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2차 (2025. 07. 23.)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9.00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극심한 혐오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8.75점

특정 인물들에 대해 '오적', '철면피'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매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00점

국무총리로서 겸손한 태도로 인사하며 정부의 운영 방향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전달함.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1.00점

구체적인 수치(CO2 농도 등)를 근거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00점

수해 복구라는 시급한 현안에 대해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특정 법안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와 우려 사항을 조목조목 제시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수준 높은 토론을 수행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1.00점

재난 상황에 대한 책임감 있는 대처 방안을 설명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충실히 보여줌.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지역구 산업의 위기를 구체적인 수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호소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00점

인사청문회 결과의 적격 및 부적격 사유를 균형 있게 정리하여 객관적으로 보고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결과를 간결하고 정확하게 보고함.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강한 어조의 비판은 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국익과 농민의 권리를 주장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00점

기후재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입법 및 행정적 대안을 제시함.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1.00점

인권 보호와 검찰개혁이라는 원칙을 제시하며 국회에 대한 존중의 태도를 보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80점

회의 진행자로서 질서를 유지하고, 장애 의원의 권리 보장 등 포용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0.50점

상정된 법안들의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을 전문적으로 설명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05점

부의장으로서 투표 및 의결 과정을 매끄럽게 진행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0.00점

정중한 태도로 법안의 취지를 명확하게 설명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0.00점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전문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0.00점

법안 발의 배경과 합의 과정을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9.00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극심한 혐오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8.75점 특정 인물들에 대해 '오적', '철면피'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매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00점 국무총리로서 겸손한 태도로 인사하며 정부의 운영 방향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전달함.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1.00점 구체적인 수치(CO2 농도 등)를 근거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00점 수해 복구라는 시급한 현안에 대해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특정 법안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와 우려 사항을 조목조목 제시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수준 높은 토론을 수행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1.00점 재난 상황에 대한 책임감 있는 대처 방안을 설명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충실히 보여줌.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지역구 산업의 위기를 구체적인 수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호소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00점 인사청문회 결과의 적격 및 부적격 사유를 균형 있게 정리하여 객관적으로 보고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결과를 간결하고 정확하게 보고함.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강한 어조의 비판은 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국익과 농민의 권리를 주장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00점 기후재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입법 및 행정적 대안을 제시함.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1.00점 인권 보호와 검찰개혁이라는 원칙을 제시하며 국회에 대한 존중의 태도를 보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80점 회의 진행자로서 질서를 유지하고, 장애 의원의 권리 보장 등 포용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0.50점 상정된 법안들의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을 전문적으로 설명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05점 부의장으로서 투표 및 의결 과정을 매끄럽게 진행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0.00점 정중한 태도로 법안의 취지를 명확하게 설명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0.00점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전문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0.00점 법안 발의 배경과 합의 과정을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전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수차례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스스로 물러나도 모자란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내란 세력들이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철면피', '뻔뻔하게'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지난 2월 10일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이한별·강정혜 위원,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내란 오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인권의 옷을 입을 수 없는 반인권적인 인사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권력에 허리를 접은 이들의 만행에 ...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상대측 인사들을 '내란 오적', '철면피', '뻔뻔하게'라고 지칭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