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7.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5.90점

후보자에 대한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사상의 자유로 정당화하며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3.62점

상대 위원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33점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과거 정부 탓으로 돌리거나,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2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상실하고 특정 위원의 막말을 옹호하며, 후보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권위적으로 경고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23점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이런 짓'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81점

인격 모독적 발언을 '느낌'과 '사실관계'라는 모호한 논리로 정당화하려 시도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1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4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범위 내의 발언임.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11점

언어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1.00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날카롭지만 예의 바른 질의를 수행함.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1.00점

전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남북대결부'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1.00점

명예훼손 문제를 지적했으나, 논의의 범위를 전 대통령의 몰락 등 정치적 공방으로 확장시킨 경향이 있음.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80점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67점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구체적인 조직 개편 방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0.67점

자신의 전문 분야인 AI와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미래지향적이고 수준 높은 대화를 이끌어냄.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0.60점

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가지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53점

구체적인 수치와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들어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냄.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0.52점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후보자의 견해를 묻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43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0.31점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고, 탈북민 보호라는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기현 의원 사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5.90점 후보자에 대한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사상의 자유로 정당화하며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3.62점 상대 위원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33점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과거 정부 탓으로 돌리거나,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2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상실하고 특정 위원의 막말을 옹호하며, 후보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권위적으로 경고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23점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이런 짓'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81점 인격 모독적 발언을 '느낌'과 '사실관계'라는 모호한 논리로 정당화하려 시도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1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4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감시 권한 범위 내의 발언임.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11점 언어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1.00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날카롭지만 예의 바른 질의를 수행함.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1.00점 전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남북대결부'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1.00점 명예훼손 문제를 지적했으나, 논의의 범위를 전 대통령의 몰락 등 정치적 공방으로 확장시킨 경향이 있음.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80점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67점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구체적인 조직 개편 방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0.67점 자신의 전문 분야인 AI와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미래지향적이고 수준 높은 대화를 이끌어냄.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0.60점 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가지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53점 구체적인 수치와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들어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냄.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0.52점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후보자의 견해를 묻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43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0.31점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언행을 지적하고, 탈북민 보호라는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이런 인식 수준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남북관계를 훼손하고 내란과 계엄을 통해서 민생까지 폭망시켜서 지금 우리가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김기현 위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적합한 위원이 아니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위원의 인식 수준을 비하하며 '민생 폭망'의 원인으로 몰아세우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위원회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궤변

"김건희 의혹이 본격적으로 부각되는 시기에, 10월 11월 사이에만 다섯 번 이상 드론기를 침투를 시켰습니다. 결국은 김건희 의혹 무마 및 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으로써 활용한 것이 아닌가"

무인기 침투라는 안보 사안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인물의 의혹 무마나 계엄 선포라는 정치적 음모론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의 국방비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 윤석열 정부의 국방비 증가율이 낮았습니다. ... 그런 점에서 말씀하는 논리와 현실은 꼭 비례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냉전 시대의 안보 태세 강화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과거 정부들의 국방비 증가율 수치를 제시하며 상대의 논리가 틀렸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non-sequitur)을 보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정치는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독일 정치는 위대했습니다. 한국 정치는 못났습니다. 그 결과가 오늘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치가 거듭나야 합니다. 정치가 정치답게 기능하면 상황은 바뀝니다."

김기웅 위원이 지난 80년 역사 중 남측이 먼저 북한을 도발한 사례가 있는지 묻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완전히 회피하고 '정치의 위대함'이라는 추상적이고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그리고 코로나가 왔지요, 코로나가."

2018년 10월 남북 당국 간 대화가 단절된 구체적인 원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2020년 이후의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하려 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계엄의 수단으로 쓰려고 한 그 의도가 너무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정찰 활동의 정전협정 위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의 의도를 '천인공노'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여섯 번의 핵실험 가운데 네 번을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했습니다."

평화가 대화와 선언만으로 성취되는지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과거 정부의 실책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만일 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가 남조선인권법을 제정하고 남한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 개입하고 들어올 때 우리는 과연 그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법적으로 명시된 북한인권재단 출범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 질문에 대해, 북한이 유사한 법을 만들 경우라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여 답변을 회피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최근에 검찰 수사 결과 무인기가 평양 상공에 나타나서 그것에 대해서 김여정 부부장이 반박성명을 내는 것을 보고 윤 대통령이 박수를 쳤다라는 얘기에 참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전언(박수를 쳤다는 이야기)을 근거로 군 통수권자의 자질을 비판하며, 이를 역사적 과오로 규정하는 비약적인 논리를 전개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다시는 그런 망상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발상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도록"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통일을 내세웠던 정부가 항상 반통일적이었습니다. 평화를 내세웠던 정부는 통일에 초석을 놓았습니다."

통일을 표방한 정부가 실제로는 반통일적이었다는 주장은 논리적 모순이며,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수사적인 대조만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논리에 해당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전셋집을, 여러 번 주소지가 바뀌는 바람에 그것을 변경신고를 못 한 책임이 있습니다."

법인 주소지가 후보자의 과거 전셋집으로 되어 있으나 정작 배우자는 거주하지 않았다는 실소유주 의혹에 대해, 단순한 주소 변경 신고 누락으로 치부하며 논리적으로 불충분한 해명을 함.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주시

궤변

"의원이 북한 대변인 같다는 말을 왜 못 합니까? 왜 못 합니까?"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국회의원의 지위를 이용해 후보자에 대한 인격 모독적 발언이 정당하다는 논리를 펼치며 옹호함.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주시

막말

"우리 후보님 말이 많이 지나칩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아니, 도둑질한 사람이 능력 있다고 장관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국회로 돌아가세요!"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궤변

"아니, 사상의 자유가 없는 나라가 있습니까?"

특정 개인에 대한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상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로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후보자에 대해서 북한 대변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참, 그렇게 평화가 왔다고 말로 해서 평화가 온다고 생각하시니까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북한이 선의로 안 쏠 거라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은 일단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 울산 남구을

막말

"불문회를 하기로 작심한 것 같다. 이건 누군가가 상부 컨트롤타워에서 오더가 내려간 것이다. 그냥 자료제출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말해 놓고 그날 하루만 버티면 된다. 무조건 다수당이니까 통과시킨다라고 하는 방식으로 국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다. 그래서 청문회가 아니라 불문회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수당이 횡포를 부리면서 막가파식으로 ‘너희들이 어쩔 건데’라는 식으로 만약에 한다면 인사청문회 제도를 완전히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것인데"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