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이 지지했던 전 정부의 외교 행위를 '노래나 부르고 욕설이나 하던' 것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황후 놀음', '허영과 욕망' 등 매우 강한 수위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 7.00점 | 정책 토론 중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원에게 '말장난'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전체주의', '역사의 죄인', '늑대소년' 등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7.00점 | 정부 성과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 진영과 전 정부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59점 | 정당한 비판을 넘어 법리 논쟁 중 '반일주의'를 근거로 학설을 부정하는 등 일부 억지스러운 논리를 전개함. | |
| 3.50점 |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비판했으나, '설거지'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핵폭탄' 등의 강한 비유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허점을 지적하는 범위 내에 있음. | |
| 3.00점 | 강한 어조로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법적 근거와 통계의 적절성을 논리적으로 따짐. | |
| 2.71점 | 대부분 성실히 답변했으나, 용어 변경에 대한 질의에서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회피성 답변을 내놓음. | |
| 2.18점 | 정치적 비판의 수위가 높으나, 앞선 사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제된 언어를 사용함. | |
| 1.75점 | 대체로 원만하게 답변했으나, 과징금 산출 근거에 대한 질의에서 논리적으로 부족한 회피성 답변을 함. | |
| 1.50점 | 정부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대안 제시와 정책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함. | |
| 1.00점 | 디스커버리 제도 및 생산적 금융에 대해 법리적 지식과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질문에 대해 성실하고 차분하게 답변하며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강한 비판을 제기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불투명한 행정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피해 지역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설적인 질의를 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과 국가 균형 발전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정중한 인사말과 함께 사회적 문제에 대한 소신을 논리적으로 밝힘.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입장을 확인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법적 근거와 수치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1.00점 | 지역구의 경제 위기 상황을 구체적인 지표와 법적 근거를 들어 상세히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철학적 비유와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품격 있고 설득력 있게 정책 제언을 수행함. | |
| 1.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군의 특수성과 실제 현장의 고충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여 설득력을 갖춤. | |
| 0.59점 | 의원의 지적에 대해 겸허하게 수용하고 국회의 검토를 요청하는 등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0.24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매끄럽게 진행하고, 경제 지표에 기반한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정부의 입장을 정리하고 건설적인 대안(특별법 발의)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0.00점 |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막말
상대 진영이 지지했던 전 정부의 외교 행위를 '노래나 부르고 욕설이나 하던' 것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떡떡 주더니만'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궤변
특정 법안의 입법 취지와 중국 관영매체의 보도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이를 '외교적 종속'으로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법리적 타당성이나 논리적 근거가 아닌 '반일주의'라는 정치적 감정과 민족주의적 관점을 근거로 특정 학설의 가치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정부의 설명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며, '원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막말
상대방의 논리를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질문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부 관계자들을 '늑대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책적 판단이나 인사 행정에 대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인사 조치에 대해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 국가의 정부 기관을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무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특정 개인을 지칭하며 '황후 놀음'이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오세훈 시장의 정책적 결정을 '개인의 허영과 욕망', '바벨탑' 등으로 표현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궤변
과징금 5%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결정하면서도 이에 대한 사전 시뮬레이션이 필요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행정적 근거 부족을 정성적 판단으로 회피하려는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막말
정책 실패의 수습 과정을 '설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품격이 떨어지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