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6,001~6,0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행동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2

"위원장이 오버하신 거야."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깎아내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검찰은 이재명을 잡아서 난도질하려고 윤석열의 지령을 받아서, 국힘당의 지시를 받아서 질질 끌어온 거예요."

검찰의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지령과 지시가 있었다고 단정하며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왜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포토라인에 세우지 않지요?"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전두환 독재 때 아무것도 못 하던 것들이."

상대 진영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전두환 독재하고 싸운 게 뭐가 미안하다고 그러라는 거예요? 당신은 뭐 했어, 그동안?"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탄핵되고 파면된 윤석열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 국힘당이 저렇게 있어요."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라는 표현은 상대 정당과 인물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부끄럽지 않아요, 그 말 하니까?"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아니, 그러니까 뭐 하는 짓이냐고요, 여기서!"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행위를 '짓'이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머리나 조아리고 있는 주제에 어디서 입만 살아 가지고."

'주제에', '입만 살아 가지고' 등 상대방을 멸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머리나 조아리고, 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란수괴한테 가 가지고."

상대방의 태도를 '머리나 조아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쫄아 가지고 못 하면서! 쫄보가 말이야, 쫄보같이 말이야."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쫄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가증스럽다는 뜻은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 뜻입니다. 이것은 제 느낌이고 제 생각이에요. 지금 상황에서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런 말도 못 합니까?"

국가기관인 법원행정처장에게 '가증스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나경원 의원의 빠루 사건이 국민들이 다 생각날 거니까 알아서들 하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특정 의원의 과거 사건을 언급해 상대 위원들을 압박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나는 당신하고 설전을 벌인 적이 없어요. 훈계를 했으면 했지."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대화가 아닌 '훈계'를 했다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떠들지 말고 입 다무세요."

상대방에게 '입 다무라'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알맹이 없는,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허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상대방(대통령권한대행)의 출마 선언문을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왜 모르면서 지껄이고 있어요?"

동료 의원에게 '지껄이다'라는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좀 가증스러워서 제가 지적하고자 합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가증스럽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이 거짓말쟁이들이 임기의 80%를 채우고 나간 거예요."

특정 전직 의원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이재명 전 대표는 지금 너무나 뻔뻔하게 후보직을 유지한 채 사법부 판단을 정치 탄압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치인에 대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너희가 국회의원들이야!"

동료 의원들에게 '너희'라는 반말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도대체 법사위의 민주당 법사위원님들 제정신입니까?"

동료 의원들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국힘은 의원직 총사퇴나 해!"

논리적 토론이 아닌 상대 정당 전체를 향한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요구를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그 중심에 내란 검찰총장인 심우정도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석방을 지휘하는 등 명백히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를 해 왔습니다."

공식적인 본회의 제안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 검찰총장을 '내란 검찰총장'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전의 극단적인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표현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5-01

"최상목·안덕근은 이완용처럼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렇게 부르짖었습니다. ... 이완용 같은 매국노 같은 그러한 사람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특정 인물을 '이완용',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 모독을 가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1

"말도 못 하면서. 한마디도 못 하는 게 국회의원입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며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1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비상계엄 내란 사태를 일으키지 말았어야지요. ... 나라를 걱정하고 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걱정하는 국민의힘이 제정신입니까?"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우두머리', '제정신입니까'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4-30

"아니, 그러면 ‘정청래’, ‘이재명’ 이렇게 부르면 돼?"

상대방의 무례한 호칭 사용에 대응하여, 역시 상대방의 이름을 직함 없이 부르겠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4-30

"만약에 그것과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이것은 아까 얘기했듯이 선거를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런 평가를 들을 것이라는 것"

정책적 우려를 표명하는 수준을 넘어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식의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5-04-30

"기재부가 정말 국민들을 생각하고 지역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중소기업들, 고생하시는 우리 국민들이 이 여파를, 이 고통을 다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재정 당국이 그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정말 몰염치한 짓입니다."

