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10,241~10,3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6-25

"없는 거지요? 직무유기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이 완료되기 전 혹은 충분한 소명이 이루어지기 전에 '직무유기'라는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난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6-25

"보시면 다 아는 건데 뭘 모르는 척하십니까?"

증인의 답변을 듣기도 전에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024-06-25

"악성 임대인이 일벌백계로 처벌받고 우리 사회에서 추방, 진짜 멸족될 만큼의 어떤 처벌을 할 수 있다면"

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강조하는 맥락이나,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멸족'이라는 극단적이고 비인도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함.

막말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024-06-25

"지금 왜 엉뚱한 소리를 또 하고 있지?"

증인의 답변이 질문의 핵심에서 벗어났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4-06-25

"위원장님, 안 들립니까?"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얻지 못한 상황에서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06-25

"30년 공직 생활을 그렇게 비민주적으로 배워 왔습니까?"

상대방의 과거 공직 생활 전체를 '비민주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6-25

"위원장님 성함은 누구십니까?"

위원장이 신원 확인을 위해 이름을 묻자, 동일한 질문을 되물으며 위원장의 권위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6-25

"경찰의 수사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가 증언을 거부해도 되는 그런 방탄조끼입니까, 위원장께?"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방탄조끼'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5

"방심위원장님은 나라 망신 그만 시키시고 방송심의에 조금 더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현 임기 얼마 안 남으셨는데요. 절대 방송 관련된 일은 다시는 맡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나라 망신'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향후 직업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5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암흑기가 시작된 날로 장관님의 이름과 함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증인 개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암흑기의 시작'이라는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5

"능력이 안 되면 그만두세요, 능력이 안 되시면. 능력이 안 되시면 그만두시라고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5

"방통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관계인지 방통위원장 자리에 앉으셔 갖고 조직을 이렇게 망가뜨리고, 거기만 망가지는 게 아니고 공영방송이고 다 망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고 '방통도 모르는 분'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5

"방통위원회나 방송심의위원회 행정을 하시는 걸 보면 이렇게 수준이 떨어지는 기관 처음 봤어요. 제가 보기에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저도 출입기자를 오래 했는데 지금 일하는 게 완전히 처참한 수준이에요."

국가 기관의 행정 수준을 '처참하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24-06-25

"젊은 피해자들이 경험이 없다 보니 덜렁덜렁 계약을 했다라고 했는데 경험이 많으시면 국토교통부 업무 이렇게 덜렁덜렁하셔도 되는 겁니까?"

장관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덜렁덜렁'하다고 비꼬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5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 본인들이 불출석해서 자업자득이라고 악평을 받든 어쨌든 이 절차는 진행된 겁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불출석 상황을 '자업자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5

"법무부장관은 갑자기 이석을 해서 줄행랑, 도망치듯 떠났는데 참으로 유감스럽고요."

정부 관계자의 행동을 '줄행랑', '도망치듯'과 같은 비하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5

"얻다 대고 반말이에요, 지금!"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위원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6-25

"똑같은 일을 일곱 번이나 반복한다는 것은 정부가 스스로 재정 능력을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무능하다라는 이야기로 들리거든요."

정부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및 관계자)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질문에 대해 정확히 답변하지 못하는 관계자에게 직무 수행 자격이 없음을 시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그러면 오늘 그만두셔야 합니다."

국회 위원장이 증인(사무총장)의 답변 태도를 이유로 공직자의 직위를 위협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그런 얘기 구질구질하게 듣자고 질문한 것 아니에요."

증인의 설명을 '구질구질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그렇게 불성실하게 일할 겁니까?"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업무 태도를 '불성실'하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아니, 진짜 왜 이러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저거 끄십시오."

증인이 발언을 정정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막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아시는 게 뭡니까?"

상대방의 무지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회의 분위기를 고압적으로 조성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앉으세요. 뭐가 다른 겁니까, 이게 로이터저널리즘에서 나온 건데? ... 앉으십시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하려는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앉으라'고 명령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여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회의장인 줄 아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상대방의 신분과 위치를 비하하며 회의장 분위기를 위압적으로 조성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이런 중에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도 하지 마십시오. 못 드립니다."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이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원천 봉쇄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저게 뭔 소리입니까? 한국말인데 왜 이렇게 알아듣기가 힘듭니까?"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한국말을 알아듣기 힘들다고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제가 오늘 저에 대한 온갖 모욕을 참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원래 속이 좁은 사람인데 오늘 통 크게 합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자신의 성격(속이 좁다)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과 전문성이 결여된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궤변이십니다."

