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8차 (2026. 08.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5.63점

비속어('짬짜미') 사용, 냉소적인 비하 발언 등 품격 없는 언행이 두드러짐.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5.00점

상대 진영이나 특정 믿음을 가진 이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가 매우 부적절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84점

선관위를 향해 강한 불신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4.00점

논리적 근거보다는 상대방의 의도를 '겁이 났다'는 식으로 공격하는 경향이 있음.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3.67점

합의 내용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일정 이행을 지연시키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3.67점

국정조사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특검에 종속시켜야 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반복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12점

회의 주제와 동떨어진 대통령에 대한 강한 공격적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92점

민주주의 원칙을 언급하면서도 상대 정당의 상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4점

특검의 한계를 지적하며 냉소적인 톤으로 발언하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0점

전산화 수준과 실제 운영 방식의 괴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신문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0점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논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프레임을 강조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76점

강한 어조로 주장을 펼치나, 합의 사항 이행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 논리를 강요하고, 정해진 안건 처리를 미루며 효율적인 진행을 방해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68점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통영 재검표)를 들어 논리적으로 검증안의 허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1.33점

특검과 국정조사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하여 논리적으로 발언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1.28점

합의문의 문구를 근거로 상대측의 '연계' 주장이 과도한 해석임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특검과 국정조사의 차이점을 법리적으로 설명하며 재검표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피력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원내 지도부의 합의 사항을 근거로 일정을 확정 지어야 한다는 정당한 주장을 펼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5.63점 비속어('짬짜미') 사용, 냉소적인 비하 발언 등 품격 없는 언행이 두드러짐.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5.00점 상대 진영이나 특정 믿음을 가진 이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가 매우 부적절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84점 선관위를 향해 강한 불신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4.00점 논리적 근거보다는 상대방의 의도를 '겁이 났다'는 식으로 공격하는 경향이 있음.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3.67점 합의 내용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일정 이행을 지연시키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3.67점 국정조사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특검에 종속시켜야 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반복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12점 회의 주제와 동떨어진 대통령에 대한 강한 공격적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92점 민주주의 원칙을 언급하면서도 상대 정당의 상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4점 특검의 한계를 지적하며 냉소적인 톤으로 발언하나, 논리적 흐름은 유지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0점 전산화 수준과 실제 운영 방식의 괴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신문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0점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논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프레임을 강조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76점 강한 어조로 주장을 펼치나, 합의 사항 이행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 논리를 강요하고, 정해진 안건 처리를 미루며 효율적인 진행을 방해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68점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통영 재검표)를 들어 논리적으로 검증안의 허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1.33점 특검과 국정조사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하여 논리적으로 발언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1.28점 합의문의 문구를 근거로 상대측의 '연계' 주장이 과도한 해석임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특검과 국정조사의 차이점을 법리적으로 설명하며 재검표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피력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원내 지도부의 합의 사항을 근거로 일정을 확정 지어야 한다는 정당한 주장을 펼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결과적으로 1년 동안 파견 간 사람, 국민 세금으로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공무 수행 중인 파견자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선관위의 이런 기관이주의가 도를 넘어선 데다가 이 예산을 마음대로 쓰는 문제들이 서로 선관위 직원들끼리 짬짜미가 되다 보니까 서로 견제와 균형 이런 감독 기능이 완전히 저는 상실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직원들이 부당하게 결탁했다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그러면 선관위의 시스템이 더 썩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국가기관인 선관위의 시스템을 '썩었다'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궤변

"지금 어차피 올림픽공원에 있는 부분은 무결성이 깨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국정조사 위원들이 간다고 한들... 효율성 면에서도 저는 올림픽공원을 전혀 고집할 이유가 없다"

무결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국정조사의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무결성이 깨졌으므로 검증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적 모순을 통해 조사를 회피하려 함.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윤석열의 숙제를 우리가 풀어야 됩니까?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털려고 계엄군 침탈시켰던 것 아닙니까?"

