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판검사들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어 나가야지만 여러분들 이 헌법파괴와 법치파괴를 멈추시겠습니까?"
상대 위원들을 '헌법파괴'와 '법치파괴'의 주체로 일반화하여 공격하며, 극도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175건 중 81~160건을 표시합니다.
"얼마나 많은 판검사들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어 나가야지만 여러분들 이 헌법파괴와 법치파괴를 멈추시겠습니까?"
상대 위원들을 '헌법파괴'와 '법치파괴'의 주체로 일반화하여 공격하며, 극도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코드인사들이 그렇게 부족합니까? 부부를 헌법재판관, 대법관 다 시켜야 되겠습니까? 더 기르세요, 코드인사들."
상대 진영의 인사 정책을 '코드인사'라고 비하하며, '더 기르라'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자, 개혁하자 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빨리 결정하세요. 처장."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언급을 통해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협박성 발언임.
"지역구 빨리 가세요. 나경원 위원, 지역구 빨리 가. 시끄럽게."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상황에서, 이를 '시끄럽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결국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12개 혐의, 8개 사건이지요, 이것을 전부 완전 무죄 세탁하기 위한 공소 취소 법안이다"
특정 정치인의 법적 절차를 '무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입법 취지를 폄훼함.
"너무 설득력 없이 얘기를 하세요.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답변자의 역량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저해함.
"누가 누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상대측의 주장을 '이상한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국가정치원 기조실장 출신의 코미디 정말 재밌습니다."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여 모욕함.
"말종아, 말종아. 박말종."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동일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조롱하고 모욕함.
"이것을 가지고 마치 무슨 조작 기소가 확인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른바 정신 승리라고 보여져요."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치부하여 논리적 반박 대신 조롱을 선택함.
"국민의힘 위원들은 이걸 떠먹여 달라고 하는 건지"
상대 위원들의 업무 태도를 '떠먹여 달라'고 표현하며 수준 낮게 비하함.
"바보 아니야, 바보!"
상대방을 '바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저 조직은 도대체 뭐야, 위협하는 거야 뭐야, 콩가루 집안이야."
상대 진영이나 조직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저런 바보가 있어, 진짜. ‘나 바보예요’ 떠드는 거네,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 쇼를 하는, 쇼를 위한 가장 비민주적 절차를 밟고 있고 비열한 방법을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 쇼', '비열한 방법'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한번 당해 보세요."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로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아이, 새끼."
회의 도중 상대방을 향해 명백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그만 얘기하세요, 그만. / 그만 얘기하셔요, 그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보수의 새엄마, 보수의 새엄마 몰라요?"
맥락 없이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서영교 위원장 제대로 긁혔지요."
상대방이 자극받았음을 비꼬는 신조어('긁혔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을 조롱함.
"조작질을 해도 지나쳐. 조작질 좀 이제 그만해요."
상대방의 주장을 '조작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되지도 않는 논리로 법안 통과를 저지시키고 그렇게 한 거잖아요."
상대방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논리'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함.
"법안 심사하기 전에는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상대 의원이 준비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부를 해 와야 한다'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함.
"갈수록 말종들만 저렇게 있냐. 집단 말종들이네."
상대 위원들을 '말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나경원 위원님 비롯해서 1년은 나올 겁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구체적인 징역형 기간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일 좀 똑바로 해요, 일 좀! 일도 제대로 안 해 놓고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보자 보자 하니까 말이야."
상대방에게 윽박지르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제대로 보고 와서 떼를 쓰더라도 제대로 떼를 쓰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를 쓰는 것'으로 치부하며 유치하게 비하함.
"지금 눈도 어두워요? 왜 이렇게……"
상대방의 신체적 조건(시력)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좀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태를 쪼고 압박하고 그 과정 속에서 이화영의 가족을 난도질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주변 사람들과 이재명 가족 모두를 난도질했습니다.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의 행위가 대한민국 백주 대낮에 곳곳에서 벌어졌고"
'난도질',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나경원 위원이 시작하는 날부터 많이 긁히신 것 같아요."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꼬는 표현('긁히다')을 사용하여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별 시비를 다 거네."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의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시비'로 치부하며 비하함.
"오늘처럼 이렇게 떼를 쓰다니 이해하기가 참 어려워요."
의원들의 발언과 요구를 '떼를 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유치하게 묘사하고 비하함.
"아무리 그동안 개판으로 해 왔어도 조작특위를 마지막까지 개판으로 하면 안 되지."
회의 진행 상황이나 과거 과정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아주 가짜 조작 특위에서 조작 보고서를 만들고, 그것도 조작해서 또 조작 보고서를 만들었어."
근거 없이 '가짜', '조작'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위원회 전체의 명예를 훼손함.
"여러분들이 어떤 장난질을 했는지."
상대방의 행위를 '장난질'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바보들이야, 전부 다."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함.