참고인이 방송법 및 원칙에 따라 개별 프로그램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리적 근거 없이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그러면 그만두셔야 되지요."

국회 청문회 질의 과정에서 참고인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위를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것은 권한 밖의 압박이자 매우 무례한 발언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김현 간사가 아까 회의 모두에 좋은 말씀 하셔 가지고 우리 과방위는 좀 다르겠구나 생각했더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상대 의원의 문제 제기에 대해 '뭐 하는 짓이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부끄럽게 생각하십시오.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방문진 이사장님 남은 임기 동안에 정말 방송문화를 제대로 진흥해 주십시오."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상대방에게 '부끄러워하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6-25

"졸속적이고 선거를 앞두고 좀 국민들을 기만하는, 인하시키겠다, 어떤 선거 표를 위해서 그런 허풍 정책을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을 '기만', '허풍'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25

"잘못도 인정하지 않고 이렇게 기분 따라 내키는 대로 샤워실의 바보처럼 이랬다 저랬다 R&D 정책을 조변석개하는데"

'샤워실의 바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장관)을 비하함.

막말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4-06-24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입법기관으로서의 지위와 책임을 스스로 내팽개친 국민의힘이 삼권분립을 무너뜨린 장본인입니다. ...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있는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 아닙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6-24

"용산 눈치 이제 그만들 보시지요. 여러분들은 용산에서 선택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국민에게 선택받았습니다. ... 생떼와 억지 부리는 것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용산 눈치'를 본다거나 '생떼와 억지'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6-24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의 무책임과 몰염치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 이 정부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국민 포기 정권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백성들이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상대 정당과 대통령을 향해 '몰염치', '국민 포기 정권',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극도로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6-21

"당신들이 공직자 맞아요? 국민들에게 사실을 고해야 될 공직자 맞냐고요?"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6-21

"알면서도 이래요, 지금? 정말 이게 사람입니까?"

상대방의 인간성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6-21

"여기서 계속 뻔뻔스럽게 끼어들고 변명하고 있는데"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선서를 거부했기 때문에 저는 이종섭 전 장관은 증인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종섭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공식적인 직함이나 '증인'이라는 호칭 대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이종섭 씨, 이종섭 씨는 이 사건 때문에 토사구팽을 당한 것 같아요."

증인에게 '토사구팽'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자극적으로 묘사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증언을 안 하려고 이리저리 잔머리 굴리는 게 오늘이 처음이 아니에요."

'잔머리 굴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증인들 오늘 보니까 계속 거짓말들을 누가 누가 잘하나 시합하는 것 같습니다. 국회가 놀이터가 아닙니다. 증인들 마피아 게임 하러 나온 거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를 '놀이터'나 '마피아 게임'에 비유하며 증인들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6-21

"아니, 그러면 그 자리에는 왜 앉아 계신 거예요, 도대체?"

답변을 못 하는 증인에게 존재 이유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6-21

"어차피 증언도 않고 본인에게 유리하게 또는 대통령 보호에 유리하게 허위 진술할 것이 뻔한 것 아닙니까? 증인 선서를 안 할 적부터 거짓말을 작정하고 온 것으로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증인이 답변하기도 전에 '허위 진술이 뻔하다', '거짓말을 작정했다'며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단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6-21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공직자가 아니라 인간도 아니라 이 말이야! 당신이 그러고도 삼성장군이요? 애들도 그런 장난은 안 해요. 본인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는 걸 보여 보세요.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정상이 아니라 이 말이지!"

증인에 대해 '인간도 아니다', '정상이 아니다'와 같은 비인격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그렇게 편리한 두뇌를 가졌어요?"

증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당신의 태도가 문제야. 알았어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대통령, 이종섭 전 장관 그리고 임성근 사단장은 썩었을 거예요. ... 이것은 조폭보다도 못한 조직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특정 인물들을 '썩었다'고 표현하거나 조직을 '조폭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대통령만 실세니까 국회를 졸로 보는 거야?"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만만하면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뭐야? 당신보다 내가 장관을 더 오래 했어요. 비서실장도 하고 국정원장도 하고, 내가 나이를 더 먹었는데도 다 기억해요. 그게 말이 돼요? 내가 일개 비서관한테 이런 얘기를 해서 되겠어? 내가 비서실장 출신이에요. 건방지게 말이야."

