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국장이 시원시원하게 해야지, 답변이…… 안 그러면 담당 실무자가 좀 답변하든지 하십시오. 답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답변자의 역량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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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국장이 시원시원하게 해야지, 답변이…… 안 그러면 담당 실무자가 좀 답변하든지 하십시오. 답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답변자의 역량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수괴 윤석열이가 김병주TV에 나올 때부터 탄핵 공작이라고 얘기하니까 거기에 윤상현이가 화답하고 거기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화답을 해서 회유했니 공작했니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는 것을 스스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동료 의원을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고 비하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내란수괴와 한 몸인 윤상현 위원은 국방위원회에 있을 자격도 없어요."
상대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함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겁하게 치졸하게 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겁하다', '치졸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아이고, 자격도 없는 사람이 여기 와서 뭘, 아이고, 참. 참 부끄러워요."
상대방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발언을 함.
"자격이 없으면 국민께 석고대죄해야지 무슨 놈의…… 아이고, 참 치졸하고 치졸하다."
상대 위원을 향해 '치졸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차관님, 복화술 하지 마시고요, 옆에서. 메모 주고 복화술을, 차라리 좀 배우세요, 옆에서."
차관이 장관에게 메모를 전달하며 보좌하는 상황을 '복화술'이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뾰족한 얘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권리를 행사하려는 시점에 대해, 발언의 내용을 미리 재단하여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무슨 소리하고 있어!"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뭘 꺼요, 끄기는? 위원장 불리해? ... 위원장, 무슨 짓하는 거예요?"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 언행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여야 간사 없이 위원장 밀실에서 대령급 단장을 회유하시면서 진술서까지 받았어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밀실', '회유'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MBC는 왜…… ‘이 XX들이 승인 안 해 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냐’ 이 생각이 자꾸 들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대상(MBC)을 향해 비속어('이 XX들')를 사용하고 매우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기자회견처럼 하지 말라면서요. 그게 그 말이지요. 어떻게 그렇게 비꼬면서 말을 해요, 동료 위원한테?"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꼰다'고 단정 짓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타인을 저격하는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저도 할 말 많은데 안 하고 넘어가는 것 엄청 많거든요. 예의를 좀 지켜 주시면 좋겠어요."
동료 위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 제안을 '저격'으로 해석하고, 상대방의 예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조심해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 의원에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아니, 자본시장국장 아니에요?"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전문성 부족을 비꼬는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임.
"수준이 이것밖에 안 돼?"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당신의 인격이 그것밖에 안 돼?"
상대방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병도 의원이 지금 이 법안을 제출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마도 자기 지역에 있는 의원님의 어떤 그 내용을 좀 고려하셔서 낸 사안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이것을 논의하거나 개정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법안의 논리적 결함이나 정책적 타당성을 논하는 대신, 발의 의원의 개인적인 의도나 지역적 관계에 기반한 추측성 발언을 통해 발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헌재의 파면 결정이 나와도 불복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윤석열은 현장범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수괴', '현장범'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혼자 소리 지르고 난리치면서 뭘 좋게 해?"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난리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뭔 소리 하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응수함.
"이거 입법 청탁한 거네, 유용원 의원님한테."
정부가 이미 시스템 구축 준비를 마쳤다는 답변을 듣자마자,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의원이 입법 청탁을 받았다고 단정 지어 공격하는 발언을 함.
"인권위원장이나 김용원 상임위원은 그걸 알고도 집에서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성명서 하나 안 내고. ... 내란수괴 윤석열이나 내란에 동조해서 내란수괴의 방어권 보장에 앞장서고"
특정 인물에 대해 '집에서 잠만 잤다'며 조롱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지난 3년간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이 어땠나라고 생각해 보니 오직 원전, 원전 올인한 것 말고 뭐가 있나 생각해 보니까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딱 하나 추가, 대왕고래 사기 말고는 한 게 없어요."
정부의 정책적 실패나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책 전체를 비하함.
"한 달 동안 뭐 하시고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를 하실 수가 있지요? 국무총리실 습격하겠다고 그러면 그때도 이렇게 태만하게 가만히 있으실 겁니까, 회의만 하고?"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태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당신 지역구니까 당신 좀 가만히 있어라"
정진욱 위원의 발언을 통해 인용된 내용으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지역구 이해관계라는 이유로 묵살하려 한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아니, 뭔가 뒤가 구린 게 아니라면 당연히 제출하고 검증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뒤가 구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정부 기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일단 지금 자리 모면용 그런 발언 하지 마시고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답변자의 설명을 '자리 모면용'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답하지 마세요. 답하지 마세요."
