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것을 립서비스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립서비스'라고 표현하며, 진정성 없는 말로 치부하여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175건 중 801~880건을 표시합니다.
"계속 같은 것을 립서비스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립서비스'라고 표현하며, 진정성 없는 말로 치부하여 비하함.
"복지부가 왜 책임감 있게 일을 안 해요?"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책임감 없다'며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아니, 그것 말씀 못 하시면서 마구 이렇게 저렇게 이현령비현령으로 갖다 대고 그러면 안 되지요."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함.
"정말 무책임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실적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무책임'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청장님, 그걸 답변이라고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답변 자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 사안이 그렇게 변명하려고 그러면 이 사안 못 고칩니다. ... 대통령 말을 그냥 수습하려 그러고, 그러지 마시라고."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과 설명을 '변명'이나 '수습'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이게 무슨 추심기관들, 무슨 조폭들처럼 빚 받으러 다니는 그런 조폭 비슷하게 운영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이거 무슨 합법적인 조폭 될 수도 있어요."
정부의 공공 일자리 정책과 그 수행 인력들을 '조폭'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에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지 않았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것 선언하니까 지금 과기부나 정부부처들이 충성 경쟁하는 것 아니에요?"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 행위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대통령에 대한 '충성 경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들의 전문성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 농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결과에 대해 '우롱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말인지 모르겠어요"
정부의 정책 명칭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기획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사실은 선거를 앞둔 매표 추경이지요"
정부의 추경 편성 목적을 '매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불순함이 있는 것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매표 행위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와서 국회에서 연설도 하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건 매표 행위예요, 매표 행위."
정부의 추경 예산 편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매표 행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재명 정부는 완전히 중독에 빠졌어요, 제가 보기에는."
정부의 국정 운영 상태를 '중독에 빠졌다'는 모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장난하십니까? 장난하시느냐고요, 저희들하고!"
국정감사 및 예산 심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들을 대상으로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파견사업주의 대부분 이윤은 속된 말로 인건비 따먹기식으로 그냥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파견 사업의 수익 구조를 '따먹기식'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것을 제대로 내용을 보고 하신 건지 당을 보고 하신 건지 진짜 모르겠을 정도예요."
정부 관계자가 전문적인 검토 없이 정치적 판단(당의 눈치)으로만 예산안을 수용하고 있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게 무슨 키자니아도 아니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을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비유하여, 사업의 취지와 가치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난 환노위 때 내가 이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밑장 떼 가지고 윗장으로 올리는 그런 행태가 되면 안 됩니다."
예산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며 도박판의 부정행위를 뜻하는 '밑장 빼기'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행태를 비하함.
"다 무시하고, 야 4당에서 다 해 버리지 여당에서 다 해 버렸는데 정개특위 뭐…… 우리 허수아비들만 다 앉아 있는 거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들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위원회의 역할과 권위를 스스로 비하하고 냉소적으로 표현한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과장이 나와서 국회에서 답변을 하면 안 맞지. 차관이 답변이 다 안 되면 국장이 옆에서 답변하든지 해야지."
정부 관계자의 좌석 배치와 직급을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진짜 이것 제가 좀 과한 말로 골병들이는 것 아닙니까?"
'골병들이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지난번에 제가 장관님께 무능하다고 하니까 왜 무능하냐고 따지기나 하시고."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을 공부하시고 얘기하세요, 느낌을 얘기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느낌'으로 치부하며,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 아니, 그냥 들으라니까!"
상대방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어제 참석했던 차관은 뭐하는 거예요? 장관님 잘 보좌하지. 어제 분위기를 잘 전달해야지 일을 엉터리로 하면 어떻게 해."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진짜 공부 좀 하세요. 정말 너무 심하네."
상대 의원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정 위원님 같은 경우는 불을 질러 놓고 가 버리셨잖아요."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의 행동을 '불을 질러 놓고 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만장일치 아니면 하지 마."
상대 의원의 정당한 의견 표명 및 기록 요청을 고압적인 명령조로 묵살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이제 할 만큼 하셨어요, 위원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다른 법률들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도 그대로 해 주세요’, 그게 뭐예요, 지금? 국회의원들이 그냥 하라는 대로 따라서 하는 거예요? ... 그게 무슨 태도입니까?"
정부 측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내세워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경고 먹어도 싸다, 이것."
동료 국회의원을 '이것'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이 경고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 지금 하고 있는 거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거기 위원도 아니시면서."
상대 의원이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발언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우리가 허수아비입니까? ... 위원들 바보 만드는 추경이잖아요."
