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사실상 정권의 부역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중립성과 독립성을 망각하고 전 정권에 부역해서 표적감사, 정치감사를 일삼은 것에 대해서 그 수장인 감사원장은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
감사원장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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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사실상 정권의 부역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중립성과 독립성을 망각하고 전 정권에 부역해서 표적감사, 정치감사를 일삼은 것에 대해서 그 수장인 감사원장은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
감사원장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공정성, 독립성을 지켜야 되는데 그것을 스스로 무너뜨린 감사원장이 이 자리에 앉아서 국회의 감사나 이런 것을 받을 자격조차 없다"
상대방의 공직 수행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전히 후안무치하고 뻔뻔합니다."
감사원장을 향해 '후안무치', '뻔뻔하다'와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부정선거 음모론은 유튜브와 SNS 등에서 보수를 결집하며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 획책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고 비하하고, 대통령에 대해 '내란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난 윤석열 정부는 강제 불용이니 자연 불용이니 말장난하면서 국민 속에 불을 질렀습니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국민 속에 불을 질렀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전 정부의 행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23년, 24년 중앙정부의 행태는 지방정부나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무책임하고 심지어 파렴치하기조차 한 그런 정책이었다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파렴치'라는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태를 비하함.
"화려한 정치적 색깔로 선전과 선동을 하는 건 옳지 않고요."
상대 의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견해 표명을 '선전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이번에 200억을 안 해 주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것은 차관님이 너무 유치해서 제가, 그것은 그렇게 답변할 사안은 아닌 것 같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 통계를 안 갖고 있으면…… 집행률 통계도 안 갖고 지금 추경에 이렇게 들어왔어요?"
정부 관계자가 즉답을 못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망할 회사는 빨리 망하게 시킨 다음에 재기를 지원하는 게 맞지"
정책적 효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존권을 '망하게 시킨다'는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을 비하함.
"그 얘기를 새빨간 거짓말로 만들고 있는 것이 바로 위원장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곡하는 것 멈춰 주십시오."
상대 위원이 자신의 발언을 기억하는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왜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으려 함.
"윤석열 정부 무능해 세수 감소한 거잖아요. ... 여기에 굳이 헛돈을 쓸 필요가 없다"
정책의 실효성을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를 향해 '무능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예산 집행을 '헛돈'이라고 칭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데 그때 정권 공백기인지 혼란기인지는 몰라도 경찰이 너무 나이브하게 넘어간다, 이건……"
공공기관의 대응 체계를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조직 전체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차장님이나 그 뒤에, 총경급은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상의 계급들은 이분들을 밟고 승진하신 분 아니에요?"
상대방의 승진 과정이 타인의 인사 불이익을 이용한 결과라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걸 대통령 공약이라고 그냥 밀어붙여 놓으니까 이게 정말 돈 먹는 하마가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기관의 운영 상태를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부정적으로 묘사함.
"이게 죽 쒀서 개 주는 거 아니냐"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민생 이렇게 망친 게 도대체 누구인데 이렇게 적반하장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겁니까?"
상대 의원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오자마자 감투 쓰네요."
새로 보임된 위원이 소위원장으로 선임되는 과정에서 이를 '감투'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의 직책 수행을 비하함.
"왜 세대를 갈라 치기 하십니까?"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갈라치기'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그런데 안호영 위원장은 왜 이렇게 막 뻥튀기를 했어?"
다른 국회의원의 예산 증액 요청을 '뻥튀기'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구어체로 평가절하함.
"이거 나중에 불용 처리되면 각오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각오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하여튼 이재명 정부가 이상해."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 없이 정부 전체를 '이상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환경부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도 없고 믿음도 안 가요, 이제는."
상대 기관(환경부)의 신뢰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미 끝났으니까 좀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나면 말씀하십시오."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한 점이 부적절함.
"윤석열 정부의 내란 농정을 그대로 유임하겠다는 것으로밖에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정부의 농업 정책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사실 왜곡이자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저도 행안위에 있을 때 제가 ‘한전공대가 예산 먹는 하마’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특정 교육 기관을 '예산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그런 맛에 위원장 하는 거지 뭘……"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공적인 직무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권력 행사나 만족감으로 치부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국회가 절차 타령하는 것이 너무 한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절차적 정당성 제기를 '타령'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림.
