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10,321~10,4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본인이 말하면서도 본인이 부끄럽지요? 구질구질하지요? 구차하지요? 이종섭 증인의 가훈은 ‘정직하지 말자’ 이건 아니잖아요."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구질구질', '구차' 등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가훈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본인이 밥 먹는 것도 안보예요? 본인이 지금 발언하기 어렵다는 것도 안보입니까?"

증인의 답변 거부 사유를 비꼬기 위해 일상적인 행위(식사)를 예로 들어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도 좀 부끄러운 답변 아니었습니까? 자랑스럽습니까? ...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럽지도 않고 감정이 지금 생각나지 않는 거예요. 그게 바로 부끄러운 감정입니다."

증인에게 수치심을 강요하고 답변을 유도하며, 상대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부하는 이렇게 용감하게 말하는데 해병대사령관씩이나 돼서 부하의 진실되고 용감한 이 진술에 대해서 어쩌면 그렇게 비겁합니까?"

증인의 증언 거부 권리 행사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심리적 압박을 가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아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좀 모자란 사인이지요. 모자란 결정이지요."

증인의 판단력을 '모자라다'고 표현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여러분들, 진짜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양심이 없는 사람은 짐승과 같다는 비유를 통해 증인들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왜 이렇게 비참하게 발언을 해서 이렇게 비굴한 모습을 보여야 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상대방을 '비참'하고 '비굴'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위원장 질의 내용을 아직도 파악 못 하겠습니까?"

증인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이종섭 증인 국민들의 별명이 뭔지 알아요? 도주대사, 몰라요? 도주는 무슨 뜻입니까? 그냥 순수한 우리말로는 도망자라는 뜻이에요. 오늘도 묻는 신문에 답변하는 것 보니까 요리조리 도망만 다녀요. 한심합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도망자',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이종섭 증인은 선택적 기억력을 갖고 있습니까? 어떤 부분은 기억을 잘하고 어떤 부분은 기억이 안 나고 그렇습니까? 선택적 기억이라는 독특한 능력을 갖고 계십니까?"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독특한 능력'이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 선서할 그런 배짱도 없으면서 뭐 그렇게 말이 많아요? 잠자코 계세요."

증인에게 '배짱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1

"그게 무슨 짓입니까?"

증인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무슨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1

"대통령 호위무사 하시려고 방통위원장 맡으셨습니까?"

공직자의 임명 동기를 '호위무사'라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1

"지금 그게 법률가가 할 소리입니까?"

상대방의 전문적 지위(법률가)를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4-06-20

"상임위 위원 사임은 해 놓고 보임은 하지 않는 꼼수를 부리며 명분 없는 국회 보이콧만 하고 있는 국민의힘 위원들은 도대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정 활동 방식을 '꼼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0

"대통령은 국민을 보호하고 그리고 삼권분립에서 행정부의 수반으로서의 역할을 하라고 있는 거지요. 전횡하는 전제군주의 역할이 주어진 게 아니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을 '전제군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0

"이것은 법무부차관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이제 법무부차관, 차관 그만둬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압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06-19

"선거 때는 일하겠다며 뽑아 달라고 하더니 놀고 있습니다. 양두구육 정권에 아주 걸맞는 여당의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특위를 구성해서 국회의원 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활동을 '놀고 있다', '국회의원 놀이'라고 비하하고, 정부를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비유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6-19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께 좀 묻고 싶습니다. 왜 국회의원이 되셨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자질과 의원직 수행의 정당성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6-19

"대단히 오만불손하고 피감기관이나 아니면 보고기관으로서는 적절하지 못해요. 최소한 기관장이 와서 사전에, 회의 전에 양해를 구했어야지요. 그런 자세도 없이 이렇게 안하무인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답변하는 것은 대단히 적절치 못합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오만불손', '안하무인'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6-19

"정부 여당의 이 파렴치한 행태가 오늘의 사태까지 이어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정부는 국회법상의 공식 상임위는 거부한 채 국민의힘이 당 차원에서 만든 내부 동아리 같은 특위 활동은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렴치한'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식 기구를 '내부 동아리'라고 지칭하여 폄하함.

