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질의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에 대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구간에서 장관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공격성을 보임.
통계를 제시했으나, 상대 진영의 발언을 '소모성 정쟁', '무한 반복'이라며 강하게 비하함.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일부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정책 비판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면적 의도나 태도를 단정 짓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주나, '오염됐다'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정책의 허점을 짚어냈으나, 마지막에 '어이가 없다'는 식의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독선적', '오만'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데이터를 근거로 강하게 비판하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질의 내용은 논리적이나, 타 의원을 향해 비꼬는 발언을 함.
구체적인 법령과 해외 사례, 데이터를 근거로 정부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지방소멸, 부담금, 정책자금 등 복잡한 현안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비판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본인의 군 생활 경험과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질의함.
지역구 현안을 중심으로 정중하게 정책 제안을 함.
다양한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가지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지역구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시함.
회의 진행자로서 매끄럽고 정중하게 회의를 이끌어감.
정밀한 예산 분석과 수치 비교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헌법과 국정과제를 근거로 정부의 예산 편성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중재자로서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자신의 소신을 분명히 밝히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반박함.
정중한 인사말과 포부를 밝히며 예의 바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26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에 대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논리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구간에서 장관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공격성을 보임. | |
| 3.50점 | 통계를 제시했으나, 상대 진영의 발언을 '소모성 정쟁', '무한 반복'이라며 강하게 비하함. | |
| 2.89점 |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일부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56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상대방의 내면적 의도나 태도를 단정 짓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50점 |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주나, '오염됐다'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2.11점 |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정책의 허점을 짚어냈으나, 마지막에 '어이가 없다'는 식의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 |
| 2.05점 |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독선적', '오만'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2점 | 데이터를 근거로 강하게 비판하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 |
| 1.51점 | 질의 내용은 논리적이나, 타 의원을 향해 비꼬는 발언을 함. | |
| 1.00점 | 구체적인 법령과 해외 사례, 데이터를 근거로 정부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지방소멸, 부담금, 정책자금 등 복잡한 현안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비판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본인의 군 생활 경험과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을 중심으로 정중하게 정책 제안을 함. | |
| 1.00점 | 다양한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가지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시함.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매끄럽고 정중하게 회의를 이끌어감. | |
| 0.98점 | 정밀한 예산 분석과 수치 비교를 통해 정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46점 | 헌법과 국정과제를 근거로 정부의 예산 편성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23점 |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중재자로서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0.19점 |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11점 | 자신의 소신을 분명히 밝히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 |
| 0.00점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반박함. | |
| 0.00점 | 정중한 인사말과 포부를 밝히며 예의 바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변경 및 행정 처리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주철현 의원
막말
대통령과 장관들을 대상으로 '건망증', '물먹인다', '국민을 속인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발언함.
주철현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의 자료 미제출 상황을 '변명하지 않고 있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태도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정일영 의원
막말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독선적',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미애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지역구 사업에 대해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특정인의 부탁을 받고 하는 '청부 질의'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위성곤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의 고통이 안중에 없다'며 상대의 인격과 공감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기형 의원
막말
특정 합병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권력이 오염됐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금주 의원
막말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속아 준다'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문금주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승수 의원
막말
상대 진영 위원들의 발언을 '무한 반복 재생'이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