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용단에 의해서 막아진 게 아니고 시민들에 의해서 막아진 거예요. 차마 총을 쏠 엄두가 안 났지요? 내가 이런 상황에 닥칠 줄 꿈도 못 꿨지요?"
증인의 판단을 '용단'이 아니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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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용단에 의해서 막아진 게 아니고 시민들에 의해서 막아진 거예요. 차마 총을 쏠 엄두가 안 났지요? 내가 이런 상황에 닥칠 줄 꿈도 못 꿨지요?"
증인의 판단을 '용단'이 아니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저게 질의예요, 연설이지?"
동료 위원의 질의 방식을 비꼬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계엄사령관 했다는 얘기 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 앞으로 계엄사령관이라는 얘기 하지도 마세요."
국정조사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발언이며, 상대방의 지위와 경력을 부정하며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말장난하시면 안 됩니다, 증인. …… 말장난하지 마시라고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위헌·위법이라는 말을 끝까지 안 하시네요. 참……"
상대방이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두고 '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이렇게 답변을 회피하시니까 내란공범이다라는 인식들이 더해지는 겁니다."
증인이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답하는 상황을 근거로 '내란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 증인은 지금 위증을 밥 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하지 마라',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사실 같이 근무한 게 창피합니다."
동료 의원이었던 상대방과 함께 근무한 사실 자체를 '창피함'으로 표현하여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힘에 의해서, 예산에 있어서 유리하게 아니면 입맛대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예산 편성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런 공감 능력을 표현하시는데 그걸 반헌법적 수단으로 할 수는 없지요."
상대방의 정치적 접근 방식을 '반헌법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민주당은 반대로 150석이라고, 제 입장에서는 우겼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법리적 주장을 '우겼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권한대행께서는 서울법대를 나오셨으니까 헌법 정도는 익히 숙지하고 계시겠지요?"
학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식으로, 정중한 질의가 아닌 비꼬는 태도의 고압적인 표현임.
"논리 판단,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한 논리적인 판단 능력이 없는 겁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논리적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이야말로 역사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대역죄입니다. 반역죄, 반국가 사범인 것입니다."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대역죄', '반역죄', '반국가 사범'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생각이 없으시군요."
증인이 질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답변하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참 비겁하십니다."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한기호 위원님, 윤석열 정부의 수호 장군단 대수장 아닙니까? 정치단체 아닙니까?"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특정 단체의 '대수장'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기본도 없어요?"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통해 모욕감을 주려 함.
"아니, 그렇게 재선 의원이 그런 매너도 없어요?"
동료 의원의 자격을 언급하며 매너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왜 지금 중간에 끼어들어 가지고 자꾸 헛소리를 해요?"
동료 의원의 질의를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이 똑바로 못 하니까 그렇지요. 좀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병도 위원님 좀 똑바로 하세요. 왜 똑바로 못 해요, 지금? 위원장님이 좀 똑바로 하세요."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일부는 계속해서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현재 청문회는 국민재판정이라는 거를 인식하고 윤석열 내란 수괴는 꼭 여기에 참가해야 되겠습니다."
상대방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들이 실제로는 내란을 옹호하고 있고 ... 반민주주의적이고 반법치주의적이고 그런 독재 옹호, 내란 옹호 정당이다라는 모습을 오늘 보여 주고 있다고 봅니다. ... 그 후안무치함이 도를 넘어선다라는 말씀입니다."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옹호 정당'으로 규정하고, 증인에게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여전히 국회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고 비루하기 짝이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증인의 태도를 '비루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이제 더 이상 부정선거팔이가 안 되니까 아예 사실상 내란 국정조사특위를 보이콧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모욕함.
