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일 의원
막말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의원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왕비 놀이'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7.00점 |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내란수괴' 등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6.04점 | SNS를 통한 위원장 저격 및 동료 위원 비하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갈등을 유발함. | |
| 6.00점 | 동료 의원을 '상습범'으로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6.00점 | 정치적 견해 표명을 넘어 '내란수괴', '패악질'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 |
| 5.93점 | 상대 의원들을 향해 '망상', '소설', '고장 난 녹음기' 등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79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훈계조의 발언을 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44점 | 구체적인 의혹 제기를 통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적인 비하 발언이 섞여 품격이 떨어짐. | |
| 4.14점 | 비속어('다구리') 사용 및 동료 의원들에 대한 공격적인 태도가 빈번함. | |
| 4.00점 |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이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3.73점 | 강한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주로 국정감사 쟁점에 집중함. | |
| 3.42점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편향된 언행을 보임. | |
| 3.00점 | 매우 공격적인 의혹 제기를 수행했으나,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질의 형식을 유지함. | |
| 2.91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포기하고 '편파 진행'을 공언하는 매우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다소 감정적인 어조가 있었으나, 예산 자료 제출이라는 정당한 요구에 집중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구체적인 공문 자료를 근거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2.00점 |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의혹 제기와 자료 요구라는 목적에 부합함. | |
| 2.00점 | 비판적인 표현('끌려갔다' 등)을 사용했으나, 국가 간 비교 데이터를 통해 협상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2.00점 | 단호한 어조였으나 과거 사례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91점 |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집요하게 추궁했으나, 발언의 품격은 유지함. | |
| 1.48점 | 비판적인 질의를 수행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고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 |
| 1.00점 | 절차에 맞지 않는 의사진행발언 신청에 대해 지적하는 수준의 발언을 함. | |
| 1.00점 | 구체적인 시간대별 보고 체계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 요구를 명확하게 수행함. |
막말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의원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사과 과정에서 다른 위원을 언급하며 비교함으로써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막말
공식적인 회의 도중 SNS를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특정 인물과 서열을 매겨 모욕을 줌.
궤변
위원장이 절차에 따라 자료제출 요구 순서를 조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조직적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상황을 호도함.
막말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다구리'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비하함.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막말
전 정부의 성과를 '말아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막말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패악질'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주장을 '삼류 소설'로 치부하며 '삼류 소설가'라고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치 성향의 전·현직 대통령 전원을 묶어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방을 '고장 난 녹음기'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꼬는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국가 운영 상황을 '나라 말아먹은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특정 공직자가 출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훈계하는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사고 능력이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다른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일축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막말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막말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어야 할 위원장이 위원의 항의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권한을 남용하겠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궤변
회의의 공정성을 유지해야 할 위원장이 공식적으로 '편파 진행'을 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회의 운영 원칙에 어긋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