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3,041~3,1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법사위는 한마디로 초등학교 학급회의보다도 못하다. ... 도대체 지금 법사위가 무슨 봉숭아학당도 아니고"

국회 상임위원회의 권위와 진행 상황을 '초등학교 학급회의',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서영교 위원 똑같은 것 여러 번 질문하고…… 그렇게 못 알아들어요?"

동료 위원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입만 그렇게 하시지 말고. 위원장님, 별로 안 멋있어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저렇게 무식한 얘기를 해. 무식한 소리를 계속하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정도껏들 하세요. 민주당 이렇게 독재 하면 다 나중에 벌 받습니다."

동료 의원들과 상대 정당을 향해 '정도껏 하라'는 고압적 표현과 '벌 받는다'는 저주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제가 이야기하면 딴 데 보시고 딴 척 하시지 말고. 듣기 싫으신 거지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지겹게 카메라 대고서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추미애 위원장님?"

상대 위원의 질의 행위를 '지겹다'고 표현하며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입니다,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

위원장의 회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멋대로'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5-11-06

"잃어버린 48시간이라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다른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일축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06

"온전하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온전하게?"

상대방의 사고 능력이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06

"책상 치지 말고 하세요. 책상 치지 말고 해. 정치를 잘 배워야지."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훈계하는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1-06

"투 스타 이상이면 장병 복지에 관심 없어요, 사실은."

특정 직급(소장 이상)의 군 간부 전체를 대상으로 복지에 관심이 없다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6

"뭐가 뭔지를 좀 알고 회의를 하시라고.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06

"그러니까 얘기할 때 들어."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06

"저런 것들이 과연 내란 청산이 되지 않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특정 대상(내란 관련자 및 관계자)을 '저런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06

"김현지 부속실장은 입이 없습니까? 입이 없어요, 그 사람은?"

특정 공직자가 출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고장 난 녹음기처럼 똑같은 말 계속하시니까 또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상대방을 '고장 난 녹음기'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그러면 야당은 똑같은 말 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꼬는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보수 정당이 배출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 대통령들의 공통점은 안타깝게도 모두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국민과 헌법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특정 정치 성향의 전·현직 대통령 전원을 묶어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본인들 정권 때도 그렇게 했다고요. 나라 말아먹은 것 어떻게 복구하고 있는지 들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국가 운영 상황을 '나라 말아먹은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확인되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망상에 빠져서 소설을 쓰고 거짓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해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윤석열 정부의 패악질이 어디까지인지 아직도 가늠이 안 될 정도인데요."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패악질'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주진우 위원님, 삼류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위원님은 검사가 아니라 삼류 소설가 같아."

동료 의원의 주장을 '삼류 소설'로 치부하며 '삼류 소설가'라고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한 일이 많아서 간략하게 해도 길 수밖에 없는데요. 5개월 동안 하신 일이 얼마나 많아요, 3년 동안 말아먹은 게 있는데?"

전 정부의 성과를 '말아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공부를 잘하셔야지!"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국군의날 술을 그렇게 처먹은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위태로울 뻔했어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처먹은'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내란에 부역하셨어요. 그렇게 무능하셔서 되겠습니까?"

법원행정처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무능'하다고 인신공격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논리가 똑같구먼, 윤석열하고. 이제 벗어나요, 그만. 그러니까 내란 세력이라는 거지."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동일시하며 '내란 세력'이라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아주 혼자서 이 장을 다 해 먹어!"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해 먹어')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얘기할 때 좀 들어, 진짜."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윤석열과 한패야?"

동료 의원을 향해 정치적 적대 관계를 설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국민들 앞에서 뭐 하는 겁니까, 진짜? 국민들에게 예의를 지켜야지!"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비하하며 '국민 앞에서 뭐 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그건 저녁에 가서 얘기하세요, 친구들하고. 친구들하고 할 얘기를 왜 국민들 앞에서 합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사적인 잡담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나중에 사실하고 다르면 혼날 거예요."

정부 관계자(차관)에게 '혼날 것'이라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내란 병, 내란 병. 내란 중독증."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에 비유하여 정신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사실관계를 모르고 떠들고 있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견을 가치 없는 소음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여기 여성 위원들 간담회장 아니에요."

회의의 성격을 비하함과 동시에 '여성 위원'이라는 성별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는 성차별적 막말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제발 좀 정신 차리시고 당장 사퇴하세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11-06

"아니, 진행을 똑바로 하시라고요, 위원장님이!"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06

"박균택 위원, 웃음이 나와요, 지금? 국회의원 된 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진짜?"

