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거 아니야"
동료 의원을 향해 '미친 거 아니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사과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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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 아니야"
동료 의원을 향해 '미친 거 아니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사과함.
"잉크라는 말의 뜻도 몰라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위원은 간사가 아니니까 조용히 하세요."
상대 위원의 직책(간사 여부)을 근거로 발언권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국민들이 모르는 걸 본인이 자백하는 거잖아요."
동료 의원이 자신의 병역 면제 사유(질병)가 언급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자백'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미친 것 아니냐고요? 지금 무슨 단어를 썼냐고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미친 것 아니냐'라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악한 자는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을 예수님이 하셨지요."
종교적 문구를 인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악한 자'로 지칭함으로써 극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 눈에 있는 들보를 보지 않고 남의 눈의 티끌을 가지고 지적하는 그런 짓을 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정당한 사과 요구에 대해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어떤 분은 2020년의 40억이 작년에 52억으로 재산이 늘었고... 하루 종일 인신모독에 흑색선전에 왜곡·허위 사실로…… 이게 청문회 맞습니까"
특정되지 않은 동료 위원들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고, 그들의 질의를 '인신모독', '흑색선전'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자료제출 요구를 하실 때는 소양 좀 가지시라고 말씀 좀 해 주세요"
상대 위원의 인격과 교양 수준(소양)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적당히 해요, 적당히! 왜 후보자한테 하고 그래요. 자료제출인데 적당히……"
동료 위원의 정당한 검증 질의 과정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타조가 모래에 머리를 묻는다고 큰 몸통이 안 보입니까?"
상대방의 자료 제출 회피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자예요?"
질의 중인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언론 보도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아서 일명 멘붕이 온 상태입니다. 국민주권정부라는 이재명 정부에서 농림부 수장에 대한 인사를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내란 정부의 국무위원으로서 내란에 적극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고"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멘붕'이라는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였으며,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자회견 하세요, 기자회견, 나가셔 가지고."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의견을 피력하는 상황에서, 발언의 내용을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사단법인은 아닌데 이 회사의 명칭이, 사단법인이 그 회사 명칭으로 들어간 것 같다 이것을, 국회 교육위원장한테 그렇게 보고를 해요? 예? 그것 장난칩니까?"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로 비하함.
"이주호 대통령권한대행 그리고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두 사람은 국정 운영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실에 직원도 없고 컴퓨터·프린터 없는 깡통 인수인계를 한 대통령권한대행과 대통령비서실장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결과를 '깡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저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께서 출석하셔서, 댓글공작의 전문가 아니시겠습니까? 그래서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한번 청취해 보는 것이 마땅치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을 '댓글공작의 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산자부는 대한상의한테 맡겨 버리고 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놀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인선 차관님께서 만찬장 언제 되나 막 노심초사하고, 이런 인프라 구축 때문에 어찌 보니까 정신이, 혼이 다 거기에 있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노심초사', '혼이 다 거기에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담고 있음.
"그러고 나서 사라지셨는데 좀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특정 인물의 행보를 '사라졌다',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아프신 분이 대선에도 출마를 하셨지요?"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정치적 행보를 연결 지어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듣고 나가시지요."
상대 의원의 토론이 끝나자마자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시작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림.
"전형적인 친일파 논리이고 가해자 논리입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논거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친일파 논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낙인찍음.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그게 검사적 발상입니다"
상대방의 논리적 지적을 내용이 아닌 직업적 배경(검사)에 빗대어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좀 가만히 있어 봐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하며 무례하게 침묵을 강요함.
"중얼거리지 말고 말씀을 하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 태도를 '중얼거린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요함.
"사표 내고 왔나요?"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재판연구관의 신분을 묻는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 위원의 단어 사용 오류를 지적하며 '공부하라'고 훈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장난쳐요, 지금?"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에 대해 '장난치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이 법사위에는 저하고 지금 3m 거리 내에 전직 테러리스트, 사제폭탄을 만들어서 터트리려고 했던 사람이 앉아 있어요."