자신의 과거 경력과 나이를 내세워 증인을 압박하며, '건방지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어떻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차관,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뻔뻔하게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지,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6-21

"국가인권위원으로서 양심이 있으시면, 일말의 양심이 있으시면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상대방의 과거 이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과 '부끄러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6-21

"만약에 도전해서 여기 국회 오셔서 청문회에서 국민 앞에서 웃음거리 되시고 안 되실 것 같으니까 도전 안 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충언드립니다."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눈에 뻔히 보이는 화면을 보여 줘도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 거짓말쟁이."

증인에게 '거짓말쟁이', '뻔뻔스럽다' 등 강한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반복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그러면 그 자리에 박정훈 대령하고 이종섭 국방부장관에게 가서 결재를 받을 때 뭐라고 얘기했어요? 가만히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었어요?"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이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무능한 상태였음을 비하하며 조롱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깡통폰 냈습니까?"

제출한 휴대전화에 내용이 없음을 비하하기 위해 '깡통폰'이라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정말 나쁜 사람 아니에요?"

구체적인 논거 없이 증인의 인격을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1

"그러면 재의결 방탄정당, 용산 방탄정당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특정 정당을 '방탄정당'이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정치적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6-21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뭘 잘했다고 지금 여기서 꼬박꼬박 이야기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직자 간의 예의를 벗어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24-06-21

"대통령께서 옥새 들고 나르샤 하고 계시다, 동의하십니까?"

대통령의 임명권 행사를 '옥새 들고 나르샤'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공식적인 입법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정부)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1

"솔직히 말씀드리면 회사 같으면 바로 해고입니다. ... 대통령의 아바타까지 나왔, 그런 표현까지 나왔는데 ... 자백을 하시든지 아니면 모든 책임 지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든지"

증인에게 '해고'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아바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강압적인 사퇴를 요구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1

"방통위 조직이 완전히 망가졌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렇게 한심한 정도의 수준으로 전락했나"

방통위 조직과 관계자들의 업무 능력을 '한심한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국민이 우스워요?"

증인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대놓고 거짓말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증인들의 선서 거부 행위를 곧바로 '거짓말을 하겠다는 의도'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아니, 윤석열 대통령 대신해서 감옥 가시면 되지요, 뭐."

증인에게 대통령을 대신해 감옥에 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이첩 보류, 수사단장과 통화했을 때 외압이라고 느끼십니까 하는 건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니에요? 외압이라고 느낄까 봐 걱정했던 것 아닙니까?"

증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해병대사령관과 국방비서관이 통화한 것도 기억을 못 해요? 그래 가지고 무슨 장군을 달고 있어요?"

증인의 기억력이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계급(장군)을 언급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6-21

"김홍일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입니다."

상대방을 주체성 없는 '아바타'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6-21

"뭐가 그렇게 꿀릴 일이 있어서……"

로펌 비공개 요청에 대해 답변하는 증인에게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6-21

"법률가란 기술적으로 뻔뻔하고 그리고 말장난으로 인간들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이다... 저는 로델이라는 법학자의 그 범주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특정 법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증인(법률가 출신)이 '뻔뻔하고 말장난을 하는 사람'일 수 있음을 암시하며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나는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중령에게, 소령에게만 지시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코미디 같은 발언 아닙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국어 모르십니까?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기 때문에 증언을 거부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거부한다면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어서 증언을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왜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합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어 모르십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그것 참 애처롭습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애처롭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그런데 부하 잡는 해병이 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습니까?"

증인인 임성근 사단장을 '부하 잡는 해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김계환 사령관 역시 한때 박정훈 대령의 동지였다가 지금은 또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 하는 각자도생하는 모습입니다."

증인의 태도를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말 똑바로 하세요! 국민들께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라고 묻는 게 정쟁입니까? 증인,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정쟁입니까? 그렇게 어렵습니까? 어찌 그렇게 생각이 부족하십니까?"

