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들은 참 도망을 잘 갑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크게 알려진 것은 두 번째입니다. ‘런종섭’에 이어서 이번엔 ‘런홍일’입니다. 탄핵이 될까 두려워서 조직의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장악의 불을 질러 놓고 도망간 방화범 런홍일을 국민은 오늘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 런종섭, 런홍일에 이어 런석열 대통령은 도망 안 가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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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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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상대방과 대통령을 '부역자', '방화범'으로 지칭하고, '런홍일', '런석열'과 같은 비하 섞인 별명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그런데 너무 이상한 일이 많아요, 위원장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일, 행동들을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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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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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구체적인 사실 적시보다는 '이상한 일', '상상할 수 없는 행동' 등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장관님이 와서 하는 얘기는 상당히 한가한 얘기만 하세요. 그리고 별로 한 일도 없으세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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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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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한가하다', '한 일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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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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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상대방의 이동 경로에 대한 답변을 듣고 '특이하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한 나라의 장관이 일부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에 기대서 지금 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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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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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을 '음모론에 기대는 사람'으로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느냐'며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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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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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정부 부처와 관계자를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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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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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상대방을 나치 전범의 특성을 설명하는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안 부끄러워요? ... 너무 부끄러워서 제 얼굴이 부끄러워질 지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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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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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주고,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여기 와서 왜 함부로 말하세요? ... 그 조직 엉망이네요. 자격 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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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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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전체를 '엉망'이라고 비하하고 '자격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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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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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함. |
"최수연 대표 머릿속에는 소비자, 나는 없습니까? 주주의 이익, 기업의 이익 이것밖에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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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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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상대방의 가치관을 단정 짓고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육하원칙부터 제대로 지키세요, 기자 교육을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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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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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참고인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그딴 식으로 수사를 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야당과 전 국민을 상대로. 본인들이 얘기하잖아요, 수사 들어가고 기소하면 못 참고 나자빠진다고, 패가망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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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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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그딴 식', '나자빠진다고' 등 국회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함. |
"대통령께서 영업사원 1호라고 하시는 판인데 적극적으로 우리 기업 지키는 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잘 못 팔면 있는 기업이라도 지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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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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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 진영의 외교 정책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명백한 언론 장악 쿠데타이자 공영방송을 정권의 애완견으로 만들려는 협잡입니다. 용산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김홍일 위원장은 즉각 탄핵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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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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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정부의 정책 추진을 '쿠데타', '협잡'으로 규정하고, 공영방송을 '애완견', 위원장을 '꼭두각시'라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사실상 대일 굴욕외교에 알아서 굴종하고 있는 배임행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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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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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기업 대표의 경영 판단에 대해 '굴종', '배임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압박함. |
"대통령 망신 주고 흠집 내서 특검으로 한번 끌고 가 보겠다라는 민주당 위원님들의 생각이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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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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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망신 주기'와 '흠집 내기'로 단정 지어 비하함. |
"거기는 아주 초선이구만 말이야, 공부 좀 하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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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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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경력을 비하하며 훈계조로 모욕을 주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군대도 안 갔다 온 정청래 의원이 정말 평생 명예와 긍지로 사는 그 군인을 모욕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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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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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특정 의원의 병역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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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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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회의 시작 단계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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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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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김정숙 여사가 보니까 혈세 낭비의 화룡점정, 묻지 마 해외여행, 논란이 많았지요. ... 타지마할 사랑이 너무 강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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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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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전직 영부인을 대상으로 '화룡점정', '사랑이 너무 강하시다'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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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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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아니, 누가 막말해? 윤종군은 지역구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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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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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논점과 무관하게 지역구를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압박하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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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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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부모를 언급하며 비하하는 발언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나올 수 없는 극히 무례한 패륜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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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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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성장 배경이나 교육 과정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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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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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 의원의 교육 수준이나 가정 교육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 및 모욕적 표현임. |
"지금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게 바로 협치의 부정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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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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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위원장의 지위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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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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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기 위한 장치였다고 설명했으나,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갑작스럽게 사용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근거도 없는 것을 이렇게 계속 가서 국민들을 현혹시키면 정말 고 채 상병의 억울함을 밝히려고 하는 야당의 자세다라고 국민들이 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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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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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야당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현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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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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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동료 위원 및 간사를 향해 무시와 비하가 담긴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
"결코 정상적인 입법권 행사로 볼 수 없고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의 한풀이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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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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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 정당의 탄핵 추진 행위를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민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그런 바퀴벌레가 득실거리는 불량식품들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용산으로 배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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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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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 정당의 법안들을 '바퀴벌레 득실거리는 불량식품'으로 묘사하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바퀴벌레가 빠진 음식을 내놓고 이를 가족에게 먹이라고 겁박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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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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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바퀴벌레가 빠진 음식'이라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완전 엉터리지요. ... 이런 막가파로 해도 되는 겁니까? ... 이야, 완전 폭압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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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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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엉터리', '막가파', '폭압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부하를 죽음으로 내몰고도 자신의 자리와 장군 계급장만을 지키기 위해서 국회에서 증인 선서까지 거부하고 거짓말하는 0.1% 이 뻔뻔한 장군의 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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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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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한 장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배현진 위원님 입 닫으시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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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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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입 닫으라'는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가만 계세요. 가만 계세요.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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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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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본인은 위원장이…… 얻다 대고 삿대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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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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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얼토당토않게 그런 촌스러운 걸 갖다가 막말이라고 하고 앉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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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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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주장을 '촌스럽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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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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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동료 의원 및 위원장 대리에게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경호처장이 개인적인 명예훼손을 비서실장을 시켜서 했다면 그것 제2의 차지철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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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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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인 '차지철'에 비유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그것을 뭐라고 그러냐면 인치라고 그러는 거예요, 인치. 