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드러누우니까 이런 모욕을 당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드러눕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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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드러누우니까 이런 모욕을 당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드러눕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저기 앞에 조문이라도 갔다 오세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저는 속으로는 내란 선동 끝날까 봐 걱정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내란 선동'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서슴지 않음.
"내란 세력이니까 듣기 싫겠지요."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당신 뭐야!"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참고인/관계자에게 '당신 뭐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당신 뭐야, 도대체?"
동료 위원인 조배숙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하게 발언함.
"떠드는 사람보다는 훨씬 나아."
특정 위원을 '떠드는 사람'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저런 엉터리를 감사관으로 앉혀 놓냐고. 말이라도 똑똑히 해 봐요!"
공직자인 윤리감사관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용히 해."
동료 국회의원인 송석준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차라리 아주 거짓말 잘하는 차진아 교수 같은 사람을 시키라고 하세요."
참고인인 차진아 교수를 '거짓말 잘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 공개적으로 모욕함.
"치료제는커녕 마약과 같은 처방이었습니다. 처음 잠깐 기분 좋게 하더니 이제 부작용이 더 넓고 깊게 퍼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또 돌팔이 처방이 나오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마약'에 비유하고, 정책 입안자를 '돌팔이'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빠루!"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유치한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나이도 있는 사람이 왜 저럴까, 진짜."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신동욱, 그렇게 망가질 수 있나?"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상태를 '망가졌다'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은 뭐예요?"
특정 위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의 존재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이 사람아, 파기환송 때문에 질의하는 거야!"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저 가증스러운 얼굴, 저 소름 돋는 얼굴…… 저 사람들만 있었겠습니까?"
특정 인물들의 외모나 표정을 '가증스럽다', '소름 돋는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용히 하세요. 뭘 잘했다고 자꾸 끼어들어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에 대해 고성을 지르며 '뭘 잘했다고'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판사로 재판을 하세요, 당신 것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인 법원행정처장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하찮은 얘기를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을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쟁이. 신동욱 거짓말쟁이."
상대 위원을 향해 '하찮다',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직접적인 모욕을 가함.
"아니, 왜 이렇게 발작을 해요?"
상대 의원의 강한 항의를 '발작'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에요, 장관은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수감자잖아요."
국정감사 대상자인 장관에게 '수감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신분을 비하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줌.
"무슨 합동 취조를 이렇게 하세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과정을 '합동 취조'라고 비하하며 회의 분위기를 폄하함.
"바로 여러분들께서 지금 내란병에 심각하게 중독이 되어 있어요. 이건 내란병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내란병 중독'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어디 시골 난장판이에요? 법사위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회의 상황을 '시골 난장판'에 비유하여 함께 참여 중인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그러면 장관님이 8월 9일 날 보고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네."
상대방의 답변 번복을 근거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민학생도 다 아는 이런 문장을 못 읽어요? 왜 자기들한테 필요한 문장만 발언해서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냐고요."
상대방의 문해력을 비하하며 '국민학생'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설명드릴게요. 찔리나요?"
상대방을 도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당신이 나한테 답변을 하라 마라 그래?"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정말 이런 후안무치가 어디 있습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후안무치'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신 차려요. 이게 감금이에요, 지금."
상대 위원에게 '정신 차려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시키세요. ...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하라고, 서영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반복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지르며 모욕감을 주는 행위임.
"최혁진 위원님, 열린공감TV 가서 방송하세요, 이렇게 방송하시려면. 여기는 엄중한, 국민을 바라보고 국정감사를 하는 장입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특정 유튜브 채널에 비유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없음을 시사하는 비하적 표현임.
"그런 현금성 지원을 하면서 그런 걸 자꾸 마치 경제를 살리는 것처럼 이렇게 왜곡을 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정부의 정책 추진을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 쌈짓돈도 아니고 말이지"
특정 정치인의 정책적 제안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그런데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 같아요, 전부."