동료 의원에게 '창피하지 않느냐'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06

"추미애 위원장님, 저도 그랬겠지만 실핏줄 터지셨다면서요. 왜 본인 눈에 실핏줄이 터졌는지 돌아보시지 않으셨습니까?"

상대방의 신체적 상태(실핏줄 터짐)를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06

"무슨 여당 위원들이 이렇게 수로, 다구리로 덤벼들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다구리'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06

"5선 의원이 배울 게 없어요, 정말로."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06

"독재밖에 몰라, 독재. 독재밖에 모르셔."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독재'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06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 같아요."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질의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낸다'고 표현하며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11-06

"나가라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나가라고?"

국정 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회의에서 공직자의 거취를 가볍게 다루며 총리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1-06

"내란수괴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하는 영상인데요."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06

"그 사람이 나쁜 거지."

박선원 위원이 업무 우선순위로 인해 복지 관심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설명을 했음에도, 이를 단순한 인성 문제로 치부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6

"국토부의 답변이 가관입니다."

정부 부처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6

"속이 시원하십니까?"

감사원장의 소회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짧자,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공격적으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1-06

"김현지가 김병기 원내대표보다 권력서열이 위라는 것이고"

공식적인 회의 도중 SNS를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특정 인물과 서열을 매겨 모욕을 줌.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1-06

"이기헌 위원보다는 잘했습니다."

사과 과정에서 다른 위원을 언급하며 비교함으로써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1-06

"국회가 철저하게 감사할 대상은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실 3년입니다. ... 주진우 위원은 윤석열의 복심, 김건희의 호위무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의원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06

"동조자라 그렇습니다, 동조자들! 가담자들! 내란 가담자! 조용히 좀 하세요, 방해하지 말고."

상대 위원들을 '내란 가담자'로 낙인찍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06

"떡값으로 큰돈 주고 하는 것은 통일교 같은 데서나 하는 거고"

특정 종교 단체를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06

"말투는 거의 술집에서나 쓸 것 같은 그런 어투의 말투로 재판을 진행하고"

재판관의 언행을 '술집 말투'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만약에 평화스럽게 진행되지 않았다면 신동욱 위원님의 저런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자유발언이 가능하겠습니까?"

의원의 발언을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성질을, 신경질을 부려도 좀 적당히 하십시오. 정말 꼴불견입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꼴불견'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원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잘났습니다. 눈곱만큼이라도 미안한 느낌을 가져 보십시오."

상대 위원을 비꼬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전문성이 전혀 동떨어지고 국민께 보이는 재판 진행 모습 자체가 전문적이지도 않고 핵심을 찌르지도 않고 산만하고요."

특정 법관의 재판 진행 방식을 '산만하다'거나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철이 좀 드세요! 철 좀 드시라고!"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위원에게 '철들라'는 식의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05

"자꾸 법조인들이 저렇게 법꾸라지다 이런 말을 듣는 거고요. ... 인권위원장께서 아예 생각의 구조를 바꿔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라'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1-05

"그러고 인권위원장 자리에 앉아 계시려고 그러세요? 창피하지 않으세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1-05

"조용히 하시고요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만 잘하세요."

피질의자인 국가기관장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25-11-05

"위원장 말이 우습니까? 말귀 못 알아들어요, 혹시?"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소란을 제지하며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25-11-05

"퇴장하시라고! 여기가 본인 놀이터입니까?"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장 명령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위원장님, 지금 국회를 능멸합니까? 능멸합니까? 사과하세요."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이게 전형적인 법꾸라지 아닙니까?"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이야, 심각한 사람이네. ... 법조인 맞아요? ... 탄핵감입니다. 저것은 있을 수가 없는 발언이에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장난합니까?"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진실은 하느님 앞에서 말씀하세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05

"인권위원장 요설을 들으려고 여기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요설(교묘하게 꾸며내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11-05

"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05

"국회는 민의의 전당, 과방위는 민희의 전당이라고 불린 지 오래됐습니다."

상임위원장의 이름을 넣어 '민희의 전당'이라고 지칭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05

"저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독재적 폭주가 이런 공무원들을 과로로 실신에 이르게 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국회의원을 향해 '독재적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야, 무슨 인권위원회가 엉망진창이네요. 인권위원장의 허락도 없이 그러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막 내는 막돼먹은 기구네요."

상대방에게 '야'라고 부르며 '엉망진창', '막돼먹은' 등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개인을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여기 본인의 데뷔 무대 아닙니다."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데뷔 무대'라고 비유하며 조롱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이게 인권위원장입니까, 인권침해위원장입니까?"

