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6,321~6,4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4-03

"한덕수 총리 그 전날 한경협 단체 만나고 그날 거부권 행사하고 바로 가서 쪼르르 4대 재벌들 만나서 그것 갖다가 주는 것 아닙니까?"

'쪼르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총리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폄하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4-03

"한덕수 총리, 최상목 장관이 오늘 불참했는데 국민들에게 부끄러워서, 국민들이 두려워서 도망간 겁니다."

불참 사유에 대해 '부끄러워서', '두려워서 도망갔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5-04-03

"내일 4월 4일은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는 날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4-02

"공산주의자"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 혹은 후보자를 향해 '공산주의자'라는 이념적 낙인을 찍어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4-02

"그래서 공산주의자는 안 돼요"

회의 도중 특정 인물이나 의견에 대해 '공산주의자'라는 낙인을 찍어 이념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3-31

"이재명 슬로베니아로 보내세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3-31

"그냥 지적 유희를 위해서 판단하나요? 종이 조각 타이핑하기 위해서 결정문이라는 걸 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헌법재판소의 결정 과정을 '지적 유희'나 '종이 조각 타이핑'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3-31

"정신 차리십시오."

상대방(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임.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3-31

"헌법을 파괴한 내란수괴를 대통령 직위에 복귀시키는 것, 그것은 헌법의 적을 헌법재판소가 감싸 주는 결과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헌법의 적'으로 규정하며 강한 적대감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3-31

"꿀 먹은 벙어리처럼 눈치만 보고 있는 게 원칙이에요? ... 헌법재판관들이 무슨 권한으로 나라를 이렇게 망쳐 먹냐고요."

상대방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쳐 먹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3-31

"재판관님들께서 한가하게 9시 출근 6시 퇴근하고 주말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조사 챙기고 테니스장 예약해서 다니고."

헌법재판관들의 구체적인 근거 없는 근태 및 사생활(테니스장 예약 등)을 언급하며 '한가하다'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31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31

"무식하기는 왜 이렇게 무식한 거예요, 도대체? 저것 보세요, 딴소리하지 말고."

상대 위원을 향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31

"부끄럽지 않아요?"

논리적인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31

"진정소급입법까지 집어넣는구나. 혼자 다 하세요."

상대방의 제안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31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3-31

"이런 법을 어떻게 만듭니까, 적어도 법조인이시면?"

법안의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전문적 자격(법조인)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31

"그러면 윤석열은 감옥으로 보내세요, 지금 즉시. 다시 보내세요."

상대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6

"무슨 전라북도에 뭐 맺혔어?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상대 위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개인적인 원한이나 지역감정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6

"외워 둬요. 소년보호사건, 아동보호사건, 가정보호사건 이런 것들이 보호사건입니다. 아동보호사건에 대해서는 아보전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장관대행, 들어 보셨어요? 언론에서 들으면 안 돼요. 여성가족부장관이 알아야 될 사안이에요."

국정감사나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외워 둬요'와 같은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6

"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대행이. 이런 얘기를 하면 말 그대로 정말로 중요한 법안이기 때문에 줄줄줄 위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그러한 정보들을 갖고, 지식을 갖고 얘기를 해야지. 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그래서 장관이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상대방의 전문성을 '잘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직무대행으로서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26

"윤석열 내란수괴... 잔인하고 사리분별 능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 '잔인함', '사리분별 능력 부족' 등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26

"다들 법원 가셔야 되니까 마음이 급하기는 한 모양인데, 다들 중앙지검에 달려가실 모양이네, 보니까. 시간이 없는 모양이야."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들이 수사 대상이거나 법적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26

"아니, 아까는 민주당만 시키더니 이것 완전 편파의 대명사가 되겠어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편파의 대명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26

"국토부장관이 법사위원장이에요?"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26

"내란수괴 피의자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이 일단정지, 멈춤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숨을 멈출 지경입니다."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26

"총 쏘고 나서 ‘총 쏴도 됩니까?’ 허락 맡는 게 어디 있어요?"

