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사무총장님. 장난합니까, 지금? ... 사무총장도 윤석열 정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승진해 가지고 부역자 된 거예요, 지금."
상대방에게 '장난하느냐'며 면박을 주고, '부역자'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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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사무총장님. 장난합니까, 지금? ... 사무총장도 윤석열 정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승진해 가지고 부역자 된 거예요, 지금."
상대방에게 '장난하느냐'며 면박을 주고, '부역자'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인권위 을사오적 김용원·한석훈·이한별, 철회하고 사퇴하셨지만 강정혜·김종민 위원까지 모두 내란에 동조한 부역자들입니다."
특정 위원들을 '을사오적',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저런 반인권적인 몰염치한 상임위원이 즉각 파면될 수 있도록 조속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을 '몰염치한 상임위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이 국회에 전과자들이 얼마나 득실거리고 있습니까?"
논의 주제와 상관없이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이 따위 내용이 올라오는 것이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 아니냐"
안건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 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런 걸 보고 요즘 브레인 로트(Brain Rot), 뇌가 썩었다고 하는 겁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뇌가 썩었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정말로 뇌가 썩었다고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는 그런 수준에 있다는 것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법률적 견해에 대해 다시 한번 '뇌가 썩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모든 것을 떠나서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선택이나 입장을 '양심'의 문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희가 뭐 공부 안 한 줄 아세요? 자꾸 그렇게 무시하는 듯한, 뭘 모른다는 듯이 그렇게 얘기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윤건영 위원님, 지금 국회의원끼리 뭐 하는 말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 수준을 깎아내리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상식 의원이 폰에 불이 날 만하겠네요."
특정 의원과 관계자들의 통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HID 부대 가서는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워서 HID 부대 간부들이 완전히 분노를 했다고 하던데 왜 그 사무실 안에서……"
국정조사의 본질인 내란 혐의 진상규명과 무관한 증인의 개인적인 흡연 습관과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근거 없는 비하적 표현('음주', '무속', '망상')을 사용하여 대통령 내외를 모욕함.
"내란에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하신 분이 저 말 한마디로 고위직을 인사 조치하십니까?"
상대방인 국정원장을 확정되지 않은 '내란 연루자'로 단정 짓고 '직무유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안 해 놓고 말이 많으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말이 많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앞에서 지금 질의하신 것도 다, 라디오 나가서 말씀하신 것도 지금 다 가짜뉴스로 확인이 됐어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 그럴 시간에 여기 나와야지요. 애초에 대통령 수사가 목표가 아니라 망신 주기가 목표인 거예요."
공수처의 수사 방향을 '망신 주기'로 단정 짓고, '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함.
"도대체 헌법에 규정된 영장주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의원일 수 있는지, 대통령일 수 있는지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솔직히 좀 손들 들어요. 다들 불리한 것 입 딱 닫고 말이야."
답변을 하지 않는 국무위원들을 향해 '입 딱 닫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이 법적으로 볼 수 없는 여러 가지 제도들을 활용해서 어떻게든지 빠져나가려는 법꾸라지 행태를 그대로 보이고 있어요. 그야말로, 이거야말로 저는 법률농단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고 '법률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리고 여러분이 다 하셨듯이 주식을 해서 제대로 돈도 벌어 보지도 못한 교수님들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법률 전문가인 진술인들의 학문적 식견과 전문성을 개인적인 투자 성과와 결부시켜 비하함. 이는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꼭 답변하시는 것 보면 녹음기 그냥 틀어 놓은 것 같아요."
답변자의 태도를 '녹음기'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자격이 있어요, 이게? 소방제복 입은 자격이 어디가 있습니까, 이게?"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금 말장난하는 겁니까? ... 경찰은 모든 귀를 다 닫고 있습니까? 입도 닫고 있습니까?"
증인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청장과 차장 공히 그렇게 이야기하면 얼마나 비루합니까, 소방이?"
특정 기관(소방)과 관계자를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청장님이 초등학생입니까?"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숨 좀 쉽시다. 아니, 생리적으로 한숨 쉬는 것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 참 희한한 사람이야."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희한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저는 이게 민주당의 잔인한 민낯을 잘 보여 주는 장면이고 인민재판도 이렇게는 안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을 '잔인한 민낯',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중국 공안이 탈북자 잡을 때나 쓰는 수법이에요. 이렇게 스파이 심어 가지고 은신처 찾고 검거하고"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행위를 중국 공안의 탈북자 검거 수법이나 '스파이'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이 자리에서 점수를 매기라고 한다면 오늘 또다시 F학점입니다."