정부 재정 당국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몰염치한 짓'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그렇게 비겁하게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무능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상대방(김태규 부위원장)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기 이를 데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부역하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당부하지 않았습니까, 두 분에게."

공무원인 증인들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오늘과 같은 이런 방송장악을 위한 거대한 시나리오에 부역한 자입니다."

증인을 '부역한 자'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로부터 표창을 받겠다고 신청을 하셨습니다"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발언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이게 지금 방해하는 거예요. 아니, 위원장이 얘기했는데 간사가 또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지금 시간 방해지요."

동료 위원이 상임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황을 '방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4-30

"그런 답변을 뻔뻔스럽다고 하는 거예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나를 잘 모르는 애 취급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애 취급'이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법무부장관님, 박성재 장관님은 제가 화면 보니까 눈빛이 예전보다 안 좋아지셨어요. 사나워지셨어요."

정책이나 법안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외모(눈빛)와 인상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왜 말을 못 해, 갑자기."

답변이 늦어지는 상대방의 상태를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압박하는 표현임.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최근에 부하 직원한테 ‘너 같은 놈 보기 싫어’라고 해서 그 너 같은 놈으로 지적된 주무과장이 ‘그러면 보고 안 하겠습니다’ 해서 보고 안 들어온다는 일이 제 귀에 들어왔는데 이런 일 있습니까?"

확인되지 않은 풍문을 근거로 장관이 부하 직원에게 사용했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그대로 인용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려 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혼났어요, 안 혼났어요? 한 번 더 묻습니다."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상대방을 취조하듯 몰아붙이는 공격적인 언행임.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04-30

"용역한다 이거는 안 하겠다는 뜻입니다. 폭탄 돌리기, 내가 과장일 때, 내가 국장일 때 용역 결과가 안 나오니까 다음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하고 던져 버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공직자의 행정 처리 방식을 '폭탄 돌리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지어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4-30

"이러면 정말 매국노 되시는 겁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04-30

"지금 국회에서 얘기 시작하니까 이제야 ‘앗, 뜨거워’ 싶어 갖고서는 AI 예산 막 늘리고 그러는데"

부처의 예산 증액 요청을 상황에 따라 급하게 대처하는 기회주의적인 행동으로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4-30

"법원이 장난하는 겁니까, 국민을 데리고? ... 판사들이 장난하는 겁니까?"

사법부의 판결 결과에 대해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과 법관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4-30

"윤석열은 우리나라 민족정기와 우리 국익을 일본에 팔아먹더니 이제 내란수괴, 어떻게 한덕수는, 만약에 총리로서 ‘계엄 절대 안 됩니다’ 했으면 계엄 안 일어나요. 내란 주체세력 아니냐고."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내란수괴', '내란 주체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4-30

"한덕수 대행은 매국노예요. 그리고 최상목 부총리나 안덕근 산자부장관은 제2 이완용의 졸개가 되는 거예요."

상대방을 '매국노', '이완용의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4-30

"제가 보기에도 아주 수준 낮은 보고서로서 재검토 결정을 내렸어요."

타 국가기관(전북지방환경청)의 공식 보고서를 '수준 낮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4-30

"그것을 못 하면 과학기술부장관 그만둬야지요."

기술적 한계로 인해 특정 국가를 즉각 확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에 대해, 직무 수행 능력 부족을 이유로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4-30

"그렇게 간단하지 않을 거면 과기정통부장관을 왜 해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책의 가치를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4-30

"아니, 이렇게 무책임해 가지고 어떻게 과기정통부장관을 하고…… 그러면 아무나 가서 해도 되겠네요."

장관의 태도를 '무책임'으로 규정하고, 장관직을 '아무나 해도 되는 것'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담당 부처 차관님께서 저렇게 사업 내용을 제대로 지금 파악도 못 하고 계시고 이것에 대한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 계시는데 여기서 의사결정이 되겠어요?"

정부 관계자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자질을 의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무작정 이렇게 삭감을 한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면 되겠어요? 말씀해 보세요. ... 무책임하게 이렇게 하면 됩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고,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이런 난센스 같은 짓은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난센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막말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중기부가 너무 탁상행정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됩니다."

