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6,801~6,8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01-21

"정말 변제할 수 없어서 내가 죄를 감옥 가서라도 하겠다 이것보다는 그냥 옛날의 황제노동 비슷한, 그냥 감옥 몇 년 살고 이것 이익을, 재산을 챙기자 이 생각 아니에요?"

증인의 내면적 동기를 악의적으로 추측하여 '감옥 몇 년 살고 재산을 챙기려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21

"수천 명의 노동자들의 고혈을 빨아먹은 악질 중의 악질입니다."

'고혈을 빨아먹은', '악질 중의 악질'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21

"아버지랑 딸이랑 똑같다는 소리 들으면 좋겠습니까?"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증인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1

"식약처 담당자가 먼저 신뢰가 좀 없어요."

정책이나 업무 수행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담당 공무원 개인의 신뢰성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내란수괴를 동조하면서, 용산 관저 앞에서 그렇게 내란수괴자를 동조하신 위원님께서 저에게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대 의원을 향해 '내란수괴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부정선거로 당선된 22대 국회의원들입니까?"

근거 없이 여당 위원들을 부정선거 당선자로 몰아세우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유인촌 장관은 내란 동조자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아야 할 사안들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장관을 '내란 동조자'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1-21

"노동자들한테 찌질하게 공짜노동 같은 것 해서, 일종의 삥 뜯는 거잖아요."

'찌질하게', '삥 뜯는 것'과 같은 비속어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업의 행태를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1-21

"대기업 쿠팡이 입차 제한을 한다는 게 정말 찌질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찌질하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1-21

"진짜 이것 쪽팔리지 않습니까, 대기업 쿠팡에서?"

'쪽팔리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1-21

"노동자의 가죽을 벗겨 가지고 혁신기업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업의 경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1-21

"부끄러움을 모르네요. 염치가 없다고 얘기하지요, 바로 이런 걸."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1-21

"현재 쿠팡의 혁신기업이라는 이 말은 노동자들의 가죽을 벗겨서 쿠팡이 일류기업이 되는 것이다."

기업의 경영 방식을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0

"원맨쇼 많이 하세요, 원맨쇼."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0

"장례식장 가 가지고 고인한테 유족분들 앞에서 ‘참 잘 돌아가셨습니다’ 말하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장례식장의 부적절한 상황에 비유하여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01-20

"답을 똑바로 하세요!"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01-20

"경고하세요. 퇴장시켜야 됩니다, 저런 사람은."

의견이 다른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회의장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20

"그 검사는 그 정도 머리도 쓸 줄 모르는 사람입니까?"

특정 검사의 판단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머리도 쓸 줄 모르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1-20

"무섭지요? 무서울 거예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유상범)의 발언을 끊으며 심리적으로 위축시키려 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국민의힘에서 공수처의 수사권 운운하는 것은 계속해서 법원을 인정하지 않는, 어제 법원에 침입한 폭도들과 같은 인식 수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주장을 '폭도들과 같은 인식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국민의힘이 내란 정당이라는 이유를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윤석열 검찰 그렇게 하면 없어집니다. 가루도 안 남을 거예요."

특정 기관을 향해 '가루도 안 남을 것'이라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20

"끝까지 비루하고 찌질한 내란수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을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20

"아무 말 대잔치를 통해서 저항권을 시궁창에 처박은 자들을 저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시궁창에 처박은'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고민하지 말고 하세요."

정부 관계자(법무부장관직무대행)에게 정책적 판단을 요구하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대통령이 아니에요. 구속된 내란수괴야."

재판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피의자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대한민국 검찰이에요, 당나라 검찰이에요? 윤석열 검찰이에요, 아직도?"

검찰 조직을 '당나라 검찰'이라고 지칭하며 국가 기관의 권위를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욕하지 마라. 선배한테 그러면 안 되지."

동료 의원에게 '선배'라는 권위를 내세워 훈계조로 말하며 상대의 발언을 억압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1-20

"지금 여론 동향이 좀 심상치 않으니까 초조하겠지요. 초조하다고 이런 식으로 남의 당을……"

상대 당 위원들의 심리 상태를 '초조함'으로 단정 지으며 비꼬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법꾸라지 윤석열이 법을 안다고 온갖 짓을 다 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멸칭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수사가 되니 마니 엉뚱한 소리들을 해 대고 있는 거지요."

