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명동의안 채택을 다시 원내 구성 문제와 연동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비열한 행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을 '비열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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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임명동의안 채택을 다시 원내 구성 문제와 연동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비열한 행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을 '비열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들어 보셨어요, 호남 몰빵론?"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몰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특정 지역의 투자 정책을 비하적으로 표현함.
"충청도 사람들이 바보 멍청이라 그런 게 아니지요."
비록 자신의 지역구 주민을 옹호하는 맥락이라 할지라도, '바보 멍청이'와 같은 모욕적이고 유치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제주도라고 아시지요? 저 바다 건너에 있는 섬인데요."
상대방이 당연히 알고 있을 기초적인 사실을 확인하며 비꼬는 듯한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그걸 가지고 문제를 삼으면 누가, 이것은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얘기를 하지 그것을 정당하다는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측이나 다른 위원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비열해요! 교묘하고!"
상대방에게 '비열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왜 그렇게 교묘하게 그러시냐는 말이지요! 품격도 없고 교묘해요!"
동료 위원인 김희정 위원을 향해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솔직히 가소롭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계속 설치하고 했는데 제대로 항의 한번 못 하고 하나도 해결 못 했어요. 그러면서 서해 상공을 통해 가지고 무인기 날려서 전쟁 유발하는 윤석열 내란 정권 아닙니까?"
상대 정권을 향해 '가소롭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총리후보자께서는 절대 혹세무민하는 이런 말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견해를 '혹세무민'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시간 다 됐습니다. 퀴즈 그만하세요."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퀴즈'라고 비하하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킴.
"내란 수괴가 이런 방식으로 오히려 대통령에 있을 때보다도 네다섯 배나 많은, 이 정도가 되면 소득이지 영치금으로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윤석열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계시지요?"
재판이 진행 중인 인물에 대해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대통령을 배출한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정권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런 당이 벌써 지금의 여당 지지율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 대통령을 배출한 당'으로 규정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어디서 상대 정당 위원에 대해서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내란세력’ 이런 표현을 씁니까? ... 재미종북이 만든 간첩단 일심회 사건과 연루되어서 여러 차례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우리 해군 장병 46명이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해서 산화했는데 이런 천안함 사건을 부정하지 않았습니까?"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재미종북', '간첩단 연루'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록 대통령 기준으로 다주택 마귀에서 벗어나셨을는지는 몰라도 우리 국민들 기준으로 후보자는 권력이라는 자리에 저는 도취해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그런 권력 마귀가 됐을 뿐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를 '권력 마귀'라고 명명하며 양심이 없다고 공격하는 등, 정책 검증을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후보자는 청문회 직전 집을 다 팔았으니 이제 마귀에서 사람 된 것 아닙니까?"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청문회 대상자인 후보자를 '마귀'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전직 대통령, 영부인, 국무총리, 법무부장관이 다 감옥에 있는 정권에 어떻게 우리가 향수를 느끼겠습니까? 친위쿠데타가 다시 대한민국에 있을 수는 없는 거지요."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정책 질의 자리에서 질의 내용과 무관하게 전 정권 인사들의 구속 상황을 언급하며 '친위쿠데타'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특정 정권을 비하함.
"그래 놓고 오늘 아침에 인사청문회에서 아버지까지 운운하는 것 보고 생각보다 더 심각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끝까지 자기 입으로 얘기 안 하려고 하네요. 오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당신의 답을 듣고 있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건 속기록을 지우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저희가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이것은. 그러지 마십시오, 정말로."
동료 위원과 위원장에게 법적 대응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압박하는 것은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임.
"내란세력이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내란세력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책임질 줄을 모릅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중대한 국법 위반을 한 범죄자인지 모릅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 '범죄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윤석열이가 2022년 정권 잡은 지 6개월 반 돼 가지고... '내 머리를 총으로 쏴라', 그것은 거의 광인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윤석열이'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광인'이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이런 것을 전혀 분석해 보지 않고 서울 집값과 정권별 기간만 국내적으로만 비교한다 그러면 그냥 확증편향을 부추기는 선동 같은 게 되는 거예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선동'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하고 공격함.
