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10,241~10,3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8

"백해룡 경정 1인의 거짓말과 허풍만을 믿고 힘으로 밀어붙인 청문회입니다. ... 명심에게 바치는 충성 경쟁으로 국회가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공전을 거듭하는 것으로 비쳐서야 되겠습니까? ... 블랙 코미디 청문회였음이 국민 앞에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 경찰 한 명의 과대망상에 빠진 위증이 경찰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데 ... 뻥카 청문회 하지 마시고"

상대 진영의 청문회 진행 과정과 특정 증인에 대해 '허풍', '블랙 코미디', '과대망상', '뻥카'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8

"자꾸 그렇게 핑계 대지 마시고. 그렇지 않습니까? 일반인 다 놓고 물어보세요. ... 솔직히 답답합니다, 답답해."

정부 측의 답변을 '핑계'라고 비하하고,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그냥 본인이 자체 발광으로 하신 겁니까?"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자체 발광'이라는 비격식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의 임명 동기를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나가고 싶으세요?"

동료 의원의 신상발언 요구에 대해 퇴장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압박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사실도 모르는, 이것 무지의 결과라고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무지의 결과'라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아니면 김건희 여사가 하라고 했습니까? 어처구니없지요?"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발언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8

"하도 허접합니다마는 두세 가지만 얘기해 보지요"

특정 영상물에 대해 '허접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 회의의 언어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KBS의 땡윤, 아니, 땡건희 방송에 대해서 국민의 분노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방송사를 비하하는 멸칭('땡건희 방송')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낙하산 박민 사장 취임 이후에 KBS는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용산의 방송으로 변했습니다."

'낙하산'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임명 과정을 비하하고, 특정 정치 세력에 충성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달나라 같은 논리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래도 받은 게 아닙니까? 그래서 소가 웃을 보도들만 KBS를 통해서 전파를 타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달나라 같다'고 조롱하고, 보도 내용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유체이탈 화법의 달인이라니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궤변입니까? 그게 받은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해괴망측한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따위 망발을 올리는 것입니까?"

'이따위 망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분은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매카시즘 광풍 수준을 넘어서 이 정도면 공직을 수행할 이성이 남아 있는지조차도 의문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 '이성이 남아 있는지 의문이다'라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08-27

"회의라고 하는 것은, 어디 국민학교 국민학생들이 회의를 하는 이런 자리에서도 우리처럼 이렇게…… 막 중간에 끼어들고 고함치고 톤을 높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사실 처음 경험합니다."

현재의 회의 상황을 초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동료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27

"자기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굉장히 비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 정치인(전현희 의원)의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을 저해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8-27

"사무관이 나와서 답변한다는 그 이야기는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잖아요? 어떻게 국회에서 사무관이나 서기관이 나와서 답변할 수 있습니까? 기조실장이라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앞으로 위원장으로서 퇴장시킵니다, 퇴장해서 밖에 대기 명령시킨다고. 그 정도 업무 파악이 안 되고 오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차관님도 법안 심사 공부 좀 많이 하고 오셔야 될 것 같아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퇴장'을 언급해 위협하고, 차관에게 '공부 좀 많이 하고 오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군대를 안 갔다 오셔서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군 복무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이를 근거로 상대의 무지를 단정 짓고 비하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정치적 이념을 띄고 자기 부정을 해 가면서 신분을 바꾸신 것 아니면 남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 육사 출신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육군의 모욕입니다, 모욕."

상대 의원의 과거 행적과 출신(육사)을 거론하며 '자기 부정', '육군의 모욕'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그런 카더라 가지고 지금 여기 회의를 해서 마치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의혹을 일으키는데... 이게 가짜뉴스가 아니겠습니까?"

동료 의원이 제보를 바탕으로 수행한 공식 질의를 '카더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말이 되는 소리 좀 하세요. 창피한 줄 알아야지, 창피한 줄. 당신이나 탈출하시오."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이 안 된다', '창피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인권위가 인권위라는 가면을 쓰고 친민주당적인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의 활동을 '가면을 썼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에 편향되었다고 단정적으로 비난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아니, 묻는 답에나 답변하세요."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영업사원 1호인 대통령은 도대체 뭘 한 겁니까?"