증인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와 '생각이 부족하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뭘 그렇게 변명을 구구하게 합니까, 비굴하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굴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없는 거지요? 직무유기입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6-25 상대방의 답변이 완료되기 전 혹은 충분한 소명이 이루어지기 전에 '직무유기'라는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난함.

"보시면 다 아는 건데 뭘 모르는 척하십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6-25 증인의 답변을 듣기도 전에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악성 임대인이 일벌백계로 처벌받고 우리 사회에서 추방, 진짜 멸족될 만큼의 어떤 처벌을 할 수 있다면"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024-06-25 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강조하는 맥락이나,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멸족'이라는 극단적이고 비인도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함.

"지금 왜 엉뚱한 소리를 또 하고 있지?"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024-06-25 증인의 답변이 질문의 핵심에서 벗어났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안 들립니까?"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4-06-25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얻지 못한 상황에서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30년 공직 생활을 그렇게 비민주적으로 배워 왔습니까?"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06-25 상대방의 과거 공직 생활 전체를 '비민주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님 성함은 누구십니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6-25 위원장이 신원 확인을 위해 이름을 묻자, 동일한 질문을 되물으며 위원장의 권위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경찰의 수사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가 증언을 거부해도 되는 그런 방탄조끼입니까, 위원장께?"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6-25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방탄조끼'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방심위원장님은 나라 망신 그만 시키시고 방송심의에 조금 더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현 임기 얼마 안 남으셨는데요. 절대 방송 관련된 일은 다시는 맡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5 정책적 질의를 넘어 '나라 망신'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향후 직업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암흑기가 시작된 날로 장관님의 이름과 함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5 정책적 비판을 넘어 증인 개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암흑기의 시작'이라는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능력이 안 되면 그만두세요, 능력이 안 되시면. 능력이 안 되시면 그만두시라고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5 정책적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함.

"방통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관계인지 방통위원장 자리에 앉으셔 갖고 조직을 이렇게 망가뜨리고, 거기만 망가지는 게 아니고 공영방송이고 다 망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5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고 '방통도 모르는 분'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방통위원회나 방송심의위원회 행정을 하시는 걸 보면 이렇게 수준이 떨어지는 기관 처음 봤어요. 제가 보기에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저도 출입기자를 오래 했는데 지금 일하는 게 완전히 처참한 수준이에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5 국가 기관의 행정 수준을 '처참하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젊은 피해자들이 경험이 없다 보니 덜렁덜렁 계약을 했다라고 했는데 경험이 많으시면 국토교통부 업무 이렇게 덜렁덜렁하셔도 되는 겁니까?"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24-06-25 장관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덜렁덜렁'하다고 비꼬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 본인들이 불출석해서 자업자득이라고 악평을 받든 어쨌든 이 절차는 진행된 겁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5 상대 당 위원들의 불출석 상황을 '자업자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법무부장관은 갑자기 이석을 해서 줄행랑, 도망치듯 떠났는데 참으로 유감스럽고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5 정부 관계자의 행동을 '줄행랑', '도망치듯'과 같은 비하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얻다 대고 반말이에요, 지금!"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5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위원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똑같은 일을 일곱 번이나 반복한다는 것은 정부가 스스로 재정 능력을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무능하다라는 이야기로 들리거든요."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6-25 정부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및 관계자)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질문에 대해 정확히 답변하지 못하는 관계자에게 직무 수행 자격이 없음을 시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그러면 오늘 그만두셔야 합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국회 위원장이 증인(사무총장)의 답변 태도를 이유로 공직자의 직위를 위협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런 얘기 구질구질하게 듣자고 질문한 것 아니에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증인의 설명을 '구질구질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렇게 불성실하게 일할 겁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업무 태도를 '불성실'하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진짜 왜 이러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저거 끄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증인이 발언을 정정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막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아시는 게 뭡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상대방의 무지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회의 분위기를 고압적으로 조성함.

"앉으세요. 뭐가 다른 겁니까, 이게 로이터저널리즘에서 나온 건데? ... 앉으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하려는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앉으라'고 명령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여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회의장인 줄 아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상대방의 신분과 위치를 비하하며 회의장 분위기를 위압적으로 조성함.

