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3,121~3,2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조직적으로 계엄 해제를 방해한 내란 동조자들은 준엄하게 심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동조'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지금 국민의힘은 거의 스토커처럼 김현지 실장에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지금 김현지 부속실장 공격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소설을 쓰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을 쓴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는 거짓말로 치부하고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특별 대접 바라십니까?"

상대방의 절차적 요구를 특권 의식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맛집 예약까지 해 두시고, 식당이나 가려고 광주에 가신 것 같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특정 상황을 근거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인권위 사무총장, 국·과장님 다 일어나 주세요. 윤석열 방어 안건 의결, 자랑이라고 생각하시면 한 손 드시고 ‘잘했습니다’라고 크게 말씀해 보세요."

피감기관 공무원들에게 집단적으로 일어나 특정 발언과 행동을 강요함으로써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굴욕적인 상황을 연출함.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11-05

"뒤통수 맞는 여러분, 안보실이나 도대체 여러분 직원들 이거 대통령 보좌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뒤통수 맞는'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국가인권위에서 이따위 의결을 하고 있어요."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있는 한덕수·김용현·노상원·이상민·박성재·정진석·신원식·박안수·곽종근·이진우·여인형·문상호 등등등"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또 엉뚱한 소리 하네."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저 양반이 작년에도 했던 일이에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저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여기가 당신 놀이터예요? 여기 뭐 하러 왔어요?"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증인에게 장소를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디서 발언을 해!"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질의시간 아니면 조용히 하세요! 왜 떠들어! 조용히 하세요!"

회의장 내 소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지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형사소송법 당신만 읽을 줄 알아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1-05

"안창호 위원장 거짓말한 건 밤새서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정도로 많아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11-05

"참 구차하지요."

상대방의 해명 발언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05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1-05

"남의 질의 평가하지 마시고 본인 질의나 똑바로 하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1-05

"인권위가 내란 옹호 세력의 아지트라는 얘기가 지금, 비아냥이 있습니다. 가 보니까 아차 했지요?"

특정 단체 방문을 두고 '아지트', '비아냥', '아차 했지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1-05

"또 오리발이시네요."

상대방의 해명을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1-05

"법률가가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1-05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4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4

"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2025-11-04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4

"김한규 간사님, 이거 별일 아닌 거 가지고 왜 그러세요?"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제기하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4

"어떻게 정회 시간 20분 동안 그것도 파악을 못 하고 잘못한 답변을 또 잘못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해서 국감장에 나와서 위증을 계속하시는 겁니까?"

장관의 단순 착오에 의한 답변 정정을 '위증'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몰아세우며,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4

"이야기 들은 것 다 믿으십니까?"

참고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인의 판단력과 신뢰성을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1-04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0-30

"피카소 판화를 즐기고 있고 명품 차량을 타고 인생을 희희낙락할 때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잠을 못 자면서 불안감에 좌불안석이었다고 합니다."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증인의 개인적 취향과 소유물을 언급하며 도덕적 비난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30

"윤석열 대통령이 감옥 안에서 얼마나 땅을 치겠습니까.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자기가 힘 없어지자 다 그냥 꼬리 자르려는 이런 모습들 보면서."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30

"저는 오늘 우리 국감장 안에서 나왔던 말들이 일단 첫째, 학생들을 완전 바보로 아는 구나."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그렇게 일방적으로 반칙 쓰는 법사위원장 물러나십시오. 사퇴하세요."

위원장의 진행을 '반칙'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못된 짓을 많이 했으니까 그렇지. 다 못된 짓 해 놓고 무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의원들을 '못된 짓을 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서팔계, 무슨 말씀이셔?"

상대 의원의 성씨를 따서 '서팔계'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이따위로 회의를 진행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저렇게 헛소리를 하는데 신상발언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다른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최민희 위원장한테 밀려서 부끄러워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위원과 비교하며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10-30

"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30

"국민대 이사장은 비겁한 회피를 선택해 왔습니다. 어떻게 이토록 후안무치한 사람이 민족사학인 국민대 이사장일 수 있는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특정 개인(국민대 이사장)을 향해 '비겁한', '후안무치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30

"수사 그렇게 배우셨어요? 정말 수사 베테랑이라는 분이 이렇게 답변을, 옛날에 범인들 검거하고 수사할 때 이렇게 하셨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비하하며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30

"오늘 제가 볼 때는 진짜 겁도 없이 위증들을 막 하는데 하여튼 봅시다. 이 진실을 우리가 어떻게 밝혀내는지 보여 드릴 텐데 하여튼 정치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무원이시니까 한번 직을 걸어 보세요."