"그때 다 나가셔서 지금 기억이 안 나셔서 그러는 거예요."
상대 당 의원들이 과거 회의에서 퇴장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현재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기억력 부족이나 불성실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그렇게 하고 화내고 나가시잖아요."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화내는 것'으로 단정 짓고 과거의 행동을 다시 끌어들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주무 장관이고 누구보다 극우 뉴라이트 공교육 침투의 배후 세력으로 강하게 의심이 되는 분인데"
특정 공직자(이주호 장관)를 향해 '극우 뉴라이트 침투의 배후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 와서 위원들하고 뭐 장난, 놀아요? 말이 돼요?"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장난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를 능멸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방통위가? ... 방통위는 거의 붕괴 직전에 있는 위원회예요. 이것 자격 없어요, 증액 요구할."
상대 기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자격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공직자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70억씩 7개 찢어 나누어 주면 피지컬AI가 개발돼요?"
예산 배분 방식을 '찢어 나누어 준다'고 표현하며 기획재정부의 행정 처리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어조를 사용함.
"GPU를 그 모양으로 처리해 놓고……"
정부의 예산 처리 과정을 '그 모양'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권리 없습니다. 끼어들지 마시라고요!"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그 모욕은 이진숙 위원장이 자초한 겁니다."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제가 지금 이진숙 위원장한테 동의 여부 물어봤습니까? 어디 끼어들어서 이러세요? 가만 계세요."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한민국이 돈을 쓰고도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되겠다"
국가의 위상과 외교적 상황을 '조롱거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국회의원으로서 첫 인사말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척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공격에 해당함.
"이진숙 위원장이 너무 증오심에 꽉 차 있어서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무회의가 위원장의 놀이터입니까? 방통위가 위원장의 사조직입니까?"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 수괴가 임명한 보수 여전사를 왜 국무회의 배석자로 앉혀 놓았겠습니까?"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처럼 법꾸라지 전략으로 시간만 차일피일 끌 생각입니까?"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이번에는 어떤 멋쟁이 바보를 앉혀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탄압하려고 하는 겁니까?"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관님, 그러면 그동안 폭넓게 주겠다고 했던 과기부 입장이 허구였는지 혹은 상황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막 바뀌는 건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정부 부처의 정책 입장 변화를 '허구' 또는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묘사하여, 행정 절차를 개인의 감정적 결정으로 비하함.
"방첩사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누가 동의합니까? 그게 작전부대입니까, 뒷조사하는 부대이지?"
국가 정보기관인 방첩사의 공식적인 기능을 '뒷조사하는 부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사이버보안실 비화폰 서버 통화기록 삭제 방법 연구 이런 것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음흉하게 공작에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의도를 '음흉하게 공작에 쓴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피지컬 AI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안 된다는 망언까지 했습니다. ... 기재부 관료들의 무책임성과 역량에 저도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 포기한 기재부에 대해서 저는 정말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상대 기관(기재부) 관료들의 의견을 '망언'으로 치부하고, '한심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난 정부의 기조 아래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 R&D 예산을 전례 없이 난도질했던 ...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 폭거를 버리고 ... 민생경제 폭망에 책임 있는 부처가 ... 상왕 기재부의 높은 장벽에 늘 막혀 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난도질', '폭거', '폭망'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기재부를 '상왕'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간사가 벼슬이에요?"
동료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직책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십시오."
타 위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흐름을 끊고, 냉소적인 태도로 반복 발언함으로써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방을 자극함.
"저는 어제는 죄송하게도 ‘조작질’이라는 표현밖에 쓸 수가 없었는데"
상대 위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사업이 김건희표 전시 사업이라는 방증입니다."
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전시 사업'이라고 규정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오버하지 말라고요."
상대방의 반응을 '오버'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잘못 판단하셨어요, 리스닝이 잘못됐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무례한 말투로 지적함.
"한국말 이해 못 하세요?"
상대 의원의 이해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해독을 못 하는 위원들이 문제지요."
자신의 발언을 이해하지 못하는 동료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임.