국무위원들의 태도를 'F학점'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하고 비하함.
"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막은 게 아니라 국민이 막은 겁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정말 반성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석한 관계자들을 '고관대작'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음주', '무속', '망상'이라는 극히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장 큰 문제는 내란 우두머리가 계엄령 내리듯이 한 이런 결정일 것입니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세계사에서 이와 유사한 심리를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입니다."
정책을 수행한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의 심리 상태를 나치 전범인 '아이히만'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뭔 말이야,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 내란해 줘서 고맙습니다."
사안의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여론조사꽃 죽이려고 2만 7000발 들고 가?"
군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이것들이 진짜."
상대방을 '이것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의원의 성명을 부르며 반말로 공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해."
동료 의원(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고압적인 반말로 응대하며 무시함.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증인에게 대통령의 '비겁함'에 대해 동의를 강요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상목 권한대행을 비롯해서 국무위원들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고 침묵하면서 국정을 정상화하는 데 노력하기는커녕 지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지금은 조속한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로 국정 안정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석하신 국장님께서 현안이나 법안에 대한 분석이나 공부가 전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오셨고요."
정부 관계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준비 상태를 '공부가 전혀 안 됐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내란수괴 명령에만 끝까지 따른 겁니다. 이게 뭐를 의미하냐면요 박안수 증인이 허수아비가 아니라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를, 윤석열이 계엄 해제를 결심하기 전까지 끝까지 수행했던 사람이다라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증인을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 수행자'로 단정 지어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정말 비겁합니다."
증인이 수사 중인 사건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자,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게 즉답이 안 나오고 뭐 또 생각을 해요?"
상대방이 답변을 생각하는 짧은 시간을 비꼬며, 발언자의 태도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무책임하기도 하고 정부가 좀 창피함을 느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정책적 이견을 넘어 정부 관계자에게 '창피함을 느껴야 한다'며 감정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통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개별법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낫다고 자꾸 우기는 거 저는 이거 구시대적인 내용이라고 보고요. 특히 이런 내용 정도면 국회에서 입법 정책적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입법 정책적으로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가지고 ‘통합법이 옳으니 개별법 안 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오만이다, 이거 빨리 버려야 된다"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입장을 '우긴다', '구시대적', '오만'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답하지 말아."
증인의 답변 도중 반말로 말을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진짜 더럽네, 아이고. 너 반말할래?"
상대 의원에게 '더럽다'는 표현과 '너'라는 반말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군의 고급 장교들이 이곳에 죄인처럼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로 참담합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습니까? ... 군인다우십시오. 좀 군인답게 처신하십시오."
증인들을 '죄인'에 비유하며 훈계조로 발언하고, '군인다우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수방사령관 그만해."
국정조사 증인인 전직 장성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래서 친위쿠데타가 뿌리 뽑기 어렵습니다. 내란수괴가 임명한 사람들이 정부 요직에 다 있고 내란수괴만 바라보는 정치인들이 여전히 내란수괴만 바라보고 있으니"
상대측과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런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가 특정 성향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체포 저지를 실질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고 현행범이라고 원칙적인 대답을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찔리는 게 많이 있으신가 봅니다."
상대 의원의 반응을 두고 '찔리는 게 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 정권 관계자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합니다."
정부 관계자 전체를 대상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권 위원, 똑바로 해!"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한 무례한 발언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오늘 보임 받았으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새로 보임되었다는 사실을 들어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관저로 달려가 내란수괴의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위원의 퇴장을 명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활동 여부를 떠나 '인간 방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법 집행을 거부하면서 용산에 똬리를 틀고 있는 윤석열 때문에 온 국민이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며 '똬리를 틀고 있다'는 뱀에 비유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한 윤석열, 아마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비루하고 찌질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그러면 도대체 하시는 일이 뭡니까? 국수본에 다 맡겨 놓고 그냥 아무 일도 안 하세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하시는 일이 뭐냐'고 깎아내리는 표현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저 윤석열 내란수괴는 그때서야 잠잠해지는 겁니다."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강한 적대감과 비하 의도를 드러냄.
