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검찰이 거의 밑장을 보여 주는 구나, 아무 증거가 없으면 진술을 구걸하고 있잖아요, ‘제발 좀 자백을 해 주세요. 제발 좀 그렇게 증언해 주세요. 당신이 받아야 될 다른 형량들을 다 날려 드릴 테니까 그 진술 하나만 해 주세요’. 그것은 정말 대한민국 대표의 검찰조직이 얼마나 쪽팔린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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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이 거의 밑장을 보여 주는 구나, 아무 증거가 없으면 진술을 구걸하고 있잖아요, ‘제발 좀 자백을 해 주세요. 제발 좀 그렇게 증언해 주세요. 당신이 받아야 될 다른 형량들을 다 날려 드릴 테니까 그 진술 하나만 해 주세요’. 그것은 정말 대한민국 대표의 검찰조직이 얼마나 쪽팔린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결국 저희 의원실이 바보같이 당한 거거나 아니면 기재부나 과기부가 마지막 계수조정 해서 서로 합의를 해 놓고 책자 작업을 할 때 저희를 속인 겁니다. 둘 중에, 우리가 멍청하게 당한 거거나 아니면 속인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책적 갈등 상황에서 '바보같이', '멍청하게'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문해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아니, 우기니까 그렇지. 우기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문해 교육' 수준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그런 말장난이 자꾸 어디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여기 국회가 지금 애들 장난하는 데예요?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국회 회의 상황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가르치려 든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께서 혼자 독단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그러면 추경제도에 대해서 위원장께서 교과서 다시 쓰는 거예요?"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를 다시 쓰느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독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정진욱 위원 직성은 계속 야당 위원들 가르치는 게 정진욱 위원 직성이에요?"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성향으로 치부하며 공격함.
"좀 양심에 찔리지 않아요? 난 이걸 보고…… 그리고 여기에다 225억 원을 넣는대요.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였어요? 이 정도로 우리 석유 유통시장이 이렇게 천박했어요?"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 '천박'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시장 상황을 폄하함.
"지금 말장난해요, 차관님? 지금 말장난해요, 국회에 와서?"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설명하신 것 등을 제가 머리가 나빠서, 아둔해서 못 알아듣겠는데요. 설명 좀 다시 한번 해 줘 보세요."
자신을 낮추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상대방의 설명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비꼬는 전형적인 반어법적 비하 발언이자 모욕적 표현임.
"지금 지식재산처나 이재명 정부는 그렇게 운영해요, 국가예산을?"
특정 정부나 기관을 거론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발언으로,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정치적 공격임.
"권한대행, 이따위 보고를 지금 보고라고 하는 거야?"
공직자인 권한대행에게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마!"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제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감탄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이따위 기관보고가 어디 있습니까?"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보고서와 작성자를 강하게 비하함.
"들어 보세요, 그러니까. 답답하네, 진짜."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의 발언이나 상황에 대해 감정적인 짜증을 여과 없이 표출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반대하시지요. 입장 넣어서 반대하시면 되지, 뭐."
동료 위원이 예산 증액의 논리적 타당성을 검토하며 발언하는 도중에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말을 끊어 상대방을 무시하는 언행을 보임.
"차관께서 여기 이 자리에서 말장난하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왜 검찰 가서, 특히나 특수부나 핵심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속칭 와꾸를 짜 놓고 결론을 내려 놓고 그렇게 수사를 하면서 인권침해를 하는가."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와꾸를 짜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검찰 수사 방식을 비하함.
"위원님이 딴 세상 사시는 것 같아요."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인지 상태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사무처에 휘둘리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상대방의 리더십을 부정하며 '휘둘린다'는 표현을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이것 듣는 국민들이 보면요 기염을 토할 일입니다."
행정적 절차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염을 토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비하함.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한 게 아니고 경험이 있는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겁니다. ... 잠깐만요, 위원장님!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하는 게 아니라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거라고요."