막말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9

"정부의 반복되는 근거 없는 명령과 반헌법적인 폭언이 무계획, 무대책, 무논리, 무상식으로 무너지고 있는 의료의 후진 기어 거기다 락을 걸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정부의 대응을 '무상식'이라고 표현하여 상대의 판단 능력과 상식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2024-06-19

"장관은 법률상의 권한도 없는 사실상의 유령단체인 여당의 특별위원회를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상대 정당의 특별위원회를 '유령단체'라고 표현하여 그 존재 가치와 권위를 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9

"국회의원은 그 자체로 헌법기관입니다. 대통령의 부하직원이 아닙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독립적인 헌법기관이 아닌 대통령의 하급자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6-18

"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는 아주 기본도 안 된 윤석열 정권"

정부의 출석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6-18

"주무기관의 장이나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언론이나 방송의 독립성 또 그 지난한 역사 또 국민에 대한 충실성, 그 어떤 것도 갖추지 못하고 오직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그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애완견, 그 애완견이 다름 아니라 그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 및 공직자들을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애완견'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06-18

"국회에 있으면서 국회의원 본연의 업무인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건 스스로가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걸 자인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06-18

"국민의힘 그리고 국토부 관계자 여러분, 국회로 돌아오십시오. 이제 그만 떼쓰고 그만 눈치 보고 일합시다."

상대 정당의 불참 행위를 '떼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성인인 국회의원과 공직자의 행동을 유아적인 수준으로 비하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06-18

"시행령으로 하면 된다, 법률상 권한도 없는 특위를 만들어 활동하면 된다는 집권 여당이나 용산과 여당의 허락 없이는 국회에 나오지 못하는 국토부장관이나 참 한심합니다."

정치적 상대방과 정부 관계자를 향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6-18

"윤석열 정부의 여러 특징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되게 야만적이다라는 겁니다."

정부의 행태를 '야만적'이라고 규정하며 품격 없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6-18

"이러니까 잘못하면 친일정부니 친일파라는 이런 소리를 시민들께서 조롱하면서 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민의 말을 빌렸으나, 공식 석상에서 '친일파'라는 극도로 민감하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6-18

"정권의 허수아비를 자초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혐오 발언을 쏟아 내고"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들을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6-18

"더 이상 몽니와 억지로 국회 발목 잡기 그만하시고 국민들께서 일하라고 뽑아 주신 민의를 기억하며 자리로 조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위원장님이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정당의 행동을 '몽니', '발목 잡기'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렸으며,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보다는 감정적인 비난에 가깝습니다.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6-18

"문화예술과 체육을 정권 유지의 도구로만 여기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천박한 국정운영을 막아서는 역할도 충실히 하겠습니다."

국정 운영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6-18

"대통령실과 우리 운영위 소관의 국가기관이 더 이상 이렇게 국민께 몰염치하지 않도록"

대통령실과 소관 국가기관을 '몰염치하다'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18

"정부 여당은 대통령의 호위무사처럼 국회를 대통령 부부 비위, 대통령의 실정을 방탄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14

"파악 제대로 안 하고 나오셨으면 오늘 이 업무보고를 정말 무성의하게 나오신 것이에요. 알고 나오셔야 되고요 적어도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는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다음부터 이런 준비 안 하실 거면 그 증언대에 서지 마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증언대에 서지 말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권위적인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6-14

"그래야만 법적인, 역사적인 죄인이 안 될 것입니다."

수사기관 관계자에게 자료 확보를 촉구하며 '역사적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4

"지금 윤석열 정부처럼 국민의 뜻을 따르지 않는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가 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공직자를 향해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4

"그렇게 뒤로 자빠지지 말고 공손하게 해요! 어디서 그따위 버릇을 하는 거야!"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빠지지 말고', '그따위 버릇' 등 비속어 섞인 고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4

"대통령이 지금처럼 바뀌지 않고 나아간다고 하면 우리나라는 망할 수 있고 대통령 내외분은 험한 꼴을 당할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해 '험한 꼴을 당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14

"대통령이 무릎 꿇고 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책적 비판이나 법적 책임을 묻는 수준을 넘어, 상대에게 인격적 굴욕을 요구하는 극도로 감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6-14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선생님께, 부모님께 혼나야 합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불참을 학교에 나오지 않는 학생에 비유하며 '혼나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4

"이유 불문, 노룩 패스도 아니고 노룩 거부권을 일삼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스포츠 용어인 '노룩(no-look)'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14

"상식적으로…… 한글 모르세요? 한글을 누가 이렇게 씁니까?"