"내 식구 감싸기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하여 '내 식구 감싸기'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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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사무총장님. 장난합니까, 지금? ... 사무총장도 윤석열 정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승진해 가지고 부역자 된 거예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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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1-17 | 상대방에게 '장난하느냐'며 면박을 주고, '부역자'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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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을사오적 김용원·한석훈·이한별, 철회하고 사퇴하셨지만 강정혜·김종민 위원까지 모두 내란에 동조한 부역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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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1-17 | 특정 위원들을 '을사오적',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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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반인권적인 몰염치한 상임위원이 즉각 파면될 수 있도록 조속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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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을 '몰염치한 상임위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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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회에 전과자들이 얼마나 득실거리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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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01-17 | 논의 주제와 상관없이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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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따위 내용이 올라오는 것이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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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01-17 | 안건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 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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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보고 요즘 브레인 로트(Brain Rot), 뇌가 썩었다고 하는 겁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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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발언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뇌가 썩었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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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뇌가 썩었다고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는 그런 수준에 있다는 것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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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법률적 견해에 대해 다시 한번 '뇌가 썩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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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떠나서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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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7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선택이나 입장을 '양심'의 문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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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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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7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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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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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01-17 | 상대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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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뭐 공부 안 한 줄 아세요? 자꾸 그렇게 무시하는 듯한, 뭘 모른다는 듯이 그렇게 얘기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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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01-17 |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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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위원님, 지금 국회의원끼리 뭐 하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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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5 | 상대 의원의 발언 수준을 깎아내리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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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이 폰에 불이 날 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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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5 | 특정 의원과 관계자들의 통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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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 부대 가서는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워서 HID 부대 간부들이 완전히 분노를 했다고 하던데 왜 그 사무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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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5 | 국정조사의 본질인 내란 혐의 진상규명과 무관한 증인의 개인적인 흡연 습관과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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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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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1-15 | 근거 없는 비하적 표현('음주', '무속', '망상')을 사용하여 대통령 내외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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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하신 분이 저 말 한마디로 고위직을 인사 조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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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인 국정원장을 확정되지 않은 '내란 연루자'로 단정 짓고 '직무유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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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 놓고 말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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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말이 많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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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지금 질의하신 것도 다, 라디오 나가서 말씀하신 것도 지금 다 가짜뉴스로 확인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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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1-15 |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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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 그럴 시간에 여기 나와야지요. 애초에 대통령 수사가 목표가 아니라 망신 주기가 목표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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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1-15 | 공수처의 수사 방향을 '망신 주기'로 단정 짓고, '어디서 뭐 하는 겁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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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헌법에 규정된 영장주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의원일 수 있는지, 대통령일 수 있는지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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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1-15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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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손들 들어요. 다들 불리한 것 입 딱 닫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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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1-15 | 답변을 하지 않는 국무위원들을 향해 '입 딱 닫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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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법적으로 볼 수 없는 여러 가지 제도들을 활용해서 어떻게든지 빠져나가려는 법꾸라지 행태를 그대로 보이고 있어요. 그야말로, 이거야말로 저는 법률농단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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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1-15 | 대통령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고 '법률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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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이 다 하셨듯이 주식을 해서 제대로 돈도 벌어 보지도 못한 교수님들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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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15 | 법률 전문가인 진술인들의 학문적 식견과 전문성을 개인적인 투자 성과와 결부시켜 비하함. 이는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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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답변하시는 것 보면 녹음기 그냥 틀어 놓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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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1-15 | 답변자의 태도를 '녹음기'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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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자격이 있어요, 이게? 소방제복 입은 자격이 어디가 있습니까,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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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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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장난하는 겁니까? ... 경찰은 모든 귀를 다 닫고 있습니까? 입도 닫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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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5 | 증인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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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과 차장 공히 그렇게 이야기하면 얼마나 비루합니까, 소방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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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5 | 특정 기관(소방)과 관계자를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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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이 초등학생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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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5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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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좀 쉽시다. 아니, 생리적으로 한숨 쉬는 것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 참 희한한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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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1-15 |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희한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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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게 민주당의 잔인한 민낯을 잘 보여 주는 장면이고 인민재판도 이렇게는 안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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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1-15 | 상대 정당을 '잔인한 민낯', '인민재판'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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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이 탈북자 잡을 때나 쓰는 수법이에요. 이렇게 스파이 심어 가지고 은신처 찾고 검거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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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1-15 |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행위를 중국 공안의 탈북자 검거 수법이나 '스파이'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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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점수를 매기라고 한다면 오늘 또다시 F학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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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1-15 | 국무위원들의 태도를 'F학점'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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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막은 게 아니라 국민이 막은 겁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여기 있는 고관대작들께서 정말 반성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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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1-15 | 출석한 관계자들을 '고관대작'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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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음주와 김건희의 무속이 만들어 낸 망상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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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1-15 |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음주', '무속', '망상'이라는 극히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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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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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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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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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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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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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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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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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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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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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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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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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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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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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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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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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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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내란 