단순한 행정적 절차 누락(배석 허가)을 '총격'이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상황에 비유하여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3-24

"그러니까 그 설명이 비상식적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정부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비상식적'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3-24

"그런 차원에서 지금 여당이 핵무장 결의안을 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교부장관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 아닙니까?"

상대 진영(여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24

"이것 모욕입니다. / 이것은 국가에 대한 모욕이지요, 동맹한테, 만약 그게 이유라면."

미국의 행정적 조치(민감국가 지정)를 '모욕'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외교적 사안을 인신공격성 언어로 비화시킴.

막말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5-03-24

"그러면 위원장 내놓으십시오."

상대방의 의견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위원장의 직위를 내려놓으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5-03-24

"내란죄 주범의 공범이 되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그런 얘기 하실 거면 위원장석에서 내려와서 하십시오."

회의 마무리 발언을 하는 위원장에게 '내란죄 주범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모욕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20

"이 모든 위기를 자초한 주범은 바로 대통령 윤석열입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주범'이라는 범죄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가만히 좀 있어 봐요!"

동료 위원(조배숙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이고 무례하게 제지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마약과의 전쟁은 대형 사기입니다. 대형 사기극에 단군 이래 최대의 마약 사기극입니다."

정부의 정책을 '대형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버티시네. 그것하고 이것하고 달라진 게 뭐가 달라졌어요, 이 합의안하고?"

상대방(장관)의 답변 태도를 '버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웃지 마세요."

마이크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반응을 고압적으로 통제하려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20

"내란의 공범 김건희, 각종 비리의 수괴 김건희, 이런 김건희가 있을 곳은 관저가 아니라 감옥이어야 합니다. 죄수복을 입고 있어야 할 사람이 편하게 경호를 받고 있으니 더 날뛰는 것 아니겠습니까?"

특정 개인을 향해 '비리의 수괴', '죄수복을 입어야 할 사람'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20

"모든 공직자 배우자는 명품백을 받아도 된다는 정신 나간 결정을 다시 되돌려야 합니다."

상대측의 결정이나 판단에 대해 '정신 나간'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3-20

"결국은 내란수괴를 보호하기 위해서,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민생도 국회도 다 내팽개친 결과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상대 정당 의원들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3-20

"국민의힘 위원들이 과연 국회의원으로 자격이 있는가."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3-20

"적반하장뿐만 아니라 후안무치지요."

상대방의 태도를 '후안무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19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나라는 도그(dog)판이 되는 겁니다."

국가 상황을 '도그판'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19

"그러면 외교부장관으로 왜 계십니까?"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3-19

"공당의 대표가 직접 나서 가지고 긴급체포하라 이렇게 협박을 하는 겁니다. ... 이게 테러 조장하는 겁니다."

정치적 수사나 법적 책임 추궁에 관한 발언을 '테러 조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3-19

"도울 수가 없어, 하도 무능하니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3-19

"차관이 돼 가지고 말이지 하는 행동이 뭐예요! 그것은 차관이 아니야! 정무직이야, 당신은."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부정하며 고압적인 말투와 소리를 지르는 듯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공부 하나도 안 해 가지고 와 가지고 진행이 뭐가 되고 있는지……"

공직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부'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그따위 얘기 하지 말고."

상대방의 설명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일축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그러면 그 법무부는 존재하면 안 되는 법무부겠네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대통령은 감옥에 갔고 감옥에 갔다가 듣도 보도 못 한 구속 취소라고 하는 판단으로 나오고... 다 구멍 난 거잖아요."

정치적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정부 외교·안보 라인 전체를 '구멍 났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아니, 공부했어요, 안 했어요?"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전문성을 무시하는 비하적 질문을 던짐.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윤석열 정부의 외교라인은 뭐 하고 안보라인은 뭐 하고 에너지라인은 뭐 하는 거예요? 다 구멍 난 거잖아요."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 났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즉시항고도 못 하는 검찰도 날로 한다고 지시를 내렸는데, 답을 못 해요 그것을? 기회주의적이지."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기회주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3-19

"이게 나라입니까? 도대체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 이재명 대표님 제발 돌아가세요! 모든 걸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국가 체제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에게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19

