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7. 2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6.23점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비루하다', '장난하냐'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6.00점

물류 법칙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궤변을 반복하며, 증인에게 '생각을 안 했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27점

상대 당 인물들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3.96점

날카로운 지적으로 허점을 찾아냈으나, 비꼬는 말투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발언의 품격이 떨어짐.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63점

회의 흐름과 상관없는 냉소적인 태도와 '즐기고 있다'는 식의 비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24점

강한 어조의 질의 과정에서 '짬짜미'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3.20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39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주장을 비하하는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32점

상대방의 주장을 '음모론', '핑계' 등의 단어로 폄하하며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을 사용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4점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해 '말장난' 등의 표현을 쓰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질의의 본질은 정당했음.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0점

과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인 반론을 제기하며 생산적인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92점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선관위의 이중성과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논거가 명확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42점

속기록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5점

기간 연장의 필요성과 재검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00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신문을 진행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0.8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 대표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78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0.27점

그간의 논의 과정과 공문 내용을 근거로 표결의 필요성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0.00점

타국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사전투표제 폐지 주장의 허구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6.23점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비루하다', '장난하냐'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6.00점 물류 법칙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궤변을 반복하며, 증인에게 '생각을 안 했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27점 상대 당 인물들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3.96점 날카로운 지적으로 허점을 찾아냈으나, 비꼬는 말투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발언의 품격이 떨어짐.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63점 회의 흐름과 상관없는 냉소적인 태도와 '즐기고 있다'는 식의 비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24점 강한 어조의 질의 과정에서 '짬짜미'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3.20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39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주장을 비하하는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32점 상대방의 주장을 '음모론', '핑계' 등의 단어로 폄하하며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을 사용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4점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해 '말장난' 등의 표현을 쓰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질의의 본질은 정당했음.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0점 과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인 반론을 제기하며 생산적인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92점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선관위의 이중성과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논거가 명확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42점 속기록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5점 기간 연장의 필요성과 재검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00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신문을 진행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0.8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 대표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78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0.27점 그간의 논의 과정과 공문 내용을 근거로 표결의 필요성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0.00점 타국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사전투표제 폐지 주장의 허구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장동혁 대표가 그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상대 당 대표의 표정과 행사 참석 여부라는 주관적 근거만으로 국가적 참정권 침해 사태를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러니까 아주 즐기시는 거잖아요, 이 상황을."

상대 위원들이 국가적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걸 즐기는 세력이 있는 거예요, 이 상황은. 장동혁 대표 너무 즐기시던데요, 표정을 보니까? 너무 좋으세요, 그 현장 사진을 보면."

상대 정당 대표의 표정을 근거로 '상황을 즐기고 있다'며 주관적인 추측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답 없지요? 뭐하냐 이거예요. 아무런 대책도 안 갖고 와 가지고 지금 청문회 다 끝나 가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증인에게 '뭐하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막말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할 때마다 거기를 방문을 하시더라고요. 정춘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거기 가면 힘을 얻나 보지요."

상대 정당 대표의 행보를 '정치적 곤경 탈출용'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내부에서 짬짜미가 벌어지고 옳지 않은 선택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공개를 못 하는 것이고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내부의 유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놀러 간 거지. 1억씩 돈 들여 가지고 1년씩 놀면서 선거인수는 더 줄어들고 투표율은 더 낮아지고"

재외선거관들의 활동 결과를 근거로 그들의 직무 수행 전체를 '놀러 갔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답변 내용도 아주 비루해, 변명이."

증인의 답변을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하도 무겁게 받아들여서 강동완 차장은 일어설 힘도 없겠어. 답만 하면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래. 무겁게라는 용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자룡 헌 칼 쓰듯이 질문을 하면 ‘잘 반영하겠습니다, 무겁게 반영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답변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장난합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사람을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왜 끼세요?"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과정에서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민주당은 ‘이것 그냥 투표지 부족해서 벌어진 일이니까 빨리 문 닫고 집으로 갑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고"

상대 정당의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임의로 단정 짓고 희화화하여 왜곡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여러분들 태도에 저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지 그것 자꾸 저희한테 뒤집어씌우려고 그러지 마십시오."

상대측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과거 제안 사실 확인)을 단순한 '정치적 의도'나 '뒤집어씌우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매일같이 과거 파묘하며 싸우고 있는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님, 왜 올림픽공원은 안 가십니까?"

특정 정치인들을 거론하며 '과거 파묘하며 싸운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궤변

"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 1대 나오는데 2시간 걸리고 10개의 공정이 있다고 치면 중간에 1개의 공정에서 10분이 늘면 자동차 1대 나오는 데 얼마 걸립니까? ... 1대씩 나올 때마다 누적적으로 10분이 계속 늘어나겠습니까 아니면 2시간 10분 내에 자동차가 1대씩 계속 나오겠습니까? ... 그 물류는 똑같아요."

공정의 사이클 타임이 증가하면 전체 처리량(Throughput)이 감소하는 기본 원리를 무시하고, 자신의 직관적인 비유를 '물류'라는 용어로 포장하여 증인의 설명을 억지로 부정함.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막말

"제가 보니까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요."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궤변

"물류를 분석해 드리는 거예요. 이미 대기시간이 있는 줄에서는 기다리는 사이에 도장을 찍을 시간이 있습니다. ... 대기 중에 12초를 도장 찍을 시간이 있다는 거예요."

대기 줄이 길다는 것은 처리 속도보다 유입 속도가 빠르다는 병목 현상을 의미함에도, 대기 시간이 있으니 개별 처리 시간(도장 찍는 시간)이 상쇄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궤변

"사전투표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들은 잘 몰라서 그런 겁니까?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면 음모론자라서 그런 주장을 한다고 보십니까?"

상대방에게 '무지' 또는 '음모론자'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이분법적 논리(거짓 딜레마)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왜 선관위의 간부분들은 낙지집 간 거 6개월 전 그 만찬은 기억나시는데 유독 그날 보고만 다 기억이 안 나세요? / 지금 서로가 서로 멱살잡이 한다고 이 사태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기억력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지집 만찬' 등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멱살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그냥 나는 욕먹기 싫다 이런 생각이시지요, 사실은?"

증인의 정책적 판단이나 행정적 과실을 묻는 것이 아니라, 증인의 개인적인 심리 상태를 '욕먹기 싫어한다'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중국 공산당이 등장하고 와이파이를 가지고 서버를 해킹하고 이따위 이야기들을 만들고 있는 부정선거 세력들의 주장을 저희가 여기서 확인하는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특정 주장을 '이따위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이나 해당 주장을 하는 이들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막말

"음모론 같은 방식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이나 우려를 '음모론'이라는 단어로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을

막말

"이것은 저는 핑계로밖에 보이지가 않고요."

재검표 절차와 장소에 대한 상대 위원의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단순한 '핑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