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내려왔어요? 송 위원, 북한에서 내려왔어? 인민재판이라니!"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북한에서 내려왔느냐'며 출신이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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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내려왔어요? 송 위원, 북한에서 내려왔어? 인민재판이라니!"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북한에서 내려왔느냐'며 출신이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냥감을 찍어 놓고 사냥개를 풀었어!"
증인을 '사냥개'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울산지검장이 유도윤인데 하겠습니까, 한통속인데?"
특정 인물을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부정적인 낙인을 찍음.
"윤석열 정권 그 짧은 기간에 인권 짓밟고 협박, 회유, 조작 그 불법 폭주기관차 같은 내란세력의 오늘 그 핵심의 얼굴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상대 진영 및 관계자들을 '불법 폭주기관차',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공격함.
"조용히 해요. 자기 발언 얘기잖아요. 그만해."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해', '그만해'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함.
"TV조선 앵커 해, 앞으로 계속!"
상대방의 발언 스타일을 특정 언론사에 비유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강백신 증인을 호승진 증인에게 이렇게 연계하는 것은 지금 질의자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질의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상대 의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가! 시끄럽게……"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함께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남매가 이렇게 저를 방해하네."
함께 발언하는 위원들을 '남매'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질의자들이 정확하게 그 질의 내용을 아셔야지, 알지도 못 하면서."
상대 의원이 내용을 '알지도 못한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호흡이 너무 짧아, 왜 이렇게 호흡이 짧아요? 진득하게 듣고 의견을 청취하십시오."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조롱함.
"끼지 마."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나가는 건 아주 환영하지만 이상휘 위원님 질의하세요."
상대방의 상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조롱함.
"불출석사유서도 안 내고 안 왔으면 큰 약점이 있는 사람이군요."
불출석이라는 사실만으로 상대방에게 '큰 약점이 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추측 발언임.
"쉿."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쉿'이라는 유아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위원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향해 '이상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위원님 제발 그냥 좀 가요."
국회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드러남.
"여러분이 그 유명한 윤석열 정치검찰이에요."
특정 집단을 '정치검찰'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낙인찍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온 국민이 보고 잘못된 것을 아는데도 ‘정일권 검사의 품성으로 보아 100% 믿습니다’ 이러니까 송경호 증인이 지금 사냥질을 했다고 지적받는 거예요."
증인의 수사 행위를 '사냥질'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 손에 든 떡이라든지 이 따위 발언을 하면 됩니까,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이 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윤석열 사단, 윤석열 측근!"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대통령이 되고 세상 무서운 줄 몰랐던 것 같아요."
국가 원수에 대해 '세상 무서운 줄 몰랐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하고 똑같네."
상대 위원의 행동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원석 증인, 그것은 왜곡이에요. ... 제가 그동안 알았던 이원석 증인이 전혀 아니네요."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증인의 인격이나 평소 모습에 대한 개인적인 실망감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꾸 거짓말하지 말아요. 자꾸 거짓말하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객관적 증거 제시 전, 반복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렇게 ABC도 모르고 수사를 막 해 가지고"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ABC도 모른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무시함.
"호승진 증인이 참 말이 많으시네."
증인의 답변 내용과 상관없이 발언 양을 문제 삼아 비하함으로써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발언권을 위축시킴.
"국민세금 혈세를 들여서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국회 반성해야 돼요. 이게 뭘하는 겁니까, 심야까지!"
적법하게 진행 중인 국정조사 자체를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국회와 동료 위원들을 강하게 비난함.
"나중에 혼날 거예요, 나중에."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누구한테 줄 선 거예요? 이재명이한테 선 거예요, 정청래한테 선 거예요?"
정치적 성향을 '줄 서기'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대한민국을 지켜 온 검찰을 갖다가 이렇게 무자비하게 집단 폭행하고 린치하고 협박하면서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어요. 이게 국회가 할 일입니까?"
국정조사 과정의 질의를 '집단 폭행', '린치'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측을 공격함.
"수사를 안 해 봐서 잘 모르시나 봐."
상대방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제하세요. 앞집 어르신, 자제하세요."
동료 위원을 '앞집 어르신'이라고 지칭하며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저는 이번 국정조사는 소위 제가 지난 21년 국감 스타인 대똥이, 대똥이 국정조사다 이렇게 호칭하고 싶습니다."
특정 인물을 '대똥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모욕함.
"정신 차리십시오."
동료 위원들이나 회의 참석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1000억 가져가니까? 계속 웃고 계시더라고요. 행복하십니까?"
증인의 경제적 이득을 언급하며 '행복하냐'고 묻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니까 남욱이가 대공분실 간 민주화 투사냐고요, 지금!"