"아니면 말고식 얘기도 한두 번이지 이 정도면 이것도 병 아니겠나 싶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병'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19

"표결하세요. 길게 할 것 없잖아요. 뻔히 알면서 뭐 이렇게 말을 길게 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며 무례하게 말을 끊음.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3-19

"지금 최상목 대행에 대해서 국민들이 뭐라고 비판하냐 하면 대통령권한대행이 아니고 내란대행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19

"그것도 모르면서 수사하면 안 되지요. 바보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수사 기관의 역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19

"법을 다루는 최정점에 있는 검찰총장과 서울고검장이 이런 식으로 무지하게 법 적용을 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지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위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19

"외교부장관께서는 외교부장관답게 말을 좀 신경질적으로 하지 마시고 잘 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신경질적'이라고 규정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벗어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MBK의 이런 부도덕성, 기업을 사냥하는 하이에나 같은 행태를 오늘 잘 듣고 계시지요?"

특정 기업(MBK)을 '하이에나'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검은 머리 외국인 김병주 회장에 대한 분노가 지금 여야 의원님을 떠나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식 탈법 행위는 김병주 회장의 특기이자 관행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을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도마뱀 꼬리 자르기'라는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그런 수작입니다, 수작."

상대방의 경영 전략이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지금 말장난하러 오셨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5-03-18

"대체 몇 번째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까? 국민들께 죄송하지도 않습니까?"

상대 당의 주장을 '억지'라고 반복적으로 규정하며 비난하고, 국민에 대한 죄송함을 운운하며 상대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3-18

"저기 김남희 위원님, 제가 말씀드릴 때는 좀 가만 계셔 주세요. 그게 예의입니다."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명령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예의를 운운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25-03-18

"괜히 자동차 피하려다 전차에 깔리지 마시고."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3-18

"단기채권도 지금 D등급으로 완전히 받을 수 없는 쓰레기로 전락을 했는데 그렇게 평안하십니까?"

채권을 '쓰레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03-18

"배부르시겠어요."

배당금 수령 사실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03-18

"이게 대국민 기만극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기만극'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막말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5-03-18

"몰랐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무능한 것 아닙니까? ... 도대체 회장님의 경영 능력은 굉장히 유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무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 교활할 정도로 유능한 것을 우리가 믿어야 되는지"

상대방의 능력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교활하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3-18

"이 사람이 뭔데 자기가 답변할 방법까지 정합니까? 이미 저희들이 이 현안질의에 증인 채택했던 사람이 불출석한 것도 모자라서 앞으로 서면으로 하겠다는 둥 이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18

"무능한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1년 전에 우리는 유능하게 다 적출하고 감시하고 주시하고 심리 맡겼는데 어디서 연락이 왔다라든지 중단된 외압이 있었다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셔야 돼요. 감시위원장님, 무능하신 분입니까, 아니면 피해자입니까?"

상대방에게 '무능'과 '피해자'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선택지를 강요하며, 공직자의 역량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5-03-18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 양심 있어요? ... 나쁜 사람 같으니라고."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양심'을 운운하며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3-13

"문재인 정부가 임명했던 공항공사 사장은 계속 근무하다가 지난해 4월에야 퇴임했습니다. 전 정부 인사로 이루어진 공항공사 수장이 전문성도 취약한 상태로 현 정부와 제대로 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 2년 넘게 이어졌던 것이지요.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차관을 지낸 인사를 지난 6월 사실상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책임 있는 낙하산 인사라며 문제 삼았고……"

'알박기 인사', '낙하산 인사' 등 특정 인물이나 진영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3-13

"사실 문재인 정부나 그전 역대 정부에게 공항공사는 전문성과 능력이 필요한 공기업이 아닌 마치 정권의 전리품처럼 다뤄져 왔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의 인사 시스템을 '정권의 전리품'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03-13

"누가 삼부토건을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둔갑시켰는지, 윤석열 김건희 원희룡이 작전주를 만든 주범인지, 어떤 이득을 취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와 전 장관을 구체적으로 지목하여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3-13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 섞인 밈(meme)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3-13

"결론 안 봐도 지금 그 얘기를 할 자리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결론을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침해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한덕수 총리 그 전날 한경협 단체 만나고 그날 거부권 행사하고 바로 가서 쪼르르 4대 재벌들 만나서 그것 갖다가 주는 것 아닙니까?"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4-03 '쪼르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총리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폄하함.