공문서의 오기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기본적 소양(한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6-14

"개인정보 노출, 법령 위반은 밥 먹듯이 하고 거기에 대해서 반성도 없고 범죄를 저질렀다는 인식도 없는 것이 감사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상대 기관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6-14

"이러한 이중 잣대, 내로남불, 감사원이 감사원으로서 공정한 감사원이다, 자격이 있습니까?"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자격을 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법원행정처장님도 그냥 그렇게 한통속인가, 이 방송을 지켜보는 국민분들도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공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한통속'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과 결탁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숨기려는 자가 범인인 거지요. 그것 왜 안 내지요?"

자료 제출 지연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인'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아마도 여의도 주변을 서성일 텐데 지금이라도 들어오시면 질의할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에 불참한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여의도 주변을 서성인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지난 21대 법사위 버릇 고치세요. 지금은 22대 법사위예요. 국회의원은 총선에 의해서, 국민들에 의해서 뽑힌 국민의 대표이고 국민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오만방자하게 국민들한테, 그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서 전달하는데……"

상대방(감사원 사무총장)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버릇 고치라'거나 '오만방자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처장님, 자신 없으면 더 잘할 사람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는 게 좋습니다."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출정기록 안에 무슨 금송아지가 숨어 있습니까?"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자료 미제출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헌법기관으로서 좀 부끄러운 줄 아세요. 헌법기관이 나서서 그게 뭐 하는 짓입니까? 좀 자존심을 지키세요."

상대방의 기관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 '뭐 하는 짓이냐'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6-13

"지금 나오지 않는 것은 국민들이 뽑아 준 민의를 제대로 수용하지 않을뿐더러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조차 지금 의심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의 불참을 이유로 동료 의원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4-06-13

"학생들로 치자면 무단결석하는 겁니다. 그건 징계 사유도 됩니다. ... 아무튼 못된 아기 버릇 가르치는 데는 오냐오냐하는 것보다도 회초리로 버릇을 가르치는 게 빠른 시일 내에 그 아이를 정상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불참을 '무단결석'에 비유하고, 상대 정당 의원들을 '못된 아기'로 지칭하며 '회초리'로 가르쳐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발언임.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6-13

"지금 보좌진 업무조차 불응한다는 것은 국민의 공복이 아니라 정권의 공복이다, 정권의 어떠한 하수인이다라는 의심을 받을 소지가 많습니다."

정부 공무원들을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공직자 전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2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으로 답변해서는 안 된다 하는 말씀을 의사진행발언을 겸해서 처장님께 법사위원으로서 경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이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를 남발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2

"오늘 법원행정처장님처럼 무책임한 답변을 하시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공직자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책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1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요."

대통령과 정부의 대응을 뻔한 거짓말로 치부하며 비유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으로, 정중한 회의 언어라기보다 공격적인 비하 표현에 가까움.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2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대단하십니다."

법무부장관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11

"윤석열 정권의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폭력적인 R&D 예산 삭감은 연구 현장의 붕괴를 초래했습니다."

정책적 결정인 예산 삭감을 '폭력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11

"윤석열 정권의 폭주 기차를 지금이라도 되돌려 세워야 합니다."