특정 부처의 행정 전반을 '탁상행정의 전형'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4-30

"무슨 말도 안 되는, 두 번씩 연달아서 질문권 주고…… 하여간 겉으로만……"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말도 안 되는', '겉으로만'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4-30

"내란수괴는 지금 보리밥을 먹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내란죄 법정형이 사형·무기인 것 아시지요? 강도살인죄도 법정형이 같습니다. 만약에 강도살인범이 돌아다니면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피고인 신분인 전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확정 판결 전의 인물을 '강도살인범'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4-30

"느긋하다 못해 느려 터진 재판부 때문에 국민들이 속이 터집니다."

재판 진행 속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느려 터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5-04-30

"왜 이렇게 지역사랑상품권을 민주당의 아집처럼 보이도록, 왜 이렇게 정쟁 수단으로 변질이 되고 또한 많은 생떼를 부리는가"

상대 정당의 정책 요구를 '아집'이나 '생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04-30

"국내 1위 기간통신사를 자부하던 SK텔레콤의 무지와 무능, 무책임 이 3무가 빚어낸 초유의 사태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상대방(기업 및 경영진)을 향해 '무지', '무능',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4-30

"딴소리 좀 하지 마세요, 제발."

증인의 답변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4-30

"이거 안 밝히면 헌법재판관 임명이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아주, 아바타 총리가 내란의 수괴로부터 사주받아서 한 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국무총리를 '아바타 총리'로, 대통령을 '내란의 수괴'로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4-30

"권력자 부인에게 엎드려 사과한 것 맞잖아요."

'엎드려 사과'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4-30

"아니, 국가 사이버보안 책임자가 유심의 뜻도 몰라요?"

약어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당황함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 전체를 부정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4-30

"윤석열 정권의 보은 인사로, 측근 인사로, 낙하산 인사로 내려왔는데 이렇게 엄중한 국가적 재앙이 발생했잖아요. 거기에서 증명됐잖아요. 결국 인사 실패가, 정치적 인사가 어떻게 국민 피해로 직결되는지 지금 국민이 보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 이것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표 내시기 바랍니다."

업무적 과실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 등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가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4-30

"지난 3년간 안전 문제도 있고 경제도 이렇게 망가뜨린 총리, 현재 권한대행이 노욕입니다, 노욕."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개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그러니까 조용히 하세요, 자기 눈 찌르지 말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자기 눈 찌르지 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내란수괴 윤석열은 대통령직 파면됐고 지금 재판받고 있어요."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보니까 이런 사람이 재판하면 윤석열 무죄 때리겠어요."

특정 법관의 성향을 비하하며 판결 결과를 예단하고 조롱하는 표현으로, 사법부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모욕적 발언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를 비롯한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들에 대한 추상같은 법적인 단죄, 심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저는 대통령권한대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란대행이라고 생각해요."

공식 직함을 부정하며 '내란대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저는 지금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윤석열이라고 생각해요. 당장 구속시켜야지요."

국가 원수를 '가장 위험한 사람'으로 규정하며 구속을 주장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한덕수 내란대행, 매국노 소리 듣지 않으려면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내란대행', '매국노' 등의 비하 발언을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한덕수는 매국노인가 매국 예비·음모인가, 살펴보겠습니다. ... 이 말에 비추어 보면 한덕수는 매국노입니다."

국가 기관의 수장인 대통령권한대행을 향해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그놈의 법률적·종합적 검토 언제까지 하실지 제가 끝까지 찾아보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그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그놈의 종합적 검토 귀에 못이 박히겠습니다. 여기 지금 우리 가스라이팅하러 나오셨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그런데 뭘 자꾸 엉뚱한 소리 하세요? / 지금 답변 태도 보세요. 그것을 쪽지라고 줍니까? / 엉뚱한 궤변 만들어서 또 국민을 속일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 '쪽지'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속일 것'이라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김태규 부위원장 무능하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지요. 무능이 자랑입니까?"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5-02 상대방의 행동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위원장이 오버하신 거야."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5-02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깎아내림.