답변 중인 상대방의 말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질문 대상이 아니라고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혐중 정세에 기대려는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몰지각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개판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국회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제가 2장 진짜 사진 찍어서 기자들한테 보고하고 싶어요, 국토부가 어떻게 사업하는 곳인지. 여기서 기자라고 얘기하면 국민들에게 정말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입니다."
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사진을 찍어 기자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실력 없는 사람들이 이 자리에 앉으니까 이따위로 보고를 하지."
보고자의 역량을 '실력 없는 사람들'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곽규택 좀 쫓아내 주세요! 뭐 하는 거야, 지금!"
동료 의원을 회의장에서 쫓아내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쪽팔려? 쪽팔리지?"
동료 의원을 향해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조작 옹호하다가 들통나니까 무서워?"
상대측의 입장을 비꼬며 '무서워?'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정신 차려! 똑바로 해! 어디서…… 당신들 똑바로 해!"
다수의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강백신 검사, 구차하지 않아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을 '구차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러움'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 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증인인 검사를 향해 '뻔뻔스러움', '제일 나쁜 검사'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검사 아니에요, 검사? 대한민국의 검사 맞아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국민 여러분! 이게 다 나와 있는 건데, 보는데도 ‘제가 답을 못 합니다’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보면 지금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인 거예요."
증인의 답변 거부를 근거로 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증인의 모든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함.
"나경원 위원이 박상용 대변인이에요?"
특정 위원이 증인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이유로 '대변인'이라 칭하며 인신공격성 조롱을 함.
"몰라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저 사람들은."
증인들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저 사람들'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를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옆에 있는 그 유명한 엄희준의 눈으로 볼 때는 잘 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증인을 향해 '그 유명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위헌·위법은 말도 안 되는 소가 웃을 소리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가 웃을 소리'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이 한때 사람들에게 다가간 것 같지만 그러다가 대한민국 처음으로 감옥에 아주 평생 있을 상황이 되었는데 그걸 모르시나?"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증인과 연결 지어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에게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고 있다가 박상용한테 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시면 되겠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치적 입장을 '허우적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해충돌은 조금 더 공부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대 위원의 법적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를 더 하라'며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특정 증인을 향해 '제일 나쁜 검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김동아 위원도 야비하게 웃지 말아요."
상대 의원의 웃음이라는 개인적 반응을 '야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함.
"보고를 이따위로 하는데?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지금……"
기관 보고 내용에 대해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자와 관계자를 비하함.
"야비하게 왜 그럽니까, 진짜."
상대 의원의 행동을 '야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타락한 거야? 이따위로 수사를 하니까 검찰이 이렇게 된 것 아니야?"
검찰 조직 전체를 '타락'했다고 규정하고,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모욕함.
"대한민국 검찰이 지금 공소장 이따위로 쓰나?"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이따위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보통 사건에 총장권한은 공소장을 이따위로 씁니까?"
공무 수행 중인 상대방의 결과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러니까 정치검사라는 말을 듣고 이재명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 지금 공작을 하는 소설밖에 안 되는 거예요."
상대방의 공소장 작성을 '공작'과 '소설'로 비하하며, '잡아 죽이기 위해서'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공직자인 검사들을 '사냥개'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공소시효가 도과된 사건까지 수사를 하면서"
검찰 공무원들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답답해서 그러겠지, 하루 종일 저러고 있으니."
다른 위원이나 위원장의 행동을 '답답하다'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차관님은 말씀할 때 꼭 자기 해석을 하시더라고요, 저번에도."
예산 편성의 행정적 가능 여부를 논의하는 실무적인 상황에서,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평소 대화 습관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국인 핑계를 대면서 이걸 반대하는 게 말이 됩니까?"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국인 참정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근거를 '핑계'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반대를 반대라고 그러지 뭐라고 그럽니까?"
상대방의 구체적인 보류 사유나 대안 제시를 무시하고, 냉소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고압적 태도를 보임.
