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641~7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그래서 우리가 선관위를 그동안 그렇게 우쭈쭈 해 준 거 아닙니까?"

'우쭈쭈'라는 유아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관위에 대한 과거의 지원이나 예우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상대 기관(선관위)의 의도를 임의로 추측하여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품격을 비하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법안의 벌칙 조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으냐', '만만해 보이느냐' 등 상대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미친 것 아닙니까, 영장도 없이?"

'미친 것 아니냐'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이 법 하면 국민들이 선관위 비판 이제 안 할 것 같지요? 여러분, 다시 옛날처럼 음지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선거 대충대충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상대방을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부적절한 채용이나 부실 관리를 당연히 할 것처럼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선관위는 도대체 정신이 있는 기관입니까, 없는 기관입니까?"

상대 기관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질문 형식을 통해 공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말 그렇게 하고도 선관위가 정말로 우리 국민들한테 가장 신뢰받는 헌법기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무슨 자격으로 이렇게 많은 국민들 처벌하겠다는 벌칙 조항을 넣어서 국민투표법 전부개정안을 가지고 올 수가 있습니까?"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선관위의 과거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지금 22대 국회에서 개헌한 내용을 보니 정말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라는 비판을 우리 모두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의 내용을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입법 결과물과 그 과정을 강하게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아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다 이게 저는 뻔한 수작이라고 확신합니다."

상대방의 입법 의도나 정치적 행보를 '수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다 짜고 친 고스톱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행정 절차나 의사결정을 '짜고 친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조작된 것으로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을 '독재체제에 아부하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대충 넘어가도 되는 겁니까?"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비판하며 관용구를 사용해 상대방의 태도를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것으로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특정 개인에 대한 '충성 맹세'로 치부하며 모욕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충성 맹세'와 '아부'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연어를 한 번 얻어먹고 거짓 진술했다고 우깁니다."

특정 인물의 진술 번복 상황을 '연어를 얻어먹었다'는 식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오늘 민주당이 독단적으로 발의한 법왜곡죄는 이러한 중요한 헌법 원칙을 무너뜨렸습니다. 법왜곡죄의 내용은 한마디로 검사, 판사를 협박해서 권력자의 눈치를 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검사와 판사가 권력자를 단죄하면 본인도 감옥 갈 수 있다는 노골적인 협박 법안입니다.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 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을 '노골적인 협박 법안', '사법 테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이런 법안에 찬성한 사람들은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안 찬성 의원들을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엎드린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이번 이재명 정부의 범죄자 봐주기가 이재명 정부의 뉴노멀입니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정부의 기조를 '범죄자 봐주기'로 매도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충성 맹세'나 '아부'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법안 발의라는 입법 활동을 '사법테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막말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2-24

"알고 계세요? 모르세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 방식임.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1차 상법 개정안은 정말 한마디로 기업 경영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문외한들이 만든 위험한 탁상공론의 결과였습니다."

법안을 발의하고 심의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문외한'으로 비하하며 그들의 입법 활동을 '위험한 탁상공론'으로 폄하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1차 상법을 만드신 분들의 생각은 정말 기업 경영 현실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발의하고 법안을 심사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1차 상법을 발의하신 분들과 1차 상법을 심의하신 분들 중에 실제로 기업에 근무해 본 경험이 있는가 또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본인이 자력으로 회사에서 근로소득을 벌어 보신 분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상대방의 개인적 이력과 경험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근로소득 유무를 통해 입법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기업 경영 현실을 몰라도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무지를 강조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벗어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기업 경영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확실할 거라고 봅니다."