"검찰은 이재명을 잡아서 난도질하려고 윤석열의 지령을 받아서, 국힘당의 지시를 받아서 질질 끌어온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검찰의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지령과 지시가 있었다고 단정하며 비하함.

"왜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포토라인에 세우지 않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전두환 독재 때 아무것도 못 하던 것들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상대 진영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전두환 독재하고 싸운 게 뭐가 미안하다고 그러라는 거예요? 당신은 뭐 했어, 그동안?"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탄핵되고 파면된 윤석열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 국힘당이 저렇게 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5-02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라는 표현은 상대 정당과 인물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부끄럽지 않아요, 그 말 하니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아니, 그러니까 뭐 하는 짓이냐고요, 여기서!"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5-02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행위를 '짓'이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머리나 조아리고 있는 주제에 어디서 입만 살아 가지고."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주제에', '입만 살아 가지고' 등 상대방을 멸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머리나 조아리고, 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란수괴한테 가 가지고."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상대방의 태도를 '머리나 조아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쫄아 가지고 못 하면서! 쫄보가 말이야, 쫄보같이 말이야."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2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쫄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가증스럽다는 뜻은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 뜻입니다. 이것은 제 느낌이고 제 생각이에요. 지금 상황에서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이런 말도 못 합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국가기관인 법원행정처장에게 '가증스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함.

"나경원 의원의 빠루 사건이 국민들이 다 생각날 거니까 알아서들 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특정 의원의 과거 사건을 언급해 상대 위원들을 압박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나는 당신하고 설전을 벌인 적이 없어요. 훈계를 했으면 했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대화가 아닌 '훈계'를 했다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떠들지 말고 입 다무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상대방에게 '입 다무라'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알맹이 없는,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허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상대방(대통령권한대행)의 출마 선언문을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왜 모르면서 지껄이고 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동료 의원에게 '지껄이다'라는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좀 가증스러워서 제가 지적하고자 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2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가증스럽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이 거짓말쟁이들이 임기의 80%를 채우고 나간 거예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특정 전직 의원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재명 전 대표는 지금 너무나 뻔뻔하게 후보직을 유지한 채 사법부 판단을 정치 탄압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5-02 상대 정치인에 대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너희가 국회의원들이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동료 의원들에게 '너희'라는 반말과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도대체 법사위의 민주당 법사위원님들 제정신입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5-01 동료 의원들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힘은 의원직 총사퇴나 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논리적 토론이 아닌 상대 정당 전체를 향한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요구를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그 중심에 내란 검찰총장인 심우정도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석방을 지휘하는 등 명백히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를 해 왔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5-01 공식적인 본회의 제안설명 과정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 검찰총장을 '내란 검찰총장'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전의 극단적인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표현임.

"최상목·안덕근은 이완용처럼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렇게 부르짖었습니다. ... 이완용 같은 매국노 같은 그러한 사람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5-01 특정 인물을 '이완용',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 모독을 가함.

"말도 못 하면서. 한마디도 못 하는 게 국회의원입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5-01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며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비상계엄 내란 사태를 일으키지 말았어야지요. ... 나라를 걱정하고 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걱정하는 국민의힘이 제정신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5-01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우두머리', '제정신입니까'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러면 ‘정청래’, ‘이재명’ 이렇게 부르면 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4-30 상대방의 무례한 호칭 사용에 대응하여, 역시 상대방의 이름을 직함 없이 부르겠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만약에 그것과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이것은 아까 얘기했듯이 선거를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런 평가를 들을 것이라는 것"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4-30 정책적 우려를 표명하는 수준을 넘어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식의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기재부가 정말 국민들을 생각하고 지역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중소기업들, 고생하시는 우리 국민들이 이 여파를, 이 고통을 다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재정 당국이 그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정말 몰염치한 짓입니다."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25-04-30 정부 재정 당국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몰염치한 짓'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렇게 비겁하게 얘기하면 큰일 납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능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상대방(김태규 부위원장)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하기 이를 데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부역하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당부하지 않았습니까, 두 분에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공무원인 증인들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오늘과 같은 이런 방송장악을 위한 거대한 시나리오에 부역한 자입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증인을 '부역한 자'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로부터 표창을 받겠다고 신청을 하셨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발언함.