"정춘생 위원님이 계셔 가지고 눈을 안 마주치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이 특정 위원을 겨냥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검찰총장직무대행이 이 청문회가 조작기소청문회라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마치 법 기술자처럼 답변을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법 기술자'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국민들이 바보야?"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에 비유하며 비하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능력 있는 수사기관으로 못 만들 것 같으면 그만두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거기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공수처장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똑같은 소리 하네, 똑같은 소리 해."
상대 위원의 발언을 '똑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기본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상대 위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평가하며 비하함.
"나가요 빨리! 회의하게 빨리 나가요."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피켓이나 다 떼세요, 여기가 시위장입니까? 시위하려면 나가서 하세요."
국회 회의장을 시위장으로 비유하며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시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박상용 검사와 함께 밖에서 저렇게 자기들끼리 짝짜꿍이 되어서 무슨 모의를 하려고 합니까?"
'짝짜꿍'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의 행위를 조롱하고 모욕함.
"그냥 빨리 박상용 검사랑 작전 회의하러 가세요, 방해 그만하고."
상대 위원이 증인과 사전에 모의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작전 회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빨리 작전회의하러 가세요, 박상용이랑."
상대 위원이 특정 인물과 모의하고 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추가 녹취록 오후에 제 질의 때 들려 드릴 테니까 가서 같이 변명 한번 짜 보십시오."
상대 위원이 증인과 함께 '변명을 짠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힘의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에도 불구하고"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발언에서 특정 정당의 행위를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제발 좀 국민의힘 위원님들, 절박감을 가지고 좀 해 주세요."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이 특정 정당 위원들의 태도를 비하하며 훈계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이러니까 계속 맴돌아……"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회의가 진전되지 않는 원인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국민의힘은 중국인한테 정부가 공짜로 다 해 주는 것처럼 왜곡하고 있는데 왜 장관님은 가만히 계세요? 특정 국가, 중국만 퍼주기 식으로 매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기본 취지조차 모르고 왜곡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특정 정당의 주장을 '왜곡', '매도'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장관에게 항의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직접적으로 인신공격함.
"조은희 위원은 그 자리에 끝까지 없었고요. 이 문제를 제가 다 논의했었는데 1인당 30만 원 지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여부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그거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고. 좀 가만히 계시고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한다는 게, 오죽했으면 그렇게 무능하냐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노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느 천년에? 참 한심하십니다."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함.
"좀 공부해 보십시오, 제가 총리님한테 딴 거 여쭐 동안에요."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무시하며 훈계하는 듯한 모욕적인 표현임.
"좀 챙겨 보십시오!"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지금 아파트 매물이 하락세로 드러났는데, 딴 세상에 살고 계시는 거예요?"
상대방이 현실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점을 공격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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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이 거의 밑장을 보여 주는 구나, 아무 증거가 없으면 진술을 구걸하고 있잖아요, ‘제발 좀 자백을 해 주세요. 제발 좀 그렇게 증언해 주세요. 당신이 받아야 될 다른 형량들을 다 날려 드릴 테니까 그 진술 하나만 해 주세요’. 그것은 정말 대한민국 대표의 검찰조직이 얼마나 쪽팔린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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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4-08 |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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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희 의원실이 바보같이 당한 거거나 아니면 기재부나 과기부가 마지막 계수조정 해서 서로 합의를 해 놓고 책자 작업을 할 때 저희를 속인 겁니다. 둘 중에, 우리가 멍청하게 당한 거거나 아니면 속인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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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책적 갈등 상황에서 '바보같이', '멍청하게'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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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아니, 우기니까 그렇지. 우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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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문해 교육' 수준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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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 말장난이 자꾸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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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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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국회가 지금 애들 장난하는 데예요?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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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국회 회의 상황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가르치려 든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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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께서 혼자 독단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그러면 추경제도에 대해서 위원장께서 교과서 다시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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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를 다시 쓰느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독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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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위원 직성은 계속 야당 위원들 가르치는 게 정진욱 위원 직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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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성향으로 치부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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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양심에 찔리지 않아요? 난 이걸 보고…… 그리고 여기에다 225억 원을 넣는대요.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였어요? 이 정도로 우리 석유 유통시장이 이렇게 천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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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 '천박'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시장 상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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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장난해요, 차관님? 지금 말장난해요, 국회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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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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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설명하신 것 등을 제가 머리가 나빠서, 아둔해서 못 알아듣겠는데요. 설명 좀 다시 한번 해 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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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자신을 낮추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상대방의 설명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비꼬는 전형적인 반어법적 비하 발언이자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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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식재산처나 이재명 정부는 그렇게 운영해요, 국가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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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4-07 | 특정 정부나 기관을 거론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발언으로,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정치적 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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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 이따위 보고를 지금 보고라고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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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07 | 공직자인 권한대행에게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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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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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제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감탄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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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기관보고가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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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07 |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보고서와 작성자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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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보세요, 그러니까. 답답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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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4-07 |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의 발언이나 상황에 대해 감정적인 짜증을 여과 없이 표출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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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시지요. 입장 넣어서 반대하시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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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4-07 | 동료 위원이 예산 증액의 논리적 타당성을 검토하며 발언하는 도중에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말을 끊어 상대방을 무시하는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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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께서 여기 이 자리에서 말장난하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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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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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찰 가서, 특히나 특수부나 핵심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속칭 와꾸를 짜 놓고 결론을 내려 놓고 그렇게 수사를 하면서 인권침해를 하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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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07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와꾸를 짜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검찰 수사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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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이 딴 세상 사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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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4-07 |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인지 상태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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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에 휘둘리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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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리더십을 부정하며 '휘둘린다'는 표현을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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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듣는 국민들이 보면요 기염을 토할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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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07 | 행정적 절차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염을 토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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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한 게 아니고 경험이 있는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겁니다. ... 