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
막말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나, '호구', '속국', '동양척식회사' 등 과격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호소했으나, 발언 전 동료 의원들에게 보인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부적절함. | |
| 3.00점 |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해 설득력 있게 발언했으나, 상대측을 '궤변'이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0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제안 설명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에 대한 개인적인 찬양 등 정치적 색채가 강한 발언이 포함됨. | |
| 1.00점 | 법안의 구체적인 허점과 재정적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토론에 임함. | |
| 0.00점 |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함. | |
| 0.00점 | 절차에 따라 정중하게 제안설명을 수행함. | |
| 0.00점 | 상임위의 화목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성실하게 심사 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였으며, 의장과의 유대감을 나타내는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함. | |
| 0.00점 |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함. | |
| 0.00점 | 품격 있는 언어로 심사보고를 완료함. | |
| 0.00점 | 초선 의원으로서 겸손한 자세와 명확한 사명감을 가지고 정중하게 인사말을 전함. | |
| 0.00점 | 간결하고 정중하게 심사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특별법의 제정 목적과 주요 내용을 매우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전문적인 심사 보고를 수행하였으며, 적절한 유머를 섞어 유연하게 발언함. | |
| 0.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제안설명을 진행함. | |
| 0.00점 |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정중한 태도와 진정성 있는 호소로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0.00점 | 회의 의장으로서 정중하고 매끄럽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발언자들에 대해 배려심 있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여야 협의 성과를 언급하며 소관 법률안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보고함. | |
| 0.00점 | 법안의 취지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 |
| 0.00점 | 예의를 갖추어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의결을 요청함. | |
| 0.00점 | 격식을 갖추어 심사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다수의 법률안 통합 조정 내용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함. | |
| 0.00점 | 경제 현안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예결위원장으로서의 포부와 정책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막말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막말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