증인의 상황을 민주화 운동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며 발언의 본질을 흐림.
"나잇값을 해요, 나잇값을!"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서영교 위원장!"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공격함.
"비유를 들 걸 좀 드세요. 발언권이 없어서 이렇게 막갑니다. 점잖지 않다면서요. 어떻게 유대인하고 대장동 일당을 비유를 해요? 국민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창피하게 말이야."
상대 위원의 비유를 '창피하다'고 비하하며,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질의를 방해함.
"싸구려 신파 그만하고 넘어갑시다, 빨리."
증인이 수사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고통과 인권 침해 진술을 '싸구려 신파'라고 비하하며 조롱함.
"아니, 똑바로 하라고 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양심수입니까, 저 사람이? 남욱 변호사가 양심수예요?"
증인의 신분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증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리려 함.
"여러분들 지금 집단 최면이에요, 전부 다."
다른 위원들의 판단력을 '집단 최면'이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위원장이 진행을 이 따위로 하는데 그 얘기도 못 합니까?"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이 따위'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고 말이야."
위원장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발 이성 좀 차리자고요, 지금 서영교 위원장."
상대 위원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며 '이성을 차리라'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말을 그렇게…… 똑바로 못 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똑바로 못 하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조위원들이 법정신을 얘기하는데 이원석 증인은 법기술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법률적 답변을 '법기술'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조롱함.
"나가시라고, 나가. 이건태가 그렇게 두려우면 나가요."
상대 의원에게 공격적인 말투로 퇴장을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우리 서영교 위원장님은 과방위 최 모 위원장님보다는 조금 양호하신 것 같아서"
특정 인물을 칭찬하기 위해 다른 위원장을 깎아내리는 비교 방식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비하를 함.
"강백신 증인은 국회에 나와 가지고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도 고성을 지르고 안하무인 행태를 이렇게 벌이는데"
증인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나가요, 나가. 지금 퇴장 상태야. 토 달지 마요."
상대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고 '토 달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정당은 계속 들어야 되는 거예요, 뼛속에 새기시고."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정당이 할 말이 아닙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독불장군이에요, 아주."
동료 위원을 향해 '독불장군'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아니라 그랬잖아요. 말귀 못 알아들어요? 있어요, 그냥."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말귀 못 알아들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정치인이에요, 정치검찰의 전형입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정치검찰의 전형'이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공부를 안 하고 나오니까 모르는 거지요."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공부를 안 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게 애쓰는 거예요. 줄 서 가지고 서울시장 한번 나와 보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야심을 언급하며 '줄을 섰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꾸라지의 전형을 우리가 보고 있어서"
검찰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윤석열 체포 방해까지 하던 그런 내용들은 이제 접어 두시고 정신 차려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상대 위원들을 향해 '정신 차려야 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한테 줄 선 거나 반성하세요, 나가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상대 위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는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검찰이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이 모든 과정이 검찰이 하나의 괴물처럼 느껴져요. 증인께서는 평생 검찰이 해체된 상황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평생 지내셔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증인에게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평생 부끄럽게 살라는 저주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는 왜 이것 정부가 미적지근한지 이해가 안 돼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부의 대응 태도를 '미적지근하다'라고 감정적으로 비난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다 어디 가셨어요? 전부 선거하러 가셨습니까?"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참석 상태를 확인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소위원장으로서 품격 있는 회의 운영보다는 참석자들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잘못된 길을 계속 가지 마시고 제대로 된 길로 경로로……"
정부 관계자에게 구체적인 논거 제시 없이 '잘못된 길'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부가 2040년이 머리에 인이 박였는데 그러면 장관께서 2040, 2040 얘기하는 것은 폐지한 겁니까?"
정부의 정책 목표를 언급하며 '머리에 인이 박혔다'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검머외 총재라고 한 뜻은 말이지요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한국 경제를 잘 모르는 국제적인 경제석학이라는 그 의미만 담긴 게 아닙니다."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한전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바보들이에요?"
특정 조직의 구성원 전체를 '바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전이 그렇게 무능한 조직입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대놓고 팔짱 끼고 주무시거나 그런 분들이 보이거든요. 민주평통 일 많이 시키나 보지요, 기획조정담당관님? 위원장님, 피곤하신 분들을 그냥 나가서 숙면하시라고 조치해 주시면 어떨까요?"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대통령께 외교에 관한 것은 대단히 민감한 문제이므로 이렇게 SNS에 섣불리 무지성으로 쓰면 안 된다고 충언을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무지성'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함.
"질문 좀 이해하세요, 장관님."
상대방이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자, 장관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어려운 얘기가 아닌데 의사결정을 못 합니까?"
정부 관계자의 판단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그렇지요."