법안 제안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기업의 경영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정말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졸속 법안을 이렇게 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법안 발의자들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아마도 어느 귀족 노조가 있는 대기업이... 민노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마 이 청부 입법을 할 때"

특정 노조를 '귀족 노조'라고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였으며, 다시 한번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오늘 여기에 선 우리 국회의원들 중에 강남에서 치맥 한다고 국민들한테 그렇게 관심받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없겠지요."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사회적 영향력을 '강남 치맥'이라는 가벼운 행위에 비유하며, 산업계 리더들에 비해 가치 없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이 부분은 철저하게 민노총의 청부 입법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노동단체와 정당이 결탁하여 법안을 만들었다는 '청부 입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이 자본시장을 모르고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에 대한 아무런 고민이 없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이렇게 만들어서"

법안 입안자들을 '자본시장을 모르고 고민이 없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이재명 정부의 8개월에 대해서 제가 지금 좀 말씀드리자면 경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들의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일부 귀족 대기업 노조 같은 경우에는 남 생각 안 하고 그냥 앞으로 내가 정년 맞이할 때까지는 해외 공장 못 하게 막으면 돼... 회사를 협박하거나 겁박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노조원 전체를 이기적이고 회사를 협박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24

"대법원장께서는 국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24

"허언과 위증과 사실과 다른 말을 하시면서 도대체 이 대법관의 공백을 방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허언',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국민들의 기본권이 걸려 있고 우리나라의 헌법질서가 걸려 있는데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그 주장의 터무니없음도 문제가 있지만 그 주장의 가벼움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논거를 '이따위 말', '가벼움' 등으로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이 사법개혁의 본질을 왜곡하며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무죄 만들기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운운하면서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세력의 주장을 '턱도 없는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계속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며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무슨 언행을 해 왔고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같은 행태에 영혼 없이 내뱉는 그 동료 의원이라는 말, 그 동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하다',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턱도 없는 이재명 대통령 끌어들여서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게 하려는 그런 파렴치한 짓은 이제 그만두십시오."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파렴치한 짓'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구두로 확인해서 회신 전문이 없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거고 또 ‘주최 측 자료로서 해당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답변이 뭐예요, 이것? 국무총리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정부 기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뭐 하는 거냐'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국무총리가 국정 운영은 뒷전이고 당대표라는 잿밥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까 이 국가 자원을 자꾸 엉뚱한 곳에 돌려요."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에 대한 개념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특정 공직자(국무총리)를 향해 '공직에 대한 개념도 모른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연좌제예요? ... 칼은 그리 쓰는 게 아닙니다, 권력은."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6-02-23

"제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했는데 또 대통령께서 이 언급 해 가지고 혹시라도 나중에 국회 핑계 대시면 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진짜."

상대방에게 '가만히 안 있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23

"저는 공취모가 아니라 저는 광인모라고 부르겠습니다, 광인들의 모임."

특정 목적을 가진 의원 모임을 '광인(미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지칭하며 동료 의원들을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6-02-23

"정해 놔야지 그것을 무슨 농림부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계세요."

상대방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6-02-23

"저는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테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을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2-23

"그러면 서울시장 떨어져."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정치적 불운을 비는 저주 섞인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2-23

"아무리 대법원장이지만 건방지잖아요."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3

"내란 수괴 윤석열과 절연도 못 하고 민생도 못 챙기면 국민들이 주시는 세비 반납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들을 공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3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무죄추정 원칙을 들이대는 것이 저는 폭거라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3

"이제 그만 윤 어게인 절연하고 진짜 일 좀 하게 협조를 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2-23

"민주당이 원하는 그런 법을 본회의에 상정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서로 거래를 하는 악마의 거래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지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저의가 불순하다는 거지요, 저의가."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악마의 거래', '불순한 저의'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3

"신동욱 위원! 양심적으로 반성해야지, 이제."

상대 위원의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3

"여러분,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 당 위원들의 정치적 입장을 '창피한 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3

"퇴장하세요, 퇴장."

