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관입니다."
상대방의 상황이나 행동을 비웃거나 낮잡아 보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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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입니다."
상대방의 상황이나 행동을 비웃거나 낮잡아 보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정 법무부의 법꾸라지다운 그런 면모를 보여 주는 것에 대해서는 매번 놀라울 뿐입니다."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 관계자를 모욕함.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국회에는 잘 맞지 않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검사 시절로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의 전직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범죄집단처럼 조직범죄를 저지르는 것 아니냐라는 국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범죄집단' 및 '조직범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지금 여당 위원님들이 자꾸 김영철 검사의 변호인 같은 발언을 하셔서 진짜 탄핵 청문회장이 무슨 법정 공방하는 것처럼 돼 버렸습니다."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변호인'에 비유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뭘 알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거예요, 도대체."
증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 거짓말을 다 해요?"
참고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대명천지에 지금 무슨 일제 고등계 형사도 아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조사 과정의 강압성을 지적하며 '일제 고등계 형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상화위원회 이것 뭐 북한의 인민위원회도 아니고 이런 게 있을 수 있습니까?"
국내 기관의 조사 방식을 '북한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과장된 수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고문했던 후예들이라서 고문이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겁니다."
상대측 위원들을 '고문했던 후예'라고 지칭하며, 개인의 정체성이나 배경을 근거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것을 저희가 무능하고 무식하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사실상 공영방송 장악을 위한 쿠테타가 실패한 겁니다."
행정적 절차와 갈등 상황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선후, 좌우 구분 안 되는 분이에요."
증인의 업무 처리 능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참 나 원…… 뭔 소리예요, 지금? 적당히 해 주세요, 적당히."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뭔 소리냐', '적당히 하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형사범죄를 국회에서 뻔뻔스럽게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님들."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형사범죄'라고 단정 짓고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톤 조절은 제가 합니다. 건방 떨지 마세요!"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다은 증인 제가 모욕할 의도는 없는데 전과 4범이에요. 마약사범이고요. 임은정 검사님 아주 유명한 분이신데 두 분이 나란히 증인석에 앉아 계신 걸 보니까 제가 기분이 좀 착잡하더군요."
모욕할 의도가 없다고 말하면서도 증인의 전과 사실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다른 증인과 대비시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심지어 권익위의 국장은 불행한 선택을 했습니다.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공직자의 사망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나라가 살인시켰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인과 정부를 모욕함.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만악의 근원은 용산입니다. 여기에서 식민사관의 제2의 한일합방이 기도되고 있어요. ... 이게 나라입니까? ...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정부와 대통령을 향해 '만악의 근원', '살인시켰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위원 뻔뻔하다. 김건희 그렇게 지켜서 뭐 하려고, 사무총장도 못 하더만"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을 '뻔뻔하다'고 모욕하고 과거 경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르고 달래고 아프니까 약 주고……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상대방(김영철 검사)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오늘은 오빠 검사로 끝났습니다. ... 이제 속이 시원하십니까?"
검사와 증인의 관계를 '오빠'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고,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창피한 줄 알아야지요."
상대방에 대해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초선 의원 조용히 하세요!"
상대 의원의 논리나 발언 내용이 아닌 '초선'이라는 직급(경력)을 근거로 발언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 여러분! 정청래 위원장의 만행 잘 보고 계시지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다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본인이 그분한테 고생시킨 건 생각 안 하세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기여 안 했어요?"
타인의 죽음을 상대방의 책임으로 돌리는 극단적인 비하 및 인신공격 발언임.
