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같은 로저스 그만하세요"
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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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같은 로저스 그만하세요"
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을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대한민국을 이렇게 개무시하는 글로벌 테크기업이라고 자칭하는 저런 기업들은 뭐가 약일까요?"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기업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젊은 친구들 이야기로 하면 금융치료가 답인 것 같습니다."
'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지저분하게 언플이나 하면서, 지금 그게 22대 국회에서 통할 것 같습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지저분하게 언플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팀을 생성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팀은 놀았습니까?"
보안 팀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놀았느냐'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이들이 몸만 거대하게 커지고 정신연령은 어린아이인 채로 회사가 운영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완전 기형적인 구조의 회사입니다."
기업의 운영 방식을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기형적 구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매우 우습게 알고 있다는 뜻인데 오만하고 방자하게 말장난을 지금 쌓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적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무능한 척을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바지 사장이라서 그렇게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한 척', '바지 사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여기서 필리버스터 이야기가 뭐 하러 나오노, 지금."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무시하는 말투로 발언의 적절성을 폄하하며 흐름을 끊음.
"올해 정년퇴직 중인 노동자들이 1965년생인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한가한 소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검토 내용을 '한가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와 노력을 비하함.
"주호영 부의장님께서 반드시 돌아오셔 가지고 3교대라도, 만약에 못 하시겠다면 그 자리를 물러나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위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특정 인물들을 '카르텔'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뭘 일방적이에요, 일방적이기는?"
상대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사람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진짜."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인간이 좀 돼라, 인간이. 아니, 당신은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고 자랐어요, 예? 인생이 불쌍하다, 진짜."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돼라', '교육' 언급, '인생이 불쌍하다' 등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을 함.
"기재부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설득 좀 해 주십시오."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입장을 '어리석음'이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언행임.
"가만히 계세요! 내가 발언 중이잖아요, 지금."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바보예요, 우리가?"
자신과 동료들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바보'로 상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본인 질의나 잘해요. 빵점짜리, 조용히 해, 빵점짜리. 너나 인간 돼. 너나 잘하라고, 너나. 적당히 해, 적당히."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빵점짜리', '너'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말씀은 전혀 지금 이 안을 의결하는 데 도움이 안 돼요. ... 전혀 지금 회의 진행에 도움이 안 되는 말씀을 하세요, 전문위원께서."
전문위원의 검토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도움이 안 된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함.
"거짓말쟁이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거짓말쟁이보다 낫다. 이게 이상하게 히틀러의 괴벨스가 자꾸 생각이 나요."
후보자의 논리를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부 좀 하셔야 되겠어요."
피질의자인 후보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이건 국민을 우민화시키는 얘기지요. 유권자가 알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다? 위험한 사고예요."
후보자의 과거 칼럼 내용을 근거로 '국민을 우민화시킨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함.
"제가 봐서는 이건요 국민은 유권자, 유권자인 국민, 국민의 권리에 도전하는 헌법학자의 오만이에요."
상대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문위원은 이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전문위원이 제시한 객관적 사례나 의견을 근거로 삼지 않고, 개인의 의도나 성향을 멋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회의원들이 좀 문제예요. 그렇지요? 이미 대법원 판결 나고 헌재에서 판결 난 걸 가지고 다시 시시비비를 붙게 만들어서 또 희망고문 비슷하게 말이지요, 시키는 것 자체가……"
입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희망고문'이라 칭하며, 국회의원 전체의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걸 왜 대답을 못 하셔?"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며, 질책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모든 위험한 지역에 위험표지판을 세우라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 이건 무조건 불필요한, 해서는 안 되는 악법이라고 생각하고."
법안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소리', '악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 제안자의 노력을 비하함.
"실상을 알면 이런 법안을 제시를 못 할 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법안 발의자가 현장 실상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전제로 발언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인지 능력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부지런하게 의정활동 좀 합시다. 부지런하게 청문회 합시다."
위원으로서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부지런하게 하라'며 훈계조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잘 모르시는군요. 정확히 알고 하셨어야지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이게 뻔히 수작이 보이는 건데."
증인 채택 절차를 진행하는 위원장과 상대 측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경제의 기본 원리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만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 진영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으로, 정책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국회는 국민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녹여 내는 용광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국회는 용광로가 아니라 상대를 태워 죽이는 소각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국회 상황을 '상대를 태워 죽이는 소각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표현하여 적대감을 드러냄.
