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10,321~10,4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제가 지금 설명드릴게요. 가만히 계세요."

정부 측 답변자인 고용노동부 차관에게 '가만히 계세요'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창피해, 진짜."

특정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창피하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한두 번 속아 봤어야지."

정부 관계자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불신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27

"똑바로 해 보세요."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27

"왜 노려봐? 나를 왜 보냐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08-27

"인권위원회가 뭐 하는 데입니까? 정치집단입니까? ... 결석해 놓고 뭐가 이렇게 당당하냐 이거예요."

상대방인 이충상 위원에게 '정치집단'이냐고 묻거나 '당당하냐'며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7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뭐가 부끄러워, 뭐가!"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2024-08-27

"경제학 교수들이 부처 장관이라든가 정책실장 하는 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 시장경제 상황도 잘 모르고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특정 직업군(경제학 교수) 전체가 현실을 모른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2024-08-27

"대통령이 잘 모르십니다. 과거 굉장히 오래 전에 신자유주의 관련된 책 읽고서 말씀은 1시간 중에서 한 55분 정도 말씀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신문 제목 보고, 워낙 활용을 잘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대통령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신문 제목만 보고 말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8-27

"그 소를 껍질 벗겨서 제사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정진석 실장의 조롱 섞인 발언에 대해 즉각적으로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맞대응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8-27

"이 정부는 자기 일을 제대로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 그 자리에 가서 그 자리를 파괴할 사람, ... 이런 방식으로 지금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부 인사 전반에 대해 '일을 아는 사람이 없다'거나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일반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7

"맨날 경고 먹을 짓을 하고 있잖아요."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갖추기보다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4-08-27

"오늘 우체국보험적립금 같은 경우는 설명하시는 게 좀 구차해요. ... 자꾸 그렇게 강변하시는 게 좀 구차하게 보입니다."

상대방의 공식적인 설명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거기 그쪽에 손가락질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 기분 나빠요."

장관 불출석에 대한 정책적 논쟁 중에 상대 의원의 제스처를 문제 삼아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그렇게 상상을 하는, 그 소설 쓰는 상상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지적을 '소설을 쓴다'거나 '상상력이 탁월하다'고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정책적 논의를 인신공격성 조롱으로 변질시킴.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얻다 대고 소리 지르고 그래, 감히. 얻다 대고 소리 질러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모욕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우리 위원회는 이거 핫바지 위원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소속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의 권위를 '핫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이게 흘러간 노래를 불러도 엔간히 불러야지 지나치게 그러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노래 부르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이런 어거지 같은 얘기를 지금 여기 와서 하는 게 코미디 하는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주장을 '어거지'와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해당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우기는 게 도대체 정치적으로 아무리 편중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무 지나치고 과하고 그리고 상상이 너무 풍부하다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상대방의 질의를 '우기는 것' 또는 '상상이 풍부한 것'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7

"연구 현장에서 사실상 이번 추천 공모가 김영식 전 의원을 내려 꽂기 위한 요식행위가 아니냐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내려 꽂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인사 추천 과정을 저속하게 표현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7

"윤석열 대통령의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안하무인인 국정 운영이 결국에는 R&D 예산 폭거 그리고 모든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해 '오만', '독선', '안하무인', '폭거'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08-26

"아무리 봐도 제가 보기에는 범죄 모의를 하시다가 들킨 거예요."

행정적 절차상의 미숙함이나 소통 오류 가능성이 있는 사안을 두고, 근거 없이 '범죄 모의'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08-26

"어디서 소리를 질러! 어디서 소리를 질러, 도대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으로 대응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08-26

"강경숙 위원님이 질문했던 내용을 아까 답변을 명확히 안 해 주셔서, 사실 질문드리기도 싫어요, 이 질문은."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질문하기도 싫다'는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6

"그 능력이 없다는 점은 이번에 효력정지 신청 결과에서 증명이 된 셈이네요?"

법원의 결정 내용을 근거로 상대방의 개인적 '능력'이 없음을 단정 지으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을 줌.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6

"박정훈 위원, 일본 의원이에요, 뭐예요, 당신은?"