"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죄가 없어요? 본인은 이런 말 할 자격이 없어요"
정청래 위원장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에게 개인적인 죄책감을 묻거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은 이런 발언 할 자격이 없어요!"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요즘 심지어 세간에는 민주당은 탄핵당이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요즘 장마가 끝나고 탄저병이 돌고 있지만 국회에 웬 탄핵병이 도느냐 이런 비아냥이 돌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을 '탄핵당'으로 규정하고, 탄핵 추진 행위를 '탄핵병'이라는 질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정청래 위원장! 말 함부로 해도 되는 거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격식을 갖추지 않은 공격적인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제 질문시간이니까 좀 가만 계시지요. 발언할 때는 가만 좀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이나 개입에 대해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부위원장이 무슨 식견이 있으신가?"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예 처음부터 짜고 하는 거야 뭐야, 이것. 뭐 하는 거야, 이것?"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짜고 한다'며 비하하고, '이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절차와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저도 청문회 하면서 내가 심리적으로 엄청난 고문을 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저도 막 머리가 아파 죽겠어. 아주 고문…… 저 고문입니다, 실은."
앞선 '고문' 관련 논쟁을 비꼬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들을 조롱함.
"이렇게 조악하고 준비 안 된 탄핵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우리가 연출하고 있습니다."
상대 의원들이 추진하는 탄핵 절차를 '조악하다',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끝까지 들어요!"
회의 도중 상대방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듣기 거북하니까 하는 소리야!"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여기가 고문하는 데입니까?"
청문회 질의 과정을 '고문'에 비유하여 회의의 성격을 왜곡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굉장히 비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어공주’?"
상대방을 지칭하며 '인어공주'라는 부적절한 별칭을 사용하여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이진숙·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는 복마전 그 자체입니다."
국가 행정기관과 그 수장들을 '복마전(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라는 극도로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고 고양이는 기쁜 마음으로 생선 가져간 것 같고요."
상대방을 생선을 훔치는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 방통위는 최소한의 양심도 없이 모두가 그저 잘못을 지금 바라만 보고 쉬쉬하고 있는데"
특정 인물과 기관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는 비유로 비하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공격함.
"공범자가 되느냐 아니냐의 기로에 서 있는데"
증인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공범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발언임.
"제가 아까 방송장악 쿠데타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쿠데타의 주범이에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증인에게 '쿠데타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카드 불법 사용으로 문제된 적 있었어요, MBC에 있을 때?"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참고인의 과거 개인적 신상 문제를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시호 씨 같은 이런 잡범의 경우"
특정 인물을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가 살인자야. 김건희·윤석열이 죽였어"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단적인 단어인 '살인자'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난함.
"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도 책임이 있어요!"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으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계세요."
상대방에게 '입 다물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하세요. 지금 발언하고 있잖아요! 중단하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에 대해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어떻게 이렇게 반 인륜적인 발언을 할 수 있습니까? ... 살해 선동입니다, 헌법기관에 대한 살해 선동."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반인륜적', '살해 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위원회를 농락하는 겁니다, 이것은. 여기 왜 나왔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농락'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판사 출신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에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상적인 사고' 여부를 운운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과 인격을 비하함.
"지금 국민을 우롱하는 겁니까? 국회를 모욕하는 겁니까? ... 저렇게 사고방식에 문제 있는 사람이 방통위원회 그 막중한 자리에 간 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우롱'과 '모욕'으로 규정하고, '사고방식에 문제 있다', '위험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김영철 검사는요 보니까 김건희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 검사 같습니다."
특정 검사의 직무 수행을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마일리지로 지금 쌓이고 있기 때문에 곽규택 위원도 오늘 조심하세요."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의원 간의 갈등을 '마일리지'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표현하며 상대에게 위압감을 주는 발언을 함.
"지금 민주당이 이렇게 탄핵소추 발의를 했지만 그러나 민주당에 단 한 명... 제대로 판단하는 사람이 있네요."
특정 정당의 소속 의원 대다수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는 전제를 깔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역시 좀 떨어지나요, 이해력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것은 저를 엿 먹이는 거지요, 시쳇말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세요."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혹시 능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능력이 안 되시면 편하게 사시라고요."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 말 하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그런 거짓말 하면 안 되지요. 그런 거짓말을 여기서 하시면 안 되지요. 판사 출신이잖아요. ... 그 차이도 모르십니까?"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몰아세우고, 판사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의 기본적 소양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말 잘 듣는 사람들, 친목이 있는 사람들, 유유상종 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뽑았기 때문에 이렇게 엉망이다?"