"대표적인 갑질 법안입니다."
특정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의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민주당은 국회 다수 의석을 앞세워서 경제를 왜곡하고 금융을 흔드는 입법 폭주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입법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민주당은 지금까지 뭐라고 억지 부리고 있습니까? 대법원 판결마저도 행여 헌법을 어기거나 권리를 침해했다면 헌법재판소에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생떼를 쓰고 있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지', '생떼'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바나나가 거의 100% 수입품이고 환율이 오르면 수입식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초등학교 수준 경제상식인데, 그러게요. 대통령이 환율의 기본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있기는 하냐 하는 비판까지 그 당시에 나왔었습니다."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수준'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대통령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이 의회민주주의이고 이것이 대의민주주의인데 왜 일방적으로 이렇게 폭거를 하느냐 말입니다."
상대측의 의사결정 과정을 '폭거'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국익을 위한 외교에 집중하기는커녕 오히려 책임 회피와 보여 주기식 행보만 몰두했습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태도를 '책임 회피'와 '보여 주기식'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이재명 사법부를 만들어서 정권 방패막이를 하겠다 이것 아니겠습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측의 의도를 '방패막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특검 놀음에 빠져 있는 사이 민생경제는 그야말로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정당의 공식적인 활동을 '특검 놀음'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정당화하는 행위는 또 있습니다. 바로 통계 마사지입니다. 각종 경제지표 왜곡하고 있습니다."
'폭정', '통계 마사지' 등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자신들이 만든 제도가 자신들에게 불리해지자 없애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 명백한 자기부정이고 이것 명백한 내로남불 아닙니까?"
'내로남불'이라는 정서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자칭 의회민주주의라는 분이 소수 야당의 권리를 보호해 주시는 것도 아니고 의제에 맞지 않다는 논리를 들이대면서 소수 야당 국회의원의 무제한토론을 중지시키는 것은 굉장히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위선적'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재판부를 대법원장이 아닌, 무작위 배당이 아닌 특별한 방식으로 정한다는 것은 사실상 독재체제 기능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특정 법안의 절차적 쟁점을 '독재체제'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규정함.
"정부는 시장을 안정시키지 못했고 정책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셔야 되지 은행법 통과된다고 해서 경제가 살아납니까? ... 정부의 경제 폭망을 얘기하셔야지"
'경제 폭망'이라는 정제되지 않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실패를 극단적으로 비하함.
"합리적인 대화와 이성적인 토론이 아닌 오직 다수의 힘이 우월하다는 그 망상과 일방적으로 찍어 누르겠다는 욕망이 이곳 국회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망상'과 '욕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현장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토론이나 논의도 없이 막가파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울며 겨자 먹기로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입법 과정을 '막가파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함.
"협치는커녕 야당과 국민을 입틀막 하겠다라는 야욕까지 드러내고 있습니다."
'입틀막', '야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민주당은 첫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둘째 법 왜곡죄 신설, 셋째 대법원 장악을 위한 대법관 증원과 법원행정처 폐지, 넷째 위헌적인 4심제 도입, 다섯째 판검사들을 핍박하는 슈퍼공소법 등 이른바 사법파괴 5대 악법 추진을 신속히 철회해야 합니다. 또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정당현수막 규제법, 유튜버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법, 소수당의 마지막 저항 수단을 강탈하는 필리버스터 제한법 등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추진도 즉각 철회해야 하겠습니다."
'사법파괴',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규정함.
"가히 언로와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는 현대판 재갈 물리기 3법입니다."
특정 법안들을 '재갈 물리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폄하함.
"정치 보복과 독재정권을 이루려는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헌법에 근거해 국가권력이 기능하고 권력남용을 방지하며 법치주의를 실현하는 우리나라 헌정질서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위헌적 입법 만행을 저지르고 있음을 민주당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정권', '입법 만행'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가맹사업법에 대해서는 정말 코미디 같은 사건이 벌어졌지요."
상대 정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행위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장 논리로, 칼이 아닌 말로, 논리로 싸워야 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그 자체로 논리 모순인 얘기를 해서야 쓰겠습니까? 그것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걸 가지고 마치 발언 기회를 제한한 것처럼 그렇게 호도를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호도를 하는 사람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호도'라고 규정하며 발언자의 신뢰성과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그것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 의원의 '자격' 자체를 문제 삼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렇게 호도를 하는 사람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상대방을 '호도하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발언자의 신뢰성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사실상 필리버스터를 자신들의 정치적 주장을 위해 활용한다는 것을 사실상 자백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을 '자백'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마치 잘못을 시인한 범죄자처럼 묘사하며 공격함.