"저희가 지금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에 대해서 인사청문회를 하고 있는 겁니까?"
후보자의 주소지 불분명 문제를 지적하며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이라고 지칭함으로써 후보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아니, 어디서 그렇게 배웠어요?"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내가 발언하고 있으니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억압함.
"같은 상임위에 앉아 있는 것도 정말 부끄러워요."
상대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임.
"김정재 위원님이 예의 얘기하실 자격이 있어요?"
정책 논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인격적 자격을 운운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소한의 양심도 없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3000억 이상은 다른 데 포퓰리즘, 이재명 대통령 당선사례금으로 뿌리는 거 아니에요? 환경부, 정신 차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일을 이런 식으로 합니까?"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을 '당선사례금'이라고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노총은 그래도 먹고살 만합니다."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경제적 상황을 임의로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임.
"장관님은 이제 가실 분이니까 답변하실 필요 없고."
현직 장관의 지위를 무시하고 '가실 분'이라며 발언권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장관이 가시기 전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셔요? 그러면 들어가셔요."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장관에게 퇴장을 종용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왜 끼어들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제삼자가 후보자 아들한테 돈을 줬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습니다."
동료 위원의 의혹 제기를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함.
"특수통 검사들의 나쁜 장난질을 누가 하고 있는가"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나쁜 장난질'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이렇게 철학도 소신도 고무줄이고 정권에 따라서 바뀌는 장관을 누가 어떻게 믿고 신뢰하겠습니까."
상대방의 소신과 철학을 '고무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가 말할 때 토 달지 말고 제 얘기 듣고 말씀하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가 3년밖에 못 하고 5년을 채우지 못한 것은 망할 짓……"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 정부의 국정 운영을 '망할 짓'이라는 극히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불행하게도 우리 군 전체가 이 내란 세력의 하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 조직 전체를 '내란 세력의 하수'라고 표현함으로써 군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 프로 고발러 한 분.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하고 성함이 똑같으신 이종배 서울시의원, 그분 또 이제 고발하시겠지요"
특정 인물을 '프로 고발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무자료 총리 되면 안 되겠지요?"
후보자의 도덕성 의혹을 '무자료'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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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사실상 정권의 부역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중립성과 독립성을 망각하고 전 정권에 부역해서 표적감사, 정치감사를 일삼은 것에 대해서 그 수장인 감사원장은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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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1 | 감사원장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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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독립성을 지켜야 되는데 그것을 스스로 무너뜨린 감사원장이 이 자리에 앉아서 국회의 감사나 이런 것을 받을 자격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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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1 | 상대방의 공직 수행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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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후안무치하고 뻔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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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01 | 감사원장을 향해 '후안무치', '뻔뻔하다'와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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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론은 유튜브와 SNS 등에서 보수를 결집하며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 획책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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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7-01 |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고 비하하고, 대통령에 대해 '내란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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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정부는 강제 불용이니 자연 불용이니 말장난하면서 국민 속에 불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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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5-07-01 |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국민 속에 불을 질렀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전 정부의 행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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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24년 중앙정부의 행태는 지방정부나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무책임하고 심지어 파렴치하기조차 한 그런 정책이었다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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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07-01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파렴치'라는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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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정치적 색깔로 선전과 선동을 하는 건 옳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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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6-30 | 상대 의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견해 표명을 '선전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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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00억을 안 해 주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것은 차관님이 너무 유치해서 제가, 그것은 그렇게 답변할 사안은 아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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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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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통계를 안 갖고 있으면…… 집행률 통계도 안 갖고 지금 추경에 이렇게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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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가 즉답을 못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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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회사는 빨리 망하게 시킨 다음에 재기를 지원하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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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06-30 | 정책적 효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존권을 '망하게 시킨다'는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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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를 새빨간 거짓말로 만들고 있는 것이 바로 위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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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6-3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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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하는 것 멈춰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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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6-30 | 상대 위원이 자신의 발언을 기억하는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왜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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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무능해 세수 감소한 거잖아요. ... 여기에 굳이 헛돈을 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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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6-30 | 정책의 실효성을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를 향해 '무능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예산 집행을 '헛돈'이라고 칭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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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때 정권 공백기인지 혼란기인지는 몰라도 경찰이 너무 나이브하게 넘어간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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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6-30 | 공공기관의 대응 체계를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조직 전체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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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나 그 뒤에, 총경급은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상의 계급들은 이분들을 밟고 승진하신 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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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6-30 | 상대방의 승진 과정이 타인의 인사 불이익을 이용한 결과라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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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대통령 공약이라고 그냥 밀어붙여 놓으니까 이게 정말 돈 먹는 하마가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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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06-30 | 기관의 운영 상태를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부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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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죽 쒀서 개 주는 거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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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06-30 |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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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이렇게 망친 게 도대체 누구인데 이렇게 적반하장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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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06-3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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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감투 쓰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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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06-30 | 새로 보임된 위원이 소위원장으로 선임되는 과정에서 이를 '감투'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의 직책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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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대를 갈라 치기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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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06-30 |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갈라치기'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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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안호영 위원장은 왜 이렇게 막 뻥튀기를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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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다른 국회의원의 예산 증액 요청을 '뻥튀기'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구어체로 평가절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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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중에 불용 처리되면 