특정 국가의 의원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6

"일본은 기본적으로 천황에 순응하는 사람들입니다"

특정 국가의 국민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외교적 결례 및 편견을 드러냄.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본인들 이야기나 하세요, 여당 이야기 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발언권을 얻지 않고 끼어들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국회의원이 이 정도도 팩트를 못 짚을 정도 같으면……"

의사진행발언 중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08-26

"김문수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역사와 싸우는 윤석열 대통령의 막가파식 인사의 끝판왕입니다."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막가파식', '끝판왕'과 같은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경우가 없어요, 진짜. 정말 어이가 없어."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몰염치, 염치가 없는 게 몰염치예요. 진행하셨던 분이 왜 그러십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몰염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박정훈 위원이 야당 간사에 대해서 몰염치한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수차례 걸쳐서 지적한 바 있습니다."

'몰염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서 몰염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바로잡아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몰염치', '몰지각'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직무를 유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설쳐 가면서까지 수면 부족을 호소했는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습니다."

상대방의 개인적 고충(수면 부족)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최형두 간사님, 아무리 최형두 간사님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푸념을 하더라도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 간사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모욕을 줌.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08-26

"본인 하기 싫으면 나가세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회의장 퇴장을 요구하며 비하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08-26

"어떤 지시가 내려왔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상대 의원이 자신의 소신이 아닌 외부의 지시에 의해 발언하고 있다는 암시를 줌으로써, 동료 의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4-08-26

"아니, 지금 읽어 드렸잖아요. 독해력이 안 되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독해력이 안 되세요?')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간사는 끼어들어도 돼요? 왜? 어디 나와 있는데? 어디 나와 있어요?"

반말 섞인 말투와 공격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그러면 삭발도 하시고 단식도 하시고 민주당 중국 가서 하셔야지요."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뭐? 또 당신이래, 이 양반."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예의를 갖추지 않음.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성주에 사드 기지를 건설할 때도 전자파에 사람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추고 선동을 했던 것이 아마 기억이 날 텐데"

과거의 반대 시위를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췄다'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조용히 하세요, 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진짜 몰염치하시네. 빨리 주세요."

상대 위원과의 언쟁 과정에서 '몰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임이자 위원님, 이것 편드시면 같은 사람 돼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08-26

"아무 생각 없이 낸 것입니까, 자료를 낸 것이 잘못입니까?"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책상을 내리치며) 국회의원의 질의권을 폭력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물리적으로 책상을 내리치고 고함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여러분들께서도 이 과정에서 소위 고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분들과 공범이 될 건지 아니면 여러분들이 피해자가 되고 고인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데 조력을 할 건지는 잘 선택해 주시면"

진술을 요청하는 공무원들에게 '공범이 될 것인지'를 선택하라고 압박하며,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4-08-26

"이 정도밖에 사고를 못 합니까, 금융산업국장이라는 사람이?"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그렇게 행정을 하면서 그게 무슨 실효적인 대책이라고 대책 발표했다고 자꾸 반복하고 농민들 눈속임하고 그렇게 꼼수로 합니까?"

정부의 정책 집행을 '눈속임', '꼼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뭐가 아니에요, 아니기는."

장관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매우 무례한 표현임.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자꾸 장황하게 얘기하지 마시고, 여기 보세요."

답변자의 설명을 '장황하다'고 일축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대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저는 금융 당국들도 최소 방조범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방조범'이라는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6

"국회에 제출한 문서에 1억씩 차이가 날 정도로 해 놓은 거면 산수도 못 하는가 그런 비판을 받을 정도로 무성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료의 오기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기본적인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산수도 못 하는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8-26

"예산은 우리 장관님이 기재부장관하고 가서 싸움을 하든지 멱살 잡든지 어떻게 받아 와야지요"

정부 부처 간의 예산 협의 과정을 설명하며 '멱살 잡든지'라는 폭력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그건 왜곡된 주장이지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근거 제시(대법원 판결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왜곡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왜, 찔리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위원장님,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권위를 부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청문회 하기 싫으면 그냥 나가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임.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6

"사실상 검찰총장 쌈짓돈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의심이 되는 그런 정황이 많습니다. ... 영수증이 휘발됐다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검찰의 태도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상대방의 설명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끼어들지 마세요."

