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정당을 향해 '즐긴다', '내란세력'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Session Analysis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7.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증인에게 '거짓말', '한심하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논리적인 분석력은 뛰어나나, '말장난', '직무유기' 등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는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제도의 모순을 잘 짚어냈으나, '이따위로'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데이터를 근거로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순 엉터리', '이 꼴'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중간에 증인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날카로운 지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증인에게 '허수아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당론을 강조하며 신속한 처리를 주장하나, 상대의 논리를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공격하는 경향을 보임.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려 했으며,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필요한 자료 제출을 명확히 요구하며 효율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증인에게 근거 없는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공직자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강하게 질타했으나 논리적 흐름이 명확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상대방의 입장을 경청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시스템적 문제점을 분석하여 구체적인 구조 개혁 방안과 훈련 도입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구체적인 증거 자료(PPT)를 제시하며 수의계약 카르텔의 실체를 논리적으로 파헤침.
투표 누락 및 개표 오류 사건의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증인들의 모순을 이끌어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87점 | 상대 정당을 향해 '즐긴다', '내란세력'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62점 | 증인에게 '거짓말', '한심하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 |
| 4.54점 |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4.47점 | 논리적인 분석력은 뛰어나나, '말장난', '직무유기' 등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는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4.00점 | 제도의 모순을 잘 짚어냈으나, '이따위로'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데이터를 근거로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순 엉터리', '이 꼴'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43점 |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중간에 증인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38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증인에게 '허수아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80점 | 당론을 강조하며 신속한 처리를 주장하나, 상대의 논리를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공격하는 경향을 보임. | |
| 1.64점 |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려 했으며,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
| 1.64점 | 필요한 자료 제출을 명확히 요구하며 효율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60점 |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증인에게 근거 없는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10점 | 공직자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강하게 질타했으나 논리적 흐름이 명확함. | |
| 1.09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상대방의 입장을 경청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시스템적 문제점을 분석하여 구체적인 구조 개혁 방안과 훈련 도입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구체적인 증거 자료(PPT)를 제시하며 수의계약 카르텔의 실체를 논리적으로 파헤침. | |
| 0.73점 | 투표 누락 및 개표 오류 사건의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증인들의 모순을 이끌어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보윤 의원
막말
증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순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허겁지겁 말 맞춘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정춘생 의원
막말
증인인 전 서울시선관위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공격함.
전용기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와 결부시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전용기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이 국가적 혼란 상황을 '즐긴다'고 단정하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사태를 방치한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궤변
다른 위원들이 제기한 증거 무결성 훼손 우려나 법적 절차의 복잡성 등 합리적인 절차적 고민을 단순히 '시간 끌기'나 '방해'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윤건영 의원
궤변
특검 발족 전 증거 보존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상대측의 논거를 무시하고, 이를 오직 '시간 끌기'라는 단일한 의도로만 규정하는 환원주의적 억지 주장을 펼침.
신동욱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의 '즐긴다'는 표현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논점과 무관한 과거의 국가적 참사 사례를 끌어들여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신동욱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한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서범수 의원
막말
채용 비리 의혹 당사자들의 상황을 '마음 약한 사람',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묘사함.
김영배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법적 책임이 따르는 단어로 규정하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영배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김성회 의원
막말
현행 규제 방식을 설명하며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회 의원
막말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신앙촌',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