각오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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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에게 '각오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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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이재명 정부가 이상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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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 없이 정부 전체를 '이상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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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도 없고 믿음도 안 가요, 이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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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30 | 상대 기관(환경부)의 신뢰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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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미 끝났으니까 좀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나면 말씀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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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6-30 |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한 점이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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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내란 농정을 그대로 유임하겠다는 것으로밖에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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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6-30 | 정부의 농업 정책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사실 왜곡이자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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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행안위에 있을 때 제가 ‘한전공대가 예산 먹는 하마’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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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 2025-06-30 | 특정 교육 기관을 '예산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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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맛에 위원장 하는 거지 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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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06-30 |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공적인 직무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권력 행사나 만족감으로 치부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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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절차 타령하는 것이 너무 한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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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6-30 | 상대측의 절차적 정당성 제기를 '타령'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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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다 나가셔서 지금 기억이 안 나셔서 그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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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6-27 | 상대 당 의원들이 과거 회의에서 퇴장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현재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기억력 부족이나 불성실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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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화내고 나가시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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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6-27 |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화내는 것'으로 단정 짓고 과거의 행동을 다시 끌어들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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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 장관이고 누구보다 극우 뉴라이트 공교육 침투의 배후 세력으로 강하게 의심이 되는 분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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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6-27 | 특정 공직자(이주호 장관)를 향해 '극우 뉴라이트 침투의 배후 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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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와서 위원들하고 뭐 장난, 놀아요? 말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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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장난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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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능멸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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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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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방통위가? ... 방통위는 거의 붕괴 직전에 있는 위원회예요. 이것 자격 없어요, 증액 요구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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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상대 기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자격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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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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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6-27 | 공직자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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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씩 7개 찢어 나누어 주면 피지컬AI가 개발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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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6-27 | 예산 배분 방식을 '찢어 나누어 준다'고 표현하며 기획재정부의 행정 처리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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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를 그 모양으로 처리해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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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6-27 | 정부의 예산 처리 과정을 '그 모양'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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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없습니다. 끼어들지 마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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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6-27 |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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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욕은 이진숙 위원장이 자초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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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6-27 |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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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이진숙 위원장한테 동의 여부 물어봤습니까? 어디 끼어들어서 이러세요? 가만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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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6-27 |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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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돈을 쓰고도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되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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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6-27 | 국가의 위상과 외교적 상황을 '조롱거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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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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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6-27 | 국회의원으로서 첫 인사말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척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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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이 너무 증오심에 꽉 차 있어서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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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6-27 |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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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가 위원장의 놀이터입니까? 방통위가 위원장의 사조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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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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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가 임명한 보수 여전사를 왜 국무회의 배석자로 앉혀 놓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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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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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처럼 법꾸라지 전략으로 시간만 차일피일 끌 생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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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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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떤 멋쟁이 바보를 앉혀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탄압하려고 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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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7 |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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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그러면 그동안 폭넓게 주겠다고 했던 과기부 입장이 허구였는지 혹은 상황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막 바뀌는 건지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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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6-26 | 정부 부처의 정책 입장 변화를 '허구' 또는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묘사하여, 행정 절차를 개인의 감정적 결정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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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누가 동의합니까? 그게 작전부대입니까, 뒷조사하는 부대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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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6-26 | 국가 정보기관인 방첩사의 공식적인 기능을 '뒷조사하는 부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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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실 비화폰 서버 통화기록 삭제 방법 연구 이런 것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음흉하게 공작에 쓰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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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6-26 |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의도를 '음흉하게 공작에 쓴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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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피지컬 AI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안 된다는 망언까지 했습니다. ... 