동료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강요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3

"아니, 위원장님, 회의를 왜 이렇게 개판으로 운영하십니까?"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진행 상황을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3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엉망으로 말이지, 법사위가 개판이야."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권위를 부정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계속 그 부분을 가지고 문제를 삼으시다가 이제는 드디어 상상의 세계가 저희 윤리위원장까지 옮겨붙으신 것 같은데"

위원장의 주장을 '상상의 세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양심을 속이지 마세요, 좀."

박균택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원래 개판이었어요, 원래 개판."

동료 위원의 발언에 동조하며 위원회 운영 상태를 '개판'이라고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통과시키세요, 그냥. 이상한 사람들이네, 진짜."

상대 진영 위원들을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23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23

"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23

"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2-23

"그러고도 이 문제를 마치 여당이 밀어붙이는 것처럼 무슨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가당치 않는 이야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가당치 않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2-23

"아니면 오늘 안 오신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는 사전투표용지 위조나 아니면 QR코드 조작, 전산 해킹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법 개정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것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이 근거 없는 '음모론'에 빠져 있다는 전제를 깔고 질문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지적 수준과 판단력을 모욕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2-23

"이런 국민투표법 개정을 반대하는 것은 이 내란을 정당화하는 극우 세력과 절연하지 않겠다라는 선언과 다름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법안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상대측을 '내란 정당화 극우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2-23

"저희들이 무슨 뭐, 제가 바보도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섞어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에 부합하지 않는 감정적인 발언임.

막말 임호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2026-02-23

"바보입니까? 아니, 꼭 해 봐야 잘못된 걸 알아요?"

정부 관계자를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6-02-23

"이런 부정선거론자들이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낙인찍고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23

"시작할 때부터 자리나 좀 지키세요, 자리나!"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무시하는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23

"부정선거 음모론자 외에는 사전투표에 대해서 투명성은 이미 대한민국 제도는 거의 할 만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에 대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신동욱 위원이 제기한 법적 원칙과 비판의 자유에 관한 질의를 '음모론'이나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으로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발언 문제 이유

"그래서 우리가 선관위를 그동안 그렇게 우쭈쭈 해 준 거 아닙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우쭈쭈'라는 유아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관위에 대한 과거의 지원이나 예우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상대 기관(선관위)의 의도를 임의로 추측하여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품격을 비하함.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법안의 벌칙 조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으냐', '만만해 보이느냐' 등 상대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미친 것 아닙니까, 영장도 없이?"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미친 것 아니냐'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이 법 하면 국민들이 선관위 비판 이제 안 할 것 같지요? 여러분, 다시 옛날처럼 음지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선거 대충대충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상대방을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부적절한 채용이나 부실 관리를 당연히 할 것처럼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선관위는 도대체 정신이 있는 기관입니까, 없는 기관입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상대 기관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질문 형식을 통해 공격함.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말 그렇게 하고도 선관위가 정말로 우리 국민들한테 가장 신뢰받는 헌법기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무슨 자격으로 이렇게 많은 국민들 처벌하겠다는 벌칙 조항을 넣어서 국민투표법 전부개정안을 가지고 올 수가 있습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선관위의 과거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22대 국회에서 개헌한 내용을 보니 정말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라는 비판을 우리 모두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2-24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의 내용을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입법 결과물과 그 과정을 강하게 비하함.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아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다 이게 저는 뻔한 수작이라고 확신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상대방의 입법 의도나 정치적 행보를 '수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폄하함.

"다 짜고 친 고스톱 아닙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상대 진영의 행정 절차나 의사결정을 '짜고 친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조작된 것으로 비하함.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상대측을 '독재체제에 아부하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대충 넘어가도 되는 겁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비판하며 관용구를 사용해 상대방의 태도를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것으로 비하함.

"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특정 개인에 대한 '충성 맹세'로 치부하며 모욕함.