"오히려 차라리 가맹사업법에 대해서 반대하고 내가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위해서 다른 것부터 멀리서 논리를 끌어온다고 얘기를 하십시오, 거짓말이라도."
상대방에게 '거짓말이라도 하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분은 일반 상임위원회 전체회의하고 소위를 구별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 의원이 기본적인 회의 절차조차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함.
"필리버스터로 의안이 입법되는 것을 방해했던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조차 모두 찬성표를 던지는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표결 결과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많은 판사들은 엄청난 업무량에 짓눌려 변호사들이 정리한 사실관계를 법조문에 적용하는 판결문 제조기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제조기'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그들의 직무 수행 가치를 폄하함.
"상관없는 얘기를 하는 것으로 필리버스터를 채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활동을 '어리석은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판단력과 행위를 비하함.
"과연 민주당이 국민을 위한 공당인지 아니면 민주노총의 하청조직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특정 정당을 노동조합의 '하청조직'으로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민주당은 사법 파괴 5대 악법,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처리를 강행하며 의회독재로 나아가고 여야 협치를 완전히 깨트렸습니다."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자신들의 실정을 덮기 위해 통계조작까지 서슴지 않는 정부가 바로 민주당 정권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왜곡하려 한 파렴치한 통계조작이 있었던 것입니다."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책 하나가, 법안 하나가 취약계층을 금융시장 밖으로 몰아낸다면 그 정책은 서민 정책이 아니라 경제 위축 정책입니다. 경제 폭망 정책이 될 것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 중 '폭망'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동료 의원(조배숙 위원)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식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잘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의 이의 제기에 대해 '잘못 알아들었다'거나 '집중하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게다가 그 사법 불신을 해소하는 방식도 대단히 폭력적이고 폭압적입니다."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폭력적', '폭압적'이라는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부정적으로 묘사함.
"국회의장은 진짜 부끄러운 줄 아셔야 됩니다."
국회의장의 인격과 명예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거를 네 글자로 줄이면 인민재판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제안(내란전담재판부 설치)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함.
"민주당 위원님들이 그리고 추미애 위원장님이 잘라먹기 때문입니다."
'잘라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과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사법 불신을 해소하고자 하급심 판결을 공개하자는 얘기는 정말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우스운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음을 시사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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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같은 로저스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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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2-17 | 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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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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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2-17 | 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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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이렇게 개무시하는 글로벌 테크기업이라고 자칭하는 저런 기업들은 뭐가 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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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2-17 |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기업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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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친구들 이야기로 하면 금융치료가 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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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2-17 | '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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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저분하게 언플이나 하면서, 지금 그게 22대 국회에서 통할 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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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7 | 상대방의 행위를 '지저분하게 언플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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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생성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팀은 놀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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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7 | 보안 팀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놀았느냐'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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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몸만 거대하게 커지고 정신연령은 어린아이인 채로 회사가 운영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완전 기형적인 구조의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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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17 | 기업의 운영 방식을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기형적 구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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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매우 우습게 알고 있다는 뜻인데 오만하고 방자하게 말장난을 지금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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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17 |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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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무능한 척을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바지 사장이라서 그렇게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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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17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한 척', '바지 사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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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필리버스터 이야기가 뭐 하러 나오노,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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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2-16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무시하는 말투로 발언의 적절성을 폄하하며 흐름을 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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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년퇴직 중인 노동자들이 1965년생인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한가한 소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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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2-16 | 상대 정당의 정책 검토 내용을 '한가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와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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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부의장님께서 반드시 돌아오셔 가지고 3교대라도, 만약에 못 하시겠다면 그 자리를 물러나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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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5-12-16 |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위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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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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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6 |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특정 인물들을 '카르텔'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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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일방적이에요, 일방적이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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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6 | 상대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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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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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16 |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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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좀 돼라, 인간이. 아니, 당신은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고 자랐어요, 예? 인생이 불쌍하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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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돼라', '교육' 언급, '인생이 불쌍하다' 등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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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설득 좀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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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12-16 |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입장을 '어리석음'이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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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내가 발언 중이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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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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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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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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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예요, 우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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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자신과 동료들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바보'로 상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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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질의나 잘해요. 빵점짜리, 조용히 해, 빵점짜리. 너나 인간 돼. 너나 잘하라고, 너나. 적당히 해, 적당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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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빵점짜리', '너'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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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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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16 |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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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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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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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은 전혀 지금 이 안을 의결하는 데 도움이 안 돼요. ... 