피질의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하여 회의의 민주적 절차와 상호 존중의 원칙을 훼손함.
"왜 민주당 비위 맞추는 이런 전기본 내놓습니까?"
정부의 정책 수립 과정을 '비위를 맞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기초적인 경제 상식조차도 없이 해수부가 일을 추진했다라는 것이지요."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해수부)이 기초적인 경제 상식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급 조절에 관한 문제를 담아내지 못한 장관의 어설픈 발언이다"
상대방의 발언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장관의 자질이나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러한 업무보고는 정부 정책의 실패를 교묘하게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한 보고 누락이나 오류 지적이 아니라 '교묘하게 은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의도를 악의적으로 공격함.
"정부에서 센터 만들어 놓고 이름도 몰라."
장관이 센터 이름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비꼬는 투로 말하며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한 위원님이 진짜 법을 통과시키냐, 마냐를 결정하시는 통법부의 수장이신 것 같아요."
상대 의원을 '통법부의 수장'이라고 비꼬아 표현하며, 입법 과정에서의 영향력을 독단적으로 행사한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의도가 담긴 발언임.
"한 위원이 동의 안 하면 아무것도 통과 안 하는 일당독재도 아니고 1인 통치체제예요, 뭐예요?"
특정 위원의 반대 의견 표명을 '일당독재'나 '1인 통치체제'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한 발언임.
"목포에 지금 다 가져가려 그러잖아요."
특정 지역(목포)이 이기적으로 혜택을 독점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지역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을 함.
"국방부장관이 무슨 격 따지면서 사업을 합니까. 방위사업청장이 가면 우주항공청장한테 숙이고 들어갑니까?"
논의 과정에서 '격'을 강조하는 의견에 대해 '숙이고 들어간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앉아 계신 거예요?"
정부 관계자(병무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다소 무례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질문함.
"진행 좀 하게 웃기지 마십시오."
동료 위원의 발언을 '웃기는 것'으로 치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를 그만 부렸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모든 사태의 최대 주범이 안창호 위원장입니다."
특정 개인을 근거 없이 '최대 주범'으로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권위가 내란수괴를 비롯한 내란잔당들의 대피소가 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인권위를 '내란잔당들의 대피소'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창원지검 수사 발표가 정말 가관 아니었습니까. 맹탕도 그런 맹탕이 없습니다."
'가관', '맹탕' 등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기관의 발표를 비하함.
"반인권적인 위원들이 인권위를 자신들의 정치적 놀이터로 전락시켰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제 정권의 방패막이이자 내란범들의 꼭두각시로 전락했습니다."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와 그 위원들을 '정치적 놀이터', '꼭두각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나치고 괴뢰 공산당의 짓입니다."
비상계엄 사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치', '괴뢰 공산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앞에서는 부산을 위하는 척하고 뒤에서는 계산기만 두드린다면 모리배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모리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발언임.
"그건 복지부차관의 약간 문제……"
보건복지부 차관이 법률 체계의 일관성을 위해 제안한 용어 순서 조정 의견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 또 중기부에서 이것 눈치 보고 있는 겁니까?"
정부 부처 장관에게 '눈치를 본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무적이고 어떻고 윤석열 대통령이 허풍쟁이가 됐고 어떻건 간에 신뢰 자산을 쌓는 데에는 완전히 실패했어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향해 '허풍쟁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삼성전자 주식을 30억 이상 가지고 있는 분이 그 논의에 참여할 자격이 있냐고요."
동료 의원의 개인 자산 현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가 탄핵소추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피소추인은 검찰에 의해서 수사를 받았고 기소가 돼 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위원님도 4선 하시면서 국방위 떠나지 말고 계속 계시면 돼요."
상대 의원의 간곡한 요청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다선 의원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응대하여 대화를 차단하려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방사청은 본래 갑 아니에요?"
특정 기관 전체를 '갑'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병무청이 청장이 바뀌더니 완전히 나사가 풀린 것 아니에요?"
정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청장)을 거론하며 '나사가 풀렸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할 가치가 없지요, 어떻게 보면."
정책 수립 과정에서 일반 국민의 의견 수렴 필요성을 제기한 동료 위원의 주장에 대해, 특정 대상 외의 국민 의견은 가치가 없다고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국힘이야말로 근로시간 특례 규정이 안 들어가면 반도체법 처리를 못 하겠다며 반도체법 통과의 셀프 훼방꾼을 자처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내가 원하는 반찬이 없다고 밥상을 엎어 버리는 격입니다."