상대측의 법리적 주장이나 의견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윤석열이라고 하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내란죄를 저질렀단 말이에요."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라는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낮추어 부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정신 차리세요."

동료 의원인 송석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1-20

"그것이야말로 망언이에요, 망언. 누가 폭동을 선동합니까, 누가?"

상대방의 발언을 '망언'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1-20

"보수는 명예와 책임을 중요시합니다. 명예는 어디 가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정치 성향을 가진 집단 전체를 겨냥하여 명예가 없다고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

상대방의 주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법률 해석을 그렇게 한다면 코미디지."

상대방의 법률 해석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아니, 그걸 위원장이 뇌피셜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면 어떡합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뇌피셜'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이것 뭐 하는 짓거리야, 도대체!"

회의 중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부끄러운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아세요!"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아니, 사실을 얘기하세요! 그런 식으로 사기 치지 마세요! 거짓말하지 마시라고. 야, 거짓말을 저렇게 대놓고 하시네."

동료 의원을 향해 '사기 치지 마라', '거짓말한다'는 표현과 함께 '야'라는 비칭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아니, 질의를 그따위로 해도 질의입니까?"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여기서는 그렇게 해서는 용서 안 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용서'라는 주관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20

"국정 회복의 비상조치인지 국민이 판단할 거다 이런 헛소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방의 주장이나 의견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1-20

"이게 제대로 된 사람들입니까?"

상대 진영 정치인들의 발언을 나열한 후, 그들의 인격과 자질을 통칭하여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곽규택 위원 소리 안 지르면 좀 평온하겠어요."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교정본부 혼나요!"

정부 관계자에게 위압적인 태도로 '혼난다'는 식의 유치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국민의힘 위원님들 나는 참 이상한 게 권성동 얘기할 때는 조용히 있다가 조배숙 얘기하니까 벌떼처럼 들고일어나요."

상대 당 의원들의 반응을 '벌떼처럼'이라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당연히 용기를 갖고 저런 폭동까지 일으킨 것 아니겠습니까?"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국민들을 '무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들의 행위를 일방적으로 '폭동'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법사위에 있으니까 특혜받고 싶어서요?"

절차적 권리를 요청하는 의원에게 '특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이러니까 내란 공범당 소리 듣는 거예요."

특정 정당을 '내란 공범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잠자코 계세요."

다른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저를 쳐다보면서 주먹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신체적 공격(주먹질)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도발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죽 서 가지고 보통 하지 않습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 서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지금 직무대행이 저는 거짓말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객관적 사실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지어 공격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0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17

"갑자기 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해서 너무나 당황했다고 하신 것도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교육감님."

상대방의 발언을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17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한테. 뭘 알고 도대체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가짜뉴스 그만하세요! 거짓말쟁이!"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쟁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시도교육감협의회하고 교육부가 이제는 짬짜미도 합니까?"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과 협의회 간의 소통을 부적절한 담합으로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저희 이 상임위의 귀한 시간을 토론할 가치가 없는 사람하고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 철면피하게 김용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너무 비열한 행위 아닙니까? 제 생각에 김용원 위원은 극우·수구 세력의 조직원이자 하수인인 것 같습니다. ... 제2의 전광훈을 꿈꾸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을 '토론 가치가 없는 사람', '철면피', '비열한 행위자', '하수인' 등으로 지칭하며 인격 모독적인 비하 표현을 다수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7

"어떻게 장관과 차관님들이 이 모양입니까!"

상대방의 상태나 자격을 '이 모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7

"창피한 줄 아십시오, 진짜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7

"태도가 아주 글러먹었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가만히 계세요!"

증인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거의 조작을 하면서까지 17개 시·도교육감들이 마치 이것을 다 찬성하는 것처럼 건의문을 작성한 것은 잘못한 행위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돼요."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조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발언권 안 드렸어요. 들어가세요."