전혀 지금 회의 진행에 도움이 안 되는 말씀을 하세요, 전문위원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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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2-16 | 전문위원의 검토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도움이 안 된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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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거짓말쟁이보다 낫다. 이게 이상하게 히틀러의 괴벨스가 자꾸 생각이 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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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후보자의 논리를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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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셔야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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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피질의자인 후보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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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국민을 우민화시키는 얘기지요. 유권자가 알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다? 위험한 사고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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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후보자의 과거 칼럼 내용을 근거로 '국민을 우민화시킨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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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서는 이건요 국민은 유권자, 유권자인 국민, 국민의 권리에 도전하는 헌법학자의 오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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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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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은 이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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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6 | 전문위원이 제시한 객관적 사례나 의견을 근거로 삼지 않고, 개인의 의도나 성향을 멋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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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좀 문제예요. 그렇지요? 이미 대법원 판결 나고 헌재에서 판결 난 걸 가지고 다시 시시비비를 붙게 만들어서 또 희망고문 비슷하게 말이지요, 시키는 것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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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2-16 | 입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희망고문'이라 칭하며, 국회의원 전체의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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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대답을 못 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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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며, 질책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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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험한 지역에 위험표지판을 세우라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 이건 무조건 불필요한, 해서는 안 되는 악법이라고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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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2-16 | 법안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소리', '악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 제안자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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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을 알면 이런 법안을 제시를 못 할 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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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2-16 | 법안 발의자가 현장 실상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전제로 발언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인지 능력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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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게 의정활동 좀 합시다. 부지런하게 청문회 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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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6 | 위원으로서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부지런하게 하라'며 훈계조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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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시는군요. 정확히 알고 하셨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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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16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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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뻔히 수작이 보이는 건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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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16 | 증인 채택 절차를 진행하는 위원장과 상대 측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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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기본 원리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만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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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으로, 정책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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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국민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녹여 내는 용광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국회는 용광로가 아니라 상대를 태워 죽이는 소각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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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국회 상황을 '상대를 태워 죽이는 소각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표현하여 적대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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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갑질 법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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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의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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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국회 다수 의석을 앞세워서 경제를 왜곡하고 금융을 흔드는 입법 폭주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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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입법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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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금까지 뭐라고 억지 부리고 있습니까? 대법원 판결마저도 행여 헌법을 어기거나 권리를 침해했다면 헌법재판소에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생떼를 쓰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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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지', '생떼'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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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가 거의 100% 수입품이고 환율이 오르면 수입식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초등학교 수준 경제상식인데, 그러게요. 대통령이 환율의 기본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있기는 하냐 하는 비판까지 그 당시에 나왔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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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수준'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대통령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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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의회민주주의이고 이것이 대의민주주의인데 왜 일방적으로 이렇게 폭거를 하느냐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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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측의 의사결정 과정을 '폭거'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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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국익을 위한 외교에 집중하기는커녕 오히려 책임 회피와 보여 주기식 행보만 몰두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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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태도를 '책임 회피'와 '보여 주기식'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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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법부를 만들어서 정권 방패막이를 하겠다 이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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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측의 의도를 '방패막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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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특검 놀음에 빠져 있는 사이 민생경제는 그야말로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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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정당의 공식적인 활동을 '특검 놀음'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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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정당화하는 행위는 또 있습니다. 바로 통계 마사지입니다. 각종 경제지표 왜곡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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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폭정', '통계 마사지' 등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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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만든 제도가 자신들에게 불리해지자 없애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 명백한 자기부정이고 이것 명백한 내로남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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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내로남불'이라는 정서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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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의회민주주의라는 분이 소수 야당의 권리를 보호해 주시는 것도 아니고 의제에 맞지 않다는 논리를 들이대면서 소수 야당 국회의원의 무제한토론을 중지시키는 것은 굉장히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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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태도를 '위선적'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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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를 대법원장이 아닌, 무작위 배당이 아닌 특별한 방식으로 정한다는 것은 사실상 독재체제 기능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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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절차적 쟁점을 '독재체제'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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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시장을 안정시키지 못했고 정책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셔야 되지 은행법 통과된다고 해서 경제가 살아납니까? ... 