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막말
"남의 질의 평가하지 마시고 본인 질의나 똑바로 하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특정 인물에 대해 '독재적 폭주', '민희의 전당'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과장된 수치를 사용하여 질의하고, 이에 대한 지적에 공격적으로 대응함. | |
| 5.00점 | 감정적인 고함과 강압적인 말투로 다른 위원을 대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인물에 대해 '우두머리'와 같은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3.00점 | 국회를 '무간도'에 비유하는 등 다소 과격한 수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3.00점 | 상대 진영을 '내란 동조자'로 낙인찍는 등 정치적 공격성이 강한 발언을 함. | |
| 3.00점 | 상대 위원의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교묘하게 짜깁기' 등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82점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에게 '말귀 못 알아듣느냐'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상대 진영 인물에 대해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는 수용 가능한 수준임. | |
| 1.00점 |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세심한 배려와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사무처의 대응을 '무능'하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질책했으나, 국정감사 맥락상 수용 가능한 수준의 비판임. | |
| 1.00점 | 도서관 운영 및 공무직 처우 개선 등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국회 내 시설 문제와 인사 제도 개선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
| 1.00점 | 자료 제출 요청 및 제도적 미비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건설적인 대안을 요구함. | |
| 0.75점 | 특정 사안에 대해 명확한 확인을 요청하며 절차에 맞게 질의함. | |
| 0.56점 |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했으나, 판례와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35점 | 청년 채용 절차 개선 등 건설적인 제안을 정중하게 전달함. | |
| 0.00점 |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자료 제출을 요청함. | |
| 0.00점 | 제도적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역사적 사례를 들어 민주주의의 가치를 강조하고, 실무적인 개선 방안을 건설적으로 제안함. |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이후 전용기 위원이 실제 비용은 1,000~1,500만 원 수준임을 지적했음에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부대 비용이 많다'며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막말
회의장 내 소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지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동조'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임위원장의 이름을 넣어 '민희의 전당'이라고 지칭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특정 국회의원을 향해 '독재적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소란을 제지하며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