대통령을 '영업사원 1호'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자제가 아니라 말 조심하십시오, 위원장님."

위원장의 고압적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말 조심하라'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저를 스토킹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이 아닌지 묻고 싶고요."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및 질의 방식을 '스토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진짜 수준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

회의 진행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의 언행을 두고 '수준이 낮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8-27

"이거 다 거짓으로 제출된 자료예요."

자료상의 기재 오류(0 표시)를 단순 실수나 행정적 착오로 보지 않고, '거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기만행위로 단정 짓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거의 폭도로 변한 언론노조원들이 둘러싸고"

상대 진영의 지지 세력을 '폭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까마귀 고기를 드셨는지 다들 7년 만에 다 잊어 먹었습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이 과거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는 속설을 이용해 조롱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불쾌한 표정은 평소 김현 위원이 더 해요. 사람을 가지고 놀아 버려요, 지금?"

정책 논의가 아닌 상대 의원의 평소 성격과 태도를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안하무인도 이런 안하무인이 어디 있어요? 오만방자하게 진짜"

상대방을 '안하무인', '오만방자'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야, 정말 창피스럽네, 창피스러워."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야'라는 비격식적 호칭과 함께 회의 상황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이건 아주 버릇이야, 버릇!"

동료 의원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를 가르치려 들거나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홍위병들인 언론노조원들이 나섭니다."

특정 단체인 언론노조원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8-27

"방송하듯이 해 보세요, 방송하듯이."

질의를 시작하려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8-27

"이런 언론노조의 야만적 폭력 사태로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는, 의회는 그야말로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고 또 거의 멸종으로 가고 있습니다."

'야만적', '멸종'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하하고 상황을 과장하여 표현함.

막말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08-27

"아니, 위원장님 똑바로 해요! 이게 어디서 협박이에요, 협박?"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비하함.

막말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08-27

"협박에 대해서 철회를 명확하게 해요. 안 그러면 진짜 심각하게 갈 수 있어요, 이것은."

동료 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갈 수 있다'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08-27

"환경부에서 이런 부분들은 그냥 짬짜미로 눈감아 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짬짜미'라는 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가 부당하게 결탁했다는 추측성 비난을 함.

막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08-27

"공감 능력이 엄청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정부 당국자들이."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 집단 전체의 인격적 특성(공감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7

"몰염치가 염치가 없는 것을 몰염치라고 그러는 겁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야당 간사를 공격하는 것 그리고 반말하는 것, 그렇게 경우 없이 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을 '몰염치'하고 '경우 없다'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7

"원만한 회의 진행을 고춧가루 뿌리듯이 지금 저렇게 하는 행태는 제가 왜 하는지 다 압니다만 적당히 하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 및 행동을 '고춧가루 뿌린다'고 비유하며 비하하고, '적당히 하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7

"지금 알아듣고 얘기하는 거 맞습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27

"7월 31일의 방통위 의결은 엉망진창이었다. 방통위의 소송 대응도 엉망이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 '엉망'과 같은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27

"아니, 말의 의미를 정말 모르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08-27

"교육부가 무슨 힘이 있어요? 당연히 기재부가 목줄을 쥐고 흔드는 건데요. ... 기재부가 얼마나 포악한 부처입니까? ... 기재부가 마구마구 횡포를 부리는 거예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재부)를 향해 '목줄을 쥐고 흔든다', '포악하다', '횡포를 부린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27

"가만히 계세요, 좀! 임종득!"

동료 의원을 향해 이름을 직접 부르며 반말 섞인 고함을 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27

"수십년 동안 쓰던 청와대를 무슨 날벼락 난 것처럼 버리고 국방부와 합참이라는 우리 국군의 안보와 관련돼서 양대 군정과 군령의 핵심기관이 있는 용산으로 대통령실이 쳐들어온 거예요."