상대방의 직함을 비틀어 '인권침해위원장'이라고 부름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법사위는 한마디로 초등학교 학급회의보다도 못하다. ... 도대체 지금 법사위가 무슨 봉숭아학당도 아니고"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국회 상임위원회의 권위와 진행 상황을 '초등학교 학급회의',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서영교 위원 똑같은 것 여러 번 질문하고…… 그렇게 못 알아들어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동료 위원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입만 그렇게 하시지 말고. 위원장님, 별로 안 멋있어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저렇게 무식한 얘기를 해. 무식한 소리를 계속하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정도껏들 하세요. 민주당 이렇게 독재 하면 다 나중에 벌 받습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동료 의원들과 상대 정당을 향해 '정도껏 하라'는 고압적 표현과 '벌 받는다'는 저주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제가 이야기하면 딴 데 보시고 딴 척 하시지 말고. 듣기 싫으신 거지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겹게 카메라 대고서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추미애 위원장님?"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상대 위원의 질의 행위를 '지겹다'고 표현하며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입니다,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06 위원장의 회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멋대로'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잃어버린 48시간이라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5-11-06 다른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일축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온전하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온전하게?"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06 상대방의 사고 능력이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책상 치지 말고 하세요. 책상 치지 말고 해. 정치를 잘 배워야지."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06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훈계하는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투 스타 이상이면 장병 복지에 관심 없어요, 사실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1-06 특정 직급(소장 이상)의 군 간부 전체를 대상으로 복지에 관심이 없다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폄하함.

"뭐가 뭔지를 좀 알고 회의를 하시라고.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6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러니까 얘기할 때 들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06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저런 것들이 과연 내란 청산이 되지 않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06 특정 대상(내란 관련자 및 관계자)을 '저런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김현지 부속실장은 입이 없습니까? 입이 없어요, 그 사람은?"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06 특정 공직자가 출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고장 난 녹음기처럼 똑같은 말 계속하시니까 또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상대방을 '고장 난 녹음기'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야당은 똑같은 말 하지 마세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꼬는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보수 정당이 배출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 대통령들의 공통점은 안타깝게도 모두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국민과 헌법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특정 정치 성향의 전·현직 대통령 전원을 묶어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본인들 정권 때도 그렇게 했다고요. 나라 말아먹은 것 어떻게 복구하고 있는지 들으셔야 될 것 아닙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국가 운영 상황을 '나라 말아먹은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확인되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망상에 빠져서 소설을 쓰고 거짓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상대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해서"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의 패악질이 어디까지인지 아직도 가늠이 안 될 정도인데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패악질'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주진우 위원님, 삼류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위원님은 검사가 아니라 삼류 소설가 같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동료 의원의 주장을 '삼류 소설'로 치부하며 '삼류 소설가'라고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 일이 많아서 간략하게 해도 길 수밖에 없는데요. 5개월 동안 하신 일이 얼마나 많아요, 3년 동안 말아먹은 게 있는데?"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6 전 정부의 성과를 '말아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공부를 잘하셔야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군의날 술을 그렇게 처먹은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위태로울 뻔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처먹은'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내란에 부역하셨어요. 그렇게 무능하셔서 되겠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법원행정처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무능'하다고 인신공격을 함.

"논리가 똑같구먼, 윤석열하고. 이제 벗어나요, 그만. 그러니까 내란 세력이라는 거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동일시하며 '내란 세력'이라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주 혼자서 이 장을 다 해 먹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해 먹어')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얘기할 때 좀 들어, 진짜."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과 한패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06 동료 의원을 향해 정치적 적대 관계를 설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 앞에서 뭐 하는 겁니까, 진짜? 국민들에게 예의를 지켜야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비하하며 '국민 앞에서 뭐 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그건 저녁에 가서 얘기하세요, 친구들하고. 친구들하고 할 얘기를 왜 국민들 앞에서 합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사적인 잡담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나중에 사실하고 다르면 혼날 거예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정부 관계자(차관)에게 '혼날 것'이라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 병, 내란 병. 내란 중독증."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에 비유하여 정신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사실관계를 모르고 떠들고 있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상대방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견을 가치 없는 소음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여기 여성 위원들 간담회장 아니에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회의의 성격을 비하함과 동시에 '여성 위원'이라는 성별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는 성차별적 막말임.