상대 정당을 '셀프 훼방꾼'으로 지칭하고, 정책적 이견을 '반찬 투정'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정부가 이견을 좁히는 조정자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인지 여야 간에 싸움을 붙이겠다는 것인지, 그런 불쏘시개가 되겠다라는 건지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정부 부처의 행정적 역할을 '불쏘시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단독으로 예산 날치기 처리하고"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날치기'라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주머니 쌈짓돈 쓰듯이 쓴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국가 예산 편성 및 삭감 과정을 '쌈짓돈'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재정 운용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본인만 선의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의도를 '착각'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내용 거의 똑같이 해서 지금 베껴 내다시피 했는데요. ... 윤석열 정부의 임명된 공무원들의 이런 작태들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요"
공무원의 불출석 사유서 제출 행위를 '베껴 냈다'거나 '작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어마어마한 망상병 환자인데"
수사 대상자인 노상원 씨를 지칭하며 '망상병 환자'라는 의학적 근거 없는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부 서울에서 허가받은 놈들이 와 가지고 폐기물 묻고 침출수 나와 가지고 그것 지역에서 다 처리하고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사업자가 없어요"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사업자들을 '놈들'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청장님, 내란 동조 세력이 되지 마십시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소방청장에게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물론 원희룡 장관이 빨리 은퇴하고 국회의원 출마를 해야 되니까 이거 정리를 해야 되니까 그런 식으로 조사를 날림으로 한 거라고 저는 그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행정적 부실의 원인을 분석함에 있어 객관적인 근거 없이 전임 장관의 개인적인 정치적 행보(은퇴 및 출마)를 이유로 들어 '날림'이라고 표현한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남의 걸 왜 우리가 걱정하시냐 이 말이에요."
다른 외청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상대방의 주장을 '남의 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함.
"아니, 진짜 실무를 해 봤어야…… 실무를 안 해 봐서……"
상대 의원이 정책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제시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실무 경험 부족을 운운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민주당께서 전 국민 현금 살포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지금 보이고 계시는데"
특정 정당의 정책 주장을 '병적인 집착'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시장에서는 프로 거짓말러라는 말을 하고요. 또 최근에는 이재명 대표의 모국어가 거짓말이라는 말까지 합니다."
상대 정당 대표를 향해 '프로 거짓말러', '모국어가 거짓말'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왜 그걸 못 알아들으십니까? 뭔가……"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의 이해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남들에게 관계된 건 기억이 나는 선별적 기억상실증이신 것 같아요."
상대방의 기억력 문제를 '선별적 기억상실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안경 씌우면 홍준표 시장이랑 많이 닮았어요. 보세요. 다시 앞엣것 보세요. 누구 닮았습니까? 왜 이런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답답해하고 한심하게 생각하는 이런 논쟁이 종료될 수 있도록"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상의 외형을 특정 정치인과 비교하며 조롱하고, 상황을 '코미디', '한심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이나 상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6건이라고 그랬는데, 집중 좀 해 주십시오."
동료 위원인 허영 위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집중 좀 해 달라'고 요구한 것은 회의 진행자로서 지나치게 고압적이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계엄 해제 의결에 오시지도 않았으면 말할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 동료 의원들이 죽어도, 잡혀가도 아무 관심도 없으셨잖아요! ... 창피한 줄 아세요."
동료 의원을 향해 '말할 자격이 없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대의 태도를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물론 관료라는 게 과연 책임, 제일 먼저 드는 게 이 책임이 누구냐, 내가 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생각부터 하는 것이 다반사지만"
특정 직업군(관료) 전체를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농업과 농촌을 죽이는 농망부다라고 얘기했는데... 장관님은 사과도 안 하시고 반성도 안 하시고 인정도 안 하시고 왜 그 자리에 계신 거예요, 이 어려운 상황에?"
부처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농망부')을 사용하고, 장관의 자질과 직위 유지 여부를 공격적으로 질문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리에서 제기되고 있는 부정선거, 이런 음모론에 가까운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선동·선전이 그야말로 사회 혼란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선동가들에게 놀아나는 국회가 될 순 없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견을 가진 이들을 '음모론자', '선동가'로 규정하며 비하함.