"약간 미꾸라지 같은 느낌이 들어요."
후보자의 소신 부족이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누가 주적이겠습니까? 총리님, 분명히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가 금지옥엽으로 키운 자식들에게 총을 들려 가지고 국회를 향하게 한 사람들이 주적인 겁니다. 대한민국의 민주 헌정질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 파괴하려고 한 것이 주적입니다. 가덕도 테러에서 야당의 대표를 갖다 테러를 통해서 살해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주적입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국가 행사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나 동료 의원들이 속한 진영을 '주적'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정치적 인신공격에 해당함.
"이거 뭐 하는 놈들입니까?"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이나 외국인을 지칭하며 '놈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국감이 만만해 보입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밥친구이고 민주당 활동 전력이 있는 위철환 상임위원이 대행으로 계시면서 이 엄중한 시기에 선관위를 통할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직무 수행 능력이나 구체적인 과실이 아닌, 개인적인 친분 관계('밥친구')와 정치적 이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대통령의 밥 친구가 그 자리에 가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이나 법적 책임과는 무관한 개인적인 친분 관계를 '밥 친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사퇴하시기 전까지는 그냥 허수아비 위원장으로 계셨다는 것 스스로 인정하셨지요? 의전받고 해외여행 다니시고 나랏돈으로 이것저것 의전받으셨지요? ... 대통령 밥 친구라는 말이 그렇게 서운하십니까"
전직 위원장에게 '허수아비', '밥 친구'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공적 활동을 나랏돈을 축낸 것으로 매도함.
"위철환 대행 말하는 것 좀 보세요. 이걸 용납할 수 있습니까, 진짜로?"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태도나 방식 자체를 문제 삼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게 도대체 이렇게 하면 이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는 삼척동자도 아는 것인데"
상대방의 판단력이나 전문성을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것 완전히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은 가서 도장이나 찍고 수당이나 받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장학도고, 자기의 권리가 뭔지도 몰라요. 전부 사무처의 손에 놀아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의 역할을 '도장 찍고 수당 받는 것'으로 비하하고, '놀아나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격을 모욕함.
"개인적으로 이런 의구심도 듭니다. ‘아, 이분들이 짬짜미를 한 건가?’"
공식적인 국정조사 회의 석상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왜 여기까지 나와서 거짓말을 합니까? 그리고 진상규명위원회한테까지 거짓말을 합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 하는 짓입니까, 이게? 국민들한테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노태악 증인, 저는 선관위의 방만 경영이 이제 범죄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수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러면 철근 없는 집에서 사시든가."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현대건설이 그렇다고 하면은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다 믿으실 겁니까? 확인하셨어요?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말씀해 보세요. ... 그게 뭘 잘했다고 계속 그렇게 따박따박 대답하십니까? 들어가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팥으로 메주 쓴다'는 식의 비유로 비하하고, 답변하는 증인에게 '따박따박 대답하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모자라다니 진짜 씨……"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오세훈, 눈물 질질 짜는 애가 뭘 어디서 나와, 서울시장을. 눈물이나 질질 짜고 말이야"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사진행발언 자체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제가 볼 때."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의 개념조차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정치를 잘못 배웠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역량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위원의 발언을 통해 확인됨).
"그런 걸 쉬운 말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하는 겁니다.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세훈 시장은 굉장히 나쁜 후보예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나쁜 후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함.
"TV토론도 못 하는 모자라는 정원오 후보 실드 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명태균하고 사귀세요? 명태균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시네. 잘 사귀어 보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모지리 후보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아니, 거의 로봇처럼 얘기하시네요, 거의 로봇처럼. ... 대한민국 국민이 저걸 보시면 국토부 수준, 이재명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함량 미달의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실드 치기 위한 거라고 치고"
특정 정치인을 '함량 미달'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그런데 이 것에 대해서 통일부를 통해서 한, 소위 말해서 입장을 들어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 부처의 공식 입장을 '가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무위원과 해당 부처의 품격을 깎아내림.