증인들의 답변을 '겁도 없는 위증'으로 단정 짓고, 공무원인 증인에게 '직을 걸어보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10-30

"공영방송으로서의 기본자세가 글러 먹었다"

'글러 먹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영방송의 가치와 태도를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걸핏하면 내란수괴 윤석열 이러면서……"

현재 논의 중인 관세협상 이슈와 무관하게 상대 진영의 평소 발언 습관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말 못 알아들어요? 왜 남의 의원실 자료를……"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묻는 말에만 대답하세요! 왜 또 그러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언론계 팔지 마세요. 언론계가 부끄럽습니다."

상대방의 전문적 경력을 폄하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10-30

"아무 쓰잘데기 없는데 이것 왜 하고 있습니까?"

'쓰잘데기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시스템 운영 방식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30

"국민을 기만한 파우치 박, KBS 3년 만에 균형예산 편성"

증인을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30

"말을 왜 이렇게…… 발표하셨지요 하면 발표했다고 하면 될 문제예요. 왜 그렇게 꼬아서 얘기해요?"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불필요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30

"사장이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명언으로 KBS 사장이 됐기 때문에 이제 물러나시라는 거예요."

특정 발언을 조롱하며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그냥 하세요. 전부 내란정당이라고 하세요."

상대방의 '내란당' 발언에 대응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 정당을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서면으로 하면 줍니까? 진짜 별걸 다 못 하게 하네. 저런 위원장 처음 봤어."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정말 엿장수 마음이야, 엿장수 마음."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엿장수 마음'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정말 졸렬하시기는 이루 말할 수도 없어."

상대 의원의 성품을 '졸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졸렬하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사퇴하세요. 이렇게 졸렬합니까? 참 졸렬하기는."

위원장에게 '졸렬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최악의 위원장이라고 이미 나왔잖아요. ... F학점을 맞고도 반성은커녕 또 해, 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 대해 '최악', 'F학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회의 진행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F학점 받으신 거예요."

상대방의 능력을 'F학점'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30

"거짓말이에요. 위증을 그냥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

증인의 발언을 '밥 먹듯이 하는 위증'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강하게 비난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30

"그것도 답을 못 할 거면 그 자리에 왜 있습니까? 앉으십시오."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을 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30

"부적절한 저급한 자본을 위해서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자본을 '저급하다'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10-30

"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30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서 간첩 면허증이라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그런데 막상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본인이 부산 지역 크루즈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홍보를 많이 했던 자료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지금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떠들고 있었다'고 비하하고, '조롱의 대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30

"지귀연 판사의 해괴한 윤석열 석방 논리, 이른바 시간 계산법이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 저 3명의 수원 브라더스들이."

특정 판사의 논리를 '해괴한'이라고 비하하고, 법관들을 '수원 브라더스'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지칭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5-10-30

"지난번에도 유상범 선배 끼어들더니 왜 그러세요? 내가 쉽습니까?"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30

"이들은 다 내란세력입니다."

특정 장성들의 명단을 나열하며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없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30

"이번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이끈 것의 가장 최대의 공신이 나경원 위원입니다. 본인이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만들고 발언을 제대로, 똑바로 못 하시고 계속 위원장님께 말도 안 되는 딴지를 거셔 가지고"

동료 의원을 '파행의 공신'으로 지목하고 '말도 안 되는 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10-30

"굳이 막 우기면서 이것 가능하다, 왜 못 하냐 이런 거고. ... 반성들 하세요."

과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주장을 '우긴다'고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반성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30

"저것 들어 봐요. 내용이 궁금해. ... 궁금하다고요. 들어 봐요. ... 궁금한데 왜 못 듣게 해요, 내용을?"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30

"정말 믿기 어려운 그런 거짓말을 하고도 전혀 반성을 안 하고 지금 자리도 비웠어요."

증인의 발언을 '믿기 어려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반성을 안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30

"헌정사상 유례없는 의회 독재자로 기록이 이미 돼 있습니다. ... 삐뚤어진 언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권력에 취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최민희 위원장은 저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을 향해 '독재자', '삐뚤어진 언론관', '권력에 취했다'는 등 인격 모독적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비하함.

막말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10-30

"남의 다리 긁으면 시원하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른 위원이 마이크를 잘못 사용한 상황을 두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30

"나서지 마."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30

"뭣도 모르고 나경원은 공격만 해요."