"그러면 이만희 위원님이 위원장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을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며 품격을 잃은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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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국장이 시원시원하게 해야지, 답변이…… 안 그러면 담당 실무자가 좀 답변하든지 하십시오. 답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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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2-20 | 답변자의 역량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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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가 김병주TV에 나올 때부터 탄핵 공작이라고 얘기하니까 거기에 윤상현이가 화답하고 거기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화답을 해서 회유했니 공작했니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는 것을 스스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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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0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동료 의원을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고 비하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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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와 한 몸인 윤상현 위원은 국방위원회에 있을 자격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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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0 | 상대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함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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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치졸하게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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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0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겁하다', '치졸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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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자격도 없는 사람이 여기 와서 뭘, 아이고, 참. 참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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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0 | 상대방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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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으면 국민께 석고대죄해야지 무슨 놈의…… 아이고, 참 치졸하고 치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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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20 | 상대 위원을 향해 '치졸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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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복화술 하지 마시고요, 옆에서. 메모 주고 복화술을, 차라리 좀 배우세요,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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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5-02-20 | 차관이 장관에게 메모를 전달하며 보좌하는 상황을 '복화술'이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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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얘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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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2-20 |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권리를 행사하려는 시점에 대해, 발언의 내용을 미리 재단하여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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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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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0 |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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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꺼요, 끄기는? 위원장 불리해? ... 위원장, 무슨 짓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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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0 |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 언행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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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간사 없이 위원장 밀실에서 대령급 단장을 회유하시면서 진술서까지 받았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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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20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밀실', '회유'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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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왜…… ‘이 XX들이 승인 안 해 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냐’ 이 생각이 자꾸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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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 2025-02-20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대상(MBC)을 향해 비속어('이 XX들')를 사용하고 매우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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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처럼 하지 말라면서요. 그게 그 말이지요. 어떻게 그렇게 비꼬면서 말을 해요, 동료 위원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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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2-20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꼰다'고 단정 짓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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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저격하는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저도 할 말 많은데 안 하고 넘어가는 것 엄청 많거든요. 예의를 좀 지켜 주시면 좋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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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2-20 | 동료 위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 제안을 '저격'으로 해석하고, 상대방의 예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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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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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02-20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 의원에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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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본시장국장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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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 2025-02-20 |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전문성 부족을 비꼬는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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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이것밖에 안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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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5-02-20 |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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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신의 인격이 그것밖에 안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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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5-02-20 | 상대방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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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이 지금 이 법안을 제출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마도 자기 지역에 있는 의원님의 어떤 그 내용을 좀 고려하셔서 낸 사안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이것을 논의하거나 개정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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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02-20 | 법안의 논리적 결함이나 정책적 타당성을 논하는 대신, 발의 의원의 개인적인 의도나 지역적 관계에 기반한 추측성 발언을 통해 발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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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헌재의 파면 결정이 나와도 불복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윤석열은 현장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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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2-20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수괴', '현장범'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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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소리 지르고 난리치면서 뭘 좋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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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20 |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난리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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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 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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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2-19 |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응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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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입법 청탁한 거네, 유용원 의원님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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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19 | 정부가 이미 시스템 구축 준비를 마쳤다는 답변을 듣자마자,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의원이 입법 청탁을 받았다고 단정 지어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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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이나 김용원 상임위원은 그걸 알고도 집에서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성명서 하나 안 내고. ... 내란수괴 윤석열이나 내란에 동조해서 내란수괴의 방어권 보장에 앞장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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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19 | 특정 인물에 대해 '집에서 잠만 잤다'며 조롱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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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이 어땠나라고 생각해 보니 오직 원전, 원전 올인한 것 말고 뭐가 있나 생각해 보니까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딱 하나 추가, 대왕고래 사기 말고는 한 게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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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02-19 | 정부의 정책적 실패나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책 전체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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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뭐 하시고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를 하실 수가 있지요? 