특정 정당이나 단체의 대응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그러면 원장님은 원장님 자식한테도 그런 단어를 써요, 욕을?"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가족(자식)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러면 사장님이 하시는 일이 뭐예요?"
증인의 계속되는 '모른다'는 답변에 대해 직무 수행 능력 자체를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너무 구차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구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정치의 늪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원을 끌고 들어갔습니다."
대법원장 개인을 지목하여 '정치의 늪'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해 비하함.
"존경하는 나 5선 의원님께서는 지금까지 계속 저희들이 법사위 간사 자격이 없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회의 때마다 나오셔서 계속 말씀을 하고 계속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국민들을 짜증 나게 하고 있습니다. 어서 법사위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먼저 사퇴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건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국민들을 짜증 나게 한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논의 중인 안건과 무관하게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러니까 공정하지 못하다고 그러지."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냉소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번 정부에서 해결해야 될 일을 왜 지금 와서 떠들고 그러세요? 말이 됩니까?"
위원장이 질의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무례하게 개입하였으며, 상대방의 정당한 질의 행위를 '떠든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필리버스터하는 것도 아니고 무제한으로 하는 겁니까? 쓸데없는 소리를 계속 들어야 돼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권을 폄하함.
"딱 그 대상만 얘기하면 개 의전입니다, 개 의전. 퍼스트 도그 의전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 외교부가 김건희 여행 매니저입니까? 개집을 마련해야 되고 퍼스트 도그를 모셔야 되고."
특정 인물과 관련된 의전 상황을 '개 의전', '개집'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애초에 국정 운영에 필요한 올바른 판단 능력 없었다고 저는 보이는데"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판단 능력'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사실이 아닌 걸 가지고 괴담을 만들고 자꾸만 이렇게 한다면 이건 공개하는 것이 국민들 앞에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들이 제기하는 의혹이나 주장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하함.
"정리를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왜 그래요, 자꾸? 그러면 여기서 끝장을 볼까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의 항의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겁쟁이 조희대가 허수아비 천대엽 뒤에 숨었다라는 얘기 들어 본 적 있으십니까?"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각각 '겁쟁이',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면 나경원 판사는 법관 시절에 샤르망 다녔나 보네요, 면세점에서 95%나 할인받고."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행실을 비하하고 부적절한 장소 방문을 암시하며 모욕함.
"대법원장이 한덕수 총리 선대위원장 역할이나 하고 있으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대법원장이 한덕수 총리 대선 만들려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특정 정치인의 선거 캠프 관계자로 비유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아는 게 없으시잖아요! ... 아무것도 모르고 계시잖아요, 지금."
법원행정처장이라는 공직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아는 게 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어떻게 의견서가 사유서예요! 한글도 못 읽어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윤리감사관도 확인 못 한 것을 고대 법대 교수가 어떻게 확인해? 한덕수 인권보호관답구만."
참고인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통신기록 조회하고 사실관계 조회하고 다르잖아요. 무식해서 진짜……"
상대 위원의 지식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헛소리하지 마세요."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대응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익을 팔아넘긴 협정의 진상을 은폐하려는 명백한 직무유기고 국민 속이기입니다."
객관적 근거 제시 전 '국익을 팔아넘겼다', '국민 속이기'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국익이 아닌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한국 원전산업을 외국기업에 예속시킨 매국적 협약이 체결됐는데"
정부의 공식 협정을 '매국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국가에 배신하는 행위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재판의 상고심의 시스템을 모르는 무식한 얘기예요."
상대 발언자의 주장에 대해 '무식한 얘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함.
"아까 전현희 위원님 발언 보니까, 저는 화면만 보고 이재명 재판 변호인인 줄 알았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세비 받으면서 일은 이재명 대신 변호해도 되는 겁니까?"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특정인의 변호 행위로 비하하며, 국민의 세비를 받는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씀 똑바로 하십시오,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니요."