"그동안 모든 수사 과정과 탄핵심판 과정에서 정말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법꾸라지의 형태는 다 보여 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역죄를 짓고 있는 윤석열과 김용군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되지 않기 위해서도 또 국민 앞에 대사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청문회 현장에 나오셔 가지고 모든 것을 진술해야 할 것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역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전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또 위헌적 비상계엄이라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국정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오만방자한 여인형 증인에 대해서"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과정에서 '오만방자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 녹을 받는 국회의원으로서 최소한 회의 참석조차 하지 않는 이 게으르고 무책임한 모습에 국민들께서 참 많이 분노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동료 의원들의 불참을 '게으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 수괴 윤석열과 함께 모의했던 이들의 영구 집권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굉장히 큰 수렁으로 빠뜨릴 뻔한... 내란 수괴와 그 부화수행자들 사이에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방첩사령관 여인형의 윗대가리는 누구냐? 바로 김용현이라 할 것입니다."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관계자들을 '부화수행자' 및 '윗대가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국민을 향해서 연일 본인의 말 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말 같지 않은 변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겁쟁이 김용현은 국정조사를 거부하면서 헌법재판소에는 출석해 말도 안 되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 일국의 국방장관이 졸렬한 모습을 보이니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증인에 대해 '겁쟁이', '졸렬한 모습'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공산당이야 뭐야?"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상대 진영을 '공산당'에 비유하여 비하함.
"그런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별로 신뢰는 안 갑니다."
증인의 진술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개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인격적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요, 지금? 모르면 들어 보세요. 모른다고 고함치지 말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른다'며 지적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오늘 어디 많이 아프세요, 박선원 위원님? 웅얼거리지 말고 마스크 벗고 이야기하세요."
상대 의원의 건강 상태나 외양(마스크)을 언급하며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헛소리를 많이 하잖아요, 오늘."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그것은 지금 일반적으로 합리적으로 봤을 때 총재님이 거짓말하는 것 같아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반증 제시 전, '거짓말하는 것 같다'며 증인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법제처장, 여기 뭐 하러 왔어!"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임.
"여기 앉아 있는 법원처장 이런 분들처럼 국가 위기 상황에서 관사에 가서 잠이나 자고 이런 공직자 만들지 마세요."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잠이나 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변호인이 왔어?"
증인을 특정 정치인의 변호인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일본하고 동맹한다는 작자들을……"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저의 영상을 아주 악마의 짜깁기를 해서 저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 하려면 똑바로 하세요."
자료 인용 방식에 불만을 품고 '악마의 짜깁기'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진짜로 역대급 역사급 코미디가 윤석열 측 변호인에서 나왔어요, 윤석열하고 김용현하고. 요원을 끌어내라를 김병주 위원이 의원을 끌어내라로 둔갑시켰다."
상대측의 주장을 '역대급 역사급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 문신들이 무신들을 이용해 가지고 해 처먹으려고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직자들을 '문신'이라 비하하고 '해 처먹으려고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저 정부 수준이야."
특정 개인이나 정부 전체를 '수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정상적인 방법은 예비비를 마련하려면 추경을 거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정도 모르십니까?"
증인의 전문 지식이나 상식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러면 김용현 장관이나 윤석열 대통령이 얘기하는 국회 병력 투입, 질서유지 이것은 거짓말이네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없는데 자꾸 망상에 망상을 거듭하다 보니까 자기가 진 선거는 부정이고 이긴 선거는 아무 말도 안 하잖아요."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장군들이 채신이 없다, 진짜."
증인인 장성들을 향해 '채신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국민의힘 비례대표 받아 가면서 설치고 다 오염시키고 있는 것 아닙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치고', '오염시키고'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 집단을 모욕함.
"김봉식 청장이 군의 하수인이 돼 버린 거예요."
상대방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말 같은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증인의 법리적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제처장이 법을 모르잖아!"
법제처라는 직책을 가진 증인에게 '법을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사무총장이 이러한 법률적 지식과 헌법기관 수호해야 된다는 생각이 없으세요. 그게 문제입니다."
증인의 전문성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무리 윤석열 피청구인이 제정신이 아니지만 이렇게 미친 듯이 마구 던지는 건 아니다."
대통령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 '미친 듯이'와 같은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이 사람들이 내란의 단초를 제공한 사람이고 그것을 위해서 중앙선관위가 거의 걸레처럼 헤집어졌어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상황을 '걸레처럼'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좋은데 양심 고백을 왜 민주당 위원님들 앞에서 합니까? ... 그러니까 그렇게 당당하게 큰소리치실 일이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증인의 행동에 대해 비난 섞인 어조로 훈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률가라는 대통령이 결과범과 추상적 위험범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이런 헛소리를 한다는 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함.