정부의 국정 운영을 '폭주 기차'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6-10

"목련꽃 필 무렵이면 김포는 서울이라는 헛된 꿈에 젖어 있는 시대착오적인 정권에 맞서서"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헛된 꿈에 젖어 있는', '시대착오적인'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권)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았음.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06-05

"대통령실 눈치 보고 그동안에 국민의힘이 거수기 역할 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정당을 주체성 없이 지시만 따르는 '거수기'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06-05

"윤석열 정권, 검찰 정권이 과도하게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도한 정권이었고 독선과 독주, 독선·독단을 행사해 왔던 윤석열 정권이기 때문에"

'무도한' 등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와 상대 진영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막말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4-06-05

"거대 야당의 힘자랑으로, 막무가내로 국회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힘자랑', '막무가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4-06-05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 준 45.1%의 민심을 존중하지 않고 짓밟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짓밟고 조롱하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공격함.

궤변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도대체 중국은 되는데 청년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이 정부에 표가 안 돼서 단 10만 원 증액도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까?"

예산 편성의 복잡한 우선순위와 심사 과정을 단순히 '득표 가능성'이라는 단편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궤변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9

"시범사업을 했다고 하지만 그 전에는 안 움직이고 있다가 대통령께서 12월 11일 날 말씀하셔서 움직이는 거니까 이 부분도 일자리 창출로 보고 소위에서 의논하세요, 그건."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경기침체로 인한 우려로 우리가 추경을 한다 그러면 상시 추경을 해야지요. 그러면 경기침체가 있을 때마다 계속 해야지요."

경기 침체라는 추경의 정당한 사유를 '상시 추경'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오류(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우리 당의 입장으로는 전체를 다 삭감하는 의견입니다. ... 이것을 전액 삭감하자라는 우리 당의 의견은 지급하지 말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앞서 '전액 삭감'이 당의 입장이라고 명확히 밝혀놓고, 이후에는 '지급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스스로의 발언과 모순되는 논리를 펼침.

궤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저는 이 사업도 그렇고, 문체부 사업들은 좀 보류로 해 놓고 문체부 자체에서 정말로 꼭 필요한 사업들이 뭔지 재검토해 가지고 다시 좀 논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개별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특정 부처의 사업 전체를 뭉뚱그려 보류하자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궤변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8

"이재명 정부로 봐서도 이걸 검토하는 것이 81만 명의 지지를 받는 거예요. 제가 지금 판을 깔아 주는 겁니다."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필요성과 예산 확보의 당위성을 논의하던 중, 갑자기 이를 정부의 정치적 지지 획득 수단으로 치환하여 '판을 깔아준다'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궤변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6-04-08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일단 전혀 대책이 없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선박들을 제외하고 교민들이 일단 안전하게 대피하는 과정이 있었고요."

일본의 구체적인 대체 경로 확보 수치를 제시하며 한국의 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논점과 무관한 '교민 대피' 상황을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궤변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4-08

"동네 깡패들이 어떻게 돈을 벌어 왔는지 아시지요? 돈을 뜯긴 가게 주인들은 어떡합니까? 도로공사랑 운영사는 여지껏 그러고 있었다는 것이 저는 참 놀랍습니다."

특정 사례의 부조리를 일반화하여 도로공사와 운영사의 관계를 '동네 깡패'와 '부패 경찰'의 공생 구조에 비유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60억짜리가 100억 되는 거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서울 외곽 지역의 집값 상승과 서민들의 고통이라는 질문의 본질을 회피하고, 극소수 고가 주택의 가격 하락을 예로 들어 상황을 왜곡함.

궤변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다음부터 수치 같은 경우는 사전에 좀 말씀해 주시지요. 그러면 암기력 테스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위원님."

장관으로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수치에 대해 답변하지 못한 책임을 '암기력 테스트'라는 표현으로 치부하며 회피함.

궤변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그런데 그 이후에 중동 상황이 발생하면서 중국의 관광객이 더 많이 진입하는 이런 것을 고려한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업을 추경에서 600% 이상 증액한 근거로 중동 상황과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들었으나, 단기간에 그 정도의 급격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논리적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 없이 상황 탓으로 돌리는 회피성 답변임.

궤변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설립은 신설도 있고 전환도 설립 아닙니까. 그것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신설과 전환은 행정적, 비용적 차이가 명확함에도 '설립'이라는 포괄적 용어로 묶어 예산 편성 변경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상대방의 이해력을 '상식' 문제로 치부하며 폄하함.