답변자의 기억이 불분명하다는 말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의 그런 무능과 무책임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정부의 행정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회사 안 다니셨어요? 백업 시스템 몇 개 갖고 있습니까, LG는? 진짜 몇 개 갖고 있었습니까?"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 여러분, 자꾸 제 발언을 방해하니까 시민들이 ‘일본 국민의힘’이라고 얘기하잖아요!"
특정 정당 전체를 '일본 국민의힘'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하여 낙인찍는 발언임.
"기업으로 따지면 남편이 계열사 사장인 거예요. 어떻게 여기 들어와요!"
동료 의원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기업 계열사 사장에 비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자격을 비하함.
"나경원 위원 퇴장시키면 회의가 진지해질 것 같습니다."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가 회의의 진지함을 해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남편이 계열사 사장인데 어떻게 국정감사에 들어옵니까? 이해충돌 아닙니까? 나가 주세요."
국정감사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가족의 직업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강요함.
"내란 시기에 당사로 도망갔던 분들은 좀 입을 다물고 계세요!"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입을 다물라'고 하는 극히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다른 위원들은 나경원 위원 꼬붕입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꼬붕'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도대체 대한민국의 기득권과 특권은 무슨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 이런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지 뭔 배짱으로 뭔 생각으로 이러는지"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자를 비하함.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삼권분립을 훼손했기 때문에 상호 간에 부끄러운 지난 시간들을 감추기 위해서 공조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상대 진영과 대법원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하며 강하게 비하함.
"검사들이 거짓말이냐 아니냐 취조할 때 어떻게 합니까? 말을 계속 반복시켜요. 계속 물어요. 그러면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달라지면 그 사람은 거짓말이라고 범죄 고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처장님 말씀이 그러하신 겁니다."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진행보다 피질의자를 범죄자 취급하며 취조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그러면 강제수사에 맡길 거면 뭐 하러 윤리감사관실은 운영합니까? 왜 국록을 축내면서 그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공무원인 윤리감사관에게 '국록을 축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나경원 위원님만 안 떠드시면 질서가 있습니다. 시끄러워요."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삼았으나, 특정 위원에게 '떠든다', '시끄럽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시끄럽게 한 사람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초등학생입니까?"
국회의원들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삿대질이고 행패야!"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행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여기가 거짓말 경연장입니까? 발뺌하는 장소입니까?"
답변자의 진술을 '거짓말'과 '발뺌'으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수사법으로 압박함.
"증인은 윤석열 씨와 같은 서울대 동기 학번이시지요? 친구지요? 그래서 그 자리에 임명받으신 겁니까?"
증인의 학번과 개인적 친분을 근거로 임명 특혜를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성 질문을 던지며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헛소리하지 마세요."
동료 국회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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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드러누우니까 이런 모욕을 당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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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드러눕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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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앞에 조문이라도 갔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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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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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속으로는 내란 선동 끝날까 봐 걱정하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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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내란 선동'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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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이니까 듣기 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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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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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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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참고인/관계자에게 '당신 뭐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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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뭐야,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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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위원인 조배숙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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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사람보다는 훨씬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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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특정 위원을 '떠드는 사람'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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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런 엉터리를 감사관으로 앉혀 놓냐고. 말이라도 똑똑히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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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공직자인 윤리감사관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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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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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인 송석준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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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주 거짓말 잘하는 차진아 교수 같은 사람을 시키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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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인 차진아 교수를 '거짓말 잘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 공개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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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는커녕 마약과 같은 처방이었습니다. 처음 잠깐 기분 좋게 하더니 이제 부작용이 더 넓고 깊게 퍼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또 돌팔이 처방이 나오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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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13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마약'에 비유하고, 정책 입안자를 '돌팔이'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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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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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유치한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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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있는 사람이 왜 저럴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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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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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그렇게 망가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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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상태를 '망가졌다'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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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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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특정 위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의 존재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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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파기환송 때문에 질의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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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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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증스러운 얼굴, 저 소름 돋는 얼굴…… 저 사람들만 있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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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들의 외모나 표정을 '가증스럽다', '소름 돋는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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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뭘 잘했다고 자꾸 끼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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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동료 위원들의 발언에 대해 고성을 지르며 '뭘 잘했다고'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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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로 재판을 하세요, 당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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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인 법원행정처장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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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얘기를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을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쟁이. 신동욱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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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을 향해 '하찮다',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직접적인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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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 발작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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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강한 항의를 '발작'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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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장관은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수감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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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대상자인 장관에게 '수감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신분을 비하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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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합동 취조를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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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들의 질의 과정을 '합동 취조'라고 비하하며 회의 분위기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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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러분들께서 지금 내란병에 심각하게 중독이 되어 있어요. 