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의원
막말
앞선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혐오'와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36점 |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자료 요구 시간을 이용해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등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4.13점 | 비판의 취지는 이해되나, '투기꾼', '위선'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견지했으나, '공산국가'와 같은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3.50점 | 비판의 취지는 이해하나 '알아서 기어'와 같은 부적절하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
| 2.71점 | 상대 진영을 향해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을 쓰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62점 |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동료 위원의 주장을 '선동'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2.12점 | 구체적인 데이터 요구에 대해 내부 논의 중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 |
| 1.92점 | 날카로운 분석으로 질의했으나, 진행 과정에서 성별 차별 언급 등 부적절한 농담을 섞음. | |
| 1.75점 | 다소 단호한 말투였으나, 회의 규칙과 절차를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정당한 지적이었음. | |
| 1.60점 | 본인의 일정 관리 미흡으로 발생한 상황을 위원장에게 전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1.15점 | 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적이지만, 대체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과징금 감면의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수치를 근거로 질의함. | |
| 1.00점 | 사고 원인과 규정 위반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 |
| 1.00점 | 지역 현안에 대해 명확한 논거를 가지고 장관의 확답을 이끌어내는 효율적이고 예의 바른 발언을 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하고 유가족의 요구사항을 충실히 전달함. | |
| 1.00점 |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며 질의했으나, 이는 수사 기록과 기사라는 근거에 기반한 정당한 신문 과정이었음. | |
| 0.72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
| 0.58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상세하고 품격 있게 대안을 제시함. | |
| 0.55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00점 | 지역 주민의 피해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합리적인 대안과 유연한 적용을 요청함. | |
| 0.00점 | 매우 예의 바르고 건설적인 제안 위주로 발언함. |
막말
앞선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혐오'와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막말
국민의 반응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정부의 행정 조치를 '공산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위원장이 이미 여러 차례 확인 절차를 거쳐 증인을 이석시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부주의나 소통 오류를 무시한 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부의 인사 조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기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의사진행발언은 회의 절차에 관한 발언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용해 특정 인사 조치에 대한 정치적 비판과 질의 성격의 발언을 쏟아내며 의사 진행의 목적을 왜곡함.
막말
정부 관계자들을 '투기꾼', '1타강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정책 집행을 '위선' 및 '규제 테마파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장관이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하여, 장관의 역량을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서 소관 부처가 직접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변한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상대 위원(이연희)의 발언에 대해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라'며 상대의 논리를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궤변
단순 자료 제출 요구 순서에서 갑자기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발언의 맥락을 이탈하고, 절차적 권한(자료요구)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남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