정부 기관의 이전을 '쳐들어왔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7

"김현 위원이 사회적 약자인 대리기사에게 ‘내가 누군지 알아? 국회의원증 있으면 다 들어갈 수 있어’ 이런 게 몰염치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예요."

회의 안건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으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08-27

"대통령의 해외 여행에만 집중한 역대급 무능을 보여 주는 사건 아닌가"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역대급 무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08-27

"계속 악몽을 꿔 보세요. 그러면 우리는 미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우려나 주장을 '악몽'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계속 꿔보라고 비꼬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27

"반말하지 마요. 왜 반말해요? 언제 노려봤다고. 나도 반말해?"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감정적으로 맞서며 함께 반말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27

"진짜 특이하네."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성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많은 국민들께서 두 분의 위원님들이 윤석열 인사 참사를 진짜 대표하는 끝판이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고요"

특정 인물을 '인사 참사의 끝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위원님, 양심 있으세요? 양심이 없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양심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윤석열 대통령은 RE100도 모르시고 그린 택소노미도 모르고 뉴라이트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대통령은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정책적 무지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다'며 대통령 개인의 지적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지금 안창호 후보는 친일, 반인권, 자기 출세를 위해서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소명감이 없는 그런 분으로 보여지거든요."

특정 후보자에 대해 '친일', '반인권', '출세욕' 등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그 오랫동안 제대로 안 하고, 그 당시에 그래 놓고 헌법불합치가 났으니 옳다구나 하고 1월 1일로 미룬다? 저는 사실은 왜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것은 임무 방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임무 방기'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다 안 듣네."

회의 중 자신의 발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상대방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뭘 법안을 해 주려고 해요, 해 주려고 하기는?"

상대방의 '합의해 주려고 한다'는 표현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자꾸 가서 하시면 힘들어요, 아까도 그렇고. 그래서 얘기를 할 때 좀 들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좀 얘기를 들어 봐 주시면 좋겠어요."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정말 이상한 얘기를 하시네요."

상대 의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순서 변경 제안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지난번 법무부가 짝퉁 구하라법을 가지고 오면서 그 제도를 가지고 왔던 거지요."

정부 부처인 법무부가 제출한 공식 법안을 '짝퉁'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시고요."

반복적으로 의원의 발언권을 억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김병주 간사님 좀 가만히 계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구에 대해 '가만히 계시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이 회의장이, 국방위가 김병주 회의장, 회의입니까?"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요구하는 의원에게 모욕적인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27

"선생님이세요, 선생님? 여기 학원이 아니에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국회 회의장을 학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27

"가운데 서서 중재하겠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우스운 행태로 느껴지기 때문에 하나 드리는 말씀이에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이나 태도를 '우스운 행태'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27

"그게 정신적으로 썩어 빠진 내용이지요."

교재 내용과 집필진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27

"이것은 국방부가 너무 공감능력이 떨어지게 일을 한 거예요, 이게. 장병들을 위해서 미리미리 집행하고 해야 되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일을 한 겁니다."

정책 집행률 문제를 지적하면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나이브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27

"제가 보는 한글 실력으로는, 제가 배운 공부로는 이게 다 서술돼 있는 내용이에요. 차관이 본 한글 공부가 나하고 다른 모양이네."

상대방의 문해력이나 지적 능력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08-27

"계속 실수가 반복되거나 뭔가 이상하다, 그래서 이게 무능한 건지 아니면 무책임한 건지 그런 지적들을 안 할 수가 없다"

정책적 오류에 대한 비판을 넘어, 담당 공무원 및 기관의 자질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7

"알지 못하는 게 자랑 아닙니다."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7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권부예요. 대통령실이라면 이런 것 하나하나를 똑바로 해야지"

대통령실의 행정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을 모욕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7

