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외교통일위원회 제3차 (2025. 07.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6.00점

근거가 불분명한 음모론적 주장과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45점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며, 중간에 감정적인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33점

비판적인 어조가 매우 강하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공격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발언이 섞임.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8점

상대측의 과거 발언을 인용해 공격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으나, 회의의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5점

내란, 부화수행 등 강한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했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0점

이분법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31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시작했으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모순점을 지적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0점

사용된 용어의 개념과 의도를 명확히 확인하려는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00점

미국 법령과 경제 지표 등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하려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답변 사이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냄.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1.00점

산업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1.00점

본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ODA 예산 집행의 효율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00점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설적인 외교 방향을 제시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0.60점

소외된 재외동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0.00점

매우 품격 있고 온화한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며 건설적인 제안을 제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6.00점 근거가 불분명한 음모론적 주장과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45점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며, 중간에 감정적인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33점 비판적인 어조가 매우 강하며,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공격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발언이 섞임.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8점 상대측의 과거 발언을 인용해 공격적으로 질의하는 경향이 있으나, 회의의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5점 내란, 부화수행 등 강한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했으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0점 이분법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31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시작했으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모순점을 지적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00점 사용된 용어의 개념과 의도를 명확히 확인하려는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00점 미국 법령과 경제 지표 등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하려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답변 사이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냄.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1.00점 산업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1.00점 본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ODA 예산 집행의 효율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00점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설적인 외교 방향을 제시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0.60점 소외된 재외동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0.00점 매우 품격 있고 온화한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며 건설적인 제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그때 참여했던 타 부처 국장들 이야기가 외교부는 전 세계에 도망갈 곳이 많기 때문에 개혁과 혁신에 미온적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타 부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외교부 공무원 집단 전체를 '도망갈 곳이 많아 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저 김충식이라는 사람은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이자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사람인데요. ... 비선실세가 함부로 자기가 돌려준다 만다 ... 비선실세 중의 하나입니다. 비밀 포교원인데 아마테라스 신당을 섬기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생활(내연남 주장)과 '비선실세'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외교부에 계셨는데, 외교부에서 역량이 떨어지거나 또는 쉬러 가는 곳이 중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부 소문을 인용하여 외교부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집단적으로 비하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외교부도 가관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 기관의 대응을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망언에 동조했던 국민의힘의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입장을 '망언에 동조'했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2023년 1월에 UAE 국빈 방문 가 가지고 ‘UAE의 적은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이다’, 거의 제가 볼 땐 망발을 하셨어요."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갑

막말

"아이,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국민들은 또…… 왜 이래요."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답변 방식에 대해 '왜 이래요'라는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사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지고 성주 참외가 썩는다 이런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지요.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황당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타 정당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몸이 튀겨진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이를 '황당하다'고 평가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