'유유상종', '엉망'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사 임명 과정과 대상자들을 강하게 비난함.
"말 조심하십시오. ... 말 똑바로 하십시오. 제가 부적격인 것처럼 얘기하지 마십시오."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아니, 가만히 계세요. 저도 하려고 했습니다, 의사진행발언. ... 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아닙니다, 안 드립니다.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 됩니다. 왜냐? 이 얘기를 정말 몇 번 하셨는지 몰라요, 오늘."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차단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알아보고 좀 있다 답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앉아 계십니까? 아까 그러면 제가 까먹을 줄 알았어요? 전화해 보세요. 아니, 이 대한민국에, 지금 몇 시입니까, 9시밖에 안 됐는데, 전화기 없으세요? 빌려 드릴까요?"
증인에게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어머, 우리는 아주 집중이 너무 됩니다."
위원의 발언 도중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저는 이 사람들이 앞으로 MBC 장악에 홍위병 역할을 부여받지 않겠나."
특정 인물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낙인찍고 비하함.
"아니면 나가시든지."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말로 위험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그러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그 사상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세요. 대한민국에서 장관급 고위공직자 하지 마시고요. 창피합니다, 부끄럽고! 역사와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창피하다', '부끄럽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방송장악위로 만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낯부끄러울 정도로 당당한 행태에 위원장과 직무대행 모두 수오지심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낯부끄럽다', '수오지심을 잃었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본인이 뻔뻔스럽게 공직을 맡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역대 그 어느 정부에서도 이렇게 무도하고 오만하고 막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진숙 증인, 방송장악 부역에 반드시 심판받을 날이 있을 것입니다."
'무도하고 오만하다', '부역'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도대체 어느 나라 편입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국가적 정체성이나 충성심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것은 장관님의 뇌피셜이잖아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뇌피셜'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장관님, 국민들 바보로 보지 마세요."
상대방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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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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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상황이나 행동을 비웃거나 낮잡아 보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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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법무부의 법꾸라지다운 그런 면모를 보여 주는 것에 대해서는 매번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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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08-14 |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 관계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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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국회에는 잘 맞지 않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검사 시절로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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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전직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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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집단처럼 조직범죄를 저지르는 것 아니냐라는 국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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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8-14 |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범죄집단' 및 '조직범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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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당 위원님들이 자꾸 김영철 검사의 변호인 같은 발언을 하셔서 진짜 탄핵 청문회장이 무슨 법정 공방하는 것처럼 돼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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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8-14 | 상대 위원들의 질의 활동을 '변호인'에 비유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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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알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거예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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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8-14 | 증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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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짓말을 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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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14 | 참고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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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천지에 지금 무슨 일제 고등계 형사도 아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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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14 | 조사 과정의 강압성을 지적하며 '일제 고등계 형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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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위원회 이것 뭐 북한의 인민위원회도 아니고 이런 게 있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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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8-14 | 국내 기관의 조사 방식을 '북한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과장된 수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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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했던 후예들이라서 고문이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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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14 | 상대측 위원들을 '고문했던 후예'라고 지칭하며, 개인의 정체성이나 배경을 근거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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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저희가 무능하고 무식하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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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업무 처리 방식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하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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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공영방송 장악을 위한 쿠테타가 실패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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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14 | 행정적 절차와 갈등 상황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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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 좌우 구분 안 되는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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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14 | 증인의 업무 처리 능력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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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 원…… 뭔 소리예요, 지금? 적당히 해 주세요,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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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뭔 소리냐', '적당히 하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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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형사범죄를 국회에서 뻔뻔스럽게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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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형사범죄'라고 단정 짓고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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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조절은 제가 합니다. 건방 떨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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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8-14 |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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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증인 제가 모욕할 의도는 없는데 전과 4범이에요. 마약사범이고요. 임은정 검사님 아주 유명한 분이신데 두 분이 나란히 증인석에 앉아 계신 걸 보니까 제가 기분이 좀 착잡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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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4-08-14 | 모욕할 의도가 없다고 말하면서도 증인의 전과 사실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고, 다른 증인과 대비시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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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권익위의 국장은 불행한 선택을 했습니다.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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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8-14 | 공직자의 사망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나라가 살인시켰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인과 정부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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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만악의 근원은 용산입니다. 여기에서 식민사관의 제2의 한일합방이 기도되고 있어요. ... 이게 나라입니까? ... 이게 나라가 살인시킨 거지 누가 죽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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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8-14 | 정부와 대통령을 향해 '만악의 근원', '살인시켰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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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뻔뻔하다. 김건희 그렇게 지켜서 뭐 하려고, 사무총장도 못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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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14 |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을 '뻔뻔하다'고 모욕하고 과거 경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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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고 달래고 아프니까 약 주고……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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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14 | 상대방(김영철 검사)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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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빠 검사로 끝났습니다. ... 