"물타기라니요? 채 해병 죽인 사람이 당신 아니에요, 그러면? 저도 제보받았어요."
현재 논의 중인 비상계엄 및 회유 의혹과 전혀 상관없는 '채 해병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인신공격함.
"간사께서 청문위원을 안 하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위원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인 반박 대신, 위원직을 그만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대응함.
"갑갑하네."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 오만한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아니요’라니, 안이면 바깥이 있지."
증인의 답변 태도를 '오만하다'고 공격하고, '아니요'라는 말에 대해 언어유희를 이용해 비꼬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금수만도 못한 사람이구먼요."
증언 내용에 분노하여 특정 인물을 짐승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못 듣겠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답변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왜 자꾸…… 맹한 척, 모르는 척 시간 끄시는데요 / 어리바리한 척하면서 국회를 모욕하고 농락하고 국민들 모욕하고 / 기억상실 쇼"
증인에게 '맹한 척', '어리바리한 척', '쇼'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저는 이것을 연기를 하시는 건지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시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증인의 답변 태도를 '연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진실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그 옆에 앉아 계시는 분은 벙어리 행세를 하시기로 했으니까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증언을 거부하는 상대방을 '벙어리 행세'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니, 결심실에 들어간 사람은 다 벙어리예요? 아무것도 못 들었고 법전 찾으라는 이야기만 다 들립니까?"
증인들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다수를 향해 신체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지금 이상민 전 장관이 입을 벙어리처럼 닫고 있어서 차장을 불러서 확인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의 침묵을 비하하기 위해 신체적 장애를 비유로 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 사람의 엉뚱하고 또 미친 생각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대통령을 겨냥하여 '미친 생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을 해도 말이야!"
동료 위원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신 나갔나!"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 나갔나'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참, 싸가지가……"
동료 국회의원인 부승찬 위원과의 설전 중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현장 지휘관들의 현명한 판단에 따른 철수 지시나 제반 후속 조치가 있었는데 이걸 마치 김용현이나 윤석열 내란 공범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조치를 취했다라고 가로채기를 한다는 것이지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들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또 증인을 불러서 증인들 골탕 먹이는 게 국정조사특위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국회가 거꾸로 우습게 보이더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증인을 골탕 먹이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고파서 갑니다."
국정조사라는 엄중한 회의 진행 중에 식사 시간을 이유로 갑자기 퇴장하며 회의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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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용단에 의해서 막아진 게 아니고 시민들에 의해서 막아진 거예요. 차마 총을 쏠 엄두가 안 났지요? 내가 이런 상황에 닥칠 줄 꿈도 못 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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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6 | 증인의 판단을 '용단'이 아니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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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질의예요, 연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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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2-06 | 동료 위원의 질의 방식을 비꼬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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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엄사령관 했다는 얘기 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 앞으로 계엄사령관이라는 얘기 하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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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06 | 국정조사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발언이며, 상대방의 지위와 경력을 부정하며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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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시면 안 됩니다, 증인. …… 말장난하지 마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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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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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이라는 말을 끝까지 안 하시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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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이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두고 '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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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변을 회피하시니까 내란공범이다라는 인식들이 더해지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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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6 | 증인이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답하는 상황을 근거로 '내란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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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 증인은 지금 위증을 밥 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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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06 |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하지 마라',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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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같이 근무한 게 창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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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이었던 상대방과 함께 근무한 사실 자체를 '창피함'으로 표현하여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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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에 의해서, 예산에 있어서 유리하게 아니면 입맛대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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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06 | 상대 진영의 예산 편성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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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공감 능력을 표현하시는데 그걸 반헌법적 수단으로 할 수는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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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정치적 접근 방식을 '반헌법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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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반대로 150석이라고, 제 입장에서는 우겼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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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2-06 | 상대 정당의 법리적 주장을 '우겼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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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께서는 서울법대를 나오셨으니까 헌법 정도는 익히 숙지하고 계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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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학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식으로, 정중한 질의가 아닌 비꼬는 태도의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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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판단,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한 논리적인 판단 능력이 없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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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논리적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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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역사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대역죄입니다. 반역죄, 반국가 사범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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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대역죄', '반역죄', '반국가 사범'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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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이 없으시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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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증인이 질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답변하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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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비겁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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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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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위원님, 윤석열 정부의 수호 장군단 대수장 아닙니까? 정치단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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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특정 단체의 '대수장'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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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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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통해 모욕감을 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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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재선 의원이 그런 매너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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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의 자격을 언급하며 매너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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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중간에 끼어들어 가지고 자꾸 헛소리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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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의 질의를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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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똑바로 못 하니까 그렇지요. 좀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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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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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위원님 좀 똑바로 하세요. 왜 똑바로 못 해요, 지금? 위원장님이 좀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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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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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일부는 계속해서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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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2-06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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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문회는 국민재판정이라는 거를 인식하고 윤석열 내란 수괴는 꼭 여기에 참가해야 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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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5 | 상대방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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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실제로는 내란을 옹호하고 있고 ... 