특정 의원을 향해 '전직 테러리스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조용히 좀 해라, 좀! 중얼중얼 좀 그만하고!"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위원이 동일 체급으로 생각하고 착각하는 것은 매우 참 코미디입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과 상황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대 야당에 의한 입법 독재가 허용되는 현 헌법 시스템은 개정을 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만행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입법 독재' 및 '만행'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우리 법사위가 사법부를 겁박하는 ‘겁사위‘, 겁사위가 되고자 하는 겁니까?"
법제사법위원회를 '겁사위'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위원회 전체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 발언을 함.
"아니, 왜 이렇게 지방방송이 많아."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지방방송'이라고 지칭하며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아이고, 만주변호사. 마음에 안 든다고 말 잘라 가지고 다 안 듣고 말이야."
동료 위원을 '만주변호사'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비하함.
"이건 뭐 자기 편한 대로 해, 어떻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이의 제기 절차보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습니까? 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어요?"
불출석 사유서의 분량이 짧다는 이유로 대법관들의 학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 쿠데타, 선거 개입, 정치적 판결의 상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에 대해 '사법 쿠데타', '상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5월 1일 이 사법 쿠데타를 저는 법란(法亂)이다라고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법부의 판결을 '쿠데타'나 '법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함으로써 사법 체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검사동일체는 들어 봤어도 판사동일체는 처음 들어 봅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판사동일체'라는 조어를 사용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국회증언감정법이 우리 대법관들께서 보실 때는 휴지 조각입니까?"
법 집행 기관의 수장과 대법관들을 대상으로 법률을 '휴지 조각'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그런데 좀 귀여우시네. 방탄조끼까지 입고 오신 것 봐서 잘했는데"
상대 의원의 정치적 퍼포먼스를 '귀엽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마치 본인은 이슬처럼 지고지순한 것처럼 얘기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상대 의원의 도덕성을 비꼬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처럼 하면 못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자제하시고 위원장이 하는 것을 잘 보고 배우세요."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억압함.
"한 번 속이면 두 번 속여야 되고 한 번 거짓말하면 두 번 거짓말해야 되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들통이 나게 돼 있습니다. 법원행정처장님도 지금 입장이 굉장히 곤궁하실 것 같아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훈계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처지를 '곤궁하다'고 표현하여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런 식으로 좌표 찍기 하는 것은 예전에 베네수엘라에서 법관들 압박하고 겁박할 때 쓰던 수법이거든요. 저는 민주당이 이재명 후보 감싸느라고 지금 대한민국 국격을 많이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의 수법에 비유하며 '국격을 떨어뜨린다'고 비하함.
"그렇다면 그런 국민들에게는 그냥 침묵하고 닥치고 들어라 이렇게 할 것이냐"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닥치고'라는 거칠고 비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노 위원님하고 이훈기 위원님, 이정헌 위원님은 레벨이 달라서……"
동료 국회의원들을 언급하며 '레벨이 다르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역량이나 지위를 임의로 서열화하여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왜 그렇게 또 두둔하십니까? 대변인 하실래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위원장이 저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을 그냥 묵과할 수 없습니다. 직무유기하고 있는 거고요."
동료 의원이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 '직무유기'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인터넷진흥원장이시잖아요. 이것 아주 기본적인 건데. 이래서 인사가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증인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사가 문제'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과연 이 사람이 대한민국 법무부의 차관인가? 자기를 정말로 수양하고 통찰하는 과정을 거쳐서 내뱉는 말인가? ... 법무부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 돼요? ... 창피해."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고, 소속 기관 전체의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석우 차관이 그 억양과 톤과 빠르기와 그렇게 확신에 찬 것이 오직 한길만을 향해서 하고 있다는 것은 한번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억양, 톤, 태도 등 개인적인 성향을 문제 삼아 상대방의 진정성을 공격함.
"내가 지금 물은 것 이상으로 답하지 마십시오."
국회 위원장으로서 정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권위주의적 태도를 보임.
