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세금도둑'으로 비하하거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Session Analysis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의 발언을 수시로 끊고 '품격' 운운하며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질의 과정에서 'ARS 교환원', '팔이 안으로 굽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주무 부처로서의 책임과 실제 대응 논리 사이의 심각한 모순을 보이며 책임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함.
상대 위원의 공격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는 등 성숙하지 못한 언행을 보임.
주장의 정당성은 있으나, 상대방을 향해 '꼼수', '쇼'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파적 공격을 가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명예훼손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대응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강한 어조와 비판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경찰의 직무 태만을 추궁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함.
냉소적인 태도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경향이 강함.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도입부에서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가정법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시스템의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함.
구체적인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선관위의 부실함을 논리적으로 파헤침.
선관위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는 취지는 좋으나, '불륜'과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선관위의 무능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특정 집단을 '사이비 종교'로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재검표의 논리적 모순을 풍자와 비유를 통해 효과적으로 지적함.
개인의 명예와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구체적인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공정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76점 | 상대방을 '세금도둑'으로 비하하거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22점 | 상대 위원의 발언을 수시로 끊고 '품격' 운운하며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97점 | 질의 과정에서 'ARS 교환원', '팔이 안으로 굽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57점 | 주무 부처로서의 책임과 실제 대응 논리 사이의 심각한 모순을 보이며 책임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함. | |
| 3.80점 | 상대 위원의 공격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는 등 성숙하지 못한 언행을 보임. | |
| 3.74점 | 주장의 정당성은 있으나, 상대방을 향해 '꼼수', '쇼'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 |
| 3.23점 |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파적 공격을 가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3.19점 | 명예훼손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대응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 |
| 3.00점 | 강한 어조와 비판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경찰의 직무 태만을 추궁함. | |
| 2.92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함. | |
| 2.71점 | 냉소적인 태도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경향이 강함. | |
| 2.44점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도입부에서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2.00점 | 가정법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시스템의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함. | |
| 1.91점 | 구체적인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선관위의 부실함을 논리적으로 파헤침. | |
| 1.65점 | 선관위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는 취지는 좋으나, '불륜'과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52점 | 선관위의 무능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특정 집단을 '사이비 종교'로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1.22점 | 재검표의 논리적 모순을 풍자와 비유를 통해 효과적으로 지적함. | |
| 1.19점 | 개인의 명예와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공정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비꼬는 말투('장난합니까')와 함께 구체적 근거 없이 '세금을 빼 먹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용기 의원
막말
정치적 상황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와 격식에 맞지 않는 '불륜'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이기헌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윤호중 의원
궤변
행안부가 선거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준비를 강조했음에도, 정작 사태 발생 시에는 선관위 지시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윤상현 의원
막말
선거관리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꿀보직', '외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윤상현 의원
막말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책의 인물을 '고무도장', '바지사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윤건영 의원
막말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에게 객관적 근거 없이 정파적 편향성을 제기하며 공격함.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단정적인 표현과 '대충 때우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궤변
녹음 파일이라는 객관적인 증거 확인 요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들린다'는 주관적인 느낌만을 내세워 진실 규명을 회피함.
서범수 의원
궤변
국가 기관의 선거 관리 실패라는 헌법적 사안을 스포츠 경기 결과에 따른 대중의 분노와 단순 비교하여 논점을 흐리고 조롱 섞인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막말
비상임위원들이 안건을 검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세금도둑'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범수 의원
궤변
속기록 초고와 최종본의 차이는 통상적인 보완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조작'이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서범수 의원
막말
상대 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막말
상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뭐 하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공직자들을 '철밥통'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함.
김은혜 의원
막말
경찰청장의 수사 상황 답변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전제를 두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김은혜 의원
막말
국무위원인 장관의 답변 태도를 'ARS 교환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김용만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배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신중한 접근 제안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배 의원
막말
상대측의 절차적 의견 제시를 '장난'이나 '꼼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김성회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 '사이비 종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