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의원
막말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 내용은 타당하나, 답변자에 대한 고압적 태도와 개인 자산을 거론한 인신공격적 발언이 부적절함. | |
| 6.00점 | 초반에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갈등을 유발하고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이후 사과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수습함. | |
| 6.00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삥 뜯는다'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고 상대의 주장을 선동으로 몰아세움. | |
| 4.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동료 위원들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3.45점 | 논쟁 과정에서 상대측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소리를 높이는 모습을 보임. | |
| 3.00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비리 종합세트'와 같은 자극적이고 과격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논리적 품격이 부족함. | |
| 3.00점 |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강남좌파' 표현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을 공격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2.38점 | 상대 의원의 도발적인 발언에 반응하여 질의 도중 개입함으로써 회의의 흐름을 일부 방해함. | |
| 2.00점 | 논쟁에 가담하여 상대측의 과거 표현들을 나열하며 비난 섞인 발언을 함. | |
| 1.77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통계와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함. | |
| 1.44점 |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데이터에 기반하여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함. | |
| 1.38점 |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답변자에게 '밤새자는 얘기지요'와 같이 다소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1.21점 | 한미 협상 결과를 수치 기반으로 면밀히 분석하여 비판했으며,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1.00점 |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실무 사항을 질문하고 정책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전달함. | |
| 1.00점 |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생산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코스닥 시장의 문제점을 정확한 근거와 함께 제시하며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안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전문적인 리스크 진단 보고서를 근거로 정책적 허점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0.92점 | 정부의 협상 결과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60점 | 간결하고 명확하게 요청 사항을 전달하였으며,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자산 불평등 및 세제 개편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학술적인 접근으로 질의함. | |
| 0.00점 | 철저한 팩트체크와 데이터 제시를 통해 정부의 오류를 논리적으로 바로잡음. |
막말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을 '우물에 독 타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들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집단을 '위선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책 입안자들을 모욕함.
막말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계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강남좌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시비'라고 비하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궤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정부의 운영 전체를 '비리 종합세트'라고 단정 짓는 과격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속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조세정책을 비하함.
궤변
상대 진영의 비판이나 정책적 지적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혹세무민'이나 '거짓 선동'으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막말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근거 없는 공격'으로 단정 지어 폄하하였으며, 이후 본인의 발언에서 천하람 위원의 지적 중 맞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함으로써 앞선 발언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