"이용우 위원님, 술 먹었어요? 술 먹어서 빨개졌어요? 얼굴이 더 빨개졌어."
상대방의 외모(얼굴색)를 근거로 음주 여부를 추측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난합니까, 지금?"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장난'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좀 적당히 하세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적당히 하라'거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술 먹느라고 안 봤잖아!"
상대방이 자료를 보지 않은 이유를 '술'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함.
"앉아! 앉아! 김형동 간사, 앉아!"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저희들이 똥개입니까? 아니, 이따위로 국회를 운영하면 소위를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개',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폭력이지요, 폭력. ... 잘하세요. 앞으로 봅시다, 어떻게 하는지."
절차적 갈등 상황을 '폭력'으로 규정하며 동조하고, 상대방에게 '잘하라'거나 '앞으로 보자'는 식의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아니, 컴퓨터를 못 하십니까? 손가락이 부러졌습니까? 지금 와서 왜 그러십니까?"
신체적 상태를 비유하며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태까지 의정활동 정말 엉망으로 하셨다는 얘기네요, 진짜."
단순한 자료 제공 방식에 대한 이견을 의정활동 전체의 무능함으로 확대하여 인신공격함.
"위원님, 컴퓨터 못 하세요?"
상대 의원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거의 사이비 종교 수준 아닌가 싶은 거예요."
상대 진영의 신념이나 주장을 '사이비 종교'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비하함.
"사무처 의견을 공식 입장으로 지난 회의 때는 둔갑시킨 꼴인데"
상대방의 보고 과정을 '둔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마인드가 잘못됐잖아요."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공무원의 개인적인 '마인드'를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견수렴 안 해 놓고선 의견수렴 했다라고 해서 얼렁뚱땅 넘어갔어요."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자기들이 통과시키고 싶을 때는 반대의견 묵살하고 업계 의견 묵살하고 오고, 자기들이 하기 싫은 게 있을 때는 재정당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기본적인 업무 스타일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묵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판함.
"2년 하면 되지. 빡세게 일들 좀 하라고 그래요. 나라 예산도 없는데."
실무 책임자가 업무의 난이도와 안정적 기간의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빡세게 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실무진의 노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소위에 나와서 그렇게 가짜 숫자를 들어 대고, 알고 있으면서 정정 안 하면 더 나쁘지. ... 아까 수은하고 무보 숫자 가짜 뉴스로 얘기하던 것처럼 그런 것은 아닙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짜 숫자', '가짜 뉴스'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너네 알아서 해, 우리는 우리끼리 간다. 국회가 뭐가 필요 있어? 법이 왜 필요 있어? 우리가 대통령령 만들어서 하면 되지."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만들어내어 조롱하는 말투로 비하하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너네'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실세 차관 믿고 의결합시다."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차관을 '실세'라고 지칭하며 의결을 결정하는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권력 관계에 따라 결정한다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여당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사실은 직무유기 수준에 있었어요. 지금 수조 원이 북항 재개발에 투입됐는데 상부 구조물은 올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부 건설업체에다가 특혜를 줘 가지고 수천억의 이익을 보게 했지요. 그렇지요? ... 언론사라서 봐줍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확인되지 않은 특혜 의혹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자꾸 당신들 머릿속에 있는 것 가지고 이 법을 멋대로 해석해."
정부 관계자의 법적 해석을 전문적인 의견이 아닌 개인의 자의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멋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다 머리 구구로 하는 거예요?"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머리 구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업무 수행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1심 재판 진행 중인 피고인이 나와 가지고 참고인·증인을 국회에서 이렇게 떠들고 있는 사건, 이게 말이 됩니까?"
국회 증언을 '떠들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증인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위원장님도 공정하게 하세요. 뭐하는 거예요, 진짜?"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뭐하는 거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부위원장 말씀하시는데 이분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이 언론인 출신으로 전문성도 없어 보여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진정성에 여러 가지 의구심이 들어요."
특정 직책을 맡은 인물에 대해 단순히 '언론인 출신'이라는 배경만을 근거로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짓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비하 발언임.
"영광입니다. 안 봤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새로 보임된 위원이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비하한 발언임.
"왜 웃어? ... 그런데 진전이 없어, 지금 웃는 것처럼."
상대방이 웃지 않았다고 명확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추측만으로 상대의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듯한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이런 생각은 정말 썩어 빠진 생각입니다."
상대방의 판단이나 생각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떠들지만 말고 하시라고, 그렇게 확신 있으면."
동료 위원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여기 지금 스피드 퀴즈 하는 데 아니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스피드 퀴즈'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이 일정을 모르면 어떡해. 이미 다 정해졌는데."