북한에서나 쓰는 인치, 인간에 의한 국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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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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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정부의 행정 절차 미비 지적을 넘어, 국정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인치'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갑자기 돌변한 것을 보면 절대권력 앞에서 꼬리를 확 내린 것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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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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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갓끈은 오얏나무고 오이밭은 신발끈입니다. 앞으로 잘 알지 못하는 말 함부로 대답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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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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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함부로 대답하지 말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김용원 위원은 공무원 행동강령에도 명백히 위반되는 무자격 위원인 것을 꼭 명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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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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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을 '무자격 위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김용원 위원은 한 사람의 인권 문제가 다수결 게임 정도로 생각이 되는 것 같아요. 김용원 위원은 박 대령의 삶을 통째로 부정했고 국가인권위원회 이름으로 박 대령 진정 사건을 갖고 막무가내식 결정으로 철저히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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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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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가치관을 '다수결 게임'으로 비하하고, '삶을 통째로 부정했다'는 식의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어디서 천동설, 지동설을 갖다 붙이세요? 본인이 코페르니쿠스라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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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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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비유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지금 김용원 위원님이 스스로, 자기 스스로 본인 수준을 딱 보여 주는 발언을 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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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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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수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거짓말도 정도껏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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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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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법을 어기고, 명품백 말고 어디 있냐 그것도 답변을 못 합니까? 홍길동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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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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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답변을 회피하는 상대방을 '홍길동'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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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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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주장이 상식 밖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인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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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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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정보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자기들끼리도 말을 안 맞추고 시간도 잘못 기억하시면서 여기서 무슨 할 말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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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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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의 답변 불일치를 근거로 '할 말이 많으냐'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의사진행발언도 제대로 구분을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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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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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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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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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 의원의 질의 및 의사진행 요청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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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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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박찬대 위원장님도 3선이고 저도 3선, 초선 때 뵀을 때는 참 좋아 보이고 그러던데 어쩌다 사람이 저렇게 독해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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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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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정책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상대방의 성격이나 인성을 '독해졌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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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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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위원장 대리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혀 의심을 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대통령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경우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행히 우리 국민은 무도하고 비정한 정권을 한 번도 용서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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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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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대통령과 정권을 향해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지금 여러분 주장하는 협치가 깽판치는 겁니까?"
|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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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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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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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상대방이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귓등으로도 안 들었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그런데 좀 학습 진도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학습 진도가 안 나간다 하는 겁니다. 답답하다는 겁니다."
|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
2024-07-01 |
상대방(비서실장)의 답변 태도를 '학습 진도'에 비유하며, 마치 학생을 가르치듯 훈계하고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저는 이것을 매우 비윤리적인 행태로 봅니다. (중략) 자꾸 가능하지 않은 어떤 허상을 제시하면서 국민들 선동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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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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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8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입장을 '비윤리적 행태' 또는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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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
2024-06-28 |
발언권을 얻고 말해달라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에 대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매우 무례하고 비전문적인 태도로 응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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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
2024-06-28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지식이나 기억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지금 위원장님 말씀에 은근슬쩍 전체회의에서 심사하겠다라는 말씀을 비추셔서…… 그러시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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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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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8 |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은근슬쩍'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임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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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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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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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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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
정부 관계자의 예측 실패와 대응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그렇게 나이브한 생각이 결국은, 인구의 5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이런 현상에서 지역으로 내려갈 의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순진한 생각이다 이 말을 제가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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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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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
상대방(대통령실 수석)의 정책적 견해를 '나이브하다', '순진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
"여기에 대하여 장관은 그러면 위증을 한 겁니까, 뭡니까?"
|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
2024-06-26 |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범죄 행위인 '위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워낙 격노가 자주 있어서 저도 있는 줄 알았더니 이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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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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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
대통령의 평소 성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측)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타협 없이 자기 생각만 무조건 옳다고 밀어붙일 때는 이건 독재나 다름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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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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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
상호 인사와 협치를 다짐하는 회의 도입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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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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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
상대 발언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이 신성한 방송 독립과 공정성 시장에 페놀을 뿌린 거예요,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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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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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
상대방의 행위를 '페놀을 뿌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오늘 최민희 위원장님 보니까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님, 아버지라고 부르던데 조금만 더 있으면 최민희 위원장님, 어머니로 등장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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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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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과 특정 정치인과의 관계를 비유하며 '어머니'라고 지칭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우리 위원회가 무슨 구석기, 신석기 시대도 아니고 이것 뭐 말도 못 하게 하고 이렇게 협의, 대화를…… 무슨 크로마뇽인 시대입니까, 네안데르탈인 시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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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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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구석기', '네안데르탈인' 등 원시인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이훈기 위원님, 또 대단히 죄송하지만 박민규 위원님도 음주운전 적발이 있네요. 그리고 노종면 위원은 공동폭행·업무방해로 전과 3범이고, 이정헌 위원님은 이번 총선 기간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넘어갔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 민주당 대표 연임을 노리는 이재명 의원은 어떻습니까? 이미 전과 4범의 수많은 비위 의혹을 받고 재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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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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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
현안질의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과 당 대표의 과거 전과 기록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자격을 문제 삼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에 해당함. |
"최민희 위원장님, 2018년 허위사실 유포로 150만 원의 벌금형을 받고 피선거권이 박탈됐었습니다. 국민의 공복이 될 자격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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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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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
위원장의 과거 판결 내용을 언급하며 공직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판결문대로 한다면 최민희 위원장은 판결 안 받았습니까? 유죄 안 받았어요? 아니, 노종면 위원은 유죄 안 받았어? 전과 한번 합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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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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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
논의 중인 안건이나 절차와 상관없이 상대 의원들의 과거 판결 및 전과 기록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이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