잠깐만요, 위원장님!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하는 게 아니라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거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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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07 | 답변 중인 상대방의 말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질문 대상이 아니라고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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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중 정세에 기대려는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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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6-04-07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몰지각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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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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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07 | 국회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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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장 진짜 사진 찍어서 기자들한테 보고하고 싶어요, 국토부가 어떻게 사업하는 곳인지. 여기서 기자라고 얘기하면 국민들에게 정말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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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4-07 | 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사진을 찍어 기자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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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없는 사람들이 이 자리에 앉으니까 이따위로 보고를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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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07 | 보고자의 역량을 '실력 없는 사람들'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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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좀 쫓아내 주세요! 뭐 하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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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을 회의장에서 쫓아내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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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쪽팔려? 쪽팔리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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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을 향해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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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작 옹호하다가 들통나니까 무서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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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7 | 상대측의 입장을 비꼬며 '무서워?'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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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 똑바로 해! 어디서…… 당신들 똑바로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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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7 | 다수의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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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신 검사, 구차하지 않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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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답변을 '구차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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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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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러움'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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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 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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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인 검사를 향해 '뻔뻔스러움', '제일 나쁜 검사'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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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아니에요, 검사? 대한민국의 검사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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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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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이게 다 나와 있는 건데, 보는데도 ‘제가 답을 못 합니다’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보면 지금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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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의 답변 거부를 근거로 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증인의 모든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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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이 박상용 대변인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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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특정 위원이 증인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이유로 '대변인'이라 칭하며 인신공격성 조롱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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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저 사람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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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들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저 사람들'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를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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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그 유명한 엄희준의 눈으로 볼 때는 잘 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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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을 향해 '그 유명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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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은 말도 안 되는 소가 웃을 소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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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가 웃을 소리'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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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이 한때 사람들에게 다가간 것 같지만 그러다가 대한민국 처음으로 감옥에 아주 평생 있을 상황이 되었는데 그걸 모르시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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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증인과 연결 지어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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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게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고 있다가 박상용한테 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시면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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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치적 입장을 '허우적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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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은 조금 더 공부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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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법적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를 더 하라'며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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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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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특정 증인을 향해 '제일 나쁜 검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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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위원도 야비하게 웃지 말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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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07 | 상대 의원의 웃음이라는 개인적 반응을 '야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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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를 이따위로 하는데?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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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07 | 기관 보고 내용에 대해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자와 관계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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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하게 왜 그럽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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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07 | 상대 의원의 행동을 '야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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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타락한 거야? 