"제가 볼 때는 아전인수하시는 거예요, 지금. 기본합의서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취지를 정말 왜곡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해석을 '아전인수' 또는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거짓이나 이기적인 해석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참 한심한 게 똑같은 게 지금 전쟁기념관 앞에도 이미 한 6~7년 전에 만들어져서 똑같은 게 있더라고요. ... 외교적으로 봐도 망신일 뿐만 아니라 아무리 지방자치단체가 외교적 감이 떨어지고 글로벌하지 못한 감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더라도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외교적인 결례와 망신을 자초했는지 알 수가 없는데"
특정 공직자(서울시장)에 대해 '한심하다', '망신', '외교적 감이 떨어진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자꾸 왜 말을 우기십니까, 위원님."
국회 상임위원회 질의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향해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무례한 발언임.
"물론 맹목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렇지 않을지 몰라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 사안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당의 지지자들을 '맹목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지지층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님, 지방선거 때문에 안 바쁘세요?"
회의의 본안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개인적인 일정과 상황을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여 상대방을 희롱함.
"윤석열을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공모함을 보내서 구출한다 이딴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하는데"
특정 루머를 언급하며 '이딴'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뭘 한 걸로 알고 있어! 몇 개 제출했어요? 나 이런 경우 처음 봤네, 이것."
피질의자에게 고함을 치며 '이것'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부시장님, 이것 해독 못 해요?"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기본적 읽기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습관이 잘못되셨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개인의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는 아직도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는 장 대표가 헌법 위반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타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서울시장, 지금은 직무정지지만 오세훈 씨와 같은 당인 국민의힘이 얼마나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지를 여실하게 드러낸다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사안의 부실을 근거로 상대 정당 전체를 '안전불감증'이라는 프레임으로 매도하며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제 불안해서 못 타겠어요, 서울시가 이따위라서."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것을 북한의 두 국가론에 맞춘 것이다라고 이렇게 약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펴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의 헌법적 해석과 정책적 제언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고 공격함.
"김원이 간사가 낸 법안 같으면 이거는…… 계속심사가 아니라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
특정 위원의 성향이나 평소 행보를 부정적으로 전제하여, 해당 위원이 낸 법안이라면 논의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말을 똑바로 하라고. 한마디 거드는 게 뭐야? / 이 사람이, 뭐? 너무한다고?"
동료 의원의 표현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명령조와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정실장은 찬성이야, 뭐야? 표결하려고 지금 이야기하나?"
회의 진행자로서 행정실장이라는 하급 관계자에게 다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서명옥 위원님 동의 못 하면 다시 공부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지식 부족 탓으로 돌리며 '공부하라'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진짜 면피야, 면피! 가서 다 데모하라고 그래!"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면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왜 굳이 이렇게 나서 가지고 이것을 개정해 가지고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지 정말 저는 이해 가지 않습니다."
정부의 법안 개정 노력을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차관님, 공부 나중에 하시고 제가 여쭤볼게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공부나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마치 지금 위원장이 진행하는 것이 면피를 받기 위해서 회의를 소집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회의 소집의 목적을 공적인 책임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면피'를 위한 것으로 단정 지으며 소위원장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아니, 면피하려고 회의 소집하고 말이야. 그딴 식으로 회의 운영을 합니까!"
'그딴 식으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면피'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괴변이라고 생각하고 통합돌봄을 저해하는 아주 잘못된 주장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그냥 와서 국민의힘 위원들 반대하고 알리바이 만들고 소위 했다고 그렇게 단체한테 얘기하고 그러시려고 그랬어요?"
상대 정당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행위를 정치적 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님. / 아니, 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지금!"
회의 운영의 의도를 '알리바이 만들기'라고 규정하며 위원장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그러니까 좀 적당히들 합시다, 적당히."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야, 이 사람아! 조심해!"