발언 문제 이유

"본인이 말하면서도 본인이 부끄럽지요? 구질구질하지요? 구차하지요? 이종섭 증인의 가훈은 ‘정직하지 말자’ 이건 아니잖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구질구질', '구차' 등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가훈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밥 먹는 것도 안보예요? 본인이 지금 발언하기 어렵다는 것도 안보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답변 거부 사유를 비꼬기 위해 일상적인 행위(식사)를 예로 들어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도 좀 부끄러운 답변 아니었습니까? 자랑스럽습니까? ...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럽지도 않고 감정이 지금 생각나지 않는 거예요. 그게 바로 부끄러운 감정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에게 수치심을 강요하고 답변을 유도하며, 상대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모욕함.

"부하는 이렇게 용감하게 말하는데 해병대사령관씩이나 돼서 부하의 진실되고 용감한 이 진술에 대해서 어쩌면 그렇게 비겁합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증언 거부 권리 행사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심리적 압박을 가함.

"아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좀 모자란 사인이지요. 모자란 결정이지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판단력을 '모자라다'고 표현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함.

"여러분들, 진짜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양심이 없는 사람은 짐승과 같다는 비유를 통해 증인들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왜 이렇게 비참하게 발언을 해서 이렇게 비굴한 모습을 보여야 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상대방을 '비참'하고 '비굴'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 질의 내용을 아직도 파악 못 하겠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이종섭 증인 국민들의 별명이 뭔지 알아요? 도주대사, 몰라요? 도주는 무슨 뜻입니까? 그냥 순수한 우리말로는 도망자라는 뜻이에요. 오늘도 묻는 신문에 답변하는 것 보니까 요리조리 도망만 다녀요. 한심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도망자',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종섭 증인은 선택적 기억력을 갖고 있습니까? 어떤 부분은 기억을 잘하고 어떤 부분은 기억이 안 나고 그렇습니까? 선택적 기억이라는 독특한 능력을 갖고 계십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독특한 능력'이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증인 선서할 그런 배짱도 없으면서 뭐 그렇게 말이 많아요? 잠자코 계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에게 '배짱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그게 무슨 짓입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1 증인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무슨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대통령 호위무사 하시려고 방통위원장 맡으셨습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1 공직자의 임명 동기를 '호위무사'라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그게 법률가가 할 소리입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1 상대방의 전문적 지위(법률가)를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상임위 위원 사임은 해 놓고 보임은 하지 않는 꼼수를 부리며 명분 없는 국회 보이콧만 하고 있는 국민의힘 위원들은 도대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4-06-20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정 활동 방식을 '꼼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대통령은 국민을 보호하고 그리고 삼권분립에서 행정부의 수반으로서의 역할을 하라고 있는 거지요. 전횡하는 전제군주의 역할이 주어진 게 아니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0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을 '전제군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함.

"이것은 법무부차관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이제 법무부차관, 차관 그만둬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0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압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선거 때는 일하겠다며 뽑아 달라고 하더니 놀고 있습니다. 양두구육 정권에 아주 걸맞는 여당의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특위를 구성해서 국회의원 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4-06-19 상대 정당 의원들의 활동을 '놀고 있다', '국회의원 놀이'라고 비하하고, 정부를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비유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께 좀 묻고 싶습니다. 왜 국회의원이 되셨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6-19 상대 의원들의 자질과 의원직 수행의 정당성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단히 오만불손하고 피감기관이나 아니면 보고기관으로서는 적절하지 못해요. 최소한 기관장이 와서 사전에, 회의 전에 양해를 구했어야지요. 그런 자세도 없이 이렇게 안하무인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답변하는 것은 대단히 적절치 못합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6-19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오만불손', '안하무인'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정부 여당의 이 파렴치한 행태가 오늘의 사태까지 이어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정부는 국회법상의 공식 상임위는 거부한 채 국민의힘이 당 차원에서 만든 내부 동아리 같은 특위 활동은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6-19 '파렴치한'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식 기구를 '내부 동아리'라고 지칭하여 폄하함.