국무총리실 습격하겠다고 그러면 그때도 이렇게 태만하게 가만히 있으실 겁니까, 회의만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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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2-19 |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태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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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지역구니까 당신 좀 가만히 있어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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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2-19 | 정진욱 위원의 발언을 통해 인용된 내용으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지역구 이해관계라는 이유로 묵살하려 한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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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가 뒤가 구린 게 아니라면 당연히 제출하고 검증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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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2-19 |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뒤가 구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정부 기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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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자리 모면용 그런 발언 하지 마시고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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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2-19 | 답변자의 설명을 '자리 모면용'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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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답하지 마세요. 답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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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5-02-19 | 피질의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하여 회의의 민주적 절차와 상호 존중의 원칙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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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민주당 비위 맞추는 이런 전기본 내놓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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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2-19 | 정부의 정책 수립 과정을 '비위를 맞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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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경제 상식조차도 없이 해수부가 일을 추진했다라는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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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2-19 |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해수부)이 기초적인 경제 상식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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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조절에 관한 문제를 담아내지 못한 장관의 어설픈 발언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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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2-19 | 상대방의 발언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장관의 자질이나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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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업무보고는 정부 정책의 실패를 교묘하게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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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2-19 | 단순한 보고 누락이나 오류 지적이 아니라 '교묘하게 은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의도를 악의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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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센터 만들어 놓고 이름도 몰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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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02-19 | 장관이 센터 이름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비꼬는 투로 말하며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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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원님이 진짜 법을 통과시키냐, 마냐를 결정하시는 통법부의 수장이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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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19 | 상대 의원을 '통법부의 수장'이라고 비꼬아 표현하며, 입법 과정에서의 영향력을 독단적으로 행사한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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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원이 동의 안 하면 아무것도 통과 안 하는 일당독재도 아니고 1인 통치체제예요,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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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19 | 특정 위원의 반대 의견 표명을 '일당독재'나 '1인 통치체제'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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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지금 다 가져가려 그러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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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02-19 | 특정 지역(목포)이 이기적으로 혜택을 독점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지역 비하적 뉘앙스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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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이 무슨 격 따지면서 사업을 합니까. 방위사업청장이 가면 우주항공청장한테 숙이고 들어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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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19 | 논의 과정에서 '격'을 강조하는 의견에 대해 '숙이고 들어간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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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앉아 계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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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19 | 정부 관계자(병무청 차장)에게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다소 무례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질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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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좀 하게 웃기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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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19 | 동료 위원의 발언을 '웃기는 것'으로 치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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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를 그만 부렸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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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2-19 | 상대 정당의 주장을 '구차한 변명'이나 '몽니'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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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사태의 최대 주범이 안창호 위원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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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2-19 | 특정 개인을 근거 없이 '최대 주범'으로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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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가 내란수괴를 비롯한 내란잔당들의 대피소가 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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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2-19 | 국가기관인 인권위를 '내란잔당들의 대피소'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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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수사 발표가 정말 가관 아니었습니까. 맹탕도 그런 맹탕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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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2-19 | '가관', '맹탕' 등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기관의 발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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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권적인 위원들이 인권위를 자신들의 정치적 놀이터로 전락시켰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제 정권의 방패막이이자 내란범들의 꼭두각시로 전락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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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2-19 |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와 그 위원들을 '정치적 놀이터', '꼭두각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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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고 괴뢰 공산당의 짓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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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2-19 | 비상계엄 사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치', '괴뢰 공산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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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부산을 위하는 척하고 뒤에서는 계산기만 두드린다면 모리배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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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02-19 | 상대 정당의 행태를 '모리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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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복지부차관의 약간 문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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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02-19 | 보건복지부 차관이 법률 체계의 일관성을 위해 제안한 용어 순서 조정 의견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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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또 중기부에서 이것 눈치 보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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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2-19 | 정부 부처 장관에게 '눈치를 본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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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적이고 어떻고 윤석열 대통령이 허풍쟁이가 됐고 어떻건 간에 신뢰 자산을 쌓는 데에는 완전히 실패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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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02-19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향해 '허풍쟁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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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을 30억 이상 가지고 있는 분이 그 논의에 참여할 자격이 있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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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2-19 | 동료 의원의 개인 자산 현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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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탄핵소추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피소추인은 검찰에 의해서 수사를 받았고 기소가 돼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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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19 |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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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위원님도 4선 하시면서 국방위 떠나지 말고 계속 계시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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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19 | 상대 의원의 간곡한 요청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다선 의원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응대하여 대화를 