"이런 중에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도 하지 마십시오. 못 드립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이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원천 봉쇄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게 뭔 소리입니까? 한국말인데 왜 이렇게 알아듣기가 힘듭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한국말을 알아듣기 힘들다고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제가 오늘 저에 대한 온갖 모욕을 참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원래 속이 좁은 사람인데 오늘 통 크게 합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6-25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자신의 성격(속이 좁다)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과 전문성이 결여된 부적절한 언행임.

"궤변이십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참고인이 방송법 및 원칙에 따라 개별 프로그램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리적 근거 없이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그만두셔야 되지요."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국회 청문회 질의 과정에서 참고인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위를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것은 권한 밖의 압박이자 매우 무례한 발언임.

"김현 간사가 아까 회의 모두에 좋은 말씀 하셔 가지고 우리 과방위는 좀 다르겠구나 생각했더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상대 의원의 문제 제기에 대해 '뭐 하는 짓이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부끄럽게 생각하십시오.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방문진 이사장님 남은 임기 동안에 정말 방송문화를 제대로 진흥해 주십시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6-25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상대방에게 '부끄러워하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졸속적이고 선거를 앞두고 좀 국민들을 기만하는, 인하시키겠다, 어떤 선거 표를 위해서 그런 허풍 정책을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6-25 정부의 정책을 '기만', '허풍'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잘못도 인정하지 않고 이렇게 기분 따라 내키는 대로 샤워실의 바보처럼 이랬다 저랬다 R&D 정책을 조변석개하는데"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6-25 '샤워실의 바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장관)을 비하함.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입법기관으로서의 지위와 책임을 스스로 내팽개친 국민의힘이 삼권분립을 무너뜨린 장본인입니다. ...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있는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 아닙니까?"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4-06-24 상대 정당 의원들을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용산 눈치 이제 그만들 보시지요. 여러분들은 용산에서 선택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국민에게 선택받았습니다. ... 생떼와 억지 부리는 것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6-24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용산 눈치'를 본다거나 '생떼와 억지'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의 무책임과 몰염치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 이 정부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국민 포기 정권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백성들이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4-06-24 상대 정당과 대통령을 향해 '몰염치', '국민 포기 정권',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극도로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당신들이 공직자 맞아요? 국민들에게 사실을 고해야 될 공직자 맞냐고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6-21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알면서도 이래요, 지금? 정말 이게 사람입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6-21 상대방의 인간성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여기서 계속 뻔뻔스럽게 끼어들고 변명하고 있는데"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06-21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선서를 거부했기 때문에 저는 이종섭 전 장관은 증인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종섭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공식적인 직함이나 '증인'이라는 호칭 대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이종섭 씨, 이종섭 씨는 이 사건 때문에 토사구팽을 당한 것 같아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증인에게 '토사구팽'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자극적으로 묘사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증언을 안 하려고 이리저리 잔머리 굴리는 게 오늘이 처음이 아니에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잔머리 굴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증인들 오늘 보니까 계속 거짓말들을 누가 누가 잘하나 시합하는 것 같습니다. 국회가 놀이터가 아닙니다. 증인들 마피아 게임 하러 나온 거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6-21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를 '놀이터'나 '마피아 게임'에 비유하며 증인들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아니, 그러면 그 자리에는 왜 앉아 계신 거예요, 도대체?"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4-06-21 답변을 못 하는 증인에게 존재 이유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어차피 증언도 않고 본인에게 유리하게 또는 대통령 보호에 유리하게 허위 진술할 것이 뻔한 것 아닙니까? 증인 선서를 안 할 적부터 거짓말을 작정하고 온 것으로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6-21 증인이 답변하기도 전에 '허위 진술이 뻔하다', '거짓말을 작정했다'며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단정적으로 공격함.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공직자가 아니라 인간도 아니라 이 말이야! 당신이 그러고도 삼성장군이요? 애들도 그런 장난은 안 해요. 본인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는 걸 보여 보세요.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정상이 아니라 이 말이지!"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06-21 증인에 대해 '인간도 아니다', '정상이 아니다'와 같은 비인격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그렇게 편리한 두뇌를 가졌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증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의 태도가 문제야. 알았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대통령, 이종섭 전 장관 그리고 임성근 사단장은 썩었을 거예요. ... 이것은 조폭보다도 못한 조직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특정 인물들을 '썩었다'고 표현하거나 조직을 '조폭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만 실세니까 국회를 졸로 보는 거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만만하면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뭐야? 당신보다 내가 장관을 더 오래 했어요. 비서실장도 하고 국정원장도 하고, 내가 나이를 더 먹었는데도 다 기억해요. 그게 말이 돼요? 내가 일개 비서관한테 이런 얘기를 해서 되겠어? 내가 비서실장 출신이에요. 건방지게 말이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자신의 과거 경력과 나이를 내세워 증인을 압박하며, '건방지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어떻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차관,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뻔뻔하게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지,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06-21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국가인권위원으로서 양심이 있으시면, 일말의 양심이 있으시면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6-21 상대방의 과거 이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과 '부끄러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만약에 도전해서 여기 국회 오셔서 청문회에서 국민 앞에서 웃음거리 되시고 안 되실 것 같으니까 도전 안 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충언드립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06-21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눈에 뻔히 보이는 화면을 보여 줘도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 거짓말쟁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증인에게 '거짓말쟁이', '뻔뻔스럽다' 등 강한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반복함.