"이게 지금 방해하는 거예요. 아니, 위원장이 얘기했는데 간사가 또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지금 시간 방해지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4-30 동료 위원이 상임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황을 '방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그런 답변을 뻔뻔스럽다고 하는 거예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4-30 증인의 답변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를 잘 모르는 애 취급하지 마세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애 취급'이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무부장관님, 박성재 장관님은 제가 화면 보니까 눈빛이 예전보다 안 좋아지셨어요. 사나워지셨어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정책이나 법안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외모(눈빛)와 인상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말을 못 해, 갑자기."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답변이 늦어지는 상대방의 상태를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압박하는 표현임.

"최근에 부하 직원한테 ‘너 같은 놈 보기 싫어’라고 해서 그 너 같은 놈으로 지적된 주무과장이 ‘그러면 보고 안 하겠습니다’ 해서 보고 안 들어온다는 일이 제 귀에 들어왔는데 이런 일 있습니까?"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확인되지 않은 풍문을 근거로 장관이 부하 직원에게 사용했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그대로 인용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려 함.

"혼났어요, 안 혼났어요? 한 번 더 묻습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04-30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상대방을 취조하듯 몰아붙이는 공격적인 언행임.

"용역한다 이거는 안 하겠다는 뜻입니다. 폭탄 돌리기, 내가 과장일 때, 내가 국장일 때 용역 결과가 안 나오니까 다음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하고 던져 버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04-30 공직자의 행정 처리 방식을 '폭탄 돌리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지어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러면 정말 매국노 되시는 겁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4-30 상대방의 행위를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국회에서 얘기 시작하니까 이제야 ‘앗, 뜨거워’ 싶어 갖고서는 AI 예산 막 늘리고 그러는데"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025-04-30 부처의 예산 증액 요청을 상황에 따라 급하게 대처하는 기회주의적인 행동으로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법원이 장난하는 겁니까, 국민을 데리고? ... 판사들이 장난하는 겁니까?"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4-30 사법부의 판결 결과에 대해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과 법관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은 우리나라 민족정기와 우리 국익을 일본에 팔아먹더니 이제 내란수괴, 어떻게 한덕수는, 만약에 총리로서 ‘계엄 절대 안 됩니다’ 했으면 계엄 안 일어나요. 내란 주체세력 아니냐고."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4-30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내란수괴', '내란 주체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한덕수 대행은 매국노예요. 그리고 최상목 부총리나 안덕근 산자부장관은 제2 이완용의 졸개가 되는 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4-30 상대방을 '매국노', '이완용의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보기에도 아주 수준 낮은 보고서로서 재검토 결정을 내렸어요."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04-30 타 국가기관(전북지방환경청)의 공식 보고서를 '수준 낮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못 하면 과학기술부장관 그만둬야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4-30 기술적 한계로 인해 특정 국가를 즉각 확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에 대해, 직무 수행 능력 부족을 이유로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렇게 간단하지 않을 거면 과기정통부장관을 왜 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4-30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책의 가치를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아니, 이렇게 무책임해 가지고 어떻게 과기정통부장관을 하고…… 그러면 아무나 가서 해도 되겠네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4-30 장관의 태도를 '무책임'으로 규정하고, 장관직을 '아무나 해도 되는 것'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담당 부처 차관님께서 저렇게 사업 내용을 제대로 지금 파악도 못 하고 계시고 이것에 대한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 계시는데 여기서 의사결정이 되겠어요?"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정부 관계자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자질을 의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무작정 이렇게 삭감을 한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면 되겠어요? 말씀해 보세요. ... 무책임하게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정부 관계자에게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고,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난센스 같은 짓은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난센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중기부가 너무 탁상행정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됩니다."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2025-04-30 특정 부처의 행정 전반을 '탁상행정의 전형'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무슨 말도 안 되는, 두 번씩 연달아서 질문권 주고…… 하여간 겉으로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4-30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말도 안 되는', '겉으로만'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는 지금 보리밥을 먹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내란죄 법정형이 사형·무기인 것 아시지요? 