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1차 (2026. 03.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0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나, '호구', '속국', '동양척식회사' 등 과격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4.00점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호소했으나, 발언 전 동료 의원들에게 보인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부적절함.
이재관 의원 사진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3.00점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해 설득력 있게 발언했으나, 상대측을 '궤변'이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0점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제안 설명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에 대한 개인적인 찬양 등 정치적 색채가 강한 발언이 포함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법안의 구체적인 허점과 재정적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토론에 임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0.00점 절차에 따라 정중하게 제안설명을 수행함.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0.00점 상임위의 화목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성실하게 심사 보고를 수행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0.00점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였으며, 의장과의 유대감을 나타내는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0.00점 품격 있는 언어로 심사보고를 완료함.
김준환 의원 사진
김준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00점 초선 의원으로서 겸손한 자세와 명확한 사명감을 가지고 정중하게 인사말을 전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0.00점 간결하고 정중하게 심사보고를 수행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0.00점 특별법의 제정 목적과 주요 내용을 매우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0.00점 전문적인 심사 보고를 수행하였으며, 적절한 유머를 섞어 유연하게 발언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제안설명을 진행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00점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정중한 태도와 진정성 있는 호소로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00점 회의 의장으로서 정중하고 매끄럽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발언자들에 대해 배려심 있는 태도를 보임.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0.00점 여야 협의 성과를 언급하며 소관 법률안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보고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0.00점 법안의 취지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0.00점 예의를 갖추어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의결을 요청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0.00점 격식을 갖추어 심사보고를 수행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0.00점 다수의 법률안 통합 조정 내용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0.00점 경제 현안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예결위원장으로서의 포부와 정책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을

막말

"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