국회 위원들의 지위를 '허수아비'나 '바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거 누구 배불리려고 이러는 거지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예산 편성이 누군가의 사익을 위한 것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법 좀 꼼꼼하게 보고 오셔야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걸 보니까 법 내용이 숙지가 안 되셨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 후보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상대 위원들에게 도덕적 결함을 지적하며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전 방심위가 윤석열 내란수괴에 뒷받침하면서 저지른, 정말 방송자유를 짓밟은 일이 얼마인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지금 시간을 빼먹고 계세요.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벌써 1분이나 뺏어 먹으셨어요."
답변자가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빼먹는다'는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막 모르면서 이야기하면 안 돼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께서 아직 장관인지 정치인인지 좀 헷갈리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공적 지위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늘 김동아 위원님이 좀 긁히신 것 같은데 그렇게 흥분하실 필요 없어요."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은 바로 답정너 조작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헌법을 말하고 민주를 말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저는 ‘후안무치’ 이런 단어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를 '후안무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복병이 나타났네, 또."
동료 의원이 정책적 이견을 제시하며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상황을 '복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였으며,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을 방해 요소로 치부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말조심해, 이재명이라니!"
상대 의원에게 '말조심해'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음.
"윤석열 내란정권, 검찰정권을 계속 지속하겠다는 자기변명에 불과한 것입니다."
현 정부를 '내란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지난 내란 때 위헌적 행동을 했던 사람들이 국정조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한남동에서 윤석열 방어하고 내란 옹호하고 비상계엄 관련해서 투표 방해 활동하고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민주공화국을 무너뜨렸던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에 와서 국정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 낯 뜨거운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당 위원 전체를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낯 뜨겁다'는 표현으로 모욕함.
"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위에 있었던 부두목은 한동훈일 것이고 우두머리는 윤석열일 겁니다."
국가 지도자와 전 장관을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부두목'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위원님이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이번 국정조사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상대측 위원이 제기한 '변호인 자격 문제'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 위원을 자극함.
"국정조사 시비만 걸고 방해만 하고 검찰이 권한 남용했다 증거 나오니까 줄행랑친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줄행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지금 서영교 위원장님, 위원장 되셨다고 좋아하시고 미소 지을 때가 아니고 부끄러워하시고 얼굴을 좀 숙이시고 잠시 반성을 한 다음에 ‘이 시간 이후에 이 특위는 해체하겠습니다’라고 국민들께 고해성사하십시오."
위원장 개인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고해성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태도를 강요하는 모욕적 발언임.
"품격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가 없잖아요. 발언 끝나자마자 뭐 하는 겁니까?"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 및 위원장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시장 난전이라도 상도덕이 있고요 뒷골목에도 건달의 의리가 있습니다."
정치적 쟁점을 논하는 자리에서 '뒷골목 건달의 의리'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의의 수준을 저하시킴.
"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시하고 다 돌아가시면 저절로 해결되는 이것은 국가의 야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신중함을 '야만성'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들어가 주세요, 그냥. 나가서 기자회견 하세요. 방해도 적당히 해야지."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들으시네."
상대방인 교육부장관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빨리 가시라 그러세요, 피곤한데."
국무위원이 출석한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무례하게 퇴장을 재촉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법안 발의자로서 태도가 별로 불량하네. 그러면 통과 안 되는데."
동료 위원의 태도를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짓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협박조의 발언을 함.
"전문위원, 이상한 고집을 피우네."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위원의 직무 수행을 '이상한 고집'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뻔뻔하게 SNS에다가 글 올리면서 정치권이랑 싸우고 정치질을 하고 있어요, 현직 검사가."
공식 회의에서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질'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저에게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 제가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이나 건의에 대해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답정너, 조작이라는 것 나올 때까지 이렇게 괴롭힐 겁니까?"
장관을 향해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답변 태도를 비하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정성호 장관님,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하세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적당히 하라'며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지금 장애인 단체가 딱 두 쪽으로 나눠져서 장애인차별연대를 비롯한 데는 탈시설을 주장하고, 결국 탈시설을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먹이사슬을 그쪽에서 다 갖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장애인들 나와서 일종의 시위하고 하는 것도 일자리 사업으로 다 돈 주고, 돈 주고 나서 일자리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데모하게 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 개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특정 장애인 단체와 활동가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시위 활동을 돈을 받고 하는 데모로 치부하며 집단 전체를 모욕함.
"녹색사업 취지 가지고 얘기하고 한없이 끌고 가는 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의 질의 과정을 '한없이 끌고 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하는 동료 의원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함.
"법안 심의에 들어오기 전에 최소한 법안을 한 번 정도 스크린을 하고 와서 조항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전체 사업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상대 의원이 법안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회의에 참석했다는 전제를 깔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아무리 장동혁 대표가 오라는 곳도 없고 초청받는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 헤매고 다닌다고 하지만"
회의 안건인 추경 편성 및 경제 위기 대응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사회적 지위나 평판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송석준이라고 부르고 싶지가 않아서 송언석이라고 했습니다."