국정조사 일정 협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향해 '계엄군 침탈'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올림픽공원이 윤 어게인의 전초기지가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특정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비하적 표현('윤 어게인')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진상규명보다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궤변

"투표율 조작사건과 저는…… 이게 득표수 조작하고 자꾸 연결이 된다고 하는데 투개표 시스템을 알면 전혀 그런 얘기가 나올 수가 없다라고 본인은 알고 있습니다. 득표수 조작을 한다? 아니, 투표율을 임의로 조작하는 것은 반드시 득표수 조작을 했다는 것이다, 어느 분이 말씀하신지 잘 아시지요? 이런 논리적인 비약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 위원들의 의구심을 '논리적 비약'이라며 일축하고, 이미 의결된 안건(재검표 날짜 확정) 처리보다 본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기관보고를 우선시하며 의사일정을 회피하려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거의 모든 위원회에서 본인들이 마음대로 하고 야당과 합의가 되지 않으면 다수를 앞세워서 표결이라는 절차를 이용해서 폭거하고... 민주당은 빨리 끝내고 싶다, 더 이상 선관위 괴롭히고 싶지 않다 이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폭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선관위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는 식으로 단정 지어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18일 날 하든 31일 날 하든 30일 날 하든 이거는 특검이 안 되면 못 하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회 국정조사위원회의 권한인 재검표 실시 여부를 특검 임명이라는 외부 조건에 종속시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민주당에게 유리한 집회를 할 때는 정말로 그것 즐기지 않았습니까?"

상대 정당의 과거 행보를 '즐겼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모욕적 표현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특검과 연계를 전제로 한 잠정 합의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양당 간의 협의하에 이거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잠정 합의를 한 겁니다."

합의된 일정을 이행하지 않기 위해 '잠정 합의'라는 전제를 내세워 논리를 왜곡하고 약속된 일정 처리를 회피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굳이 이 자리에서 날짜를, 굳이 날짜를 지정하자라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하지 말자는 것과 똑같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이해할 수밖에 없다는 거고요."

재검표 날짜를 구체적으로 확정하자는 정당한 절차적 요구를 '재검표를 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논리적 모순을 보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궤변

"마치 그것도 음서제처럼 어디는 득푯값이 반영되는데 처절하게 싸운 사람들의 득푯값은 단 한 표라도 반영이 안 됩니다."

행정적 처리 절차의 미비점을 과거의 신분 세습 제도인 '음서제'에 비유하여, 의도적인 차별이 있었다는 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위증하셨어요."

증인이 답변을 정정하려는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혐의를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허위 숫자를 투표율로 입력해 놓고 오차가 있을 수 있다라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이렇게 국민들한테 적반하장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상대방(선관위)의 설명을 '궤변'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적반하장이지요. 지금 범죄를 누가 저질렀는데 누가 누구 보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국민에게 뒤집어씌우는 겁니까?"

관계 기관의 보고 내용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입장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

막말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정당이 안타까운 거겠지요. 하지만 우리가―그리드락이라고 하지요―아무것도, 한 발자국도 용서를 내주지 못해요. 그러면 다수결로 하자는 게 정치권에서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그것을 주장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더 잘하셔 가지고 의석수를 늘려 놨어야지요."

다수결 원칙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의 의석수가 적은 것을 조롱하고, '평소에 더 잘했어야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궤변

"그 결과가 나왔을 때 만약에 자기가 막 주장해 왔던 대로, 투표하고 개표 과정에서 결과를 보니까 다른 문제가 없더라고 나오는 게 겁난 것 아니고서는 지금 이걸 개표를 하지 말자고 사실상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이 재검표 시점을 조율하자는 주장을 '결과가 두려워 회피하는 것'이라는 자의적인 심리 분석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중국 공산당이 염동력 부대를 보내서 뭔가 우리의 선거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라는 그런 신앙인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논의를 섞지 않고 얘기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신앙인',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염동력 부대' 등의 표현으로 조롱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