반민주주의적이고 반법치주의적이고 그런 독재 옹호, 내란 옹호 정당이다라는 모습을 오늘 보여 주고 있다고 봅니다. ... 그 후안무치함이 도를 넘어선다라는 말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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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5 |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옹호 정당'으로 규정하고, 증인에게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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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국회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고 비루하기 짝이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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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5 | 증인의 태도를 '비루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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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부정선거팔이가 안 되니까 아예 사실상 내란 국정조사특위를 보이콧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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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5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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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든 수사 과정과 탄핵심판 과정에서 정말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법꾸라지의 형태는 다 보여 준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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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2-05 | 상대방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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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죄를 짓고 있는 윤석열과 김용군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되지 않기 위해서도 또 국민 앞에 대사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청문회 현장에 나오셔 가지고 모든 것을 진술해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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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5 |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역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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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또 위헌적 비상계엄이라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국정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오만방자한 여인형 증인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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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5 |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과정에서 '오만방자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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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녹을 받는 국회의원으로서 최소한 회의 참석조차 하지 않는 이 게으르고 무책임한 모습에 국민들께서 참 많이 분노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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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5 | 동료 의원들의 불참을 '게으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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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과 함께 모의했던 이들의 영구 집권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굉장히 큰 수렁으로 빠뜨릴 뻔한... 내란 수괴와 그 부화수행자들 사이에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방첩사령관 여인형의 윗대가리는 누구냐? 바로 김용현이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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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5 |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관계자들을 '부화수행자' 및 '윗대가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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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국민을 향해서 연일 본인의 말 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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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5 | '말 같지 않은 변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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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김용현은 국정조사를 거부하면서 헌법재판소에는 출석해 말도 안 되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 일국의 국방장관이 졸렬한 모습을 보이니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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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2-05 | 증인에 대해 '겁쟁이', '졸렬한 모습'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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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이야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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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4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상대 진영을 '공산당'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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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별로 신뢰는 안 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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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4 | 증인의 진술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개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인격적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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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요, 지금? 모르면 들어 보세요. 모른다고 고함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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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4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른다'며 지적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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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디 많이 아프세요, 박선원 위원님? 웅얼거리지 말고 마스크 벗고 이야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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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4 | 상대 의원의 건강 상태나 외양(마스크)을 언급하며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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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를 많이 하잖아요, 오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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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4 |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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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지금 일반적으로 합리적으로 봤을 때 총재님이 거짓말하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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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4 | 증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반증 제시 전, '거짓말하는 것 같다'며 증인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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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장, 여기 뭐 하러 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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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4 |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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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아 있는 법원처장 이런 분들처럼 국가 위기 상황에서 관사에 가서 잠이나 자고 이런 공직자 만들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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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4 |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잠이나 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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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변호인이 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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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4 | 증인을 특정 정치인의 변호인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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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하고 동맹한다는 작자들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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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4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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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영상을 아주 악마의 짜깁기를 해서 저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 하려면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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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4 | 자료 인용 방식에 불만을 품고 '악마의 짜깁기'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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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역대급 역사급 코미디가 윤석열 측 변호인에서 나왔어요, 윤석열하고 김용현하고. 요원을 끌어내라를 김병주 위원이 의원을 끌어내라로 둔갑시켰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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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4 | 상대측의 주장을 '역대급 역사급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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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신들이 무신들을 이용해 가지고 해 처먹으려고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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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4 | 공직자들을 '문신'이라 비하하고 '해 처먹으려고 한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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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부 수준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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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4 | 특정 개인이나 정부 전체를 '수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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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방법은 예비비를 마련하려면 추경을 거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정도 모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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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4 | 증인의 전문 지식이나 상식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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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김용현 장관이나 윤석열 대통령이 얘기하는 국회 병력 투입, 질서유지 이것은 거짓말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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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4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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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데 자꾸 망상에 망상을 거듭하다 보니까 자기가 진 선거는 부정이고 이긴 선거는 아무 말도 안 