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에 대한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사상의 자유로 정당화하며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과거 정부 탓으로 돌리거나,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상실하고 특정 위원의 막말을 옹호하며, 후보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권위적으로 경고함.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이런 짓'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
인격 모독적 발언을 '느낌'과 '사실관계'라는 모호한 논리로 정당화하려 시도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범위 내의 발언임.
언어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날카롭지만 예의 바른 질의를 수행함.
전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남북대결부'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명예훼손 문제를 지적했으나, 논의의 범위를 전 대통령의 몰락 등 정치적 공방으로 확장시킨 경향이 있음.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구체적인 조직 개편 방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자신의 전문 분야인 AI와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미래지향적이고 수준 높은 대화를 이끌어냄.
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가지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구체적인 수치와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들어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냄.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후보자의 견해를 묻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매우 정중한 태도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고, 탈북민 보호라는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90점 | 후보자에 대한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사상의 자유로 정당화하며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62점 | 상대 위원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33점 |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과거 정부 탓으로 돌리거나,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 |
| 2.25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상실하고 특정 위원의 막말을 옹호하며, 후보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권위적으로 경고함. | |
| 2.23점 |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이런 짓'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 | |
| 1.81점 | 인격 모독적 발언을 '느낌'과 '사실관계'라는 모호한 논리로 정당화하려 시도함. | |
| 1.71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14점 |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범위 내의 발언임. | |
| 1.11점 | 언어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날카롭지만 예의 바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전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남북대결부'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 |
| 1.00점 | 명예훼손 문제를 지적했으나, 논의의 범위를 전 대통령의 몰락 등 정치적 공방으로 확장시킨 경향이 있음. | |
| 0.80점 |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67점 |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구체적인 조직 개편 방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0.67점 | 자신의 전문 분야인 AI와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미래지향적이고 수준 높은 대화를 이끌어냄. | |
| 0.60점 | 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가지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53점 | 구체적인 수치와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들어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냄. | |
| 0.52점 |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후보자의 견해를 묻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43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31점 |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고, 탈북민 보호라는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의 인식 수준을 비하하며 '민생 폭망'의 원인으로 몰아세우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위원회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혁진 의원
궤변
무인기 침투라는 안보 사안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인물의 의혹 무마나 계엄 선포라는 정치적 음모론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정동영 의원
궤변
신냉전 시대의 안보 태세 강화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과거 정부들의 국방비 증가율 수치를 제시하며 상대의 논리가 틀렸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non-sequitur)을 보임.
정동영 의원
궤변
김기웅 위원이 지난 80년 역사 중 남측이 먼저 북한을 도발한 사례가 있는지 묻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완전히 회피하고 '정치의 위대함'이라는 추상적이고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정동영 의원
궤변
2018년 10월 남북 당국 간 대화가 단절된 구체적인 원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2020년 이후의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하려 함.
정동영 의원
궤변
정찰 활동의 정전협정 위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의 의도를 '천인공노'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정동영 의원
궤변
평화가 대화와 선언만으로 성취되는지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과거 정부의 실책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정동영 의원
궤변
법적으로 명시된 북한인권재단 출범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 질문에 대해, 북한이 유사한 법을 만들 경우라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여 답변을 회피함.
정동영 의원
궤변
확인되지 않은 전언(박수를 쳤다는 이야기)을 근거로 군 통수권자의 자질을 비판하며, 이를 역사적 과오로 규정하는 비약적인 논리를 전개함.
정동영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궤변
통일을 표방한 정부가 실제로는 반통일적이었다는 주장은 논리적 모순이며,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수사적인 대조만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논리에 해당함.
정동영 의원
궤변
법인 주소지가 후보자의 과거 전셋집으로 되어 있으나 정작 배우자는 거주하지 않았다는 실소유주 의혹에 대해, 단순한 주소 변경 신고 누락으로 치부하며 논리적으로 불충분한 해명을 함.
김석기 의원
궤변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국회의원의 지위를 이용해 후보자에 대한 인격 모독적 발언이 정당하다는 논리를 펼치며 옹호함.
김석기 의원
막말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기현 의원
막말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현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기현 의원
궤변
특정 개인에 대한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상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로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현 의원
막말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기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기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김기현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