"정부의 반복되는 근거 없는 명령과 반헌법적인 폭언이 무계획, 무대책, 무논리, 무상식으로 무너지고 있는 의료의 후진 기어 거기다 락을 걸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9 정부의 대응을 '무상식'이라고 표현하여 상대의 판단 능력과 상식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장관은 법률상의 권한도 없는 사실상의 유령단체인 여당의 특별위원회를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2024-06-19 상대 정당의 특별위원회를 '유령단체'라고 표현하여 그 존재 가치와 권위를 비하함.

"국회의원은 그 자체로 헌법기관입니다. 대통령의 부하직원이 아닙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9 상대 정당 의원들을 독립적인 헌법기관이 아닌 대통령의 하급자로 비하하여 표현함.

"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는 아주 기본도 안 된 윤석열 정권"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6-18 정부의 출석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주무기관의 장이나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언론이나 방송의 독립성 또 그 지난한 역사 또 국민에 대한 충실성, 그 어떤 것도 갖추지 못하고 오직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그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애완견, 그 애완견이 다름 아니라 그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6-18 정부 관계자 및 공직자들을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애완견'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에 있으면서 국회의원 본연의 업무인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건 스스로가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걸 자인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06-18 동료 의원들을 향해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의힘 그리고 국토부 관계자 여러분, 국회로 돌아오십시오. 이제 그만 떼쓰고 그만 눈치 보고 일합시다."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06-18 상대 정당의 불참 행위를 '떼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성인인 국회의원과 공직자의 행동을 유아적인 수준으로 비하함.

"시행령으로 하면 된다, 법률상 권한도 없는 특위를 만들어 활동하면 된다는 집권 여당이나 용산과 여당의 허락 없이는 국회에 나오지 못하는 국토부장관이나 참 한심합니다."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4-06-18 정치적 상대방과 정부 관계자를 향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의 여러 특징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되게 야만적이다라는 겁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6-18 정부의 행태를 '야만적'이라고 규정하며 품격 없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러니까 잘못하면 친일정부니 친일파라는 이런 소리를 시민들께서 조롱하면서 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6-18 시민의 말을 빌렸으나, 공식 석상에서 '친일파'라는 극도로 민감하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정권의 허수아비를 자초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혐오 발언을 쏟아 내고"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6-18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들을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더 이상 몽니와 억지로 국회 발목 잡기 그만하시고 국민들께서 일하라고 뽑아 주신 민의를 기억하며 자리로 조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위원장님이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6-18 상대 정당의 행동을 '몽니', '발목 잡기'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렸으며,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보다는 감정적인 비난에 가깝습니다.

"문화예술과 체육을 정권 유지의 도구로만 여기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천박한 국정운영을 막아서는 역할도 충실히 하겠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6-18 국정 운영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통령실과 우리 운영위 소관의 국가기관이 더 이상 이렇게 국민께 몰염치하지 않도록"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6-18 대통령실과 소관 국가기관을 '몰염치하다'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정부 여당은 대통령의 호위무사처럼 국회를 대통령 부부 비위, 대통령의 실정을 방탄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18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파악 제대로 안 하고 나오셨으면 오늘 이 업무보고를 정말 무성의하게 나오신 것이에요. 알고 나오셔야 되고요 적어도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는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다음부터 이런 준비 안 하실 거면 그 증언대에 서지 마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14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증언대에 서지 말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권위적인 발언을 함.

"그래야만 법적인, 역사적인 죄인이 안 될 것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6-14 수사기관 관계자에게 자료 확보를 촉구하며 '역사적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지금 윤석열 정부처럼 국민의 뜻을 따르지 않는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가 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4 공직자를 향해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렇게 뒤로 자빠지지 말고 공손하게 해요! 어디서 그따위 버릇을 하는 거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4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빠지지 말고', '그따위 버릇' 등 비속어 섞인 고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가함.