"그거는 농식품부가 진짜 무능함을 드러내는 겁니다. 그러면 농식품부가 농협에 지금처럼 매입하도록 하고 이거 그쪽에다가 맡기지 말고요 정부가 직접 하세요, 공공비축미처럼. 내부적으로 조율해야 될 행정 기능을 제대로 조율을 못 해 놓고 그 실패의 결과를 농협에 탓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정부당국자들이? 그리고 그 결과가 낳은 내용은 이유야 여하튼, 예측을 잘못했든 또 농협이 가지고 있는 재고물량 파악을 제대로 못 했든 이거는 농정의 능력이지요, 그게. 그걸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쌀값이 이렇게 하락해 가지고 농민들의 아우성이 이렇게 큰데 ‘야, 농협 너희들 재고물량 제대로 안 했고 너희들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서야 되겠어요? 그건 내부적으로 농식품부에서 농협을 통해 양곡을 관리하겠다고 했다면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서 그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못 해 놓고 그걸 가지고 농협이 어떻고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나는 그런 내용은 농식품부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결과치로 쌀값이 하락했으면 책임지고 쌀값이 복원되도록 만들든지 약속한 내용을 이행하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그걸 못 만들어 놓고 농협 탓하고 있고 농협이 그래서 그렇고 이건 농정 능력의 무능을 말하는 거예요."

정부의 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진짜 무능함', '무능을 말하는 것' 등 상대방(농식품부)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보임.

막말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2024-08-27

"제일 먼저 지적할 사항이 불용을 확대하는, 불용을 늘리는 꼼수를 썼다는 겁니다."

정부의 예산 집행 방식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폄하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7

"아, 우리 아는 분이 장관으로 가시더니 과학기술계 배신했다’ 이런 말씀 들으시면 안 되잖아요."

가정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장관이 과학기술계를 '배신'했다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비하적 발언임.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7

"허수아비로 그 자리에 앉으신 것 아니라는 모습 강하게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이때는 안호영 위원식으로 내가 그냥 위원장으로 알아서 하겠습니다. 철회하십시오, 그냥."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위원장의 권한을 내세워 일방적으로 처리를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백해룡 경정 1인의 거짓말과 허풍만을 믿고 힘으로 밀어붙인 청문회입니다. ... 명심에게 바치는 충성 경쟁으로 국회가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공전을 거듭하는 것으로 비쳐서야 되겠습니까? ... 블랙 코미디 청문회였음이 국민 앞에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 경찰 한 명의 과대망상에 빠진 위증이 경찰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데 ... 뻥카 청문회 하지 마시고"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28 상대 진영의 청문회 진행 과정과 특정 증인에 대해 '허풍', '블랙 코미디', '과대망상', '뻥카'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자꾸 그렇게 핑계 대지 마시고. 그렇지 않습니까? 일반인 다 놓고 물어보세요. ... 솔직히 답답합니다, 답답해."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4-08-28 정부 측의 답변을 '핑계'라고 비하하고,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냥 본인이 자체 발광으로 하신 겁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공식적인 국회 질의 과정에서 '자체 발광'이라는 비격식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피감기관장의 임명 동기를 비하함.

"나가고 싶으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동료 의원의 신상발언 요구에 대해 퇴장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압박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실도 모르는, 이것 무지의 결과라고 봅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상대방의 발언을 '무지의 결과'라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아니면 김건희 여사가 하라고 했습니까? 어처구니없지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28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발언을 함.

"하도 허접합니다마는 두세 가지만 얘기해 보지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28 특정 영상물에 대해 '허접하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 회의의 언어 품격을 떨어뜨림.

"KBS의 땡윤, 아니, 땡건희 방송에 대해서 국민의 분노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방송사를 비하하는 멸칭('땡건희 방송')을 사용함.

"낙하산 박민 사장 취임 이후에 KBS는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용산의 방송으로 변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낙하산'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임명 과정을 비하하고, 특정 정치 세력에 충성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달나라 같은 논리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래도 받은 게 아닙니까? 그래서 소가 웃을 보도들만 KBS를 통해서 전파를 타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의 논리를 '달나라 같다'고 조롱하고, 보도 내용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함.