"제발 좀 정신 차리시고 당장 사퇴하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06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아니, 진행을 똑바로 하시라고요, 위원장님이!"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5-11-06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박균택 위원, 웃음이 나와요, 지금? 국회의원 된 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진짜?"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06 동료 의원에게 '창피하지 않느냐'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추미애 위원장님, 저도 그랬겠지만 실핏줄 터지셨다면서요. 왜 본인 눈에 실핏줄이 터졌는지 돌아보시지 않으셨습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06 상대방의 신체적 상태(실핏줄 터짐)를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여당 위원들이 이렇게 수로, 다구리로 덤벼들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06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다구리'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비하함.

"5선 의원이 배울 게 없어요, 정말로."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06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 발언임.

"독재밖에 몰라, 독재. 독재밖에 모르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06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독재'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 같아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06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질의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낸다'고 표현하며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함.

"나가라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나가라고?"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11-06 국정 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회의에서 공직자의 거취를 가볍게 다루며 총리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하는 영상인데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1-06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그 사람이 나쁜 거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06 박선원 위원이 업무 우선순위로 인해 복지 관심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설명을 했음에도, 이를 단순한 인성 문제로 치부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국토부의 답변이 가관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6 정부 부처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속이 시원하십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6 감사원장의 소회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짧자,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공격적으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지가 김병기 원내대표보다 권력서열이 위라는 것이고"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1-06 공식적인 회의 도중 SNS를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특정 인물과 서열을 매겨 모욕을 줌.

"이기헌 위원보다는 잘했습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1-06 사과 과정에서 다른 위원을 언급하며 비교함으로써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국회가 철저하게 감사할 대상은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실 3년입니다. ... 주진우 위원은 윤석열의 복심, 김건희의 호위무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1-06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의원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동조자라 그렇습니다, 동조자들! 가담자들! 내란 가담자! 조용히 좀 하세요, 방해하지 말고."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06 상대 위원들을 '내란 가담자'로 낙인찍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떡값으로 큰돈 주고 하는 것은 통일교 같은 데서나 하는 거고"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06 특정 종교 단체를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말투는 거의 술집에서나 쓸 것 같은 그런 어투의 말투로 재판을 진행하고"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06 재판관의 언행을 '술집 말투'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만약에 평화스럽게 진행되지 않았다면 신동욱 위원님의 저런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자유발언이 가능하겠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의원의 발언을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성질을, 신경질을 부려도 좀 적당히 하십시오. 정말 꼴불견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꼴불견'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원을 비하함.

"잘났습니다. 눈곱만큼이라도 미안한 느낌을 가져 보십시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상대 위원을 비꼬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문성이 전혀 동떨어지고 국민께 보이는 재판 진행 모습 자체가 전문적이지도 않고 핵심을 찌르지도 않고 산만하고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특정 법관의 재판 진행 방식을 '산만하다'거나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철이 좀 드세요! 철 좀 드시라고!"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06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위원에게 '철들라'는 식의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자꾸 법조인들이 저렇게 법꾸라지다 이런 말을 듣는 거고요. ... 인권위원장께서 아예 생각의 구조를 바꿔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05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라'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고 인권위원장 자리에 앉아 계시려고 그러세요? 창피하지 않으세요?"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1-05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하시고요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만 잘하세요."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1-05 피질의자인 국가기관장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 말이 우습니까? 말귀 못 알아들어요, 혹시?"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25-11-05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소란을 제지하며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퇴장하시라고! 여기가 본인 놀이터입니까?"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25-11-05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장 명령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지금 국회를 능멸합니까? 능멸합니까? 사과하세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이게 전형적인 법꾸라지 아닙니까?"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야, 심각한 사람이네. ... 법조인 맞아요? ... 탄핵감입니다. 저것은 있을 수가 없는 발언이에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장난합니까?"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실은 하느님 앞에서 말씀하세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1-05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인권위원장 요설을 들으려고 여기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05 상대방의 답변을 '요설(교묘하게 꾸며내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11-05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회는 민의의 전당, 과방위는 민희의 전당이라고 불린 지 오래됐습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05 상임위원장의 이름을 넣어 '민희의 전당'이라고 지칭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저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독재적 폭주가 이런 공무원들을 과로로 실신에 이르게 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05 특정 국회의원을 향해 '독재적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 무슨 인권위원회가 엉망진창이네요. 인권위원장의 허락도 없이 그러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막 내는 막돼먹은 기구네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상대방에게 '야'라고 부르며 '엉망진창', '막돼먹은' 등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개인을 비하함.

"여기 본인의 데뷔 무대 아닙니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데뷔 무대'라고 비유하며 조롱함.

"이게 인권위원장입니까, 인권침해위원장입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상대방의 직함을 비틀어 '인권침해위원장'이라고 부름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