동료 의원에게 '야', '이 사람아'와 같은 반말과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인데, 민주당 위원님들도 많이 강조를 하셨지만"
상대 정당 위원들을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라고 규정하며 전문성을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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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임명동의안 채택을 다시 원내 구성 문제와 연동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비열한 행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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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6-29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을 '비열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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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보셨어요, 호남 몰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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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6-26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몰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특정 지역의 투자 정책을 비하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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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사람들이 바보 멍청이라 그런 게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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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6-26 | 비록 자신의 지역구 주민을 옹호하는 맥락이라 할지라도, '바보 멍청이'와 같은 모욕적이고 유치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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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라고 아시지요? 저 바다 건너에 있는 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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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6-06-26 | 상대방이 당연히 알고 있을 기초적인 사실을 확인하며 비꼬는 듯한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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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가지고 문제를 삼으면 누가, 이것은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얘기를 하지 그것을 정당하다는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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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6-26 | 특정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측이나 다른 위원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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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해요! 교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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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6-26 | 상대방에게 '비열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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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왜 그렇게 교묘하게 그러시냐는 말이지요! 품격도 없고 교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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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6-26 | 동료 위원인 김희정 위원을 향해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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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소롭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계속 설치하고 했는데 제대로 항의 한번 못 하고 하나도 해결 못 했어요. 그러면서 서해 상공을 통해 가지고 무인기 날려서 전쟁 유발하는 윤석열 내란 정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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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6-26 | 상대 정권을 향해 '가소롭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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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후보자께서는 절대 혹세무민하는 이런 말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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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6-26 |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견해를 '혹세무민'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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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다 됐습니다. 퀴즈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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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6-06-26 |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퀴즈'라고 비하하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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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가 이런 방식으로 오히려 대통령에 있을 때보다도 네다섯 배나 많은, 이 정도가 되면 소득이지 영치금으로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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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6-26 | 상대방을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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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계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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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6-26 | 재판이 진행 중인 인물에 대해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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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대통령을 배출한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정권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런 당이 벌써 지금의 여당 지지율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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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6-25 | 상대 정당을 '내란 대통령을 배출한 당'으로 규정하며 원색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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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상대 정당 위원에 대해서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내란세력’ 이런 표현을 씁니까? ... 재미종북이 만든 간첩단 일심회 사건과 연루되어서 여러 차례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우리 해군 장병 46명이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해서 산화했는데 이런 천안함 사건을 부정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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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6-25 |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재미종북', '간첩단 연루'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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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대통령 기준으로 다주택 마귀에서 벗어나셨을는지는 몰라도 우리 국민들 기준으로 후보자는 권력이라는 자리에 저는 도취해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그런 권력 마귀가 됐을 뿐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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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6-25 | 후보자를 '권력 마귀'라고 명명하며 양심이 없다고 공격하는 등, 정책 검증을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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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청문회 직전 집을 다 팔았으니 이제 마귀에서 사람 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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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6-25 |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청문회 대상자인 후보자를 '마귀'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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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영부인, 국무총리, 법무부장관이 다 감옥에 있는 정권에 어떻게 우리가 향수를 느끼겠습니까? 친위쿠데타가 다시 대한민국에 있을 수는 없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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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6-06-25 |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정책 질의 자리에서 질의 내용과 무관하게 전 정권 인사들의 구속 상황을 언급하며 '친위쿠데타'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특정 정권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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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고 오늘 아침에 인사청문회에서 아버지까지 운운하는 것 보고 생각보다 더 심각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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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6-25 |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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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자기 입으로 얘기 안 하려고 하네요. 오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당신의 답을 듣고 있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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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6-25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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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속기록을 지우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저희가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이것은. 그러지 마십시오, 정말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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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6-25 | 동료 위원과 위원장에게 법적 대응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압박하는 것은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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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이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내란세력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책임질 줄을 모릅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중대한 국법 위반을 한 범죄자인지 모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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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6-25 |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 '범죄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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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2022년 정권 잡은 지 6개월 반 돼 가지고... '내 머리를 총으로 쏴라', 그것은 거의 광인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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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6-25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윤석열이'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광인'이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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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것을 전혀 분석해 보지 않고 서울 집값과 정권별 기간만 국내적으로만 비교한다 그러면 그냥 확증편향을 부추기는 선동 같은 게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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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6-06-25 |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선동'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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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미꾸라지 같은 느낌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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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6-25 | 후보자의 소신 부족이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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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적이겠습니까? 총리님, 분명히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가 금지옥엽으로 키운 자식들에게 총을 들려 가지고 국회를 향하게 한 사람들이 주적인 겁니다. 대한민국의 민주 헌정질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 파괴하려고 한 것이 주적입니다. 