동료 의원이 공청회 진행 사항을 공식적으로 묻는 상황에서, 일정을 모르는 것을 비꼬며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가 밟히고 찝히는 게 있습니까? CCTV 보자는데 그걸 안 해, 진짜……"
위원장을 향해 '밟히고 찝히는 게 있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변명하지 마세요, 변명."
위원장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서해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소사당했다, 북괴에게."
상대 국가를 비하하는 멸칭인 '북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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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판검사들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어 나가야지만 여러분들 이 헌법파괴와 법치파괴를 멈추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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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5-06 | 상대 위원들을 '헌법파괴'와 '법치파괴'의 주체로 일반화하여 공격하며, 극도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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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인사들이 그렇게 부족합니까? 부부를 헌법재판관, 대법관 다 시켜야 되겠습니까? 더 기르세요, 코드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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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5-06 | 상대 진영의 인사 정책을 '코드인사'라고 비하하며, '더 기르라'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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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자, 개혁하자 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빨리 결정하세요. 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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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5-06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언급을 통해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협박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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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빨리 가세요. 나경원 위원, 지역구 빨리 가. 시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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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5-06 |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상황에서, 이를 '시끄럽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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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12개 혐의, 8개 사건이지요, 이것을 전부 완전 무죄 세탁하기 위한 공소 취소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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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5-06 | 특정 정치인의 법적 절차를 '무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입법 취지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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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득력 없이 얘기를 하세요.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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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6-05-06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답변자의 역량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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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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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5-06 | 상대측의 주장을 '이상한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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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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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5-06 |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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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치원 기조실장 출신의 코미디 정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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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30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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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종아, 말종아. 박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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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30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동일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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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가지고 마치 무슨 조작 기소가 확인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른바 정신 승리라고 보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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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치부하여 논리적 반박 대신 조롱을 선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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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들은 이걸 떠먹여 달라고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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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 위원들의 업무 태도를 '떠먹여 달라'고 표현하며 수준 낮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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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아니야,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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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을 '바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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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직은 도대체 뭐야, 위협하는 거야 뭐야, 콩가루 집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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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 진영이나 조직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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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바보가 있어, 진짜. ‘나 바보예요’ 떠드는 거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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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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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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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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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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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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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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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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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쇼를 하는, 쇼를 위한 가장 비민주적 절차를 밟고 있고 비열한 방법을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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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 쇼', '비열한 방법'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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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당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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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로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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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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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6-04-30 |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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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새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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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30 | 회의 도중 상대방을 향해 명백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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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얘기하세요, 그만. / 그만 얘기하셔요, 그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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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3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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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새엄마, 보수의 새엄마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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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30 | 맥락 없이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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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장 제대로 긁혔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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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이 자극받았음을 비꼬는 신조어('긁혔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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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질을 해도 지나쳐. 조작질 좀 이제 그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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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주장을 '조작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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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논리로 법안 통과를 저지시키고 그렇게 한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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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논리'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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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사하기 전에는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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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30 | 상대 의원이 준비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부를 해 와야 한다'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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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말종들만 저렇게 있냐. 집단 말종들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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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30 | 상대 위원들을 '말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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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 비롯해서 1년은 나올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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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30 | 동료 의원을 향해 구체적인 징역형 기간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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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좀 똑바로 해요, 일 좀! 일도 제대로 안 해 놓고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보자 보자 하니까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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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30 | 상대방에게 윽박지르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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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보고 와서 떼를 쓰더라도 제대로 떼를 쓰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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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3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를 쓰는 것'으로 치부하며 유치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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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눈도 어두워요? 왜 이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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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신체적 조건(시력)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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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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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4-30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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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를 쪼고 압박하고 그 과정 속에서 이화영의 가족을 난도질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주변 사람들과 이재명 가족 모두를 난도질했습니다.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의 행위가 대한민국 백주 대낮에 곳곳에서 벌어졌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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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30 | '난도질',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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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이 시작하는 날부터 많이 긁히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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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30 |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꼬는 표현('긁히다')을 사용하여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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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시비를 다 거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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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30 |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의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시비'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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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이렇게 떼를 쓰다니 이해하기가 참 어려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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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30 | 의원들의 발언과 요구를 '떼를 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유치하게 묘사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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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동안 개판으로 해 왔어도 조작특위를 마지막까지 개판으로 하면 안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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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30 | 회의 진행 상황이나 과거 과정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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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짜 조작 특위에서 조작 보고서를 만들고, 그것도 조작해서 또 조작 보고서를 만들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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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30 | 근거 없이 '가짜', '조작'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위원회 전체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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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어떤 장난질을 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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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행위를 '장난질'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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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이야, 전부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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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30 |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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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위원님, 술 먹었어요? 