다른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함.
"금통위원들이 1년에 받는 돈이 3억이 넘어요. 국회의원이나 20년 판사보다 더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분들 재산이 수십억이더라고 다, 부동산에 금융에. 말은 믿지 않습니다. 과거의 무슨 경력도 믿지 않습니다. 의심을 오히려 하고 있어요."
특정 직책(금통위원)을 수행하는 이들의 보수와 재산을 근거로 하여, 그들의 전문성과 발언 전체를 무조건적으로 불신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닭 쫓던 뭐가 지붕 쳐다보는 것하고 똑같은 거지요."
특정 인물의 상황을 비하하는 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무슨 웅변대회 나왔어요, 국정원 증인이?"
증인의 발언 방식을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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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내려왔어요? 송 위원, 북한에서 내려왔어? 인민재판이라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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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북한에서 내려왔느냐'며 출신이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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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감을 찍어 놓고 사냥개를 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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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증인을 '사냥개'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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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장이 유도윤인데 하겠습니까, 한통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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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특정 인물을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부정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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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그 짧은 기간에 인권 짓밟고 협박, 회유, 조작 그 불법 폭주기관차 같은 내란세력의 오늘 그 핵심의 얼굴이 이 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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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진영 및 관계자들을 '불법 폭주기관차',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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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요. 자기 발언 얘기잖아요.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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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해', '그만해'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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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앵커 해, 앞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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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발언 스타일을 특정 언론사에 비유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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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신 증인을 호승진 증인에게 이렇게 연계하는 것은 지금 질의자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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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질의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상대 의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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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시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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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함께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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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가 이렇게 저를 방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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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함께 발언하는 위원들을 '남매'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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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자들이 정확하게 그 질의 내용을 아셔야지, 알지도 못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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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이 내용을 '알지도 못한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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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너무 짧아, 왜 이렇게 호흡이 짧아요? 진득하게 듣고 의견을 청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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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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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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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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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건 아주 환영하지만 이상휘 위원님 질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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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상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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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출석사유서도 안 내고 안 왔으면 큰 약점이 있는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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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불출석이라는 사실만으로 상대방에게 '큰 약점이 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추측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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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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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쉿'이라는 유아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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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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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향해 '이상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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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원님 제발 그냥 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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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국회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드러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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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그 유명한 윤석열 정치검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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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특정 집단을 '정치검찰'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낙인찍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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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보고 잘못된 것을 아는데도 ‘정일권 검사의 품성으로 보아 100% 믿습니다’ 이러니까 송경호 증인이 지금 사냥질을 했다고 지적받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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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수사 행위를 '사냥질'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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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손에 든 떡이라든지 이 따위 발언을 하면 됩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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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윤석열 사단, 윤석열 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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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행동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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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증인, 그것은 왜곡이에요. ... 제가 그동안 알았던 이원석 증인이 전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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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증인의 인격이나 평소 모습에 대한 개인적인 실망감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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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거짓말하지 말아요. 자꾸 거짓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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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객관적 증거 제시 전, 반복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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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ABC도 모르고 수사를 막 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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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답변 내용과 상관없이 발언 양을 문제 삼아 비하함으로써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발언권을 위축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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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적법하게 진행 중인 국정조사 자체를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국회와 동료 위원들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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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혼날 거예요, 나중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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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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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줄 선 거예요? 이재명이한테 선 거예요, 정청래한테 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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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정치적 성향을 '줄 서기'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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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지켜 온 검찰을 갖다가 이렇게 무자비하게 집단 폭행하고 린치하고 협박하면서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어요. 이게 국회가 할 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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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국정조사 과정의 질의를 '집단 폭행', '린치'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측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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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안 해 봐서 잘 모르시나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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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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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하세요. 앞집 어르신, 자제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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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을 '앞집 어르신'이라고 지칭하며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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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국정조사는 소위 제가 지난 21년 국감 스타인 대똥이, 대똥이 국정조사다 이렇게 호칭하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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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특정 인물을 '대똥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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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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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들이나 회의 참석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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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가져가니까? 계속 웃고 계시더라고요. 행복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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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의 경제적 이득을 언급하며 '행복하냐'고 묻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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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남욱이가 대공분실 간 민주화 투사냐고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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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의 상황을 민주화 운동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며 발언의 본질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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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을 해요, 나잇값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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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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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서영교 위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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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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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들 걸 좀 드세요. 발언권이 없어서 이렇게 막갑니다. 점잖지 않다면서요. 어떻게 유대인하고 대장동 일당을 비유를 해요? 국민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창피하게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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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비유를 '창피하다'고 비하하며,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질의를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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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신파 그만하고 넘어갑시다, 빨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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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이 수사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고통과 인권 침해 진술을 '싸구려 신파'라고 비하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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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똑바로 하라고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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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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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입니까, 저 사람이? 