가덕도 테러에서 야당의 대표를 갖다 테러를 통해서 살해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주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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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6-25 |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국가 행사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나 동료 의원들이 속한 진영을 '주적'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정치적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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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하는 놈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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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6-25 |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이나 외국인을 지칭하며 '놈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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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이 만만해 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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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6-23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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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밥친구이고 민주당 활동 전력이 있는 위철환 상임위원이 대행으로 계시면서 이 엄중한 시기에 선관위를 통할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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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6-23 | 직무 수행 능력이나 구체적인 과실이 아닌, 개인적인 친분 관계('밥친구')와 정치적 이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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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밥 친구가 그 자리에 가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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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6-23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이나 법적 책임과는 무관한 개인적인 친분 관계를 '밥 친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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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하시기 전까지는 그냥 허수아비 위원장으로 계셨다는 것 스스로 인정하셨지요? 의전받고 해외여행 다니시고 나랏돈으로 이것저것 의전받으셨지요? ... 대통령 밥 친구라는 말이 그렇게 서운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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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6-23 | 전직 위원장에게 '허수아비', '밥 친구'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공적 활동을 나랏돈을 축낸 것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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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철환 대행 말하는 것 좀 보세요. 이걸 용납할 수 있습니까, 진짜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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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6-23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태도나 방식 자체를 문제 삼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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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대체 이렇게 하면 이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는 삼척동자도 아는 것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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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6-23 | 상대방의 판단력이나 전문성을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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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완전히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은 가서 도장이나 찍고 수당이나 받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장학도고, 자기의 권리가 뭔지도 몰라요. 전부 사무처의 손에 놀아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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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6-23 |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의 역할을 '도장 찍고 수당 받는 것'으로 비하하고, '놀아나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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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의구심도 듭니다. ‘아, 이분들이 짬짜미를 한 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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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6-23 | 공식적인 국정조사 회의 석상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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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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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6-23 |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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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까지 나와서 거짓말을 합니까? 그리고 진상규명위원회한테까지 거짓말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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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6-23 |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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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짓입니까, 이게? 국민들한테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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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6-06-23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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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증인, 저는 선관위의 방만 경영이 이제 범죄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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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6-23 |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수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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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철근 없는 집에서 사시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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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6-05-26 |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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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그렇다고 하면은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다 믿으실 겁니까? 확인하셨어요?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말씀해 보세요. ... 그게 뭘 잘했다고 계속 그렇게 따박따박 대답하십니까?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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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6-05-26 | 상대방의 답변을 '팥으로 메주 쓴다'는 식의 비유로 비하하고, 답변하는 증인에게 '따박따박 대답하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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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다니 진짜 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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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26 |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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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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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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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눈물 질질 짜는 애가 뭘 어디서 나와, 서울시장을. 눈물이나 질질 짜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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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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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발언 자체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제가 볼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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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의 개념조차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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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잘못 배웠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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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상대 위원의 정치적 역량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위원의 발언을 통해 확인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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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쉬운 말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하는 겁니다.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세훈 시장은 굉장히 나쁜 후보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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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5-2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나쁜 후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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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도 못 하는 모자라는 정원오 후보 실드 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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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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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하고 사귀세요? 명태균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시네. 잘 사귀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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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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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 후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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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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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거의 로봇처럼 얘기하시네요, 거의 로봇처럼. ... 대한민국 국민이 저걸 보시면 국토부 수준, 이재명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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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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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 미달의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실드 치기 위한 거라고 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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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특정 정치인을 '함량 미달'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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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것에 대해서 통일부를 통해서 한, 소위 말해서 입장을 들어 보면 더 가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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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5-20 | 정부 부처의 공식 입장을 '가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무위원과 해당 부처의 품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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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아전인수하시는 거예요, 지금. 기본합의서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취지를 정말 왜곡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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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5-20 | 상대방의 해석을 '아전인수' 또는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거짓이나 이기적인 해석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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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한 게 똑같은 게 지금 전쟁기념관 앞에도 이미 한 6~7년 전에 만들어져서 똑같은 게 있더라고요. ... 