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 의원
막말
정부의 공식 협정을 '매국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국가에 배신하는 행위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반복적으로 비속어를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을 직접 비하하며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저해함. | |
| 6.83점 | 매국, 노예 등 극단적인 단어를 반복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6.41점 | 비판의 근거는 제시하나, '노예', '식민지'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02점 |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서 '매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의회 독재'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표출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3.47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똥'이라는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3.04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히 이끌기보다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감정적인 대응과 상대 주장을 '괴담'으로 비하하는 언행이 빈번함. | |
| 3.00점 | 상대 위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3.00점 | 비유적 표현('날강도')을 사용했으나, 이는 특정 정당의 현수막을 인용한 것이며 정책 비판의 범주에 있음. | |
| 2.92점 | 논쟁 과정에서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대립하며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임. | |
| 2.00점 | 초반에 다소 감정적인 토로가 있었으나, 이후 구체적인 데이터와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96점 | '매국적', '국익을 팔아넘긴', '국민 속이기'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1.90점 | 강한 비판 어조를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78점 | 상당히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했으나, 법령과 서류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의 부실함을 지적함. | |
| 1.50점 | 사업을 '에너지판 대장동'에 비유하거나 '황당한 답변'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객관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며 예의를 갖춤. | |
| 0.67점 | 회의 진행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매우 차분하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0.17점 | 간결하고 명확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함. | |
| 0.00점 | 자율주행 기술의 전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국가적 차원의 대책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 |
| 0.00점 | 구체적인 협상 과정과 피해 대책에 대해 정중하게 자료를 요청함. | |
| 0.00점 | 간결하고 예의 바른 인사말을 전함. |
막말
정부의 공식 협정을 '매국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국가에 배신하는 행위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객관적 근거 제시 전 '국익을 팔아넘겼다', '국민 속이기'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의 항의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들이 제기하는 의혹이나 주장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하함.
궤변
국제 통상과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관세 문제를 '수출을 안 하면 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단순화로 접근하여 논점을 흐림.
막말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 거론하며 '똥을 싸고 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막말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과정을 '똥 싸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에게 '굴욕',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막말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낙제점'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입국 과정에 대해 '몰래 들어갔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도덕성을 비하함.
막말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장관의 자질과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막말
특정 정부 사업을 유명한 부동산 비리 사건인 '대장동'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부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결과를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과 정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매국', '나라를 팔아먹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논쟁을 감정적인 비난으로 변질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