기재부 관료들의 무책임성과 역량에 저도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 포기한 기재부에 대해서 저는 정말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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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6-26 | 상대 기관(기재부) 관료들의 의견을 '망언'으로 치부하고, '한심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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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의 기조 아래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 R&D 예산을 전례 없이 난도질했던 ...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 폭거를 버리고 ... 민생경제 폭망에 책임 있는 부처가 ... 상왕 기재부의 높은 장벽에 늘 막혀 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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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6-26 | '난도질', '폭거', '폭망'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기재부를 '상왕'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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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가 벼슬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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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6-25 | 동료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직책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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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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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6-25 | 타 위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흐름을 끊고, 냉소적인 태도로 반복 발언함으로써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방을 자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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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는 죄송하게도 ‘조작질’이라는 표현밖에 쓸 수가 없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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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5-06-25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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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이 김건희표 전시 사업이라는 방증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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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5-06-25 | 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전시 사업'이라고 규정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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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하지 말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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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5-06-25 | 상대방의 반응을 '오버'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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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판단하셨어요, 리스닝이 잘못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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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5-06-25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무례한 말투로 지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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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이해 못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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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5-06-25 | 상대 의원의 이해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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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을 못 하는 위원들이 문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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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5-06-25 | 자신의 발언을 이해하지 못하는 동료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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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금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에 대해서 인사청문회를 하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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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6-25 | 후보자의 주소지 불분명 문제를 지적하며 '주소 불명지였던 사람'이라고 지칭함으로써 후보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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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디서 그렇게 배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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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6-25 |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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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내가 발언하고 있으니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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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6-25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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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임위에 앉아 있는 것도 정말 부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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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6-25 | 상대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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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위원님이 예의 얘기하실 자격이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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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6-25 | 정책 논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인격적 자격을 운운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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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양심도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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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6-25 |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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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 이상은 다른 데 포퓰리즘, 이재명 대통령 당선사례금으로 뿌리는 거 아니에요? 환경부, 정신 차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일을 이런 식으로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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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25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을 '당선사례금'이라고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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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은 그래도 먹고살 만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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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25 |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경제적 상황을 임의로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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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이제 가실 분이니까 답변하실 필요 없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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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25 | 현직 장관의 지위를 무시하고 '가실 분'이라며 발언권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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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가시기 전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셔요? 그러면 들어가셔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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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25 |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장관에게 퇴장을 종용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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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왜 끼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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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6-2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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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가 후보자 아들한테 돈을 줬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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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06-25 | 동료 위원의 의혹 제기를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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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통 검사들의 나쁜 장난질을 누가 하고 있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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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06-25 |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나쁜 장난질'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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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철학도 소신도 고무줄이고 정권에 따라서 바뀌는 장관을 누가 어떻게 믿고 신뢰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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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6-25 | 상대방의 소신과 철학을 '고무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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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할 때 토 달지 말고 제 얘기 듣고 말씀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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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6-25 |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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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3년밖에 못 하고 5년을 채우지 못한 것은 망할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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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6-25 |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 정부의 국정 운영을 '망할 짓'이라는 극히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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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우리 군 전체가 이 내란 세력의 하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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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6-25 |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 조직 전체를 '내란 세력의 하수'라고 표현함으로써 군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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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프로 고발러 한 분.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하고 성함이 똑같으신 이종배 서울시의원, 그분 또 이제 고발하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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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5-06-25 | 특정 인물을 '프로 고발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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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료 총리 되면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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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6-24 | 후보자의 도덕성 의혹을 '무자료'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