"유체이탈 화법의 달인이라니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궤변입니까? 그게 받은 것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의 답변을 '해괴망측한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함.

"이따위 망발을 올리는 것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이따위 망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이분은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매카시즘 광풍 수준을 넘어서 이 정도면 공직을 수행할 이성이 남아 있는지조차도 의문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8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 '이성이 남아 있는지 의문이다'라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회의라고 하는 것은, 어디 국민학교 국민학생들이 회의를 하는 이런 자리에서도 우리처럼 이렇게…… 막 중간에 끼어들고 고함치고 톤을 높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사실 처음 경험합니다."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08-27 현재의 회의 상황을 초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동료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자기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굉장히 비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하는데"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27 상대 정치인(전현희 의원)의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을 저해함.

"사무관이 나와서 답변한다는 그 이야기는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잖아요? 어떻게 국회에서 사무관이나 서기관이 나와서 답변할 수 있습니까? 기조실장이라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앞으로 위원장으로서 퇴장시킵니다, 퇴장해서 밖에 대기 명령시킨다고. 그 정도 업무 파악이 안 되고 오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차관님도 법안 심사 공부 좀 많이 하고 오셔야 될 것 같아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08-27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퇴장'을 언급해 위협하고, 차관에게 '공부 좀 많이 하고 오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군대를 안 갔다 오셔서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상대방의 군 복무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이를 근거로 상대의 무지를 단정 짓고 비하함.

"정치적 이념을 띄고 자기 부정을 해 가면서 신분을 바꾸신 것 아니면 남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 육사 출신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육군의 모욕입니다, 모욕."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상대 의원의 과거 행적과 출신(육사)을 거론하며 '자기 부정', '육군의 모욕'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 카더라 가지고 지금 여기 회의를 해서 마치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의혹을 일으키는데... 이게 가짜뉴스가 아니겠습니까?"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동료 의원이 제보를 바탕으로 수행한 공식 질의를 '카더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말이 되는 소리 좀 하세요. 창피한 줄 알아야지, 창피한 줄. 당신이나 탈출하시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이 안 된다', '창피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인권위가 인권위라는 가면을 쓰고 친민주당적인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08-27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의 활동을 '가면을 썼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에 편향되었다고 단정적으로 비난함.

"아니, 묻는 답에나 답변하세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영업사원 1호인 대통령은 도대체 뭘 한 겁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대통령을 '영업사원 1호'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자제가 아니라 말 조심하십시오, 위원장님."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위원장의 고압적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말 조심하라'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를 스토킹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이 아닌지 묻고 싶고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및 질의 방식을 '스토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진짜 수준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27 회의 진행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의 언행을 두고 '수준이 낮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이거 다 거짓으로 제출된 자료예요."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4-08-27 자료상의 기재 오류(0 표시)를 단순 실수나 행정적 착오로 보지 않고, '거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기만행위로 단정 짓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거의 폭도로 변한 언론노조원들이 둘러싸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상대 진영의 지지 세력을 '폭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까마귀 고기를 드셨는지 다들 7년 만에 다 잊어 먹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이 과거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는 속설을 이용해 조롱함.

"불쾌한 표정은 평소 김현 위원이 더 해요. 사람을 가지고 놀아 버려요, 지금?"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정책 논의가 아닌 상대 의원의 평소 성격과 태도를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안하무인도 이런 안하무인이 어디 있어요? 오만방자하게 진짜"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상대방을 '안하무인', '오만방자'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야, 정말 창피스럽네, 창피스러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야'라는 비격식적 호칭과 함께 회의 상황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건 아주 버릇이야, 버릇!"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동료 의원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를 가르치려 들거나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홍위병들인 언론노조원들이 나섭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특정 단체인 언론노조원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방송하듯이 해 보세요, 방송하듯이."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8-27 질의를 시작하려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이런 언론노조의 야만적 폭력 사태로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는, 의회는 그야말로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고 또 거의 멸종으로 가고 있습니다."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08-27 '야만적', '멸종'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하하고 상황을 과장하여 표현함.