동료 의원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뭣도 모른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30

"진짜 거짓말 잘하네"

상대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발언 문제 이유

"조직적으로 계엄 해제를 방해한 내란 동조자들은 준엄하게 심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동조'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국민의힘은 거의 스토커처럼 김현지 실장에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지금 김현지 부속실장 공격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소설을 쓰고 있어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을 쓴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는 거짓말로 치부하고 비하함.

"특별 대접 바라십니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상대방의 절차적 요구를 특권 의식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맛집 예약까지 해 두시고, 식당이나 가려고 광주에 가신 것 같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특정 상황을 근거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인권위 사무총장, 국·과장님 다 일어나 주세요. 윤석열 방어 안건 의결, 자랑이라고 생각하시면 한 손 드시고 ‘잘했습니다’라고 크게 말씀해 보세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1-05 피감기관 공무원들에게 집단적으로 일어나 특정 발언과 행동을 강요함으로써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굴욕적인 상황을 연출함.

"뒤통수 맞는 여러분, 안보실이나 도대체 여러분 직원들 이거 대통령 보좌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11-05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뒤통수 맞는'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가인권위에서 이따위 의결을 하고 있어요."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있는 한덕수·김용현·노상원·이상민·박성재·정진석·신원식·박안수·곽종근·이진우·여인형·문상호 등등등"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또 엉뚱한 소리 하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 양반이 작년에도 했던 일이에요."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5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저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여기가 당신 놀이터예요? 여기 뭐 하러 왔어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증인에게 장소를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디서 발언을 해!"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질의시간 아니면 조용히 하세요! 왜 떠들어! 조용히 하세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회의장 내 소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지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형사소송법 당신만 읽을 줄 알아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1-05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안창호 위원장 거짓말한 건 밤새서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정도로 많아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1-05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참 구차하지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11-05 상대방의 해명 발언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05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남의 질의 평가하지 마시고 본인 질의나 똑바로 하세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1-05 동료 의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인권위가 내란 옹호 세력의 아지트라는 얘기가 지금, 비아냥이 있습니다. 가 보니까 아차 했지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1-05 특정 단체 방문을 두고 '아지트', '비아냥', '아차 했지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또 오리발이시네요."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1-05 상대방의 해명을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법률가가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1-05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아세요!"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1-05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4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04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2025-11-04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함.

"김한규 간사님, 이거 별일 아닌 거 가지고 왜 그러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4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제기하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어떻게 정회 시간 20분 동안 그것도 파악을 못 하고 잘못한 답변을 또 잘못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해서 국감장에 나와서 위증을 계속하시는 겁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4 장관의 단순 착오에 의한 답변 정정을 '위증'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몰아세우며,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이야기 들은 것 다 믿으십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04 참고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인의 판단력과 신뢰성을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1-04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피카소 판화를 즐기고 있고 명품 차량을 타고 인생을 희희낙락할 때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잠을 못 자면서 불안감에 좌불안석이었다고 합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0-30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증인의 개인적 취향과 소유물을 언급하며 도덕적 비난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대통령이 감옥 안에서 얼마나 땅을 치겠습니까.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자기가 힘 없어지자 다 그냥 꼬리 자르려는 이런 모습들 보면서."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30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저는 오늘 우리 국감장 안에서 나왔던 말들이 일단 첫째, 학생들을 완전 바보로 아는 구나."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0-30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렇게 일방적으로 반칙 쓰는 법사위원장 물러나십시오. 사퇴하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위원장의 진행을 '반칙'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못된 짓을 많이 했으니까 그렇지. 다 못된 짓 해 놓고 무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의원들을 '못된 짓을 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서팔계, 무슨 말씀이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상대 의원의 성씨를 따서 '서팔계'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이따위로 회의를 진행하면 어떻게 합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저렇게 헛소리를 하는데 신상발언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다른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최민희 위원장한테 밀려서 부끄러워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30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위원과 비교하며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10-30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대 이사장은 비겁한 회피를 선택해 왔습니다. 어떻게 이토록 후안무치한 사람이 민족사학인 국민대 이사장일 수 있는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30 특정 개인(국민대 이사장)을 향해 '비겁한', '후안무치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수사 그렇게 배우셨어요? 정말 수사 베테랑이라는 분이 이렇게 답변을, 옛날에 범인들 검거하고 수사할 때 이렇게 하셨습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30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비하하며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오늘 제가 볼 때는 진짜 겁도 없이 위증들을 막 하는데 하여튼 봅시다. 이 진실을 우리가 어떻게 밝혀내는지 보여 드릴 텐데 하여튼 정치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무원이시니까 한번 직을 걸어 보세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0-30 증인들의 답변을 '겁도 없는 위증'으로 단정 짓고, 공무원인 증인에게 '직을 걸어보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영방송으로서의 기본자세가 글러 먹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10-30 '글러 먹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영방송의 가치와 태도를 비하함.