이건 내란병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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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내란병 중독'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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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시골 난장판이에요? 법사위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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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회의 상황을 '시골 난장판'에 비유하여 함께 참여 중인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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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장관님이 8월 9일 날 보고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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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답변 번복을 근거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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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생도 다 아는 이런 문장을 못 읽어요? 왜 자기들한테 필요한 문장만 발언해서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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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문해력을 비하하며 '국민학생'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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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드릴게요. 찔리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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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을 도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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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이 나한테 답변을 하라 마라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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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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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후안무치가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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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후안무치'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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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요. 이게 감금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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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에게 '정신 차려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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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시키세요. ...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하라고, 서영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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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반복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지르며 모욕감을 주는 행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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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위원님, 열린공감TV 가서 방송하세요, 이렇게 방송하시려면. 여기는 엄중한, 국민을 바라보고 국정감사를 하는 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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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특정 유튜브 채널에 비유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없음을 시사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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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현금성 지원을 하면서 그런 걸 자꾸 마치 경제를 살리는 것처럼 이렇게 왜곡을 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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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정책 추진을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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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쌈짓돈도 아니고 말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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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5-10-13 | 특정 정치인의 정책적 제안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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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 같아요, 전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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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이나 단체의 대응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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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원장님은 원장님 자식한테도 그런 단어를 써요, 욕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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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0-13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가족(자식)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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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장님이 하시는 일이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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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5-10-13 | 증인의 계속되는 '모른다'는 답변에 대해 직무 수행 능력 자체를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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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구차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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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구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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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늪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원을 끌고 들어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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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 개인을 지목하여 '정치의 늪'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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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나 5선 의원님께서는 지금까지 계속 저희들이 법사위 간사 자격이 없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회의 때마다 나오셔서 계속 말씀을 하고 계속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국민들을 짜증 나게 하고 있습니다. 어서 법사위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먼저 사퇴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건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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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을 향해 '국민들을 짜증 나게 한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논의 중인 안건과 무관하게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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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공정하지 못하다고 그러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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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냉소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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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정부에서 해결해야 될 일을 왜 지금 와서 떠들고 그러세요? 말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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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이 질의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무례하게 개입하였으며, 상대방의 정당한 질의 행위를 '떠든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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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하는 것도 아니고 무제한으로 하는 겁니까? 쓸데없는 소리를 계속 들어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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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권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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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대상만 얘기하면 개 의전입니다, 개 의전. 퍼스트 도그 의전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 외교부가 김건희 여행 매니저입니까? 개집을 마련해야 되고 퍼스트 도그를 모셔야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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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과 관련된 의전 상황을 '개 의전', '개집'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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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국정 운영에 필요한 올바른 판단 능력 없었다고 저는 보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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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13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판단 능력'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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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닌 걸 가지고 괴담을 만들고 자꾸만 이렇게 한다면 이건 공개하는 것이 국민들 앞에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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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이 제기하는 의혹이나 주장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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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왜 그래요, 자꾸? 그러면 여기서 끝장을 볼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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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의 항의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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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조희대가 허수아비 천대엽 뒤에 숨었다라는 얘기 들어 본 적 있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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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각각 '겁쟁이',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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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나경원 판사는 법관 시절에 샤르망 다녔나 보네요, 면세점에서 95%나 할인받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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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행실을 비하하고 부적절한 장소 방문을 암시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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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이 한덕수 총리 선대위원장 역할이나 하고 있으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대법원장이 한덕수 총리 대선 만들려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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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특정 정치인의 선거 캠프 관계자로 비유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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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는 게 없으시잖아요! ... 