동료 의원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잘못 불러 조롱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인 언행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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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같은 것을 립서비스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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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4-03 |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립서비스'라고 표현하며, 진정성 없는 말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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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왜 책임감 있게 일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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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책임감 없다'며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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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것 말씀 못 하시면서 마구 이렇게 저렇게 이현령비현령으로 갖다 대고 그러면 안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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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4-02 |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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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책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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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실적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무책임'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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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 그걸 답변이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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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4-0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답변 자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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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사안이 그렇게 변명하려고 그러면 이 사안 못 고칩니다. ... 대통령 말을 그냥 수습하려 그러고, 그러지 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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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과 설명을 '변명'이나 '수습'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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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추심기관들, 무슨 조폭들처럼 빚 받으러 다니는 그런 조폭 비슷하게 운영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이거 무슨 합법적인 조폭 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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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4-02 | 정부의 공공 일자리 정책과 그 수행 인력들을 '조폭'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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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에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지 않았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것 선언하니까 지금 과기부나 정부부처들이 충성 경쟁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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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4-02 |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 행위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대통령에 대한 '충성 경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들의 전문성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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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농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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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예산 편성 결과에 대해 '우롱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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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말인지 모르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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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정책 명칭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기획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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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선거를 앞둔 매표 추경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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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추경 편성 목적을 '매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불순함이 있는 것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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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매표 행위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와서 국회에서 연설도 하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건 매표 행위예요, 매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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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추경 예산 편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매표 행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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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재명 정부는 완전히 중독에 빠졌어요, 제가 보기에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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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6-04-02 | 정부의 국정 운영 상태를 '중독에 빠졌다'는 모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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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십니까? 장난하시느냐고요, 저희들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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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02 | 국정감사 및 예산 심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들을 대상으로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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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사업주의 대부분 이윤은 속된 말로 인건비 따먹기식으로 그냥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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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02 | 파견 사업의 수익 구조를 '따먹기식'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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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제대로 내용을 보고 하신 건지 당을 보고 하신 건지 진짜 모르겠을 정도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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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가 전문적인 검토 없이 정치적 판단(당의 눈치)으로만 예산안을 수용하고 있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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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키자니아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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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을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비유하여, 사업의 취지와 가치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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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난 환노위 때 내가 이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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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4-02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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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장 떼 가지고 윗장으로 올리는 그런 행태가 되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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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6-04-02 | 예산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며 도박판의 부정행위를 뜻하는 '밑장 빼기'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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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무시하고, 야 4당에서 다 해 버리지 여당에서 다 해 버렸는데 정개특위 뭐…… 우리 허수아비들만 다 앉아 있는 거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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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4-02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들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위원회의 역할과 권위를 스스로 비하하고 냉소적으로 표현한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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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이 나와서 국회에서 답변을 하면 안 맞지. 차관이 답변이 다 안 되면 국장이 옆에서 답변하든지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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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4-01 | 정부 관계자의 좌석 배치와 직급을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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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것 제가 좀 과한 말로 골병들이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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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4-01 | '골병들이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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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제가 장관님께 무능하다고 하니까 왜 무능하냐고 따지기나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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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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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공부하시고 얘기하세요, 느낌을 얘기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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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0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느낌'으로 치부하며,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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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 아니, 그냥 들으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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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상대방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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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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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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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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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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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참석했던 차관은 뭐하는 거예요? 장관님 잘 보좌하지. 어제 분위기를 잘 전달해야지 일을 엉터리로 하면 어떻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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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01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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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 좀 하세요. 정말 너무 심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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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01 | 상대 의원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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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위원님 같은 경우는 불을 질러 놓고 가 버리셨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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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01 |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의 행동을 '불을 질러 놓고 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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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 아니면 하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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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6-04-01 | 상대 의원의 정당한 의견 표명 및 기록 요청을 고압적인 명령조로 묵살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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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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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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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 만큼 하셨어요, 위원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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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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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법률들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도 그대로 해 주세요’, 그게 뭐예요, 지금? 국회의원들이 그냥 하라는 대로 따라서 하는 거예요? ... 그게 무슨 태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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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4-01 | 정부 측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내세워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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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먹어도 싸다, 이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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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6-04-01 | 동료 국회의원을 '이것'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이 경고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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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하고 있는 거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거기 위원도 아니시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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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4-01 | 상대 의원이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발언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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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허수아비입니까? ... 위원들 바보 만드는 추경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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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1 | 국회 위원들의 지위를 '허수아비'나 '바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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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구 배불리려고 이러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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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1 |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예산 편성이 누군가의 사익을 위한 것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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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좀 꼼꼼하게 보고 오셔야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걸 보니까 법 내용이 숙지가 안 되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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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 후보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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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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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상대 위원들에게 도덕적 결함을 지적하며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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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방심위가 윤석열 내란수괴에 뒷받침하면서 저지른, 정말 방송자유를 짓밟은 일이 얼마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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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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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을 빼먹고 계세요.