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가 불분명한 음모론적 주장과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며, 중간에 감정적인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비판적인 어조가 매우 강하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공격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발언이 섞임.
상대측의 과거 발언을 인용해 공격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으나, 회의의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내란, 부화수행 등 강한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했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이분법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시작했으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모순점을 지적함.
사용된 용어의 개념과 의도를 명확히 확인하려는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미국 법령과 경제 지표 등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하려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답변 사이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산업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함.
본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ODA 예산 집행의 효율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설적인 외교 방향을 제시함.
소외된 재외동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매우 품격 있고 온화한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며 건설적인 제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근거가 불분명한 음모론적 주장과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2.45점 |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며, 중간에 감정적인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2.33점 | 비판적인 어조가 매우 강하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공격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발언이 섞임. | |
| 2.08점 | 상대측의 과거 발언을 인용해 공격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으나, 회의의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 |
| 2.05점 | 내란, 부화수행 등 강한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했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 |
| 2.00점 | 이분법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 |
| 1.31점 |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시작했으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모순점을 지적함. | |
| 1.00점 | 사용된 용어의 개념과 의도를 명확히 확인하려는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미국 법령과 경제 지표 등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하려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답변 사이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냄. | |
| 1.00점 |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산업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함. | |
| 1.00점 | 본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ODA 예산 집행의 효율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설적인 외교 방향을 제시함. | |
| 0.60점 | 소외된 재외동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 |
| 0.00점 | 매우 품격 있고 온화한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며 건설적인 제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타 부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외교부 공무원 집단 전체를 '도망갈 곳이 많아 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막말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생활(내연남 주장)과 '비선실세'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혁진 의원
막말
확인되지 않은 내부 소문을 인용하여 외교부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집단적으로 비하함.
최혁진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대응을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입장을 '망언에 동조'했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최혁진 의원
막말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윤후덕 의원
막말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답변 방식에 대해 '왜 이래요'라는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김기현 의원
막말
타 정당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몸이 튀겨진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이를 '황당하다'고 평가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