강도살인죄도 법정형이 같습니다. 만약에 강도살인범이 돌아다니면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4-30 피고인 신분인 전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확정 판결 전의 인물을 '강도살인범'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느긋하다 못해 느려 터진 재판부 때문에 국민들이 속이 터집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4-30 재판 진행 속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느려 터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이렇게 지역사랑상품권을 민주당의 아집처럼 보이도록, 왜 이렇게 정쟁 수단으로 변질이 되고 또한 많은 생떼를 부리는가"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5-04-30 상대 정당의 정책 요구를 '아집'이나 '생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국내 1위 기간통신사를 자부하던 SK텔레콤의 무지와 무능, 무책임 이 3무가 빚어낸 초유의 사태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04-30 상대방(기업 및 경영진)을 향해 '무지', '무능',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딴소리 좀 하지 마세요, 제발."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4-30 증인의 답변을 '딴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거 안 밝히면 헌법재판관 임명이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아주, 아바타 총리가 내란의 수괴로부터 사주받아서 한 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4-30 국무총리를 '아바타 총리'로, 대통령을 '내란의 수괴'로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권력자 부인에게 엎드려 사과한 것 맞잖아요."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4-30 '엎드려 사과'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니, 국가 사이버보안 책임자가 유심의 뜻도 몰라요?"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4-30 약어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당황함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 전체를 부정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의 보은 인사로, 측근 인사로, 낙하산 인사로 내려왔는데 이렇게 엄중한 국가적 재앙이 발생했잖아요. 거기에서 증명됐잖아요. 결국 인사 실패가, 정치적 인사가 어떻게 국민 피해로 직결되는지 지금 국민이 보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 이것 규명하고 책임지고 사표 내시기 바랍니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4-30 업무적 과실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보은 인사', '낙하산 인사' 등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가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지난 3년간 안전 문제도 있고 경제도 이렇게 망가뜨린 총리, 현재 권한대행이 노욕입니다, 노욕."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4-30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개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니까 조용히 하세요, 자기 눈 찌르지 말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동료 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자기 눈 찌르지 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은 대통령직 파면됐고 지금 재판받고 있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보니까 이런 사람이 재판하면 윤석열 무죄 때리겠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특정 법관의 성향을 비하하며 판결 결과를 예단하고 조롱하는 표현으로, 사법부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모욕적 발언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를 비롯한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들에 대한 추상같은 법적인 단죄, 심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저는 대통령권한대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란대행이라고 생각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공식 직함을 부정하며 '내란대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저는 지금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윤석열이라고 생각해요. 당장 구속시켜야지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국가 원수를 '가장 위험한 사람'으로 규정하며 구속을 주장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한덕수 내란대행, 매국노 소리 듣지 않으려면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내란대행', '매국노' 등의 비하 발언을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덕수는 매국노인가 매국 예비·음모인가, 살펴보겠습니다. ... 이 말에 비추어 보면 한덕수는 매국노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4-30 국가 기관의 수장인 대통령권한대행을 향해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놈의 법률적·종합적 검토 언제까지 하실지 제가 끝까지 찾아보겠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그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놈의 종합적 검토 귀에 못이 박히겠습니다. 여기 지금 우리 가스라이팅하러 나오셨어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그런데 뭘 자꾸 엉뚱한 소리 하세요? / 지금 답변 태도 보세요. 그것을 쪽지라고 줍니까? / 엉뚱한 궤변 만들어서 또 국민을 속일 겁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 '쪽지'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속일 것'이라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태규 부위원장 무능하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지요. 무능이 자랑입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4-30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