상대 의원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반응하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응대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정확히 말씀하셔야지,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세금 기생충 뉴라이트"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을 '기생충'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지금 후보자님께서 하시는 역사관은... 일본에 가셔 가지고 그냥 노동부장관 하셔야 되는 이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역사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국무위원 후보자에게 일본 정부의 장관을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6

"그런데 웃기는 게 최근에 공문을 봤더니 국토부로부터 긴급승인을 받았더라고요, 국내 전문정비업체. 그걸 그 업체하고 또 했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니에요?"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웃기는 게',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국회의원을 그만하세요, 그러면."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반발하여 의원직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웃지 마세요! 왜 웃어요, 거기서?"

상대방의 표정을 문제 삼아 회의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6

"아니, 지금 위원장이세요?"

답변을 하려는 상대방의 말을 끊으며, 위원장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면박 주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6

"판사도 하셨고 머리도 좋으시면 알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또 거짓말을 하시네요."

상대방이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상황에서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쥐가 고양이 걱정하듯이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비유적으로 깎아내리며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그 알량한 논리로 숨기려고 했던 속기록과 회의록조차 제출하셔야 될 것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법 상식도 없고 스스로 떳떳하지도 못하니 도망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상대방의 자질과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도망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윤석열 대통령 감독, 이진숙 주연, 김태규 조연의 삼류 드라마가 펼쳐졌음에 다름없습니다."

정부의 행정 절차를 '삼류 드라마'에 비유하여 관계자들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이성을 잃고 완전히 막 나가는 행태입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성을 잃었다', '막 나간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23

"약 파는 것도 아니고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법사위원회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약 파는 것'에 비유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23

"그것도 모르세요, 지금 언론에서 난리고 언론 탄압이고……"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것도 모르느냐'며 지적하는 표현은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어조가 포함되어 있음.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그리고 변호인들이 참 가관인 답변을 했지요."

상대측 변호인의 답변을 '가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제가 지금 설명드릴게요. 가만히 계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정부 측 답변자인 고용노동부 차관에게 '가만히 계세요'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창피해, 진짜."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특정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창피하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한두 번 속아 봤어야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정부 관계자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불신하는 태도를 보임.

"똑바로 해 보세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27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왜 노려봐? 나를 왜 보냐고."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27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인권위원회가 뭐 하는 데입니까? 정치집단입니까? ... 결석해 놓고 뭐가 이렇게 당당하냐 이거예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4-08-27 상대방인 이충상 위원에게 '정치집단'이냐고 묻거나 '당당하냐'며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뭐가 부끄러워, 뭐가!"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7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경제학 교수들이 부처 장관이라든가 정책실장 하는 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 시장경제 상황도 잘 모르고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2024-08-27 특정 직업군(경제학 교수) 전체가 현실을 모른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 잘 모르십니다. 과거 굉장히 오래 전에 신자유주의 관련된 책 읽고서 말씀은 1시간 중에서 한 55분 정도 말씀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신문 제목 보고, 워낙 활용을 잘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2024-08-27 대통령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신문 제목만 보고 말한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 소를 껍질 벗겨서 제사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8-27 정진석 실장의 조롱 섞인 발언에 대해 즉각적으로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맞대응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 정부는 자기 일을 제대로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 그 자리에 가서 그 자리를 파괴할 사람, ... 이런 방식으로 지금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4-08-27 정부 인사 전반에 대해 '일을 아는 사람이 없다'거나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일반화 표현을 사용함.

"맨날 경고 먹을 짓을 하고 있잖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7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갖추기보다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오늘 우체국보험적립금 같은 경우는 설명하시는 게 좀 구차해요. ... 자꾸 그렇게 강변하시는 게 좀 구차하게 보입니다."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2024-08-27 상대방의 공식적인 설명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거기 그쪽에 손가락질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 기분 나빠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장관 불출석에 대한 정책적 논쟁 중에 상대 의원의 제스처를 문제 삼아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난함.

"그렇게 상상을 하는, 그 소설 쓰는 상상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지적을 '소설을 쓴다'거나 '상상력이 탁월하다'고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정책적 논의를 인신공격성 조롱으로 변질시킴.