증인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역시 윤석열 무리와 동일하다고 저도 봅니다. 반드시 처단해 내겠습니다."

상대방을 특정 정치 집단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웃어요? ... 비웃은 거 아닙니까? ... 계속 실실 웃으시는데..."

증인의 표정이나 반응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윤석열 대통령이 이래서 구속된 거예요. 국민 무시하고 무속 믿었다가 이렇게 망한 겁니다."

AI 디지털교과서라는 회의 주제와 전혀 무관하게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정치적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조정훈 간사님, 왜 자꾸 오버를 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지금 3분의 2가 동의가 되지 않았는데 이것을 마치 17개 시·도교육감이 모두 찬성한 것처럼 허위 조작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반드시 묻겠습니다."

증인의 행위를 '허위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1-17

"궤변의 연속이야, 궤변의 연속. 아주 궤변의 끝판왕을 봅니다, 그냥 끝판왕을. 그냥 유튜브나 하세요, 극우 유튜브!"

상대방을 '끝판왕'이라 조롱하고 '극우 유튜브나 하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1-17

"윤석열하고 똑같네, 전과자 타령하는 것 보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1-17

"지금 교육감님은요 정말 엉터리 같은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교육감님도 여기다 ‘왕(王)’ 자 쓰고 교육계의 왕이 되고 싶으세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왕'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교육부 관료들을 시·도교육청 부감 압박하라고, 프락치 노릇 하라고 보내 준 줄 아십니까?"

정부 관계자를 '프락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뻔뻔스러워, 정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저희 민주당을 무슨 검열하는 공산당으로 몰아가려는 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요."

상대 위원의 '검열' 주장에 대해 '공산당'이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김용원 위원, 입 좀 닥치세요. 이 말은 오늘 김용원 위원의 막말을 듣고 있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하고 싶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억압받고 차별받는 국민 인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반인권적 내란수괴 윤석열 옹호하는 김용원 위원의 입은 정말 쓸모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동료 위원에게 '입 좀 닥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입이 쓸모없다'며 인신공격을 가함.

발언 문제 이유

"정말 변제할 수 없어서 내가 죄를 감옥 가서라도 하겠다 이것보다는 그냥 옛날의 황제노동 비슷한, 그냥 감옥 몇 년 살고 이것 이익을, 재산을 챙기자 이 생각 아니에요?"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01-21 증인의 내면적 동기를 악의적으로 추측하여 '감옥 몇 년 살고 재산을 챙기려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천 명의 노동자들의 고혈을 빨아먹은 악질 중의 악질입니다."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21 '고혈을 빨아먹은', '악질 중의 악질'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버지랑 딸이랑 똑같다는 소리 들으면 좋겠습니까?"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01-21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증인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식약처 담당자가 먼저 신뢰가 좀 없어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1-21 정책이나 업무 수행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담당 공무원 개인의 신뢰성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를 동조하면서, 용산 관저 앞에서 그렇게 내란수괴자를 동조하신 위원님께서 저에게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상대 의원을 향해 '내란수괴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부정선거로 당선된 22대 국회의원들입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근거 없이 여당 위원들을 부정선거 당선자로 몰아세우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유인촌 장관은 내란 동조자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아야 할 사안들입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1-21 확인되지 않은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장관을 '내란 동조자'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노동자들한테 찌질하게 공짜노동 같은 것 해서, 일종의 삥 뜯는 거잖아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1-21 '찌질하게', '삥 뜯는 것'과 같은 비속어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업의 행태를 비하함.

"대기업 쿠팡이 입차 제한을 한다는 게 정말 찌질하지 않습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1-21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찌질하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진짜 이것 쪽팔리지 않습니까, 대기업 쿠팡에서?"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1-21 '쪽팔리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함.

