공공기관 임원 추천위원회 구성이라는 행정 절차를 '알박기 인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정치적 공세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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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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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위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제지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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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는 제가 해도 더 많이 했을 건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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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의 비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본인의 경험이 더 많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인 자존심 싸움으로 회의 흐름을 변질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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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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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의 해명 시도를 '변명'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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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동남권 발전 등의 말들이 동남권 민심을 얻기 위한 달콤한 공염불, 허언으로 끝나지 않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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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5-02-18 |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공염불',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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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발언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말 하지 말라고요, 제가 말하기 전까지. 발언하기 전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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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2-18 | 피질의자인 교육감이 답변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하고,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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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걸 믿어요. 보는 사람들, 우리는 그냥 웃지만 이걸 실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믿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래서 이게 대체 어디 언론 보도에서 나온 건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요 화면에 나오는 언론사가 스카이데일리 단독보도라고 이렇게 했더라고요, PPT 보시면. 이 해당 매체 알고는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우리가 웃어넘기는 이런 지라시 같은 신빙성 없는 가짜뉴스를 근거로 탄핵 변론을 하고 있다는 게 저는 보면서 수준이 낮아도 저렇게 낮나라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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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2-18 | 상대측 변론인의 주장에 대해 '수준이 낮아도 저렇게 낮나'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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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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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2-17 | 상대방(김원이 소위원장)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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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것을 갖다가 여기다가 이현령비현령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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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2-17 |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진술 태도를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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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취지는 기재부 꼴미워서 그러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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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2-17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획재정부)를 '꼴미워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한 것은 공직자로서 품격이 떨어지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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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시키면 하세요. 말씀은 물을 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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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2-17 | 정부 관계자가 발언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시키면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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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그렇잖아요. 방금 지자체는 주민들 만나야 되니까 ‘따라야 한다’라고 의무조항으로 두고 국가는 다 ‘할 수 있다’ 이렇게 임의조항으로 두면 비겁하지 않아요, 너무? 지자체한테 다 떠넘기는 꼴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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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2-17 | 정부의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인 차관과 정부의 태도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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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것을 정말 현란한 말로 ‘거기에 내용이 없으니 수사를 안 한다고 이야기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수사는 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란한 말로 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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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17 | 법무부 차관의 공식적인 답변을 '현란한 말'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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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우리를 어떻게 하려고 했던 건지 모르는 거예요. 노상원 수첩에 제가 이름이 두 번이나 있더라고요. 제 이름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 이렇게 했는데 이름이 들어가고 나니까 정말 이게 무슨 일이었을까. 그런데 왜 대통령이 비상계엄까지 합니까? 안하무인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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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17 | 대통령을 향해 '안하무인'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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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민주당 의원분들의 어떤 회유, 가짜뉴스 퍼뜨리고 선전하고 선동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까무라칠 정도로 정말로 국회의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나? 진실은 가려져 있고 오직 정권 찬탈 이 목적만을 위해서 질주하는 분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양심을 던질 수 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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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5-02-17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선전 선동', '정권 찬탈 목적', '양심을 던졌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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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통령 탄핵심판이 하나의 야당의 정권 찬탈 도구가 돼 버렸습니다. ... 민주당의 선전·선동에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 그들이 하는 선전·선동‧왜곡이 아니라, 조작이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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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5-02-17 | 상대 정당의 헌법적 절차 수행을 '정권 찬탈 도구'로 비하하고, '선전, 선동, 왜곡,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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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민주당의 부승찬 간사하고 허영 위원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적반하장이고 내로남불입니다. ... 국민을 우습게 아는 오만한 행동들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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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17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 '내로남불', '오만한 행동'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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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을 비롯해서 김용원 상임위원은 이러한 걸 TV로 버젓이 집에서 보고 아무런 조치도 않고 잠만 잤습니다. ... 국회에 와서도 이미 그 태도라든가 이런 것들이 아주 방자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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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14 | 공직자의 직무 유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잠만 잤다', '방자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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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파시즘 세력은 여전히 내란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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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02-14 | 상대 진영을 '극우 파시즘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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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일당의 12·3 친위쿠데타는 한국 사회를 이전과 이후로 극명하게 갈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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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02-14 | '내란수괴', '일당', '친위쿠데타'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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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이 안 보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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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02-14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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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의힘으로 지금 전락하고 있는 모습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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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2-14 | 상대 정당의 명칭을 '극우의힘'으로 변형하여 부르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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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지키려고 운영위원회 계속 보이콧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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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2-14 |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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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가치를 훼손하는 윤석열의 꽁무니를 따라가면서 보수주의를 얘기하는 것이 지금 오늘날의 국민의힘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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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2-14 | '꽁무니를 따라가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과 대통령의 관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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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유발 원인 중에 야당 의원님들의 저런 탄핵 남발, 아주 일방적 예산 삭감 등 의회 독재가 있지만 또 그 기저에는 아주 망국적 이념경제가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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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2-13 | 상대 진영의 정책적 견해를 '망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의회 독재'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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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현직 대통령 탄핵 이렇게 급하게 안 하면 오징어게임처럼 죽기냐 살기냐 이런 게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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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2-13 | 헌법재판소의 심리 과정을 대중문화 콘텐츠인 '오징어 게임'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국가 기관의 정당한 절차를 게임처럼 묘사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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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가 얘기하니까 임종득이 받고 성일종 의원이 받고…… 윤상현 의원이 받고 해서 지금 시민단체가 고발까지 한 상태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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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13 |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지칭하며, 동료 의원들이 그 지시를 따랐다는 식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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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카메라 다 보는 앞에서 누구누구누구 마치 사실인 양…… 그렇게 자신 있습니까? 그렇게 자신 있어요? 배지 뗄 자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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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13 | 동료 의원에게 '배지를 뗄 자신이 있느냐'며 의원직 사퇴를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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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영교 위원님 말씀하실 때 마이크 꺼 놓고 하세요. 마이크 끄나 켜나 비슷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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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2-1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과 목소리 크기를 조롱하며, 마이크를 끌 것을 권유하는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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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참석해서 대통령을 호위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다 오리발을 내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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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13 | 상대방의 태도를 '오리발을 내밀다'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로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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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들이 위안부 조롱하고 약한 벌금 받으니까 또 저따위 짓을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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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13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런 인간들', '저따위 짓'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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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한국의 GDP 킬러다’ 이런 말 들어 보셨습니까? ‘한국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윤석열이다’ 이 얘기도 들어 보셨습니까?