차단하려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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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은 본래 갑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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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19 | 특정 기관 전체를 '갑'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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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이 청장이 바뀌더니 완전히 나사가 풀린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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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19 | 정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청장)을 거론하며 '나사가 풀렸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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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할 가치가 없지요, 어떻게 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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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19 | 정책 수립 과정에서 일반 국민의 의견 수렴 필요성을 제기한 동료 위원의 주장에 대해, 특정 대상 외의 국민 의견은 가치가 없다고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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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야말로 근로시간 특례 규정이 안 들어가면 반도체법 처리를 못 하겠다며 반도체법 통과의 셀프 훼방꾼을 자처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내가 원하는 반찬이 없다고 밥상을 엎어 버리는 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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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02-19 | 상대 정당을 '셀프 훼방꾼'으로 지칭하고, 정책적 이견을 '반찬 투정'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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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견을 좁히는 조정자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인지 여야 간에 싸움을 붙이겠다는 것인지, 그런 불쏘시개가 되겠다라는 건지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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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02-19 | 정부 부처의 행정적 역할을 '불쏘시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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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으로 예산 날치기 처리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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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2-18 |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날치기'라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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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쌈짓돈 쓰듯이 쓴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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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2-18 | 국가 예산 편성 및 삭감 과정을 '쌈짓돈'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재정 운용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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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선의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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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의 의도를 '착각'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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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거의 똑같이 해서 지금 베껴 내다시피 했는데요. ... 윤석열 정부의 임명된 공무원들의 이런 작태들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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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2-18 | 공무원의 불출석 사유서 제출 행위를 '베껴 냈다'거나 '작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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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망상병 환자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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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2-18 | 수사 대상자인 노상원 씨를 지칭하며 '망상병 환자'라는 의학적 근거 없는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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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서울에서 허가받은 놈들이 와 가지고 폐기물 묻고 침출수 나와 가지고 그것 지역에서 다 처리하고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사업자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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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2-18 |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사업자들을 '놈들'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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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 내란 동조 세력이 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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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2-18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소방청장에게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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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원희룡 장관이 빨리 은퇴하고 국회의원 출마를 해야 되니까 이거 정리를 해야 되니까 그런 식으로 조사를 날림으로 한 거라고 저는 그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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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2-18 | 행정적 부실의 원인을 분석함에 있어 객관적인 근거 없이 전임 장관의 개인적인 정치적 행보(은퇴 및 출마)를 이유로 들어 '날림'이라고 표현한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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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걸 왜 우리가 걱정하시냐 이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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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18 | 다른 외청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상대방의 주장을 '남의 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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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실무를 해 봤어야…… 실무를 안 해 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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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18 | 상대 의원이 정책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제시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실무 경험 부족을 운운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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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께서 전 국민 현금 살포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지금 보이고 계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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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2-18 | 특정 정당의 정책 주장을 '병적인 집착'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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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프로 거짓말러라는 말을 하고요. 또 최근에는 이재명 대표의 모국어가 거짓말이라는 말까지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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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02-18 | 상대 정당 대표를 향해 '프로 거짓말러', '모국어가 거짓말'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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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걸 못 알아들으십니까? 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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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의 이해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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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관계된 건 기억이 나는 선별적 기억상실증이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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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2-18 | 상대방의 기억력 문제를 '선별적 기억상실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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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씌우면 홍준표 시장이랑 많이 닮았어요. 보세요. 다시 앞엣것 보세요. 누구 닮았습니까? 왜 이런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답답해하고 한심하게 생각하는 이런 논쟁이 종료될 수 있도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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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02-18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상의 외형을 특정 정치인과 비교하며 조롱하고, 상황을 '코미디', '한심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이나 상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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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이라고 그랬는데, 집중 좀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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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18 | 동료 위원인 허영 위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집중 좀 해 달라'고 요구한 것은 회의 진행자로서 지나치게 고압적이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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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해제 의결에 오시지도 않았으면 말할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 동료 의원들이 죽어도, 잡혀가도 아무 관심도 없으셨잖아요! ...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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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2-18 | 동료 의원을 향해 '말할 자격이 없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대의 태도를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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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관료라는 게 과연 책임, 제일 먼저 드는 게 이 책임이 누구냐, 내가 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생각부터 하는 것이 다반사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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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2-18 | 특정 직업군(관료) 전체를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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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농촌을 죽이는 농망부다라고 얘기했는데... 장관님은 사과도 안 하시고 반성도 안 하시고 인정도 안 하시고 왜 그 자리에 계신 거예요, 이 어려운 상황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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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 2025-02-18 | 부처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농망부')을 사용하고, 장관의 자질과 직위 유지 여부를 공격적으로 질문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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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제기되고 있는 부정선거, 이런 음모론에 가까운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선동·선전이 그야말로 사회 혼란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선동가들에게 놀아나는 국회가 될 순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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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2-18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견을 가진 이들을 '음모론자', '선동가'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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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만희 위원님이 위원장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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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2-18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을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며 품격을 잃은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