"노동자의 가죽을 벗겨 가지고 혁신기업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1-21 기업의 경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움을 모르네요. 염치가 없다고 얘기하지요, 바로 이런 걸."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1-21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현재 쿠팡의 혁신기업이라는 이 말은 노동자들의 가죽을 벗겨서 쿠팡이 일류기업이 되는 것이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1-21 기업의 경영 방식을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원맨쇼 많이 하세요, 원맨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0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장례식장 가 가지고 고인한테 유족분들 앞에서 ‘참 잘 돌아가셨습니다’ 말하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1-20 상대방의 발언을 장례식장의 부적절한 상황에 비유하여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답을 똑바로 하세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01-20 국정감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경고하세요. 퇴장시켜야 됩니다, 저런 사람은."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01-20 의견이 다른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회의장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 검사는 그 정도 머리도 쓸 줄 모르는 사람입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1-20 특정 검사의 판단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머리도 쓸 줄 모르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무섭지요? 무서울 거예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1-20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유상범)의 발언을 끊으며 심리적으로 위축시키려 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에서 공수처의 수사권 운운하는 것은 계속해서 법원을 인정하지 않는, 어제 법원에 침입한 폭도들과 같은 인식 수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동료 국회의원들의 주장을 '폭도들과 같은 인식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힘이 내란 정당이라는 이유를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검찰 그렇게 하면 없어집니다. 가루도 안 남을 거예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특정 기관을 향해 '가루도 안 남을 것'이라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끝까지 비루하고 찌질한 내란수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20 상대방을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아무 말 대잔치를 통해서 저항권을 시궁창에 처박은 자들을 저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01-20 '시궁창에 처박은'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고민하지 말고 하세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정부 관계자(법무부장관직무대행)에게 정책적 판단을 요구하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 아니에요. 구속된 내란수괴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재판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피의자를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대한민국 검찰이에요, 당나라 검찰이에요? 윤석열 검찰이에요, 아직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검찰 조직을 '당나라 검찰'이라고 지칭하며 국가 기관의 권위를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욕하지 마라. 선배한테 그러면 안 되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1-20 동료 의원에게 '선배'라는 권위를 내세워 훈계조로 말하며 상대의 발언을 억압함.

"지금 여론 동향이 좀 심상치 않으니까 초조하겠지요. 초조하다고 이런 식으로 남의 당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1-20 상대 당 위원들의 심리 상태를 '초조함'으로 단정 지으며 비꼬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법꾸라지 윤석열이 법을 안다고 온갖 짓을 다 하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상대방을 비하하는 멸칭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사가 되니 마니 엉뚱한 소리들을 해 대고 있는 거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상대측의 법리적 주장이나 의견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이라고 하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내란죄를 저질렀단 말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라는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낮추어 부름.

"정신 차리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1-20 동료 의원인 송석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것이야말로 망언이에요, 망언. 누가 폭동을 선동합니까, 누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1-20 상대방의 발언을 '망언'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보수는 명예와 책임을 중요시합니다. 명예는 어디 가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1-20 특정 정치 성향을 가진 집단 전체를 겨냥하여 명예가 없다고 비하함.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상대방의 주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법률 해석을 그렇게 한다면 코미디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상대방의 법률 해석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아니, 그걸 위원장이 뇌피셜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면 어떡합니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뇌피셜'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발언을 비하함.

"이것 뭐 하는 짓거리야, 도대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1-20 회의 중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아세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아니, 사실을 얘기하세요! 그런 식으로 사기 치지 마세요! 거짓말하지 마시라고. 야, 거짓말을 저렇게 대놓고 하시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동료 의원을 향해 '사기 치지 마라', '거짓말한다'는 표현과 함께 '야'라는 비칭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아니, 질의를 그따위로 해도 질의입니까?"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함.

"여기서는 그렇게 해서는 용서 안 됩니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1-20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용서'라는 주관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함.

"국정 회복의 비상조치인지 국민이 판단할 거다 이런 헛소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1-20 상대방의 주장이나 의견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제대로 된 사람들입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1-20 상대 진영 정치인들의 발언을 나열한 후, 그들의 인격과 자질을 통칭하여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위원 소리 안 지르면 좀 평온하겠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교정본부 혼나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정부 관계자에게 위압적인 태도로 '혼난다'는 식의 유치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을 비하함.