"루트가 없이 다 절벽인데 무슨 루트가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정희도 하지 못한 일, 전두환·노태우도 하지 못한 일을 여러분들이 대통령으로 모셨던 그분이 했지요."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상대 정당 위원들이 지지했던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차관님 말씀은 귀에 잘 안 들려요. 차관이시기도 하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너무 심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마치는 마당에. 말씀을 잘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십시오.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시겠지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전달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모호한 표현으로 압박을 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가 나타남.
"이 법안이 올라왔다는 자체에 대해서 열패감을 느낍니다."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에 대해 '열패감'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아주 파렴치한 잡범입니다."
특정 인물의 과거 전력을 언급하며 '파렴치한 잡범'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재판 받고 있으면 죄를 저지른 거지, 뭐!"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법적 기본 상식을 무시하고, 재판 중인 상태를 곧 범죄 확정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비논리적인 발언임.
"거기다 대고 자꾸 이상한 논리 제기하지 마시고요. 그 부분도 다 나중에 평가받을 일이고 책임지셔야 될 일입니다."
법무부 차관의 헌법적 견해 제시를 '이상한 논리'라고 치부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식의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말을 못 하면 윤석열 내란에 동조하는 거지요. 윤석열 비상계엄에 동조하는 거지요."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기꾼이지요, 참."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사기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재명 후보가 어디서 돈을 해 처먹었습니까? 사람을 죽였습니까?"
'해 처먹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나라가 망해도 이재명만 살리면 된다는 식의 이런 행태는 고쳐야 합니다."
특정 정치인과 소속 정당의 행태를 '나라가 망해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더불어민주당의 이러한 위인설법, 입법 쿠데타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 땅의 모든 우리 민주주의 세력들이 뭉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라는 과격한 단어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건 침대 소송이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 이런 윤석열에 대해서, 판결에 대해서 상고도 안 한 법무부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나는 자격도 없다고 보고요. ... 정말 이것 부끄러운 줄 아세요, 이런 말 쓴 거, 정말로."
상대 기관(법무부)의 의견을 '짜고 치는 고스톱' 등의 비유로 비하하고, '자격도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줄행랑 칩니까, 국민의힘? 줄행랑힘이에요, 줄행랑힘? 도망밖에 못 가요?"
상대 정당의 명칭을 '줄행랑힘'으로 비하하여 부르는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유상범 간사는 들어오셨는데 왜 지각하시지요? 국민의힘 다른 위원님들은 들어오셨는데 안 들어오신 위원님들은 왜 지각하시는 거예요?"
회의 진행 중 상대 당 간사 및 위원들의 출석 상황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잘 나가세요. ... 역사적으로 갈 분들은 가셔야 됩니다, 사라질 분들 사라지시고."
퇴장하는 위원들을 향해 '잘 나가라', '사라질 분들 사라지라'고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를 저버린 모욕적 표현임.
"당신들 유리한 판결은 전부 아무 소리도 안 하고 형편없는 재판 한 거는 다 감싸고 돌다가,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상대 진영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고, 상대의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을 필두로 한 사법부가 정치 전면에 나서 가지고 국민의 신성한 주권 행위인 선거권을 박탈하려 한 사법 쿠데타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사법부의 판결과 행정을 '사법 쿠데타'라고 규정하며 국가 기관을 심하게 비하함.
"이것 보세요. 정청래 위원장의 전과기록이에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전과 기록을 공개적으로 낭독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재명 후보 같은 잡범 사건을 어디다가 비교를 해요?"
특정 정치인을 '잡범'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전과가 자랑이야?"
상대방의 과거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함.
"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표현하여 비하함.