이제 속이 시원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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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14 | 검사와 증인의 관계를 '오빠'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고,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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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알아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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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14 | 상대방에 대해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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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의원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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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8-14 | 상대 의원의 논리나 발언 내용이 아닌 '초선'이라는 직급(경력)을 근거로 발언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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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정청래 위원장의 만행 잘 보고 계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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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1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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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본인부터 반성하세요! 본인이 그분한테 고생시킨 건 생각 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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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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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기여 안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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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14 | 타인의 죽음을 상대방의 책임으로 돌리는 극단적인 비하 및 인신공격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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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죽음에 본인은 죄가 없어요? 본인은 이런 말 할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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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14 | 정청래 위원장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에게 개인적인 죄책감을 묻거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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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이런 발언 할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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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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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지어 세간에는 민주당은 탄핵당이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요즘 장마가 끝나고 탄저병이 돌고 있지만 국회에 웬 탄핵병이 도느냐 이런 비아냥이 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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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14 | 특정 정당을 '탄핵당'으로 규정하고, 탄핵 추진 행위를 '탄핵병'이라는 질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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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위원장! 말 함부로 해도 되는 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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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8-14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격식을 갖추지 않은 공격적인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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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문시간이니까 좀 가만 계시지요. 발언할 때는 가만 좀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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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08-14 | 동료 위원의 발언이나 개입에 대해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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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이 무슨 식견이 있으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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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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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처음부터 짜고 하는 거야 뭐야, 이것. 뭐 하는 거야, 이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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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8-14 |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짜고 한다'며 비하하고, '이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절차와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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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청문회 하면서 내가 심리적으로 엄청난 고문을 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저도 막 머리가 아파 죽겠어. 아주 고문…… 저 고문입니다, 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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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08-14 | 앞선 '고문' 관련 논쟁을 비꼬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들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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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악하고 준비 안 된 탄핵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우리가 연출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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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8-14 | 상대 의원들이 추진하는 탄핵 절차를 '조악하다',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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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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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8-14 | 회의 도중 상대방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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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거북하니까 하는 소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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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8-14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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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고문하는 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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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8-14 | 청문회 질의 과정을 '고문'에 비유하여 회의의 성격을 왜곡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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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비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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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8-1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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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어공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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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을 지칭하며 '인어공주'라는 부적절한 별칭을 사용하여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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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는 복마전 그 자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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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8-14 | 국가 행정기관과 그 수장들을 '복마전(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라는 극도로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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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고 고양이는 기쁜 마음으로 생선 가져간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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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을 생선을 훔치는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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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 방통위는 최소한의 양심도 없이 모두가 그저 잘못을 지금 바라만 보고 쉬쉬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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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8-14 | 특정 인물과 기관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는 비유로 비하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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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자가 되느냐 아니냐의 기로에 서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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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8-14 | 증인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공범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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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까 방송장악 쿠데타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쿠데타의 주범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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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8-14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증인에게 '쿠데타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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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불법 사용으로 문제된 적 있었어요, MBC에 있을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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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8-14 |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참고인의 과거 개인적 신상 문제를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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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씨 같은 이런 잡범의 경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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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8-14 | 특정 인물을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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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살인자야. 김건희·윤석열이 죽였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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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8-14 |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단적인 단어인 '살인자'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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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도 책임이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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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8-14 |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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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으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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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8-14 | 상대방에게 '입 다물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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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지금 발언하고 있잖아요! 중단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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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8-14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에 대해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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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반 인륜적인 발언을 할 수 있습니까? ... 