"국민의힘 위원님들 나는 참 이상한 게 권성동 얘기할 때는 조용히 있다가 조배숙 얘기하니까 벌떼처럼 들고일어나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상대 당 의원들의 반응을 '벌떼처럼'이라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당연히 용기를 갖고 저런 폭동까지 일으킨 것 아니겠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국민들을 '무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들의 행위를 일방적으로 '폭동'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사위에 있으니까 특혜받고 싶어서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절차적 권리를 요청하는 의원에게 '특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러니까 내란 공범당 소리 듣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특정 정당을 '내란 공범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잠자코 계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다른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저를 쳐다보면서 주먹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신체적 공격(주먹질)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도발을 함.

"죽 서 가지고 보통 하지 않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1-20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 서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직무대행이 저는 거짓말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20 객관적 사실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지어 공격함.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세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1-20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갑자기 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해서 너무나 당황했다고 하신 것도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교육감님."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17 상대방의 발언을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한테. 뭘 알고 도대체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1-17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가짜뉴스 그만하세요! 거짓말쟁이!"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쟁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시도교육감협의회하고 교육부가 이제는 짬짜미도 합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과 협의회 간의 소통을 부적절한 담합으로 비하함.

"저희 이 상임위의 귀한 시간을 토론할 가치가 없는 사람하고 하는 이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 철면피하게 김용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너무 비열한 행위 아닙니까? 제 생각에 김용원 위원은 극우·수구 세력의 조직원이자 하수인인 것 같습니다. ... 제2의 전광훈을 꿈꾸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1-17 상대방을 '토론 가치가 없는 사람', '철면피', '비열한 행위자', '하수인' 등으로 지칭하며 인격 모독적인 비하 표현을 다수 사용함.

"어떻게 장관과 차관님들이 이 모양입니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7 상대방의 상태나 자격을 '이 모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창피한 줄 아십시오, 진짜로."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7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태도가 아주 글러먹었어."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1-17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가만히 계세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증인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거의 조작을 하면서까지 17개 시·도교육감들이 마치 이것을 다 찬성하는 것처럼 건의문을 작성한 것은 잘못한 행위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돼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조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발언권 안 드렸어요. 들어가세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증인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역시 윤석열 무리와 동일하다고 저도 봅니다. 반드시 처단해 내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상대방을 특정 정치 집단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웃어요? ... 비웃은 거 아닙니까? ... 계속 실실 웃으시는데..."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증인의 표정이나 반응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윤석열 대통령이 이래서 구속된 거예요. 국민 무시하고 무속 믿었다가 이렇게 망한 겁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AI 디지털교과서라는 회의 주제와 전혀 무관하게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정치적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조정훈 간사님, 왜 자꾸 오버를 하세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3분의 2가 동의가 되지 않았는데 이것을 마치 17개 시·도교육감이 모두 찬성한 것처럼 허위 조작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반드시 묻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1-17 증인의 행위를 '허위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궤변의 연속이야, 궤변의 연속. 아주 궤변의 끝판왕을 봅니다, 그냥 끝판왕을. 그냥 유튜브나 하세요, 극우 유튜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1-17 상대방을 '끝판왕'이라 조롱하고 '극우 유튜브나 하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하고 똑같네, 전과자 타령하는 것 보니까."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1-17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교육감님은요 정말 엉터리 같은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1-17 상대방의 발언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교육감님도 여기다 ‘왕(王)’ 자 쓰고 교육계의 왕이 되고 싶으세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왕'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교육부 관료들을 시·도교육청 부감 압박하라고, 프락치 노릇 하라고 보내 준 줄 아십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정부 관계자를 '프락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뻔뻔스러워, 정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저희 민주당을 무슨 검열하는 공산당으로 몰아가려는 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상대 위원의 '검열' 주장에 대해 '공산당'이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용원 위원, 입 좀 닥치세요. 이 말은 오늘 김용원 위원의 막말을 듣고 있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하고 싶은 말일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억압받고 차별받는 국민 인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반인권적 내란수괴 윤석열 옹호하는 김용원 위원의 입은 정말 쓸모가 없는 것 같습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1-17 동료 위원에게 '입 좀 닥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입이 쓸모없다'며 인신공격을 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