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7. 0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5.76점

상대방을 '세금도둑'으로 비하하거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5.22점

상대 위원의 발언을 수시로 끊고 '품격' 운운하며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97점

질의 과정에서 'ARS 교환원', '팔이 안으로 굽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4.57점

주무 부처로서의 책임과 실제 대응 논리 사이의 심각한 모순을 보이며 책임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3.80점

상대 위원의 공격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는 등 성숙하지 못한 언행을 보임.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3.74점

주장의 정당성은 있으나, 상대방을 향해 '꼼수', '쇼'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23점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파적 공격을 가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3.19점

명예훼손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대응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00점

강한 어조와 비판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경찰의 직무 태만을 추궁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92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71점

냉소적인 태도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경향이 강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44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도입부에서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0점

가정법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시스템의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91점

구체적인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선관위의 부실함을 논리적으로 파헤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1.65점

선관위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는 취지는 좋으나, '불륜'과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52점

선관위의 무능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특정 집단을 '사이비 종교'로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22점

재검표의 논리적 모순을 풍자와 비유를 통해 효과적으로 지적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19점

개인의 명예와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공정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5.76점 상대방을 '세금도둑'으로 비하하거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5.22점 상대 위원의 발언을 수시로 끊고 '품격' 운운하며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97점 질의 과정에서 'ARS 교환원', '팔이 안으로 굽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4.57점 주무 부처로서의 책임과 실제 대응 논리 사이의 심각한 모순을 보이며 책임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3.80점 상대 위원의 공격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는 등 성숙하지 못한 언행을 보임.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3.74점 주장의 정당성은 있으나, 상대방을 향해 '꼼수', '쇼'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23점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파적 공격을 가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3.19점 명예훼손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대응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00점 강한 어조와 비판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경찰의 직무 태만을 추궁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92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71점 냉소적인 태도와 자극적인 단어 선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경향이 강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44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도입부에서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0점 가정법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시스템의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91점 구체적인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선관위의 부실함을 논리적으로 파헤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1.65점 선관위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는 취지는 좋으나, '불륜'과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52점 선관위의 무능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특정 집단을 '사이비 종교'로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22점 재검표의 논리적 모순을 풍자와 비유를 통해 효과적으로 지적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19점 개인의 명예와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공정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뭐 장난합니까? ... 국민 세금을 어떻게 빼 먹든 어떻게 잘못을 하든 그냥 넘어가자는 얘기입니까?"

비꼬는 말투('장난합니까')와 함께 구체적 근거 없이 '세금을 빼 먹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내가 안 갔으니까 불륜이야라고 얘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정치적 상황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와 격식에 맞지 않는 '불륜'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서범수 위원님, 그 얘기를 기자회견장 가서 페이스북에 쓰세요. 정확하게 제가 돌려 드릴 테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구리시

궤변

"지시가 전제돼야 합니다. ... 선관위의 지원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행안부가 선거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준비를 강조했음에도, 정작 사태 발생 시에는 선관위 지시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선거관리위원님들 뭐 했습니까? 수당 받고 꿀보직 받고 외유 다니고"

선거관리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꿀보직', '외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고무도장을 찍는 방패막이 바지사장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책의 인물을 '고무도장', '바지사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위원장님 지금 국민의힘 편듭니까?"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에게 객관적 근거 없이 정파적 편향성을 제기하며 공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국회에 보내는 답변서도 거짓말로 작성하고 대충 때우고 이게 선관위가 늘 해 오던 방식입니까?"

상대방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단정적인 표현과 '대충 때우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품격이 없지요, 저게 지금."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저쪽에서는 아니라고 그러시고 저희는 그렇게 들리네 그러면 여기서는 답이 안 나와요."

녹음 파일이라는 객관적인 증거 확인 요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들린다'는 주관적인 느낌만을 내세워 진실 규명을 회피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탈락에 따른 홍명보 감독 그리고 축구협회에 대한 울화통... 이 두 가지 울화통 중에 어느 것이 더 분노 게이지가 높다고 보십니까"

국가 기관의 선거 관리 실패라는 헌법적 사안을 스포츠 경기 결과에 따른 대중의 분노와 단순 비교하여 논점을 흐리고 조롱 섞인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이거 지금 세금도둑이 아니고요 직무태만을 넘어서 직무유기입니다, 여러분."

비상임위원들이 안건을 검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세금도둑'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이 초고에는 정말이라는 소리가 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끼어들어갔단 말입니다. 그만큼…… 이런 식으로 조작을 하고 이런 식으로 말을 돌리는 게 과연 맞느냐"

속기록 초고와 최종본의 차이는 통상적인 보완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조작'이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도대체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상대 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도대체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 사무처 직원은, 우리 안 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아직까지 철밥통이야."

상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뭐 하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공직자들을 '철밥통'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왜 팔이 안으로 굽으세요?"

경찰청장의 수사 상황 답변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전제를 두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저는 일국의 국무위원이 아닌 ARS 교환원처럼 들렸습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의 답변 태도를 'ARS 교환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

막말

"본인들 해명, 억울하다 이런 내용들밖에 없습니다, 기관보고에. ... 가관이에요."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

막말

"뭐 얼마나 본인이 잘났다고 그런 평가를 합니까?"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국회가 쇼하자는 거예요, 뭐예요?"

상대 위원의 신중한 접근 제안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그러니까 이것을 가지고 자꾸 장난치듯이, 꼼수 치듯이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상대측의 절차적 의견 제시를 '장난'이나 '꼼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부정선거 신앙촌이 쓰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라는 건데요. 소위 말하는 이런 종류의 사이비 종교들, 신앙에서의 가장 필요한 것은 절대악입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 '사이비 종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