"아니, 위원장님 똑바로 해요! 이게 어디서 협박이에요, 협박?"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08-27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비하함.

"협박에 대해서 철회를 명확하게 해요. 안 그러면 진짜 심각하게 갈 수 있어요, 이것은."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08-27 동료 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갈 수 있다'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환경부에서 이런 부분들은 그냥 짬짜미로 눈감아 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24-08-27 '짬짜미'라는 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가 부당하게 결탁했다는 추측성 비난을 함.

"공감 능력이 엄청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정부 당국자들이."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08-27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 집단 전체의 인격적 특성(공감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몰염치가 염치가 없는 것을 몰염치라고 그러는 겁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야당 간사를 공격하는 것 그리고 반말하는 것, 그렇게 경우 없이 하지 마십시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7 상대방을 '몰염치'하고 '경우 없다'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원만한 회의 진행을 고춧가루 뿌리듯이 지금 저렇게 하는 행태는 제가 왜 하는지 다 압니다만 적당히 하십시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7 동료 의원의 발언 및 행동을 '고춧가루 뿌린다'고 비유하며 비하하고, '적당히 하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알아듣고 얘기하는 거 맞습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8-27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7월 31일의 방통위 의결은 엉망진창이었다. 방통위의 소송 대응도 엉망이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27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 '엉망'과 같은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말의 의미를 정말 모르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8-27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교육부가 무슨 힘이 있어요? 당연히 기재부가 목줄을 쥐고 흔드는 건데요. ... 기재부가 얼마나 포악한 부처입니까? ... 기재부가 마구마구 횡포를 부리는 거예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08-27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재부)를 향해 '목줄을 쥐고 흔든다', '포악하다', '횡포를 부린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가만히 계세요, 좀! 임종득!"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27 동료 의원을 향해 이름을 직접 부르며 반말 섞인 고함을 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수십년 동안 쓰던 청와대를 무슨 날벼락 난 것처럼 버리고 국방부와 합참이라는 우리 국군의 안보와 관련돼서 양대 군정과 군령의 핵심기관이 있는 용산으로 대통령실이 쳐들어온 거예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27 정부 기관의 이전을 '쳐들어왔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김현 위원이 사회적 약자인 대리기사에게 ‘내가 누군지 알아? 국회의원증 있으면 다 들어갈 수 있어’ 이런 게 몰염치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예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7 회의 안건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으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통령의 해외 여행에만 집중한 역대급 무능을 보여 주는 사건 아닌가"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24-08-27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역대급 무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계속 악몽을 꿔 보세요. 그러면 우리는 미래가 없습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08-27 상대 진영 위원들의 우려나 주장을 '악몽'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계속 꿔보라고 비꼬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반말하지 마요. 왜 반말해요? 언제 노려봤다고. 나도 반말해?"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27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감정적으로 맞서며 함께 반말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함.

"진짜 특이하네."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27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성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많은 국민들께서 두 분의 위원님들이 윤석열 인사 참사를 진짜 대표하는 끝판이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고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특정 인물을 '인사 참사의 끝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님, 양심 있으세요? 양심이 없는 것 같아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양심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RE100도 모르시고 그린 택소노미도 모르고 뉴라이트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대통령은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정책적 무지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다'며 대통령 개인의 지적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함.

"지금 안창호 후보는 친일, 반인권, 자기 출세를 위해서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소명감이 없는 그런 분으로 보여지거든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8-27 특정 후보자에 대해 '친일', '반인권', '출세욕' 등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 오랫동안 제대로 안 하고, 그 당시에 그래 놓고 헌법불합치가 났으니 옳다구나 하고 1월 1일로 미룬다? 저는 사실은 왜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것은 임무 방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임무 방기'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다 안 듣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회의 중 자신의 발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상대방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뭘 법안을 해 주려고 해요, 해 주려고 하기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상대방의 '합의해 주려고 한다'는 표현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함.