"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충성 맹세'와 '아부'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연어를 한 번 얻어먹고 거짓 진술했다고 우깁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특정 인물의 진술 번복 상황을 '연어를 얻어먹었다'는 식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오늘 민주당이 독단적으로 발의한 법왜곡죄는 이러한 중요한 헌법 원칙을 무너뜨렸습니다. 법왜곡죄의 내용은 한마디로 검사, 판사를 협박해서 권력자의 눈치를 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검사와 판사가 권력자를 단죄하면 본인도 감옥 갈 수 있다는 노골적인 협박 법안입니다.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 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을 '노골적인 협박 법안', '사법 테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이런 법안에 찬성한 사람들은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법안 찬성 의원들을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엎드린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이번 이재명 정부의 범죄자 봐주기가 이재명 정부의 뉴노멀입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정부의 기조를 '범죄자 봐주기'로 매도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상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충성 맹세'나 '아부'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2-24 법안 발의라는 입법 활동을 '사법테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알고 계세요? 모르세요?"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2-24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 방식임.

"1차 상법 개정안은 정말 한마디로 기업 경영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문외한들이 만든 위험한 탁상공론의 결과였습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법안을 발의하고 심의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문외한'으로 비하하며 그들의 입법 활동을 '위험한 탁상공론'으로 폄하함.

"1차 상법을 만드신 분들의 생각은 정말 기업 경영 현실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발의하고 법안을 심사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1차 상법을 발의하신 분들과 1차 상법을 심의하신 분들 중에 실제로 기업에 근무해 본 경험이 있는가 또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본인이 자력으로 회사에서 근로소득을 벌어 보신 분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상대방의 개인적 이력과 경험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근로소득 유무를 통해 입법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기업 경영 현실을 몰라도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상대방의 무지를 강조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벗어남.

"기업 경영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확실할 거라고 봅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법안 제안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기업의 경영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정말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졸속 법안을 이렇게 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법안 발의자들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마도 어느 귀족 노조가 있는 대기업이... 민노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마 이 청부 입법을 할 때"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특정 노조를 '귀족 노조'라고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였으며, 다시 한번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오늘 여기에 선 우리 국회의원들 중에 강남에서 치맥 한다고 국민들한테 그렇게 관심받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없겠지요."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사회적 영향력을 '강남 치맥'이라는 가벼운 행위에 비유하며, 산업계 리더들에 비해 가치 없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부분은 철저하게 민노총의 청부 입법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특정 노동단체와 정당이 결탁하여 법안을 만들었다는 '청부 입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이 자본시장을 모르고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에 대한 아무런 고민이 없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이렇게 만들어서"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법안 입안자들을 '자본시장을 모르고 고민이 없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의 8개월에 대해서 제가 지금 좀 말씀드리자면 경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들의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정부 관계자들을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일부 귀족 대기업 노조 같은 경우에는 남 생각 안 하고 그냥 앞으로 내가 정년 맞이할 때까지는 해외 공장 못 하게 막으면 돼... 회사를 협박하거나 겁박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2-24 노조원 전체를 이기적이고 회사를 협박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대법원장께서는 국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24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허언과 위증과 사실과 다른 말을 하시면서 도대체 이 대법관의 공백을 방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24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허언',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들의 기본권이 걸려 있고 우리나라의 헌법질서가 걸려 있는데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그 주장의 터무니없음도 문제가 있지만 그 주장의 가벼움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방의 논거를 '이따위 말', '가벼움' 등으로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이 사법개혁의 본질을 왜곡하며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무죄 만들기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운운하면서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 정당과 특정 세력의 주장을 '턱도 없는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계속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방의 논리를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며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무슨 언행을 해 왔고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같은 행태에 영혼 없이 내뱉는 그 동료 의원이라는 말, 그 동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하다',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턱도 없는 이재명 대통령 끌어들여서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게 하려는 그런 파렴치한 짓은 이제 그만두십시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4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파렴치한 짓'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구두로 확인해서 회신 전문이 없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거고 또 ‘주최 측 자료로서 해당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답변이 뭐예요, 이것? 국무총리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정부 기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뭐 하는 거냐'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국무총리가 국정 운영은 뒷전이고 당대표라는 잿밥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까 이 국가 자원을 자꾸 엉뚱한 곳에 돌려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에 대한 개념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특정 공직자(국무총리)를 향해 '공직에 대한 개념도 모른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연좌제예요? ... 칼은 그리 쓰는 게 아닙니다, 권력은."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2-23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제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했는데 또 대통령께서 이 언급 해 가지고 혹시라도 나중에 국회 핑계 대시면 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진짜."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2026-02-23 상대방에게 '가만히 안 있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저는 공취모가 아니라 저는 광인모라고 부르겠습니다, 광인들의 모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2-23 특정 목적을 가진 의원 모임을 '광인(미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지칭하며 동료 의원들을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해 놔야지 그것을 무슨 농림부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계세요."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6-02-23 상대방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저는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라고 생각합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6-02-23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테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을 비하함.