"걸핏하면 내란수괴 윤석열 이러면서……"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현재 논의 중인 관세협상 이슈와 무관하게 상대 진영의 평소 발언 습관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 못 알아들어요? 왜 남의 의원실 자료를……"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묻는 말에만 대답하세요! 왜 또 그러세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언론계 팔지 마세요. 언론계가 부끄럽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상대방의 전문적 경력을 폄하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무 쓰잘데기 없는데 이것 왜 하고 있습니까?"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5-10-30 '쓰잘데기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시스템 운영 방식을 비하함.

"국민을 기만한 파우치 박, KBS 3년 만에 균형예산 편성"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30 증인을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말을 왜 이렇게…… 발표하셨지요 하면 발표했다고 하면 될 문제예요. 왜 그렇게 꼬아서 얘기해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30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불필요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장이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명언으로 KBS 사장이 됐기 때문에 이제 물러나시라는 거예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0-30 특정 발언을 조롱하며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냥 하세요. 전부 내란정당이라고 하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상대방의 '내란당' 발언에 대응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 정당을 비하함.

"서면으로 하면 줍니까? 진짜 별걸 다 못 하게 하네. 저런 위원장 처음 봤어."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정말 엿장수 마음이야, 엿장수 마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엿장수 마음'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정말 졸렬하시기는 이루 말할 수도 없어."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상대 의원의 성품을 '졸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졸렬하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사퇴하세요. 이렇게 졸렬합니까? 참 졸렬하기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위원장에게 '졸렬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모욕함.

"최악의 위원장이라고 이미 나왔잖아요. ... F학점을 맞고도 반성은커녕 또 해, 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 대해 '최악', 'F학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회의 진행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F학점 받으신 거예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30 상대방의 능력을 'F학점'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거짓말이에요. 위증을 그냥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30 증인의 발언을 '밥 먹듯이 하는 위증'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강하게 비난함.

"그것도 답을 못 할 거면 그 자리에 왜 있습니까? 앉으십시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30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을 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부적절한 저급한 자본을 위해서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30 특정 자본을 '저급하다'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10-30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서 간첩 면허증이라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그런데 막상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본인이 부산 지역 크루즈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홍보를 많이 했던 자료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지금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30 동료 의원의 발언을 '떠들고 있었다'고 비하하고, '조롱의 대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귀연 판사의 해괴한 윤석열 석방 논리, 이른바 시간 계산법이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 저 3명의 수원 브라더스들이."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0-30 특정 판사의 논리를 '해괴한'이라고 비하하고, 법관들을 '수원 브라더스'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지칭함.

"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30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난번에도 유상범 선배 끼어들더니 왜 그러세요? 내가 쉽습니까?"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5-10-30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들은 다 내란세력입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10-30 특정 장성들의 명단을 나열하며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없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이번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이끈 것의 가장 최대의 공신이 나경원 위원입니다. 본인이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만들고 발언을 제대로, 똑바로 못 하시고 계속 위원장님께 말도 안 되는 딴지를 거셔 가지고"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30 동료 의원을 '파행의 공신'으로 지목하고 '말도 안 되는 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굳이 막 우기면서 이것 가능하다, 왜 못 하냐 이런 거고. ... 반성들 하세요."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10-30 과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주장을 '우긴다'고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반성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저것 들어 봐요. 내용이 궁금해. ... 궁금하다고요. 들어 봐요. ... 궁금한데 왜 못 듣게 해요, 내용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30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정말 믿기 어려운 그런 거짓말을 하고도 전혀 반성을 안 하고 지금 자리도 비웠어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30 증인의 발언을 '믿기 어려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반성을 안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헌정사상 유례없는 의회 독재자로 기록이 이미 돼 있습니다. ... 삐뚤어진 언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권력에 취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최민희 위원장은 저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30 위원장을 향해 '독재자', '삐뚤어진 언론관', '권력에 취했다'는 등 인격 모독적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비하함.

"남의 다리 긁으면 시원하세요?"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5-10-30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른 위원이 마이크를 잘못 사용한 상황을 두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나서지 마."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30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뭣도 모르고 나경원은 공격만 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30 동료 의원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뭣도 모른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함.

"진짜 거짓말 잘하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30 상대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