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기획재정부 (2025. 10.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7.00점 질의 내용은 타당하나, 답변자에 대한 고압적 태도와 개인 자산을 거론한 인신공격적 발언이 부적절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6.00점 초반에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갈등을 유발하고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이후 사과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수습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6.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삥 뜯는다'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고 상대의 주장을 선동으로 몰아세움.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동료 위원들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3.45점 논쟁 과정에서 상대측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소리를 높이는 모습을 보임.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3.00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비리 종합세트'와 같은 자극적이고 과격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논리적 품격이 부족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3.00점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강남좌파' 표현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을 공격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음.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38점 상대 의원의 도발적인 발언에 반응하여 질의 도중 개입함으로써 회의의 흐름을 일부 방해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0점 논쟁에 가담하여 상대측의 과거 표현들을 나열하며 비난 섞인 발언을 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77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통계와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함.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1.44점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데이터에 기반하여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1.38점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답변자에게 '밤새자는 얘기지요'와 같이 다소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21점 한미 협상 결과를 수치 기반으로 면밀히 분석하여 비판했으며,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1.00점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실무 사항을 질문하고 정책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전달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1.00점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생산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1.00점 코스닥 시장의 문제점을 정확한 근거와 함께 제시하며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안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전문적인 리스크 진단 보고서를 근거로 정책적 허점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0.92점 정부의 협상 결과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0.60점 간결하고 명확하게 요청 사항을 전달하였으며,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0.00점 자산 불평등 및 세제 개편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학술적인 접근으로 질의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0.00점 철저한 팩트체크와 데이터 제시를 통해 정부의 오류를 논리적으로 바로잡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코나아이 같은 이런 업체들 되게 불투명하게 시장을 흐리고 그렇게 지금 각 지자체로부터 수수료를 뜯어 간다고 표현하겠습니다."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전형적인 우물에 독 타기 같은 그런 논리적 오류 같아요. 근거 없는 비난을 하기 위해서 쭉 이름을 내신 것 같은데"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을 '우물에 독 타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들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강남좌파라 하면 ‘겉으로는 사회적약자를 위하는 척하지만 뒤에서는(속으로는) 자기 잇속을 챙기는 사람’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 사회에 인식돼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집단을 '위선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책 입안자들을 모욕함.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강남좌파들이 이런 데 있어서 목소리를 내더라도 저는 부총리님이나 기재부 공무원들이 시장과 관련된, 시장에 맞춘 정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강력하게 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계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강남좌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막말

"뭐 얼마나 지금 지난 정부에서 망쳐 놓은 것을 회복시키고 정상화하기 바빠 죽겠는데 뭘 어떻게 했다고 저렇게 시비들을 걸어 쌓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금 자중들 합시다."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시비'라고 비하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궤변

"이게 완전히 윤석열 정부 때 아주 비리 종합세트 같이 운영이 됐더라고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정부의 운영 전체를 '비리 종합세트'라고 단정 짓는 과격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을

막말

"확장재정은 해야겠는데 세수가 부족하니까 왼손으로는 빵을 주고 오른손으로는 삥 뜯는 조세정책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속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조세정책을 비하함.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을

궤변

"서로 이재명 정부가 잘못했다, 윤석열 정부가 잘못했다 이런 혹세무민의 거짓 선동이 자꾸 옮겨붙는 것 같은 그런 양상입니다."

상대 진영의 비판이나 정책적 지적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혹세무민'이나 '거짓 선동'으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지난번에도 유상범 선배 끼어들더니 왜 그러세요? 내가 쉽습니까?"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궤변

"정말 야당의 근거 없는 공격에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근거 없는 공격'으로 단정 지어 폄하하였으며, 이후 본인의 발언에서 천하람 위원의 지적 중 맞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함으로써 앞선 발언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