"한덕수 총리, 최상목 장관이 오늘 불참했는데 국민들에게 부끄러워서, 국민들이 두려워서 도망간 겁니다."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4-03 불참 사유에 대해 '부끄러워서', '두려워서 도망갔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일 4월 4일은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는 날입니다."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5-04-03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공산주의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4-02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 혹은 후보자를 향해 '공산주의자'라는 이념적 낙인을 찍어 비하하고 모욕함.

"그래서 공산주의자는 안 돼요"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4-02 회의 도중 특정 인물이나 의견에 대해 '공산주의자'라는 낙인을 찍어 이념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이재명 슬로베니아로 보내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3-31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그냥 지적 유희를 위해서 판단하나요? 종이 조각 타이핑하기 위해서 결정문이라는 걸 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3-31 헌법재판소의 결정 과정을 '지적 유희'나 '종이 조각 타이핑'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정신 차리십시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3-31 상대방(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임.

"헌법을 파괴한 내란수괴를 대통령 직위에 복귀시키는 것, 그것은 헌법의 적을 헌법재판소가 감싸 주는 결과 아닙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3-31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헌법의 적'으로 규정하며 강한 적대감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꿀 먹은 벙어리처럼 눈치만 보고 있는 게 원칙이에요? ... 헌법재판관들이 무슨 권한으로 나라를 이렇게 망쳐 먹냐고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3-31 상대방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쳐 먹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재판관님들께서 한가하게 9시 출근 6시 퇴근하고 주말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조사 챙기고 테니스장 예약해서 다니고."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3-31 헌법재판관들의 구체적인 근거 없는 근태 및 사생활(테니스장 예약 등)을 언급하며 '한가하다'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31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무식하기는 왜 이렇게 무식한 거예요, 도대체? 저것 보세요, 딴소리하지 말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31 상대 위원을 향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부끄럽지 않아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31 논리적인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진정소급입법까지 집어넣는구나. 혼자 다 하세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31 상대방의 제안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31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런 법을 어떻게 만듭니까, 적어도 법조인이시면?"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03-31 법안의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전문적 자격(법조인)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러면 윤석열은 감옥으로 보내세요, 지금 즉시. 다시 보내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31 상대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슨 전라북도에 뭐 맺혔어?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6 상대 위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개인적인 원한이나 지역감정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외워 둬요. 소년보호사건, 아동보호사건, 가정보호사건 이런 것들이 보호사건입니다. 아동보호사건에 대해서는 아보전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장관대행, 들어 보셨어요? 언론에서 들으면 안 돼요. 여성가족부장관이 알아야 될 사안이에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6 국정감사나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외워 둬요'와 같은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대행이. 이런 얘기를 하면 말 그대로 정말로 중요한 법안이기 때문에 줄줄줄 위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그러한 정보들을 갖고, 지식을 갖고 얘기를 해야지. 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그래서 장관이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6 상대방의 전문성을 '잘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직무대행으로서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 잔인하고 사리분별 능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26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 '잔인함', '사리분별 능력 부족' 등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다들 법원 가셔야 되니까 마음이 급하기는 한 모양인데, 다들 중앙지검에 달려가실 모양이네, 보니까. 시간이 없는 모양이야."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26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들이 수사 대상이거나 법적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니, 아까는 민주당만 시키더니 이것 완전 편파의 대명사가 되겠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26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편파의 대명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토부장관이 법사위원장이에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26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함.

"내란수괴 피의자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이 일단정지, 멈춤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숨을 멈출 지경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26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총 쏘고 나서 ‘총 쏴도 됩니까?’ 허락 맡는 게 어디 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26 단순한 행정적 절차 누락(배석 허가)을 '총격'이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상황에 비유하여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그러니까 그 설명이 비상식적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3-24 상대방의 설명이나 정부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비상식적'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그런 차원에서 지금 여당이 핵무장 결의안을 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교부장관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 아닙니까?"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5-03-24 상대 진영(여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 모욕입니다. / 이것은 국가에 대한 모욕이지요, 동맹한테, 만약 그게 이유라면."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24 미국의 행정적 조치(민감국가 지정)를 '모욕'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외교적 사안을 인신공격성 언어로 비화시킴.