술 먹어서 빨개졌어요? 얼굴이 더 빨개졌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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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외모(얼굴색)를 근거로 음주 여부를 추측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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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합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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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장난'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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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적당히 하세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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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적당히 하라'거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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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느라고 안 봤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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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이 자료를 보지 않은 이유를 '술'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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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앉아! 김형동 간사, 앉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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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30 |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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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똥개입니까? 아니, 이따위로 국회를 운영하면 소위를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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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4-30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개',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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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지요, 폭력. ... 잘하세요. 앞으로 봅시다, 어떻게 하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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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4-30 | 절차적 갈등 상황을 '폭력'으로 규정하며 동조하고, 상대방에게 '잘하라'거나 '앞으로 보자'는 식의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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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컴퓨터를 못 하십니까? 손가락이 부러졌습니까? 지금 와서 왜 그러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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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4-30 | 신체적 상태를 비유하며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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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의정활동 정말 엉망으로 하셨다는 얘기네요,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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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4-30 | 단순한 자료 제공 방식에 대한 이견을 의정활동 전체의 무능함으로 확대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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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컴퓨터 못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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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4-30 | 상대 의원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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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사이비 종교 수준 아닌가 싶은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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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30 | 상대 진영의 신념이나 주장을 '사이비 종교'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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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의견을 공식 입장으로 지난 회의 때는 둔갑시킨 꼴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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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29 | 상대방의 보고 과정을 '둔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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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가 잘못됐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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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4-29 |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공무원의 개인적인 '마인드'를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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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렴 안 해 놓고선 의견수렴 했다라고 해서 얼렁뚱땅 넘어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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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4-29 |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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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통과시키고 싶을 때는 반대의견 묵살하고 업계 의견 묵살하고 오고, 자기들이 하기 싫은 게 있을 때는 재정당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기본적인 업무 스타일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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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4-29 |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묵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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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하면 되지. 빡세게 일들 좀 하라고 그래요. 나라 예산도 없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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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9 | 실무 책임자가 업무의 난이도와 안정적 기간의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빡세게 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실무진의 노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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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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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4-29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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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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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4-29 |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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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에 나와서 그렇게 가짜 숫자를 들어 대고, 알고 있으면서 정정 안 하면 더 나쁘지. ... 아까 수은하고 무보 숫자 가짜 뉴스로 얘기하던 것처럼 그런 것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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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4-29 | 정부 관계자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짜 숫자', '가짜 뉴스'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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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알아서 해, 우리는 우리끼리 간다. 국회가 뭐가 필요 있어? 법이 왜 필요 있어? 우리가 대통령령 만들어서 하면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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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4-29 |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만들어내어 조롱하는 말투로 비하하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너네'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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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세 차관 믿고 의결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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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6-04-29 |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차관을 '실세'라고 지칭하며 의결을 결정하는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권력 관계에 따라 결정한다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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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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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4-29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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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직무유기 수준에 있었어요. 지금 수조 원이 북항 재개발에 투입됐는데 상부 구조물은 올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부 건설업체에다가 특혜를 줘 가지고 수천억의 이익을 보게 했지요. 그렇지요? ... 언론사라서 봐줍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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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6-04-29 | 정부 관계자에게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확인되지 않은 특혜 의혹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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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당신들 머릿속에 있는 것 가지고 이 법을 멋대로 해석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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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4-29 | 정부 관계자의 법적 해석을 전문적인 의견이 아닌 개인의 자의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멋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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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 머리 구구로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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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4-29 |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머리 구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업무 수행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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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재판 진행 중인 피고인이 나와 가지고 참고인·증인을 국회에서 이렇게 떠들고 있는 사건, 이게 말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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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8 | 국회 증언을 '떠들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증인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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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도 공정하게 하세요. 뭐하는 거예요,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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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8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뭐하는 거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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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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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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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 말씀하시는데 이분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이 언론인 출신으로 전문성도 없어 보여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진정성에 여러 가지 의구심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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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4-28 | 특정 직책을 맡은 인물에 대해 단순히 '언론인 출신'이라는 배경만을 근거로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짓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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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입니다. 안 봤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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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4-28 | 새로 보임된 위원이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비하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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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어? ... 그런데 진전이 없어, 지금 웃는 것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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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이 웃지 않았다고 명확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추측만으로 상대의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듯한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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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은 정말 썩어 빠진 생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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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판단이나 생각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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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지만 말고 하시라고, 그렇게 확신 있으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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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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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금 스피드 퀴즈 하는 데 아니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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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28 |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스피드 퀴즈'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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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이 일정을 모르면 어떡해. 이미 다 정해졌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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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28 | 동료 의원이 공청회 진행 사항을 공식적으로 묻는 상황에서, 일정을 모르는 것을 비꼬며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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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밟히고 찝히는 게 있습니까? CCTV 보자는데 그걸 안 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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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을 향해 '밟히고 찝히는 게 있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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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마세요, 변명."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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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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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소사당했다, 북괴에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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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상대 국가를 비하하는 멸칭인 '북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