아무것도 모르고 계시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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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법원행정처장이라는 공직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아는 게 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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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의견서가 사유서예요! 한글도 못 읽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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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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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감사관도 확인 못 한 것을 고대 법대 교수가 어떻게 확인해? 한덕수 인권보호관답구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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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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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록 조회하고 사실관계 조회하고 다르잖아요. 무식해서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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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지식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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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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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3 |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대응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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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을 팔아넘긴 협정의 진상을 은폐하려는 명백한 직무유기고 국민 속이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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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13 | 객관적 근거 제시 전 '국익을 팔아넘겼다', '국민 속이기'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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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이 아닌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한국 원전산업을 외국기업에 예속시킨 매국적 협약이 체결됐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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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13 | 정부의 공식 협정을 '매국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국가에 배신하는 행위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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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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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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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재판의 상고심의 시스템을 모르는 무식한 얘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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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3 | 상대 발언자의 주장에 대해 '무식한 얘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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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현희 위원님 발언 보니까, 저는 화면만 보고 이재명 재판 변호인인 줄 알았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세비 받으면서 일은 이재명 대신 변호해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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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특정인의 변호 행위로 비하하며, 국민의 세비를 받는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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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똑바로 하십시오,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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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10-13 | 답변자의 기억이 불분명하다는 말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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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그런 무능과 무책임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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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13 | 정부의 행정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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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안 다니셨어요? 백업 시스템 몇 개 갖고 있습니까, LG는? 진짜 몇 개 갖고 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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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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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러분, 자꾸 제 발언을 방해하니까 시민들이 ‘일본 국민의힘’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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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 전체를 '일본 국민의힘'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하여 낙인찍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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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으로 따지면 남편이 계열사 사장인 거예요. 어떻게 여기 들어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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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기업 계열사 사장에 비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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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퇴장시키면 회의가 진지해질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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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가 회의의 진지함을 해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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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계열사 사장인데 어떻게 국정감사에 들어옵니까? 이해충돌 아닙니까? 나가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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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가족의 직업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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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시기에 당사로 도망갔던 분들은 좀 입을 다물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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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입을 다물라'고 하는 극히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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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위원들은 나경원 위원 꼬붕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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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꼬붕'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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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한민국의 기득권과 특권은 무슨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 이런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지 뭔 배짱으로 뭔 생각으로 이러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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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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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삼권분립을 훼손했기 때문에 상호 간에 부끄러운 지난 시간들을 감추기 위해서 공조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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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과 대법원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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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거짓말이냐 아니냐 취조할 때 어떻게 합니까? 말을 계속 반복시켜요. 계속 물어요. 그러면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달라지면 그 사람은 거짓말이라고 범죄 고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처장님 말씀이 그러하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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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진행보다 피질의자를 범죄자 취급하며 취조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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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강제수사에 맡길 거면 뭐 하러 윤리감사관실은 운영합니까? 왜 국록을 축내면서 그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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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공무원인 윤리감사관에게 '국록을 축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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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만 안 떠드시면 질서가 있습니다. 시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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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삼았으나, 특정 위원에게 '떠든다', '시끄럽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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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한 사람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초등학생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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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국회의원들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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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삿대질이고 행패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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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행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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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거짓말 경연장입니까? 발뺌하는 장소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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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답변자의 진술을 '거짓말'과 '발뺌'으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수사법으로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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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은 윤석열 씨와 같은 서울대 동기 학번이시지요? 친구지요? 그래서 그 자리에 임명받으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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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증인의 학번과 개인적 친분을 근거로 임명 특혜를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성 질문을 던지며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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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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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