"자꾸 가서 하시면 힘들어요, 아까도 그렇고. 그래서 얘기를 할 때 좀 들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좀 얘기를 들어 봐 주시면 좋겠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이상한 얘기를 하시네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상대 의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순서 변경 제안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지난번 법무부가 짝퉁 구하라법을 가지고 오면서 그 제도를 가지고 왔던 거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7 정부 부처인 법무부가 제출한 공식 법안을 '짝퉁'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시고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반복적으로 의원의 발언권을 억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병주 간사님 좀 가만히 계세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구에 대해 '가만히 계시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회의장이, 국방위가 김병주 회의장, 회의입니까?"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요구하는 의원에게 모욕적인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선생님이세요, 선생님? 여기 학원이 아니에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27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국회 회의장을 학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운데 서서 중재하겠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우스운 행태로 느껴지기 때문에 하나 드리는 말씀이에요."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27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이나 태도를 '우스운 행태'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게 정신적으로 썩어 빠진 내용이지요."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27 교재 내용과 집필진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국방부가 너무 공감능력이 떨어지게 일을 한 거예요, 이게. 장병들을 위해서 미리미리 집행하고 해야 되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일을 한 겁니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27 정책 집행률 문제를 지적하면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나이브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제가 보는 한글 실력으로는, 제가 배운 공부로는 이게 다 서술돼 있는 내용이에요. 차관이 본 한글 공부가 나하고 다른 모양이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27 상대방의 문해력이나 지적 능력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계속 실수가 반복되거나 뭔가 이상하다, 그래서 이게 무능한 건지 아니면 무책임한 건지 그런 지적들을 안 할 수가 없다"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4-08-27 정책적 오류에 대한 비판을 넘어, 담당 공무원 및 기관의 자질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함.

"알지 못하는 게 자랑 아닙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7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권부예요. 대통령실이라면 이런 것 하나하나를 똑바로 해야지"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8-27 대통령실의 행정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을 모욕함.

"그거는 농식품부가 진짜 무능함을 드러내는 겁니다. 그러면 농식품부가 농협에 지금처럼 매입하도록 하고 이거 그쪽에다가 맡기지 말고요 정부가 직접 하세요, 공공비축미처럼. 내부적으로 조율해야 될 행정 기능을 제대로 조율을 못 해 놓고 그 실패의 결과를 농협에 탓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정부당국자들이? 그리고 그 결과가 낳은 내용은 이유야 여하튼, 예측을 잘못했든 또 농협이 가지고 있는 재고물량 파악을 제대로 못 했든 이거는 농정의 능력이지요, 그게. 그걸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쌀값이 이렇게 하락해 가지고 농민들의 아우성이 이렇게 큰데 ‘야, 농협 너희들 재고물량 제대로 안 했고 너희들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서야 되겠어요? 그건 내부적으로 농식품부에서 농협을 통해 양곡을 관리하겠다고 했다면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서 그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못 해 놓고 그걸 가지고 농협이 어떻고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나는 그런 내용은 농식품부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결과치로 쌀값이 하락했으면 책임지고 쌀값이 복원되도록 만들든지 약속한 내용을 이행하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그걸 못 만들어 놓고 농협 탓하고 있고 농협이 그래서 그렇고 이건 농정 능력의 무능을 말하는 거예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08-27 정부의 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진짜 무능함', '무능을 말하는 것' 등 상대방(농식품부)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보임.

"제일 먼저 지적할 사항이 불용을 확대하는, 불용을 늘리는 꼼수를 썼다는 겁니다."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2024-08-27 정부의 예산 집행 방식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폄하함.

"아, 우리 아는 분이 장관으로 가시더니 과학기술계 배신했다’ 이런 말씀 들으시면 안 되잖아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7 가정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장관이 과학기술계를 '배신'했다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비하적 발언임.

"허수아비로 그 자리에 앉으신 것 아니라는 모습 강하게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27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때는 안호영 위원식으로 내가 그냥 위원장으로 알아서 하겠습니다. 철회하십시오, 그냥."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위원장의 권한을 내세워 일방적으로 처리를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