"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비하하고, 행위를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법원장 밑에 저 졸개들처럼 거느리고 앉아 가지고 대법원장은 판단을 하는구나"
대법관들을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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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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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6-24 | 동료 의원을 향해 '미친 거 아니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후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사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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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라는 말의 뜻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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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6-24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이해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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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은 간사가 아니니까 조용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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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6-24 | 상대 위원의 직책(간사 여부)을 근거로 발언권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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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모르는 걸 본인이 자백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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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6-24 | 동료 의원이 자신의 병역 면제 사유(질병)가 언급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자백'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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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것 아니냐고요? 지금 무슨 단어를 썼냐고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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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6-24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미친 것 아니냐'라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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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자는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을 예수님이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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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6-24 | 종교적 문구를 인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악한 자'로 지칭함으로써 극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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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있는 들보를 보지 않고 남의 눈의 티끌을 가지고 지적하는 그런 짓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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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6-24 | 상대 의원의 정당한 사과 요구에 대해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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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은 2020년의 40억이 작년에 52억으로 재산이 늘었고... 하루 종일 인신모독에 흑색선전에 왜곡·허위 사실로…… 이게 청문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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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6-24 | 특정되지 않은 동료 위원들의 재산 상태를 언급하며 비꼬고, 그들의 질의를 '인신모독', '흑색선전'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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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출 요구를 하실 때는 소양 좀 가지시라고 말씀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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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6-24 | 상대 위원의 인격과 교양 수준(소양)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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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해요, 적당히! 왜 후보자한테 하고 그래요. 자료제출인데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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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6-24 | 동료 위원의 정당한 검증 질의 과정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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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가 모래에 머리를 묻는다고 큰 몸통이 안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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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06-24 | 상대방의 자료 제출 회피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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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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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6-24 | 질의 중인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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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아서 일명 멘붕이 온 상태입니다. 국민주권정부라는 이재명 정부에서 농림부 수장에 대한 인사를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내란 정부의 국무위원으로서 내란에 적극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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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6-23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멘붕'이라는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였으며,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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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하세요, 기자회견, 나가셔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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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5-06-23 |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의견을 피력하는 상황에서, 발언의 내용을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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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은 아닌데 이 회사의 명칭이, 사단법인이 그 회사 명칭으로 들어간 것 같다 이것을, 국회 교육위원장한테 그렇게 보고를 해요? 예? 그것 장난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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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6-11 |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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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대통령권한대행 그리고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두 사람은 국정 운영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실에 직원도 없고 컴퓨터·프린터 없는 깡통 인수인계를 한 대통령권한대행과 대통령비서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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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6-11 | 상대방의 업무 수행 결과를 '깡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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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저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께서 출석하셔서, 댓글공작의 전문가 아니시겠습니까? 그래서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한번 청취해 보는 것이 마땅치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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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06-11 | 특정 인물을 '댓글공작의 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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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대한상의한테 맡겨 버리고 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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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06-10 |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놀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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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 차관님께서 만찬장 언제 되나 막 노심초사하고, 이런 인프라 구축 때문에 어찌 보니까 정신이, 혼이 다 거기에 있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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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06-10 |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노심초사', '혼이 다 거기에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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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사라지셨는데 좀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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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5-06-10 | 특정 인물의 행보를 '사라졌다',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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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로 아프신 분이 대선에도 출마를 하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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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5-06-10 |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정치적 행보를 연결 지어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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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나가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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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6-05 | 상대 의원의 토론이 끝나자마자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시작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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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친일파 논리이고 가해자 논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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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6-05 |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논거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친일파 논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낙인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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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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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6-05 | 상대 의원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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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검사적 발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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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6-04 | 상대방의 논리적 지적을 내용이 아닌 직업적 배경(검사)에 빗대어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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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만히 있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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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6-04 |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하며 무례하게 침묵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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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리지 말고 말씀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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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6-04 | 동료 위원의 발언 태도를 '중얼거린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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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내고 왔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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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5-06-04 |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재판연구관의 신분을 묻는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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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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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5-14 | 상대 위원의 단어 사용 오류를 지적하며 '공부하라'고 훈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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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장난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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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5-14 |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에 대해 '장난치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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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사위에는 저하고 지금 3m 거리 내에 전직 테러리스트, 사제폭탄을 만들어서 터트리려고 했던 사람이 앉아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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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5-14 | 특정 의원을 향해 '전직 테러리스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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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해라, 좀! 중얼중얼 좀 그만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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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5-14 |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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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이 동일 체급으로 생각하고 착각하는 것은 매우 참 코미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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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5-14 | 상대 의원의 발언과 상황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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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야당에 의한 입법 독재가 허용되는 현 헌법 시스템은 개정을 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만행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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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5-14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입법 독재' 및 '만행'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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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사위가 사법부를 겁박하는 ‘겁사위‘, 겁사위가 되고자 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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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5-14 | 법제사법위원회를 '겁사위'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위원회 전체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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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 지방방송이 많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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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5-14 |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지방방송'이라고 지칭하며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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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만주변호사. 마음에 안 든다고 말 잘라 가지고 다 안 듣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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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5-14 | 동료 위원을 '만주변호사'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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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자기 편한 대로 해, 어떻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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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5-1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이의 제기 절차보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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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습니까? 대법관들 초등학교 나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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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5-14 | 불출석 사유서의 분량이 짧다는 이유로 대법관들의 학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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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 쿠데타, 선거 개입, 정치적 판결의 상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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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5-14 | 특정 인물에 대해 '사법 쿠데타', '상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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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이 사법 쿠데타를 저는 법란(法亂)이다라고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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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14 | 사법부의 판결을 '쿠데타'나 '법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함으로써 사법 체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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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동일체는 들어 봤어도 판사동일체는 처음 들어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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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14 | 상대방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판사동일체'라는 조어를 사용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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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증언감정법이 우리 대법관들께서 보실 때는 휴지 조각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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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14 | 법 집행 기관의 수장과 대법관들을 대상으로 법률을 '휴지 조각'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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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귀여우시네. 방탄조끼까지 입고 오신 것 봐서 잘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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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14 | 상대 의원의 정치적 퍼포먼스를 '귀엽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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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본인은 이슬처럼 지고지순한 것처럼 얘기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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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14 | 상대 의원의 도덕성을 비꼬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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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하면 못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자제하시고 위원장이 하는 것을 잘 보고 배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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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14 |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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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속이면 두 번 속여야 되고 한 번 거짓말하면 두 번 거짓말해야 되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들통이 나게 돼 있습니다. 법원행정처장님도 지금 입장이 굉장히 곤궁하실 것 같아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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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14 |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훈계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처지를 '곤궁하다'고 표현하여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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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식으로 좌표 찍기 하는 것은 예전에 베네수엘라에서 법관들 압박하고 겁박할 때 쓰던 수법이거든요. 저는 민주당이 이재명 후보 감싸느라고 지금 대한민국 국격을 많이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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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5-14 |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의 수법에 비유하며 '국격을 떨어뜨린다'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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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런 국민들에게는 그냥 침묵하고 닥치고 들어라 이렇게 할 것이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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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5-09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닥치고'라는 거칠고 비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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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위원님하고 이훈기 위원님, 이정헌 위원님은 레벨이 달라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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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5-09 | 동료 국회의원들을 언급하며 '레벨이 다르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역량이나 지위를 임의로 서열화하여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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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또 두둔하십니까? 대변인 하실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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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5-08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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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저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을 그냥 묵과할 수 없습니다. 직무유기하고 있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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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5-08 | 동료 의원이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 '직무유기'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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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인터넷진흥원장이시잖아요. 이것 아주 기본적인 건데. 이래서 인사가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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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5-08 | 증인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사가 문제'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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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사람이 대한민국 법무부의 차관인가? 자기를 정말로 수양하고 통찰하는 과정을 거쳐서 내뱉는 말인가? ... 법무부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 돼요? ... 