"그러면 그 자리에 박정훈 대령하고 이종섭 국방부장관에게 가서 결재를 받을 때 뭐라고 얘기했어요? 가만히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이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무능한 상태였음을 비하하며 조롱함.

"깡통폰 냈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제출한 휴대전화에 내용이 없음을 비하하기 위해 '깡통폰'이라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나쁜 사람 아니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6-21 구체적인 논거 없이 증인의 인격을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그러면 재의결 방탄정당, 용산 방탄정당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1 특정 정당을 '방탄정당'이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정치적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뭘 잘했다고 지금 여기서 꼬박꼬박 이야기를 합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6-21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직자 간의 예의를 벗어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께서 옥새 들고 나르샤 하고 계시다, 동의하십니까?"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24-06-21 대통령의 임명권 행사를 '옥새 들고 나르샤'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공식적인 입법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정부)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솔직히 말씀드리면 회사 같으면 바로 해고입니다. ... 대통령의 아바타까지 나왔, 그런 표현까지 나왔는데 ... 자백을 하시든지 아니면 모든 책임 지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든지"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6-21 증인에게 '해고'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아바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강압적인 사퇴를 요구함.

"방통위 조직이 완전히 망가졌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렇게 한심한 정도의 수준으로 전락했나"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6-21 방통위 조직과 관계자들의 업무 능력을 '한심한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국민이 우스워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증인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놓고 거짓말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증인들의 선서 거부 행위를 곧바로 '거짓말을 하겠다는 의도'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아니, 윤석열 대통령 대신해서 감옥 가시면 되지요, 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증인에게 대통령을 대신해 감옥에 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첩 보류, 수사단장과 통화했을 때 외압이라고 느끼십니까 하는 건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니에요? 외압이라고 느낄까 봐 걱정했던 것 아닙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증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함.

"해병대사령관과 국방비서관이 통화한 것도 기억을 못 해요? 그래 가지고 무슨 장군을 달고 있어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6-21 증인의 기억력이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계급(장군)을 언급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홍일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입니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6-21 상대방을 주체성 없는 '아바타'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뭐가 그렇게 꿀릴 일이 있어서……"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6-21 로펌 비공개 요청에 대해 답변하는 증인에게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법률가란 기술적으로 뻔뻔하고 그리고 말장난으로 인간들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이다... 저는 로델이라는 법학자의 그 범주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6-21 특정 법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증인(법률가 출신)이 '뻔뻔하고 말장난을 하는 사람'일 수 있음을 암시하며 모욕함.

"‘나는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중령에게, 소령에게만 지시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코미디 같은 발언 아닙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상대방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국어 모르십니까?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기 때문에 증언을 거부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거부한다면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어서 증언을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왜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합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어 모르십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것 참 애처롭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애처롭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그런데 부하 잡는 해병이 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인 임성근 사단장을 '부하 잡는 해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계환 사령관 역시 한때 박정훈 대령의 동지였다가 지금은 또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 하는 각자도생하는 모습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태도를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 똑바로 하세요! 국민들께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라고 묻는 게 정쟁입니까? 증인,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정쟁입니까? 그렇게 어렵습니까? 어찌 그렇게 생각이 부족하십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와 '생각이 부족하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뭘 그렇게 변명을 구구하게 합니까, 비굴하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6-21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굴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