살해 선동입니다, 헌법기관에 대한 살해 선동."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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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반인륜적', '살해 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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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를 농락하는 겁니다, 이것은. 여기 왜 나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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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8-14 |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농락'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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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판사 출신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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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상적인 사고' 여부를 운운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과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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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을 우롱하는 겁니까? 국회를 모욕하는 겁니까? ... 저렇게 사고방식에 문제 있는 사람이 방통위원회 그 막중한 자리에 간 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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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8-1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우롱'과 '모욕'으로 규정하고, '사고방식에 문제 있다', '위험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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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검사는요 보니까 김건희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 검사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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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8-14 | 특정 검사의 직무 수행을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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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로 지금 쌓이고 있기 때문에 곽규택 위원도 오늘 조심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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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8-14 |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의원 간의 갈등을 '마일리지'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표현하며 상대에게 위압감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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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이렇게 탄핵소추 발의를 했지만 그러나 민주당에 단 한 명... 제대로 판단하는 사람이 있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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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4-08-14 | 특정 정당의 소속 의원 대다수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는 전제를 깔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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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좀 떨어지나요, 이해력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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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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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저를 엿 먹이는 거지요, 시쳇말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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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8-14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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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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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8-14 |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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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능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능력이 안 되시면 편하게 사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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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8-14 |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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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하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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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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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짓말 하면 안 되지요. 그런 거짓말을 여기서 하시면 안 되지요. 판사 출신이잖아요. ... 그 차이도 모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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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몰아세우고, 판사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의 기본적 소양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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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듣는 사람들, 친목이 있는 사람들, 유유상종 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뽑았기 때문에 이렇게 엉망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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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유유상종', '엉망'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사 임명 과정과 대상자들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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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심하십시오. ... 말 똑바로 하십시오. 제가 부적격인 것처럼 얘기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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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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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만히 계세요. 저도 하려고 했습니다, 의사진행발언. ... 안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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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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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안 드립니다.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 됩니다. 왜냐? 이 얘기를 정말 몇 번 하셨는지 몰라요, 오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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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차단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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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고 좀 있다 답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앉아 계십니까? 아까 그러면 제가 까먹을 줄 알았어요? 전화해 보세요. 아니, 이 대한민국에, 지금 몇 시입니까, 9시밖에 안 됐는데, 전화기 없으세요? 빌려 드릴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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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증인에게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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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우리는 아주 집중이 너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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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위원의 발언 도중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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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람들이 앞으로 MBC 장악에 홍위병 역할을 부여받지 않겠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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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8-14 | 특정 인물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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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나가시든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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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8-14 |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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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위험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그러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그 사상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세요. 대한민국에서 장관급 고위공직자 하지 마시고요. 창피합니다, 부끄럽고! 역사와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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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8-14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창피하다', '부끄럽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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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장악위로 만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낯부끄러울 정도로 당당한 행태에 위원장과 직무대행 모두 수오지심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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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14 | '낯부끄럽다', '수오지심을 잃었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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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뻔뻔스럽게 공직을 맡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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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14 |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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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그 어느 정부에서도 이렇게 무도하고 오만하고 막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진숙 증인, 방송장악 부역에 반드시 심판받을 날이 있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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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8-14 | '무도하고 오만하다', '부역'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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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느 나라 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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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4-08-13 |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국가적 정체성이나 충성심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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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장관님의 뇌피셜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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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4-08-13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뇌피셜'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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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국민들 바보로 보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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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4-08-13 | 상대방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