"대통령이 지금처럼 바뀌지 않고 나아간다고 하면 우리나라는 망할 수 있고 대통령 내외분은 험한 꼴을 당할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4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해 '험한 꼴을 당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 무릎 꿇고 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14 정책적 비판이나 법적 책임을 묻는 수준을 넘어, 상대에게 인격적 굴욕을 요구하는 극도로 감정적인 발언을 함.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선생님께, 부모님께 혼나야 합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6-14 동료 국회의원들의 불참을 학교에 나오지 않는 학생에 비유하며 '혼나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이유 불문, 노룩 패스도 아니고 노룩 거부권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14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스포츠 용어인 '노룩(no-look)'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상식적으로…… 한글 모르세요? 한글을 누가 이렇게 씁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14 공문서의 오기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기본적 소양(한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개인정보 노출, 법령 위반은 밥 먹듯이 하고 거기에 대해서 반성도 없고 범죄를 저질렀다는 인식도 없는 것이 감사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6-14 상대 기관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이러한 이중 잣대, 내로남불, 감사원이 감사원으로서 공정한 감사원이다, 자격이 있습니까?"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6-14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자격을 폄하함.

"법원행정처장님도 그냥 그렇게 한통속인가, 이 방송을 지켜보는 국민분들도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공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한통속'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과 결탁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숨기려는 자가 범인인 거지요. 그것 왜 안 내지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자료 제출 지연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인'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마도 여의도 주변을 서성일 텐데 지금이라도 들어오시면 질의할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회의에 불참한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여의도 주변을 서성인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지난 21대 법사위 버릇 고치세요. 지금은 22대 법사위예요. 국회의원은 총선에 의해서, 국민들에 의해서 뽑힌 국민의 대표이고 국민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오만방자하게 국민들한테, 그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서 전달하는데……"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상대방(감사원 사무총장)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버릇 고치라'거나 '오만방자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처장님, 자신 없으면 더 잘할 사람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는 게 좋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출정기록 안에 무슨 금송아지가 숨어 있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자료 미제출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헌법기관으로서 좀 부끄러운 줄 아세요. 헌법기관이 나서서 그게 뭐 하는 짓입니까? 좀 자존심을 지키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4 상대방의 기관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 '뭐 하는 짓이냐'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나오지 않는 것은 국민들이 뽑아 준 민의를 제대로 수용하지 않을뿐더러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조차 지금 의심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6-13 회의 불참을 이유로 동료 의원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학생들로 치자면 무단결석하는 겁니다. 그건 징계 사유도 됩니다. ... 아무튼 못된 아기 버릇 가르치는 데는 오냐오냐하는 것보다도 회초리로 버릇을 가르치는 게 빠른 시일 내에 그 아이를 정상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4-06-13 동료 국회의원들의 불참을 '무단결석'에 비유하고, 상대 정당 의원들을 '못된 아기'로 지칭하며 '회초리'로 가르쳐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발언임.

"지금 보좌진 업무조차 불응한다는 것은 국민의 공복이 아니라 정권의 공복이다, 정권의 어떠한 하수인이다라는 의심을 받을 소지가 많습니다."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06-13 정부 공무원들을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공직자 전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으로 답변해서는 안 된다 하는 말씀을 의사진행발언을 겸해서 처장님께 법사위원으로서 경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2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이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를 남발함.

"오늘 법원행정처장님처럼 무책임한 답변을 하시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12 공직자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책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12 대통령과 정부의 대응을 뻔한 거짓말로 치부하며 비유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으로, 정중한 회의 언어라기보다 공격적인 비하 표현에 가까움.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대단하십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12 법무부장관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윤석열 정권의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폭력적인 R&D 예산 삭감은 연구 현장의 붕괴를 초래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11 정책적 결정인 예산 삭감을 '폭력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윤석열 정권의 폭주 기차를 지금이라도 되돌려 세워야 합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11 정부의 국정 운영을 '폭주 기차'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목련꽃 필 무렵이면 김포는 서울이라는 헛된 꿈에 젖어 있는 시대착오적인 정권에 맞서서"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06-10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헛된 꿈에 젖어 있는', '시대착오적인'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권)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았음.