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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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4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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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들이 채신이 없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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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4 | 증인인 장성들을 향해 '채신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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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례대표 받아 가면서 설치고 다 오염시키고 있는 것 아닙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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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설치고', '오염시키고'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 집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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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식 청장이 군의 하수인이 돼 버린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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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상대방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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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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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말 같은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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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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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증인의 법리적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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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장이 법을 모르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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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법제처라는 직책을 가진 증인에게 '법을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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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이 이러한 법률적 지식과 헌법기관 수호해야 된다는 생각이 없으세요. 그게 문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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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증인의 전문성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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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윤석열 피청구인이 제정신이 아니지만 이렇게 미친 듯이 마구 던지는 건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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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대통령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 '미친 듯이'와 같은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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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내란의 단초를 제공한 사람이고 그것을 위해서 중앙선관위가 거의 걸레처럼 헤집어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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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4 |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상황을 '걸레처럼'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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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양심 고백을 왜 민주당 위원님들 앞에서 합니까? ... 그러니까 그렇게 당당하게 큰소리치실 일이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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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2-04 | 증인의 행동에 대해 비난 섞인 어조로 훈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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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라는 대통령이 결과범과 추상적 위험범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이런 헛소리를 한다는 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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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2-04 |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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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라니요? 채 해병 죽인 사람이 당신 아니에요, 그러면? 저도 제보받았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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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04 | 현재 논의 중인 비상계엄 및 회유 의혹과 전혀 상관없는 '채 해병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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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께서 청문위원을 안 하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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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4 | 위원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인 반박 대신, 위원직을 그만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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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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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4 |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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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오만한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아니요’라니, 안이면 바깥이 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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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오만하다'고 공격하고, '아니요'라는 말에 대해 언어유희를 이용해 비꼬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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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만도 못한 사람이구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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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4 | 증언 내용에 분노하여 특정 인물을 짐승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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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듣겠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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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4 | 상대방의 답변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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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맹한 척, 모르는 척 시간 끄시는데요 / 어리바리한 척하면서 국회를 모욕하고 농락하고 국민들 모욕하고 / 기억상실 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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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4 | 증인에게 '맹한 척', '어리바리한 척', '쇼'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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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을 연기를 하시는 건지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시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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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연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진실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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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옆에 앉아 계시는 분은 벙어리 행세를 하시기로 했으니까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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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04 | 증언을 거부하는 상대방을 '벙어리 행세'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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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결심실에 들어간 사람은 다 벙어리예요? 아무것도 못 들었고 법전 찾으라는 이야기만 다 들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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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04 | 증인들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다수를 향해 신체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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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상민 전 장관이 입을 벙어리처럼 닫고 있어서 차장을 불러서 확인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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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04 | 특정 인물의 침묵을 비하하기 위해 신체적 장애를 비유로 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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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엉뚱하고 또 미친 생각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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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04 | 대통령을 겨냥하여 '미친 생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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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도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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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04 | 동료 위원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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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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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04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 나갔나'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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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싸가지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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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04 | 동료 국회의원인 부승찬 위원과의 설전 중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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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휘관들의 현명한 판단에 따른 철수 지시나 제반 후속 조치가 있었는데 이걸 마치 김용현이나 윤석열 내란 공범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조치를 취했다라고 가로채기를 한다는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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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4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들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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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증인을 불러서 증인들 골탕 먹이는 게 국정조사특위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국회가 거꾸로 우습게 보이더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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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4 |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증인을 골탕 먹이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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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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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4 | 국정조사라는 엄중한 회의 진행 중에 식사 시간을 이유로 갑자기 퇴장하며 회의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