이따위로 수사를 하니까 검찰이 이렇게 된 것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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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검찰 조직 전체를 '타락'했다고 규정하고,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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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이 지금 공소장 이따위로 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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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이따위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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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건에 총장권한은 공소장을 이따위로 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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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공무 수행 중인 상대방의 결과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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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정치검사라는 말을 듣고 이재명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 지금 공작을 하는 소설밖에 안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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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공소장 작성을 '공작'과 '소설'로 비하하며, '잡아 죽이기 위해서'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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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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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공직자인 검사들을 '사냥개'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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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공소시효가 도과된 사건까지 수사를 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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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검찰 공무원들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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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그러겠지, 하루 종일 저러고 있으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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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6-04-07 | 다른 위원이나 위원장의 행동을 '답답하다'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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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은 말씀할 때 꼭 자기 해석을 하시더라고요, 저번에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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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6-04-07 | 예산 편성의 행정적 가능 여부를 논의하는 실무적인 상황에서,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평소 대화 습관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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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핑계를 대면서 이걸 반대하는 게 말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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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국인 참정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근거를 '핑계'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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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반대라고 그러지 뭐라고 그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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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구체적인 보류 사유나 대안 제시를 무시하고, 냉소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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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위원님이 계셔 가지고 눈을 안 마주치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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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4-07 |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이 특정 위원을 겨냥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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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직무대행이 이 청문회가 조작기소청문회라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마치 법 기술자처럼 답변을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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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법 기술자'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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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바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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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에 비유하며 비하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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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수사기관으로 못 만들 것 같으면 그만두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거기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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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공수처장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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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소리 하네, 똑같은 소리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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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똑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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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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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평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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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요 빨리! 회의하게 빨리 나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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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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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켓이나 다 떼세요, 여기가 시위장입니까? 시위하려면 나가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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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07 | 국회 회의장을 시위장으로 비유하며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시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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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와 함께 밖에서 저렇게 자기들끼리 짝짜꿍이 되어서 무슨 모의를 하려고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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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4-07 | '짝짜꿍'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의 행위를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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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박상용 검사랑 작전 회의하러 가세요, 방해 그만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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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이 증인과 사전에 모의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작전 회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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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작전회의하러 가세요, 박상용이랑."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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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이 특정 인물과 모의하고 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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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추가 녹취록 오후에 제 질의 때 들려 드릴 테니까 가서 같이 변명 한번 짜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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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이 증인과 함께 '변명을 짠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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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에도 불구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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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6-04-07 |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발언에서 특정 정당의 행위를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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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국민의힘 위원님들, 절박감을 가지고 좀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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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6-04-07 |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이 특정 정당 위원들의 태도를 비하하며 훈계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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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계속 맴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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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회의가 진전되지 않는 원인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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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민의힘은 중국인한테 정부가 공짜로 다 해 주는 것처럼 왜곡하고 있는데 왜 장관님은 가만히 계세요? 특정 국가, 중국만 퍼주기 식으로 매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기본 취지조차 모르고 왜곡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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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4-07 | 특정 정당의 주장을 '왜곡', '매도'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장관에게 항의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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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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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4-07 | 상대 의원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직접적으로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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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위원은 그 자리에 끝까지 없었고요. 이 문제를 제가 다 논의했었는데 1인당 30만 원 지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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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여부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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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거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고. 좀 가만히 계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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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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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한다는 게, 오죽했으면 그렇게 무능하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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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정책적 노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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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천년에? 참 한심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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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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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공부해 보십시오, 제가 총리님한테 딴 거 여쭐 동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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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무시하며 훈계하는 듯한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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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챙겨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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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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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파트 매물이 하락세로 드러났는데, 딴 세상에 살고 계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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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이 현실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점을 공격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