외교적으로 봐도 망신일 뿐만 아니라 아무리 지방자치단체가 외교적 감이 떨어지고 글로벌하지 못한 감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더라도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외교적인 결례와 망신을 자초했는지 알 수가 없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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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6-05-20 | 특정 공직자(서울시장)에 대해 '한심하다', '망신', '외교적 감이 떨어진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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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왜 말을 우기십니까, 위원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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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5-20 | 국회 상임위원회 질의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향해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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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맹목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렇지 않을지 몰라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 사안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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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6-05-20 | 특정 정당의 지지자들을 '맹목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지지층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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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지방선거 때문에 안 바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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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6-05-20 | 회의의 본안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개인적인 일정과 상황을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여 상대방을 희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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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공모함을 보내서 구출한다 이딴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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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5-20 | 특정 루머를 언급하며 '이딴'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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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한 걸로 알고 있어! 몇 개 제출했어요? 나 이런 경우 처음 봤네, 이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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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 | 2026-05-20 | 피질의자에게 고함을 치며 '이것'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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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장님, 이것 해독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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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5-20 |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기본적 읽기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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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습관이 잘못되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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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5-20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개인의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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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는 장 대표가 헌법 위반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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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5-20 |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타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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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지금은 직무정지지만 오세훈 씨와 같은 당인 국민의힘이 얼마나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지를 여실하게 드러낸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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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5-20 | 특정 사안의 부실을 근거로 상대 정당 전체를 '안전불감증'이라는 프레임으로 매도하며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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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불안해서 못 타겠어요, 서울시가 이따위라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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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5-20 |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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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북한의 두 국가론에 맞춘 것이다라고 이렇게 약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펴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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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6-05-20 | 상대 위원의 헌법적 해석과 정책적 제언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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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간사가 낸 법안 같으면 이거는…… 계속심사가 아니라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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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5-19 | 특정 위원의 성향이나 평소 행보를 부정적으로 전제하여, 해당 위원이 낸 법안이라면 논의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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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똑바로 하라고. 한마디 거드는 게 뭐야? / 이 사람이, 뭐? 너무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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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5-19 | 동료 의원의 표현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명령조와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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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장은 찬성이야, 뭐야? 표결하려고 지금 이야기하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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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5-19 | 회의 진행자로서 행정실장이라는 하급 관계자에게 다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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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위원님 동의 못 하면 다시 공부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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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6-05-19 |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지식 부족 탓으로 돌리며 '공부하라'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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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면피야, 면피! 가서 다 데모하라고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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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6-05-19 |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면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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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굳이 이렇게 나서 가지고 이것을 개정해 가지고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지 정말 저는 이해 가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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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9 | 정부의 법안 개정 노력을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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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공부 나중에 하시고 제가 여쭤볼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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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9 |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공부나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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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지금 위원장이 진행하는 것이 면피를 받기 위해서 회의를 소집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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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6-05-19 | 회의 소집의 목적을 공적인 책임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면피'를 위한 것으로 단정 지으며 소위원장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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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면피하려고 회의 소집하고 말이야. 그딴 식으로 회의 운영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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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6-05-19 | '그딴 식으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면피'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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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괴변이라고 생각하고 통합돌봄을 저해하는 아주 잘못된 주장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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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6-05-19 |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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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와서 국민의힘 위원들 반대하고 알리바이 만들고 소위 했다고 그렇게 단체한테 얘기하고 그러시려고 그랬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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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5-19 | 상대 정당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행위를 정치적 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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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님. / 아니, 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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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5-19 | 회의 운영의 의도를 '알리바이 만들기'라고 규정하며 위원장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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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좀 적당히들 합시다, 적당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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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5-18 |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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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사람아! 조심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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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5-18 | 동료 의원에게 '야', '이 사람아'와 같은 반말과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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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인데, 민주당 위원님들도 많이 강조를 하셨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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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5-18 | 상대 정당 위원들을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라고 규정하며 전문성을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