"얻다 대고 소리 지르고 그래, 감히. 얻다 대고 소리 질러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모욕함.

"우리 위원회는 이거 핫바지 위원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소속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의 권위를 '핫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게 흘러간 노래를 불러도 엔간히 불러야지 지나치게 그러면 안 됩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상대방의 주장을 '노래 부르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이런 어거지 같은 얘기를 지금 여기 와서 하는 게 코미디 하는 것 아니에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상대방의 주장을 '어거지'와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해당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우기는 게 도대체 정치적으로 아무리 편중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무 지나치고 과하고 그리고 상상이 너무 풍부하다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상대방의 질의를 '우기는 것' 또는 '상상이 풍부한 것'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연구 현장에서 사실상 이번 추천 공모가 김영식 전 의원을 내려 꽂기 위한 요식행위가 아니냐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7 '내려 꽂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인사 추천 과정을 저속하게 표현함.

"윤석열 대통령의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안하무인인 국정 운영이 결국에는 R&D 예산 폭거 그리고 모든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7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해 '오만', '독선', '안하무인', '폭거'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아무리 봐도 제가 보기에는 범죄 모의를 하시다가 들킨 거예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08-26 행정적 절차상의 미숙함이나 소통 오류 가능성이 있는 사안을 두고, 근거 없이 '범죄 모의'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어디서 소리를 질러! 어디서 소리를 질러, 도대체!"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4-08-26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으로 대응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경숙 위원님이 질문했던 내용을 아까 답변을 명확히 안 해 주셔서, 사실 질문드리기도 싫어요, 이 질문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08-26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질문하기도 싫다'는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그 능력이 없다는 점은 이번에 효력정지 신청 결과에서 증명이 된 셈이네요?"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6 법원의 결정 내용을 근거로 상대방의 개인적 '능력'이 없음을 단정 지으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을 줌.

"박정훈 위원, 일본 의원이에요, 뭐예요, 당신은?"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6 특정 국가의 의원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일본은 기본적으로 천황에 순응하는 사람들입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26 특정 국가의 국민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외교적 결례 및 편견을 드러냄.

"본인들 이야기나 하세요, 여당 이야기 하지 마시고."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발언권을 얻지 않고 끼어들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이 이 정도도 팩트를 못 짚을 정도 같으면……"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의사진행발언 중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문수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역사와 싸우는 윤석열 대통령의 막가파식 인사의 끝판왕입니다."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08-26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막가파식', '끝판왕'과 같은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비하함.

"경우가 없어요, 진짜. 정말 어이가 없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몰염치, 염치가 없는 게 몰염치예요. 진행하셨던 분이 왜 그러십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몰염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정훈 위원이 야당 간사에 대해서 몰염치한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수차례 걸쳐서 지적한 바 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몰염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서 몰염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바로잡아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몰염치', '몰지각'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직무를 유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설쳐 가면서까지 수면 부족을 호소했는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방의 개인적 고충(수면 부족)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형두 간사님, 아무리 최형두 간사님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푸념을 하더라도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6 상대 당 간사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모욕을 줌.

"본인 하기 싫으면 나가세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08-26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회의장 퇴장을 요구하며 비하함.

"어떤 지시가 내려왔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4-08-26 상대 의원이 자신의 소신이 아닌 외부의 지시에 의해 발언하고 있다는 암시를 줌으로써, 동료 의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니, 지금 읽어 드렸잖아요. 독해력이 안 되세요?"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4-08-26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독해력이 안 되세요?')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간사는 끼어들어도 돼요? 왜? 어디 나와 있는데? 어디 나와 있어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반말 섞인 말투와 공격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그러면 삭발도 하시고 단식도 하시고 민주당 중국 가서 하셔야지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임.

"뭐? 또 당신이래, 이 양반."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예의를 갖추지 않음.

