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비루하다', '장난하냐'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Session Analysis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7. 2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물류 법칙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궤변을 반복하며, 증인에게 '생각을 안 했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당 인물들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날카로운 지적으로 허점을 찾아냈으나, 비꼬는 말투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발언의 품격이 떨어짐.
회의 흐름과 상관없는 냉소적인 태도와 '즐기고 있다'는 식의 비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강한 어조의 질의 과정에서 '짬짜미'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주장을 비하하는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상대방의 주장을 '음모론', '핑계' 등의 단어로 폄하하며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을 사용함.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해 '말장난' 등의 표현을 쓰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질의의 본질은 정당했음.
과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인 반론을 제기하며 생산적인 질의를 수행함.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선관위의 이중성과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논거가 명확함.
속기록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기간 연장의 필요성과 재검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신문을 진행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 대표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그간의 논의 과정과 공문 내용을 근거로 표결의 필요성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주장함.
타국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사전투표제 폐지 주장의 허구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23점 |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비루하다', '장난하냐'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6.00점 | 물류 법칙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궤변을 반복하며, 증인에게 '생각을 안 했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27점 | 상대 당 인물들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96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허점을 찾아냈으나, 비꼬는 말투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발언의 품격이 떨어짐. | |
| 3.63점 | 회의 흐름과 상관없는 냉소적인 태도와 '즐기고 있다'는 식의 비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3.24점 | 강한 어조의 질의 과정에서 '짬짜미'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함. | |
| 3.20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39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주장을 비하하는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 |
| 2.32점 | 상대방의 주장을 '음모론', '핑계' 등의 단어로 폄하하며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을 사용함. | |
| 2.04점 |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해 '말장난' 등의 표현을 쓰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질의의 본질은 정당했음. | |
| 2.00점 | 과거 제도와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인 반론을 제기하며 생산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92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선관위의 이중성과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논거가 명확함. | |
| 1.42점 | 속기록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5점 | 기간 연장의 필요성과 재검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신문을 진행함. | |
| 0.8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 대표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
| 0.78점 |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 |
| 0.27점 | 그간의 논의 과정과 공문 내용을 근거로 표결의 필요성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0.00점 | 타국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사전투표제 폐지 주장의 허구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춘생 의원
궤변
상대 당 대표의 표정과 행사 참석 여부라는 주관적 근거만으로 국가적 참정권 침해 사태를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정춘생 의원
막말
상대 위원들이 국가적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춘생 의원
막말
상대 정당 대표의 표정을 근거로 '상황을 즐기고 있다'며 주관적인 추측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막말
증인에게 '뭐하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이해식 의원
막말
상대 정당 대표의 행보를 '정치적 곤경 탈출용'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윤건영 의원
막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내부의 유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양부남 의원
막말
재외선거관들의 활동 결과를 근거로 그들의 직무 수행 전체를 '놀러 갔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양부남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을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양부남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장난합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과정에서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궤변
상대 정당의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임의로 단정 짓고 희화화하여 왜곡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신동욱 의원
궤변
상대측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과거 제안 사실 확인)을 단순한 '정치적 의도'나 '뒤집어씌우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
신동욱 의원
막말
특정 정치인들을 거론하며 '과거 파묘하며 싸운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박수민 의원
궤변
공정의 사이클 타임이 증가하면 전체 처리량(Throughput)이 감소하는 기본 원리를 무시하고, 자신의 직관적인 비유를 '물류'라는 용어로 포장하여 증인의 설명을 억지로 부정함.
박수민 의원
막말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수민 의원
궤변
대기 줄이 길다는 것은 처리 속도보다 유입 속도가 빠르다는 병목 현상을 의미함에도, 대기 시간이 있으니 개별 처리 시간(도장 찍는 시간)이 상쇄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은혜 의원
궤변
상대방에게 '무지' 또는 '음모론자'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이분법적 논리(거짓 딜레마)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김은혜 의원
막말
상대방의 기억력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지집 만찬' 등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멱살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성회 의원
막말
증인의 정책적 판단이나 행정적 과실을 묻는 것이 아니라, 증인의 개인적인 심리 상태를 '욕먹기 싫어한다'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임.
김성회 의원
막말
특정 주장을 '이따위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이나 해당 주장을 하는 이들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김남희 의원
막말
상대측의 주장이나 우려를 '음모론'이라는 단어로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남희 의원
막말
재검표 절차와 장소에 대한 상대 위원의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단순한 '핑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