"그러면 서울시장 떨어져."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2-23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정치적 불운을 비는 저주 섞인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무리 대법원장이지만 건방지잖아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2-23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내란 수괴 윤석열과 절연도 못 하고 민생도 못 챙기면 국민들이 주시는 세비 반납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3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들을 공격함.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무죄추정 원칙을 들이대는 것이 저는 폭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3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이제 그만 윤 어게인 절연하고 진짜 일 좀 하게 협조를 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2-23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민주당이 원하는 그런 법을 본회의에 상정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서로 거래를 하는 악마의 거래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지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저의가 불순하다는 거지요, 저의가."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2-23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악마의 거래', '불순한 저의'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신동욱 위원! 양심적으로 반성해야지, 이제."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3 상대 위원의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여러분, 창피한 줄 아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3 상대 당 위원들의 정치적 입장을 '창피한 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퇴장하세요, 퇴장."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2-23 동료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강요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위원장님, 회의를 왜 이렇게 개판으로 운영하십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3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진행 상황을 비하함.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엉망으로 말이지, 법사위가 개판이야."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2-23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권위를 부정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계속 그 부분을 가지고 문제를 삼으시다가 이제는 드디어 상상의 세계가 저희 윤리위원장까지 옮겨붙으신 것 같은데"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위원장의 주장을 '상상의 세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양심을 속이지 마세요, 좀."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박균택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원래 개판이었어요, 원래 개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동료 위원의 발언에 동조하며 위원회 운영 상태를 '개판'이라고 비하함.

"통과시키세요, 그냥. 이상한 사람들이네, 진짜."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2-23 상대 진영 위원들을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23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23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2-23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고도 이 문제를 마치 여당이 밀어붙이는 것처럼 무슨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가당치 않는 이야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2-23 상대측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가당치 않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아니면 오늘 안 오신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는 사전투표용지 위조나 아니면 QR코드 조작, 전산 해킹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법 개정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것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2-23 상대 정당 위원들이 근거 없는 '음모론'에 빠져 있다는 전제를 깔고 질문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지적 수준과 판단력을 모욕함.

"이런 국민투표법 개정을 반대하는 것은 이 내란을 정당화하는 극우 세력과 절연하지 않겠다라는 선언과 다름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2-23 법안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상대측을 '내란 정당화 극우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희들이 무슨 뭐, 제가 바보도 아니잖아요."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2-23 상대방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섞어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에 부합하지 않는 감정적인 발언임.

"바보입니까? 아니, 꼭 해 봐야 잘못된 걸 알아요?"

임호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2026-02-23 정부 관계자를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런 부정선거론자들이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6-02-23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낙인찍고 비하함.

"시작할 때부터 자리나 좀 지키세요, 자리나!"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2-23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무시하는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정선거 음모론자 외에는 사전투표에 대해서 투명성은 이미 대한민국 제도는 거의 할 만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에 대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2-23 신동욱 위원이 제기한 법적 원칙과 비판의 자유에 관한 질의를 '음모론'이나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으로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