"그러면 위원장 내놓으십시오."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5-03-24 상대방의 의견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위원장의 직위를 내려놓으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내란죄 주범의 공범이 되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그런 얘기 하실 거면 위원장석에서 내려와서 하십시오."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2025-03-24 회의 마무리 발언을 하는 위원장에게 '내란죄 주범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모욕함.

"이 모든 위기를 자초한 주범은 바로 대통령 윤석열입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20 국가 원수를 향해 '주범'이라는 범죄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만히 좀 있어 봐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동료 위원(조배숙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이고 무례하게 제지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마약과의 전쟁은 대형 사기입니다. 대형 사기극에 단군 이래 최대의 마약 사기극입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정부의 정책을 '대형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함.

"버티시네. 그것하고 이것하고 달라진 게 뭐가 달라졌어요, 이 합의안하고?"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상대방(장관)의 답변 태도를 '버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웃지 마세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20 마이크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반응을 고압적으로 통제하려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의 공범 김건희, 각종 비리의 수괴 김건희, 이런 김건희가 있을 곳은 관저가 아니라 감옥이어야 합니다. 죄수복을 입고 있어야 할 사람이 편하게 경호를 받고 있으니 더 날뛰는 것 아니겠습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20 특정 개인을 향해 '비리의 수괴', '죄수복을 입어야 할 사람'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모든 공직자 배우자는 명품백을 받아도 된다는 정신 나간 결정을 다시 되돌려야 합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20 상대측의 결정이나 판단에 대해 '정신 나간'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은 내란수괴를 보호하기 위해서,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민생도 국회도 다 내팽개친 결과 아니겠습니까?"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3-20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상대 정당 의원들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국민의힘 위원들이 과연 국회의원으로 자격이 있는가."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3-20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적반하장뿐만 아니라 후안무치지요."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3-20 상대방의 태도를 '후안무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나라는 도그(dog)판이 되는 겁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3-19 국가 상황을 '도그판'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그러면 외교부장관으로 왜 계십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19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다분함.

"공당의 대표가 직접 나서 가지고 긴급체포하라 이렇게 협박을 하는 겁니다. ... 이게 테러 조장하는 겁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3-19 정치적 수사나 법적 책임 추궁에 관한 발언을 '테러 조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울 수가 없어, 하도 무능하니까."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3-19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차관이 돼 가지고 말이지 하는 행동이 뭐예요! 그것은 차관이 아니야! 정무직이야, 당신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3-19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부정하며 고압적인 말투와 소리를 지르는 듯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공부 하나도 안 해 가지고 와 가지고 진행이 뭐가 되고 있는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공직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부'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따위 얘기 하지 말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상대방의 설명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일축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러면 그 법무부는 존재하면 안 되는 법무부겠네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은 감옥에 갔고 감옥에 갔다가 듣도 보도 못 한 구속 취소라고 하는 판단으로 나오고... 다 구멍 난 거잖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정치적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정부 외교·안보 라인 전체를 '구멍 났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아니, 공부했어요, 안 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전문성을 무시하는 비하적 질문을 던짐.

"윤석열 정부의 외교라인은 뭐 하고 안보라인은 뭐 하고 에너지라인은 뭐 하는 거예요? 다 구멍 난 거잖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 났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폄하함.

"즉시항고도 못 하는 검찰도 날로 한다고 지시를 내렸는데, 답을 못 해요 그것을? 기회주의적이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3-19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기회주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나라입니까? 도대체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 이재명 대표님 제발 돌아가세요! 모든 걸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3-19 정책적 질의를 넘어 국가 체제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에게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면 말고식 얘기도 한두 번이지 이 정도면 이것도 병 아니겠나 싶습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19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병'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표결하세요. 길게 할 것 없잖아요. 뻔히 알면서 뭐 이렇게 말을 길게 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3-19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며 무례하게 말을 끊음.