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한 자가 윤석열이다’ 이 얘기도 들어 보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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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5-02-13 | 특정 인물을 'GDP 킬러', '리스크', '파괴한 자' 등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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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한 사람의 자폭행위로 민주주의와 국민경제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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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5-02-13 | 대통령의 행위를 '자폭행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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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 특전사령관뿐만 아니라 홍장원 국정원 1차장도 민주당과의 추악한 거래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 정치공작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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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13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악한 거래', '정치공작'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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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가 구속되자 폭도들이 법원에 난입했습니다. 종교 지도자를 자처하는 이들과 국민의힘 소속 일부 의원들, 대통령 변호인단, 일부 지식인들이 폭동을 잠재우기는커녕 부추깁니다. 여당과 정부는 탄핵심판을 늦추려고 책략을 부립니다. 독재를 내재화해 이 나라를 신유신 체제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이들을 숙주 삼아 극우 파시즘이 스멀스멀 돋아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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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5-02-12 | 정치적 반대 세력과 정부 관계자들을 '폭도', '숙주'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극우 파시즘'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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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거기에서부터 법꾸라지 모습을 양산하게 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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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12 | 대통령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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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증을 밥 먹듯이 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헌법재판 변론 과정에서 만천하에 다 드러났다고 저는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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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12 | 상대방을 '위증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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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머리가 나쁜 건가 아니면 헌재에 나와서 저렇게 위증을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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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2-12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머리가 나쁜 건가')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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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도, 경제도 팽개치고 대표 한 사람 방탄을 위해 입법 권력을 휘두르는 개인 숭배 세력, 탄핵·특검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안 조장 세력, 정치를 끝없는 갈등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국민 분열 세력, 이것이 바로 민주당의 본모습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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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2-11 | 상대 정당을 '개인 숭배 세력', '불안 조장 세력', '국민 분열 세력' 등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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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외친 실용주의는 정치적 가면극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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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2-11 | 상대 정치인의 정치적 지향점을 '가면극'이라는 표현을 통해 거짓된 연극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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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을 겨냥한 위장전술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 성조기 무늬로 바뀌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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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2-11 | 상대측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카멜레온'에 비유하여 기회주의적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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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와 김용현이 군을 이용해서 내란을 일으키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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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11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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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 또 헛소리 되는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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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2-11 | 정부의 설명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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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안에는 말로만 무슨 소설을 쓰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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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2-11 | 정부의 정책 설명 자료를 '소설'에 비유하며, 근거 없이 허구로 작성되었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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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발도 이런 오리발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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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2-11 | 대통령의 발언을 비하하는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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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함부로 해, 그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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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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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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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02-06 | 공식적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을 향해 '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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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통령 됐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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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김병주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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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주블리 김병주 광고 좀 그만하십시오. 주블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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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상대 위원을 '주블리'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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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안 계시더만 감이 떨어지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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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상대 의원의 부재를 언급하며 '감이 떨어졌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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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님한테만 갖다 바쳤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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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특정 의원에게만 특혜를 준 것처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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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 조용히 하세요, 내 발언 기회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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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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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이면 할 필요도 없어요, 충분히 얘기했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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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이를 '궤변'으로 단정 짓고 답변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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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프신가 봐요, 대수장 했던 것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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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상대 의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아프신가 보다'라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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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내란 공범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요? 내란 수괴 공범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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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인 정진석 실장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내란 공범', '수괴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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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상관한테 그렇게 하는 것 아니야. 그때는 절대 복종하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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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과거의 상하 관계를 언급하며 상대방의 현재 태도를 예의 없는 것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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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치인이 스스로 발광체가 되세요, 저를 통해서 반사체 되려고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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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상대 의원을 '반사체'에 비유하며, 스스로의 역량 없이 타인을 이용해 주목받으려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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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이것 명심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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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행위를 근거로 증인을 '범인'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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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이 토론을 보면서 갑갑하기 그지없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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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2-06 |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토론 과정을 '갑갑하다'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부정적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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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란의 이유는 윤석열과 그 문신 일당들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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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6 | 특정 인물들을 '문신 일당'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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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방안퉁수’라고 합니다, 방 안의 여포. 광복절 날에만, 그 당일에야 만세 부른 격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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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6 | 증인의 태도를 '방안퉁수', '방 안의 여포'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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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황당한 얘기를 하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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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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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에게 돌을 던졌습니까? 거기에 지나지 않습니까? 호수 위의 달만 쫓아다니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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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냉소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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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니까 정의감도 없지요. 아무런 생각한 판단도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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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6 | 증인의 직업적 윤리와 인격(정의감,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