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8.42점 반말('야')과 저속한 표현('막돼먹은', '엉망진창')을 사용하고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8.00점 상대방을 '놀이터'에 비유하거나 자격을 운운하는 등 매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8.00점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상대방에게 '거짓말' 등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7.33점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언사는 물론, 공무원들에게 굴욕적인 행동을 강요하는 등 권한을 남용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7.32점 비하 표현('법꾸라지') 사용 및 강압적인 사과 요구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6.60점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6.00점 질의 시작부터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5.87점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강압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5.75점 '법꾸라지' 등 모욕적인 단어 선택과 인격 모독에 가까운 사퇴 요구를 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12점 질의 과정에서 '이따위', '엉뚱한 소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4.78점 의정 활동의 일환인 질의 과정이었으나,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의 답변을 '구차하다'고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이 포함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3.71점 공식 석상에서 피질의자에게 반말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3.18점 짧은 발언임에도 '요설'이라는 매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00점 의회 독재 등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요청 사항의 취지는 명확했음.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44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감정이 격해진 순간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정치적 공방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65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이나, 대체로 사실 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접근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직권조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하였으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춘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면서도 필요한 지적과 당부를 논리적으로 전달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0.83점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문제를 제기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0.62점 회의 진행상의 문제점을 명확히 지적하며 정중하게 개선을 요청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법률가가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또 오리발이시네요."

상대방의 해명을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인권위가 내란 옹호 세력의 아지트라는 얘기가 지금, 비아냥이 있습니다. 가 보니까 아차 했지요?"

특정 단체 방문을 두고 '아지트', '비아냥', '아차 했지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을

막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참 구차하지요."

상대방의 해명 발언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안창호 위원장 거짓말한 건 밤새서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정도로 많아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여기가 당신 놀이터예요? 여기 뭐 하러 왔어요?"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증인에게 장소를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형사소송법 당신만 읽을 줄 알아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디서 발언을 해!"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저 양반이 작년에도 했던 일이에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저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국가인권위에서 이따위 의결을 하고 있어요."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또 엉뚱한 소리 하네."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맛집 예약까지 해 두시고, 식당이나 가려고 광주에 가신 것 같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특정 상황을 근거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인권위 사무총장, 국·과장님 다 일어나 주세요. 윤석열 방어 안건 의결, 자랑이라고 생각하시면 한 손 드시고 ‘잘했습니다’라고 크게 말씀해 보세요."

피감기관 공무원들에게 집단적으로 일어나 특정 발언과 행동을 강요함으로써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굴욕적인 상황을 연출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김현지 부속실장 공격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소설을 쓰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을 쓴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는 거짓말로 치부하고 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이게 인권위원장입니까, 인권침해위원장입니까?"

상대방의 직함을 비틀어 '인권침해위원장'이라고 부름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야, 무슨 인권위원회가 엉망진창이네요. 인권위원장의 허락도 없이 그러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막 내는 막돼먹은 기구네요."

상대방에게 '야'라고 부르며 '엉망진창', '막돼먹은' 등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개인을 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국민의힘은 거의 스토커처럼 김현지 실장에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여기 본인의 데뷔 무대 아닙니다."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데뷔 무대'라고 비유하며 조롱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특별 대접 바라십니까?"

상대방의 절차적 요구를 특권 의식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막말

"인권위원장 요설을 들으려고 여기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요설(교묘하게 꾸며내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장난합니까?"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이게 전형적인 법꾸라지 아닙니까?"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위원장님, 지금 국회를 능멸합니까? 능멸합니까? 사과하세요."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진실은 하느님 앞에서 말씀하세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이야, 심각한 사람이네. ... 법조인 맞아요? ... 탄핵감입니다. 저것은 있을 수가 없는 발언이에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병기 의원 무소속 · 서울 동작구갑

막말

"퇴장하시라고! 여기가 본인 놀이터입니까?"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장 명령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