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벌써 1분이나 뺏어 먹으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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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답변자가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빼먹는다'는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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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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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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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막 모르면서 이야기하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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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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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께서 아직 장관인지 정치인인지 좀 헷갈리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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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3-31 | 상대방의 공적 지위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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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동아 위원님이 좀 긁히신 것 같은데 그렇게 흥분하실 필요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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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1 |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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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답정너 조작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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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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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말하고 민주를 말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저는 ‘후안무치’ 이런 단어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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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1 |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를 '후안무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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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병이 나타났네,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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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6-03-31 | 동료 의원이 정책적 이견을 제시하며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상황을 '복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였으며,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을 방해 요소로 치부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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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해, 이재명이라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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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31 | 상대 의원에게 '말조심해'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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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정권, 검찰정권을 계속 지속하겠다는 자기변명에 불과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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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31 | 현 정부를 '내란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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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내란 때 위헌적 행동을 했던 사람들이 국정조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한남동에서 윤석열 방어하고 내란 옹호하고 비상계엄 관련해서 투표 방해 활동하고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민주공화국을 무너뜨렸던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에 와서 국정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 낯 뜨거운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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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3-31 | 상대 당 위원 전체를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낯 뜨겁다'는 표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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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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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31 |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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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었던 부두목은 한동훈일 것이고 우두머리는 윤석열일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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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1 | 국가 지도자와 전 장관을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부두목'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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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위원님이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이번 국정조사 가장 잘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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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1 | 상대측 위원이 제기한 '변호인 자격 문제'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 위원을 자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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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시비만 걸고 방해만 하고 검찰이 권한 남용했다 증거 나오니까 줄행랑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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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의원 | 2026-03-31 |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줄행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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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영교 위원장님, 위원장 되셨다고 좋아하시고 미소 지을 때가 아니고 부끄러워하시고 얼굴을 좀 숙이시고 잠시 반성을 한 다음에 ‘이 시간 이후에 이 특위는 해체하겠습니다’라고 국민들께 고해성사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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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1 | 위원장 개인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고해성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태도를 강요하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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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가 없잖아요. 발언 끝나자마자 뭐 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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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31 |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 및 위원장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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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난전이라도 상도덕이 있고요 뒷골목에도 건달의 의리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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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31 | 정치적 쟁점을 논하는 자리에서 '뒷골목 건달의 의리'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의의 수준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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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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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31 |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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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고 다 돌아가시면 저절로 해결되는 이것은 국가의 야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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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6-03-31 | 정부의 정책적 신중함을 '야만성'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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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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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31 |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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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주세요, 그냥. 나가서 기자회견 하세요. 방해도 적당히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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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3-31 |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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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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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6-03-31 |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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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들으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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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0 | 상대방인 교육부장관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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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시라 그러세요, 피곤한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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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0 | 국무위원이 출석한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무례하게 퇴장을 재촉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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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발의자로서 태도가 별로 불량하네. 그러면 통과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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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6-03-30 | 동료 위원의 태도를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짓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협박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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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 이상한 고집을 피우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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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3-30 |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위원의 직무 수행을 '이상한 고집'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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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SNS에다가 글 올리면서 정치권이랑 싸우고 정치질을 하고 있어요, 현직 검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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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30 | 공식 회의에서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질'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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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 제가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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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30 |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이나 건의에 대해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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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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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3-30 |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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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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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3-30 |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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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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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3-30 |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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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조작이라는 것 나올 때까지 이렇게 괴롭힐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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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장관을 향해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답변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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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정성호 장관님,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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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적당히 하라'며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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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애인 단체가 딱 두 쪽으로 나눠져서 장애인차별연대를 비롯한 데는 탈시설을 주장하고, 결국 탈시설을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먹이사슬을 그쪽에서 다 갖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장애인들 나와서 일종의 시위하고 하는 것도 일자리 사업으로 다 돈 주고, 돈 주고 나서 일자리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데모하게 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 개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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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특정 장애인 단체와 활동가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시위 활동을 돈을 받고 하는 데모로 치부하며 집단 전체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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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업 취지 가지고 얘기하고 한없이 끌고 가는 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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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의 질의 과정을 '한없이 끌고 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하는 동료 의원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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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의에 들어오기 전에 최소한 법안을 한 번 정도 스크린을 하고 와서 조항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전체 사업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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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이 법안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회의에 참석했다는 전제를 깔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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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장동혁 대표가 오라는 곳도 없고 초청받는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 헤매고 다닌다고 하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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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30 | 회의 안건인 추경 편성 및 경제 위기 대응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사회적 지위나 평판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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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송석준이라고 부르고 싶지가 않아서 송언석이라고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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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잘못 불러 조롱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인 언행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