"지금 최상목 대행에 대해서 국민들이 뭐라고 비판하냐 하면 대통령권한대행이 아니고 내란대행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3-19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그것도 모르면서 수사하면 안 되지요. 바보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3-19 수사 기관의 역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법을 다루는 최정점에 있는 검찰총장과 서울고검장이 이런 식으로 무지하게 법 적용을 하는 겁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19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지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위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외교부장관께서는 외교부장관답게 말을 좀 신경질적으로 하지 마시고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3-19 상대방의 태도를 '신경질적'이라고 규정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벗어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MBK의 이런 부도덕성, 기업을 사냥하는 하이에나 같은 행태를 오늘 잘 듣고 계시지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특정 기업(MBK)을 '하이에나'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은 머리 외국인 김병주 회장에 대한 분노가 지금 여야 의원님을 떠나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식 탈법 행위는 김병주 회장의 특기이자 관행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특정 인물을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도마뱀 꼬리 자르기'라는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그런 수작입니다, 수작."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상대방의 경영 전략이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지금 말장난하러 오셨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3-18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체 몇 번째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까? 국민들께 죄송하지도 않습니까?"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5-03-18 상대 당의 주장을 '억지'라고 반복적으로 규정하며 비난하고, 국민에 대한 죄송함을 운운하며 상대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기 김남희 위원님, 제가 말씀드릴 때는 좀 가만 계셔 주세요. 그게 예의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3-18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명령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예의를 운운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괜히 자동차 피하려다 전차에 깔리지 마시고."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25-03-18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임.

"단기채권도 지금 D등급으로 완전히 받을 수 없는 쓰레기로 전락을 했는데 그렇게 평안하십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3-18 채권을 '쓰레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배부르시겠어요."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03-18 배당금 수령 사실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대국민 기만극 아닙니까."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03-18 상대방의 행위를 '기만극'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몰랐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무능한 것 아닙니까? ... 도대체 회장님의 경영 능력은 굉장히 유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무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 교활할 정도로 유능한 것을 우리가 믿어야 되는지"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5-03-18 상대방의 능력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교활하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 사람이 뭔데 자기가 답변할 방법까지 정합니까? 이미 저희들이 이 현안질의에 증인 채택했던 사람이 불출석한 것도 모자라서 앞으로 서면으로 하겠다는 둥 이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3-18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무능한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1년 전에 우리는 유능하게 다 적출하고 감시하고 주시하고 심리 맡겼는데 어디서 연락이 왔다라든지 중단된 외압이 있었다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셔야 돼요. 감시위원장님, 무능하신 분입니까, 아니면 피해자입니까?"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18 상대방에게 '무능'과 '피해자'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선택지를 강요하며, 공직자의 역량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 양심 있어요? ... 나쁜 사람 같으니라고."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025-03-18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양심'을 운운하며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재인 정부가 임명했던 공항공사 사장은 계속 근무하다가 지난해 4월에야 퇴임했습니다. 전 정부 인사로 이루어진 공항공사 수장이 전문성도 취약한 상태로 현 정부와 제대로 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 2년 넘게 이어졌던 것이지요.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차관을 지낸 인사를 지난 6월 사실상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책임 있는 낙하산 인사라며 문제 삼았고……"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3-13 '알박기 인사', '낙하산 인사' 등 특정 인물이나 진영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표현을 사용함.

"사실 문재인 정부나 그전 역대 정부에게 공항공사는 전문성과 능력이 필요한 공기업이 아닌 마치 정권의 전리품처럼 다뤄져 왔기 때문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3-13 공공기관의 인사 시스템을 '정권의 전리품'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누가 삼부토건을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둔갑시켰는지, 윤석열 김건희 원희룡이 작전주를 만든 주범인지, 어떤 이득을 취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03-13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와 전 장관을 구체적으로 지목하여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합니다."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03-13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 섞인 밈(meme)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결론 안 봐도 지금 그 얘기를 할 자리가 아니잖아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3-13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결론을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침해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