정부의 경제 폭망을 얘기하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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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경제 폭망'이라는 정제되지 않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실패를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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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대화와 이성적인 토론이 아닌 오직 다수의 힘이 우월하다는 그 망상과 일방적으로 찍어 누르겠다는 욕망이 이곳 국회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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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망상'과 '욕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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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토론이나 논의도 없이 막가파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울며 겨자 먹기로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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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입법 과정을 '막가파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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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는커녕 야당과 국민을 입틀막 하겠다라는 야욕까지 드러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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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입틀막', '야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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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첫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둘째 법 왜곡죄 신설, 셋째 대법원 장악을 위한 대법관 증원과 법원행정처 폐지, 넷째 위헌적인 4심제 도입, 다섯째 판검사들을 핍박하는 슈퍼공소법 등 이른바 사법파괴 5대 악법 추진을 신속히 철회해야 합니다. 또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정당현수막 규제법, 유튜버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법, 소수당의 마지막 저항 수단을 강탈하는 필리버스터 제한법 등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추진도 즉각 철회해야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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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2-11 | '사법파괴',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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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언로와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는 현대판 재갈 물리기 3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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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들을 '재갈 물리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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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복과 독재정권을 이루려는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헌법에 근거해 국가권력이 기능하고 권력남용을 방지하며 법치주의를 실현하는 우리나라 헌정질서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위헌적 입법 만행을 저지르고 있음을 민주당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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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정권', '입법 만행'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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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사업법에 대해서는 정말 코미디 같은 사건이 벌어졌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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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행위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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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논리로, 칼이 아닌 말로, 논리로 싸워야 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그 자체로 논리 모순인 얘기를 해서야 쓰겠습니까? 그것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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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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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가지고 마치 발언 기회를 제한한 것처럼 그렇게 호도를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호도를 하는 사람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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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발언을 '호도'라고 규정하며 발언자의 신뢰성과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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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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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 의원의 '자격' 자체를 문제 삼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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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도를 하는 사람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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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을 '호도하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발언자의 신뢰성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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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필리버스터를 자신들의 정치적 주장을 위해 활용한다는 것을 사실상 자백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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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자백'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마치 잘못을 시인한 범죄자처럼 묘사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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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차라리 가맹사업법에 대해서 반대하고 내가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위해서 다른 것부터 멀리서 논리를 끌어온다고 얘기를 하십시오, 거짓말이라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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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에게 '거짓말이라도 하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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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일반 상임위원회 전체회의하고 소위를 구별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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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의원이 기본적인 회의 절차조차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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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로 의안이 입법되는 것을 방해했던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조차 모두 찬성표를 던지는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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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표결 결과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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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판사들은 엄청난 업무량에 짓눌려 변호사들이 정리한 사실관계를 법조문에 적용하는 판결문 제조기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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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12-11 |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제조기'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그들의 직무 수행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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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는 얘기를 하는 것으로 필리버스터를 채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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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활동을 '어리석은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판단력과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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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민주당이 국민을 위한 공당인지 아니면 민주노총의 하청조직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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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을 노동조합의 '하청조직'으로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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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사법 파괴 5대 악법,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처리를 강행하며 의회독재로 나아가고 여야 협치를 완전히 깨트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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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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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실정을 덮기 위해 통계조작까지 서슴지 않는 정부가 바로 민주당 정권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왜곡하려 한 파렴치한 통계조작이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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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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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하나가, 법안 하나가 취약계층을 금융시장 밖으로 몰아낸다면 그 정책은 서민 정책이 아니라 경제 위축 정책입니다. 경제 폭망 정책이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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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 중 '폭망'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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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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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동료 의원(조배숙 위원)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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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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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식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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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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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의 이의 제기에 대해 '잘못 알아들었다'거나 '집중하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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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그 사법 불신을 해소하는 방식도 대단히 폭력적이고 폭압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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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폭력적', '폭압적'이라는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부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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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은 진짜 부끄러운 줄 아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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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국회의장의 인격과 명예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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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네 글자로 줄이면 인민재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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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제안(내란전담재판부 설치)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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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이 그리고 추미애 위원장님이 잘라먹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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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잘라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과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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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불신을 해소하고자 하급심 판결을 공개하자는 얘기는 정말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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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우스운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음을 시사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