창피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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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5-07 |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고, 소속 기관 전체의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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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 차관이 그 억양과 톤과 빠르기와 그렇게 확신에 찬 것이 오직 한길만을 향해서 하고 있다는 것은 한번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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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5-07 |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억양, 톤, 태도 등 개인적인 성향을 문제 삼아 상대방의 진정성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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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물은 것 이상으로 답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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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5-07 | 국회 위원장으로서 정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권위주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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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가 없이 다 절벽인데 무슨 루트가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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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5-07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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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도 하지 못한 일, 전두환·노태우도 하지 못한 일을 여러분들이 대통령으로 모셨던 그분이 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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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5-07 |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상대 정당 위원들이 지지했던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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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말씀은 귀에 잘 안 들려요. 차관이시기도 하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너무 심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마치는 마당에. 말씀을 잘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십시오.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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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5-07 | 정부 관계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전달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모호한 표현으로 압박을 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가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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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이 올라왔다는 자체에 대해서 열패감을 느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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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05-07 |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에 대해 '열패감'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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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파렴치한 잡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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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5-05-07 | 특정 인물의 과거 전력을 언급하며 '파렴치한 잡범'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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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받고 있으면 죄를 저지른 거지,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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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5-07 |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법적 기본 상식을 무시하고, 재판 중인 상태를 곧 범죄 확정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비논리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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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대고 자꾸 이상한 논리 제기하지 마시고요. 그 부분도 다 나중에 평가받을 일이고 책임지셔야 될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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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5-07 | 법무부 차관의 헌법적 견해 제시를 '이상한 논리'라고 치부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식의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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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못 하면 윤석열 내란에 동조하는 거지요. 윤석열 비상계엄에 동조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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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5-07 |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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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이지요, 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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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5-0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사기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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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재명 후보가 어디서 돈을 해 처먹었습니까? 사람을 죽였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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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5-07 | '해 처먹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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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해도 이재명만 살리면 된다는 식의 이런 행태는 고쳐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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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05-07 | 특정 정치인과 소속 정당의 행태를 '나라가 망해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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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이러한 위인설법, 입법 쿠데타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 땅의 모든 우리 민주주의 세력들이 뭉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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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05-07 |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라는 과격한 단어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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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침대 소송이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 이런 윤석열에 대해서, 판결에 대해서 상고도 안 한 법무부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나는 자격도 없다고 보고요. ... 정말 이것 부끄러운 줄 아세요, 이런 말 쓴 거,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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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5-07 | 상대 기관(법무부)의 의견을 '짜고 치는 고스톱' 등의 비유로 비하하고, '자격도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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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행랑 칩니까, 국민의힘? 줄행랑힘이에요, 줄행랑힘? 도망밖에 못 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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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5-07 | 상대 정당의 명칭을 '줄행랑힘'으로 비하하여 부르는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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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간사는 들어오셨는데 왜 지각하시지요? 국민의힘 다른 위원님들은 들어오셨는데 안 들어오신 위원님들은 왜 지각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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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07 | 회의 진행 중 상대 당 간사 및 위원들의 출석 상황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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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세요. ... 역사적으로 갈 분들은 가셔야 됩니다, 사라질 분들 사라지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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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5-07 | 퇴장하는 위원들을 향해 '잘 나가라', '사라질 분들 사라지라'고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를 저버린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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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유리한 판결은 전부 아무 소리도 안 하고 형편없는 재판 한 거는 다 감싸고 돌다가,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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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05-07 | 상대 진영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고, 상대의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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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을 필두로 한 사법부가 정치 전면에 나서 가지고 국민의 신성한 주권 행위인 선거권을 박탈하려 한 사법 쿠데타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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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5-07 | 사법부의 판결과 행정을 '사법 쿠데타'라고 규정하며 국가 기관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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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보세요. 정청래 위원장의 전과기록이에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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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5-02 |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전과 기록을 공개적으로 낭독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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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같은 잡범 사건을 어디다가 비교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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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5-02 | 특정 정치인을 '잡범'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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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가 자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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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5-02 | 상대방의 과거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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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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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5-02 |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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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당연한 걸 떼를 쓰니까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 이상한 짓거리를 할까 봐 이렇게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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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5-02 |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비하하고, 행위를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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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밑에 저 졸개들처럼 거느리고 앉아 가지고 대법원장은 판단을 하는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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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5-02 | 대법관들을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