"대통령실 눈치 보고 그동안에 국민의힘이 거수기 역할 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06-05 상대 정당을 주체성 없이 지시만 따르는 '거수기'로 비하하여 표현함.

"윤석열 정권, 검찰 정권이 과도하게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도한 정권이었고 독선과 독주, 독선·독단을 행사해 왔던 윤석열 정권이기 때문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4-06-05 '무도한' 등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와 상대 진영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거대 야당의 힘자랑으로, 막무가내로 국회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4-06-05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힘자랑', '막무가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 준 45.1%의 민심을 존중하지 않고 짓밟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4-06-05 '짓밟고 조롱하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공격함.

"도대체 중국은 되는데 청년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이 정부에 표가 안 돼서 단 10만 원 증액도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10 예산 편성의 복잡한 우선순위와 심사 과정을 단순히 '득표 가능성'이라는 단편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시범사업을 했다고 하지만 그 전에는 안 움직이고 있다가 대통령께서 12월 11일 날 말씀하셔서 움직이는 거니까 이 부분도 일자리 창출로 보고 소위에서 의논하세요, 그건."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9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경기침체로 인한 우려로 우리가 추경을 한다 그러면 상시 추경을 해야지요. 그러면 경기침체가 있을 때마다 계속 해야지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경기 침체라는 추경의 정당한 사유를 '상시 추경'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오류(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우리 당의 입장으로는 전체를 다 삭감하는 의견입니다. ... 이것을 전액 삭감하자라는 우리 당의 의견은 지급하지 말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앞서 '전액 삭감'이 당의 입장이라고 명확히 밝혀놓고, 이후에는 '지급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스스로의 발언과 모순되는 논리를 펼침.

"저는 이 사업도 그렇고, 문체부 사업들은 좀 보류로 해 놓고 문체부 자체에서 정말로 꼭 필요한 사업들이 뭔지 재검토해 가지고 다시 좀 논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4-09 개별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특정 부처의 사업 전체를 뭉뚱그려 보류하자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이재명 정부로 봐서도 이걸 검토하는 것이 81만 명의 지지를 받는 거예요. 제가 지금 판을 깔아 주는 겁니다."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6-04-08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필요성과 예산 확보의 당위성을 논의하던 중, 갑자기 이를 정부의 정치적 지지 획득 수단으로 치환하여 '판을 깔아준다'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일단 전혀 대책이 없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선박들을 제외하고 교민들이 일단 안전하게 대피하는 과정이 있었고요."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6-04-08 일본의 구체적인 대체 경로 확보 수치를 제시하며 한국의 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논점과 무관한 '교민 대피' 상황을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동네 깡패들이 어떻게 돈을 벌어 왔는지 아시지요? 돈을 뜯긴 가게 주인들은 어떡합니까? 도로공사랑 운영사는 여지껏 그러고 있었다는 것이 저는 참 놀랍습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4-08 특정 사례의 부조리를 일반화하여 도로공사와 운영사의 관계를 '동네 깡패'와 '부패 경찰'의 공생 구조에 비유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60억짜리가 100억 되는 거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서울 외곽 지역의 집값 상승과 서민들의 고통이라는 질문의 본질을 회피하고, 극소수 고가 주택의 가격 하락을 예로 들어 상황을 왜곡함.

"다음부터 수치 같은 경우는 사전에 좀 말씀해 주시지요. 그러면 암기력 테스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위원님."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4-07 장관으로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수치에 대해 답변하지 못한 책임을 '암기력 테스트'라는 표현으로 치부하며 회피함.

"그런데 그 이후에 중동 상황이 발생하면서 중국의 관광객이 더 많이 진입하는 이런 것을 고려한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업을 추경에서 600% 이상 증액한 근거로 중동 상황과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들었으나, 단기간에 그 정도의 급격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논리적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 없이 상황 탓으로 돌리는 회피성 답변임.

"설립은 신설도 있고 전환도 설립 아닙니까. 그것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4-07 신설과 전환은 행정적, 비용적 차이가 명확함에도 '설립'이라는 포괄적 용어로 묶어 예산 편성 변경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상대방의 이해력을 '상식' 문제로 치부하며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