남욱 변호사가 양심수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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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의 신분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증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리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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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지금 집단 최면이에요, 전부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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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다른 위원들의 판단력을 '집단 최면'이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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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진행을 이 따위로 하는데 그 얘기도 못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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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이 따위'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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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벌리면 거짓말하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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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위원장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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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성 좀 차리자고요, 지금 서영교 위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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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며 '이성을 차리라'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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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그렇게…… 똑바로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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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똑바로 못 하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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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위원들이 법정신을 얘기하는데 이원석 증인은 법기술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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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법률적 답변을 '법기술'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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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라고, 나가. 이건태가 그렇게 두려우면 나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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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에게 공격적인 말투로 퇴장을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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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영교 위원장님은 과방위 최 모 위원장님보다는 조금 양호하신 것 같아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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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16 | 특정 인물을 칭찬하기 위해 다른 위원장을 깎아내리는 비교 방식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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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신 증인은 국회에 나와 가지고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도 고성을 지르고 안하무인 행태를 이렇게 벌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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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증인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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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요, 나가. 지금 퇴장 상태야. 토 달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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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고 '토 달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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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은 계속 들어야 되는 거예요, 뼛속에 새기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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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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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이 할 말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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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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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이에요, 아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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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을 향해 '독불장군'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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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그랬잖아요. 말귀 못 알아들어요? 있어요, 그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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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말귀 못 알아들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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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에요, 정치검찰의 전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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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정치검찰의 전형'이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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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안 하고 나오니까 모르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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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공부를 안 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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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애쓰는 거예요. 줄 서 가지고 서울시장 한번 나와 보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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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정치적 야심을 언급하며 '줄을 섰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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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꾸라지의 전형을 우리가 보고 있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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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검찰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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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 방해까지 하던 그런 내용들은 이제 접어 두시고 정신 차려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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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들을 향해 '정신 차려야 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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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한테 줄 선 거나 반성하세요, 나가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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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는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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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괴물이 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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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6-04-16 |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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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과정이 검찰이 하나의 괴물처럼 느껴져요. 증인께서는 평생 검찰이 해체된 상황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평생 지내셔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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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6-04-16 | 증인에게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평생 부끄럽게 살라는 저주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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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것 정부가 미적지근한지 이해가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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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부의 대응 태도를 '미적지근하다'라고 감정적으로 비난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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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디 가셨어요? 전부 선거하러 가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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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참석 상태를 확인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소위원장으로서 품격 있는 회의 운영보다는 참석자들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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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을 계속 가지 마시고 제대로 된 길로 경로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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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정부 관계자에게 구체적인 논거 제시 없이 '잘못된 길'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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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40년이 머리에 인이 박였는데 그러면 장관께서 2040, 2040 얘기하는 것은 폐지한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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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정부의 정책 목표를 언급하며 '머리에 인이 박혔다'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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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머외 총재라고 한 뜻은 말이지요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한국 경제를 잘 모르는 국제적인 경제석학이라는 그 의미만 담긴 게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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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4-15 |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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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바보들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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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4-15 | 특정 조직의 구성원 전체를 '바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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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그렇게 무능한 조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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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4-1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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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팔짱 끼고 주무시거나 그런 분들이 보이거든요. 민주평통 일 많이 시키나 보지요, 기획조정담당관님? 위원장님, 피곤하신 분들을 그냥 나가서 숙면하시라고 조치해 주시면 어떨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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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6-04-15 |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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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 외교에 관한 것은 대단히 민감한 문제이므로 이렇게 SNS에 섣불리 무지성으로 쓰면 안 된다고 충언을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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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6-04-15 | '무지성'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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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좀 이해하세요, 장관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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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6-04-15 | 상대방이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자, 장관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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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려운 얘기가 아닌데 의사결정을 못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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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 2026-04-15 | 정부 관계자의 판단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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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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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4-15 | 다른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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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원들이 1년에 받는 돈이 3억이 넘어요. 국회의원이나 20년 판사보다 더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분들 재산이 수십억이더라고 다, 부동산에 금융에. 말은 믿지 않습니다. 과거의 무슨 경력도 믿지 않습니다. 의심을 오히려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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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6-04-15 | 특정 직책(금통위원)을 수행하는 이들의 보수와 재산을 근거로 하여, 그들의 전문성과 발언 전체를 무조건적으로 불신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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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쫓던 뭐가 지붕 쳐다보는 것하고 똑같은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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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특정 인물의 상황을 비하하는 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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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웅변대회 나왔어요, 국정원 증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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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 방식을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