"성주에 사드 기지를 건설할 때도 전자파에 사람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추고 선동을 했던 것이 아마 기억이 날 텐데"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과거의 반대 시위를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췄다'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세요, 좀!"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진짜 몰염치하시네. 빨리 주세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6 상대 위원과의 언쟁 과정에서 '몰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임이자 위원님, 이것 편드시면 같은 사람 돼요."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무 생각 없이 낸 것입니까, 자료를 낸 것이 잘못입니까?"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4-08-26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책상을 내리치며) 국회의원의 질의권을 폭력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물리적으로 책상을 내리치고 고함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여러분들께서도 이 과정에서 소위 고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분들과 공범이 될 건지 아니면 여러분들이 피해자가 되고 고인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데 조력을 할 건지는 잘 선택해 주시면"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6 진술을 요청하는 공무원들에게 '공범이 될 것인지'를 선택하라고 압박하며,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정도밖에 사고를 못 합니까, 금융산업국장이라는 사람이?"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4-08-26 상대방의 직책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행정을 하면서 그게 무슨 실효적인 대책이라고 대책 발표했다고 자꾸 반복하고 농민들 눈속임하고 그렇게 꼼수로 합니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정부의 정책 집행을 '눈속임', '꼼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함.

"뭐가 아니에요, 아니기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6 장관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매우 무례한 표현임.

"자꾸 장황하게 얘기하지 마시고, 여기 보세요."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답변자의 설명을 '장황하다'고 일축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대함.

"저는 금융 당국들도 최소 방조범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08-26 금융당국 관계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방조범'이라는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국회에 제출한 문서에 1억씩 차이가 날 정도로 해 놓은 거면 산수도 못 하는가 그런 비판을 받을 정도로 무성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08-26 자료의 오기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기본적인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산수도 못 하는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은 우리 장관님이 기재부장관하고 가서 싸움을 하든지 멱살 잡든지 어떻게 받아 와야지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08-26 정부 부처 간의 예산 협의 과정을 설명하며 '멱살 잡든지'라는 폭력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건 왜곡된 주장이지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상대 위원의 논리적 근거 제시(대법원 판결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왜곡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왜, 찔리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님,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권위를 부정함.

"청문회 하기 싫으면 그냥 나가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임.

"사실상 검찰총장 쌈짓돈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의심이 되는 그런 정황이 많습니다. ... 영수증이 휘발됐다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검찰의 태도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26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상대방의 설명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끼어들지 마세요."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상대 의원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반응하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응대함.

"정확히 말씀하셔야지,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4-08-26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세금 기생충 뉴라이트"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을 '기생충'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지금 후보자님께서 하시는 역사관은... 일본에 가셔 가지고 그냥 노동부장관 하셔야 되는 이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4-08-26 상대방의 역사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국무위원 후보자에게 일본 정부의 장관을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데 웃기는 게 최근에 공문을 봤더니 국토부로부터 긴급승인을 받았더라고요, 국내 전문정비업체. 그걸 그 업체하고 또 했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니에요?"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6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웃기는 게',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을 그만하세요, 그러면."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반발하여 의원직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웃지 마세요! 왜 웃어요, 거기서?"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4-08-26 상대방의 표정을 문제 삼아 회의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지금 위원장이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6 답변을 하려는 상대방의 말을 끊으며, 위원장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면박 주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판사도 하셨고 머리도 좋으시면 알지 않겠습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6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또 거짓말을 하시네요."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상대방이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상황에서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쥐가 고양이 걱정하듯이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요."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6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비유적으로 깎아내리며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알량한 논리로 숨기려고 했던 속기록과 회의록조차 제출하셔야 될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 상식도 없고 스스로 떳떳하지도 못하니 도망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상대방의 자질과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도망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윤석열 대통령 감독, 이진숙 주연, 김태규 조연의 삼류 드라마가 펼쳐졌음에 다름없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정부의 행정 절차를 '삼류 드라마'에 비유하여 관계자들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성을 잃고 완전히 막 나가는 행태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성을 잃었다', '막 나간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약 파는 것도 아니고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법사위원회에서?"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08-23 상대 의원의 발언을 '약 파는 것'에 비유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것도 모르세요, 지금 언론에서 난리고 언론 탄압이고……"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8-23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것도 모르느냐'며 지적하는 표현은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어조가 포함되어 있음.

"그리고 변호인들이 참 가관인 답변을 했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23 상대측 변호인의 답변을 '가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