우두머리가 계엄령 내리듯이 한 이런 결정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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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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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서 이와 유사한 심리를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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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5-01-14 | 정책을 수행한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의 심리 상태를 나치 전범인 '아이히만'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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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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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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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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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1-14 |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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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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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1-14 |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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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란해 줘서 고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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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사안의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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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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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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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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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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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 여론조사꽃 죽이려고 2만 7000발 들고 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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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군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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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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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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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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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을 '이것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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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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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성명을 부르며 반말로 공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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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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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고압적인 반말로 응대하며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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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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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1-14 | 증인에게 대통령의 '비겁함'에 대해 동의를 강요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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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권한대행을 비롯해서 국무위원들이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고 침묵하면서 국정을 정상화하는 데 노력하기는커녕 지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지금은 조속한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로 국정 안정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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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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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신 국장님께서 현안이나 법안에 대한 분석이나 공부가 전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오셨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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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 2025-01-14 | 정부 관계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준비 상태를 '공부가 전혀 안 됐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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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명령에만 끝까지 따른 겁니다. 이게 뭐를 의미하냐면요 박안수 증인이 허수아비가 아니라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를, 윤석열이 계엄 해제를 결심하기 전까지 끝까지 수행했던 사람이다라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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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증인을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 수행자'로 단정 지어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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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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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4 | 증인이 수사 중인 사건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자,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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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즉답이 안 나오고 뭐 또 생각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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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이 답변을 생각하는 짧은 시간을 비꼬며, 발언자의 태도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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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책임하기도 하고 정부가 좀 창피함을 느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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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01-14 | 정책적 이견을 넘어 정부 관계자에게 '창피함을 느껴야 한다'며 감정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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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개별법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낫다고 자꾸 우기는 거 저는 이거 구시대적인 내용이라고 보고요. 특히 이런 내용 정도면 국회에서 입법 정책적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입법 정책적으로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가지고 ‘통합법이 옳으니 개별법 안 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오만이다, 이거 빨리 버려야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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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01-14 |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입장을 '우긴다', '구시대적', '오만'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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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지 말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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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1-14 | 증인의 답변 도중 반말로 말을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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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럽네, 아이고. 너 반말할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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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1-14 | 상대 의원에게 '더럽다'는 표현과 '너'라는 반말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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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고급 장교들이 이곳에 죄인처럼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로 참담합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습니까? ... 군인다우십시오. 좀 군인답게 처신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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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1-14 | 증인들을 '죄인'에 비유하며 훈계조로 발언하고, '군인다우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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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령관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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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1-14 | 국정조사 증인인 전직 장성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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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친위쿠데타가 뿌리 뽑기 어렵습니다. 내란수괴가 임명한 사람들이 정부 요직에 다 있고 내란수괴만 바라보는 정치인들이 여전히 내란수괴만 바라보고 있으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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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13 | 상대측과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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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런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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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1-13 |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가 특정 성향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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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저지를 실질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고 현행범이라고 원칙적인 대답을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찔리는 게 많이 있으신가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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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1-13 | 상대 의원의 반응을 두고 '찔리는 게 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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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 관계자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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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1-13 | 정부 관계자 전체를 대상으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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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위원, 똑바로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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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3 |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한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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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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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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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임 받았으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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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3 | 새로 보임되었다는 사실을 들어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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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로 달려가 내란수괴의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위원의 퇴장을 명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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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1-13 |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활동 여부를 떠나 '인간 방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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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법 집행을 거부하면서 용산에 똬리를 틀고 있는 윤석열 때문에 온 국민이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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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1-13 | 대통령을 지칭하며 '똬리를 틀고 있다'는 뱀에 비유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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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한 윤석열, 아마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비루하고 찌질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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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1-13 |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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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도대체 하시는 일이 뭡니까? 국수본에 다 맡겨 놓고 그냥 아무 일도 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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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하시는 일이 뭐냐'고 깎아내리는 표현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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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윤석열 내란수괴는 그때서야 잠잠해지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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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13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강한 적대감과 비하 의도를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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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식구 감싸기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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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하여 '내 식구 감싸기'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