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참석해서 찬성해서 폐지하는 데 일조를 하셔 놓고 남의 일 얘기하듯이 그러면 정말 신뢰가 꽝 됩니다."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뢰가 꽝 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6,081~6,160건을 표시합니다.
"본인이 참석해서 찬성해서 폐지하는 데 일조를 하셔 놓고 남의 일 얘기하듯이 그러면 정말 신뢰가 꽝 됩니다."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뢰가 꽝 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얻다 대고 민언련과 공언련을 비교합니까? ... 알지도 못하면서."
증인의 지식 수준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비하함.
"이 하해와 같은 은혜는 누가 베푼 건가요, 이 하해 같은 은혜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조치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정말 그 ‘검토’ 소리 때문에 귀에서 피가 날 지경이 됐는데"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섯 살입니까, 여섯 살입니까?"
증인의 반복적인 '검토 중'이라는 답변에 분노하여, 회의 참석자들을 어린아이로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위원께서는 방송 쪽 전문가가 아니므로 감안해서 시청자들께서도 듣지 않을까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교정한다는 명목으로 '전문가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림.
"제발 이렇게 탁상행정 하지 마세요. ... 그것은 그야말로 그냥 개념이에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탁상행정'으로 치부하고, 상대의 주장을 '그냥 개념'이라며 근거 없이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권의 랩독(lapdog)을 자처했었던 KBS가 51건인데 이거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특정 언론사를 '랩독(충견)'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진석 위원님, 발언할 때 좀 가만히 계세요. ... 가만히 있어 보세요, 문 간사님."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진짜 아까 김성환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한덕수 총리가 출마하는 데 전리품을 챙기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게 안덕근 산자부장관이고... 통상교섭본부장 다 들러리 아닙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총리의 개인적 정치 야욕을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장관을 '하수인', 본부장을 '들러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야?"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상대방의 표현을 비꼬고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것 금융감독원, 사기 친 겁니까?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한 겁니까?"
정부 기관의 설명 자료와 실제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한덕수 권한대행의 모습을 보면서 위헌·위법을 넘어서 다른 차원에서 보면 참 염치없다 이런 생각 듭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염치없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덕수 총리의 하는 행태는 정말 염치 없다 그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앞선 발언에 이어 반복적으로 '염치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 정부가 하도 국민과 약속을 안 지키니까 국민들로부터 파면을 당했습니다."
특정 지역구의 교통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노욕에 사로잡힌 애처로운 결말은 오로지 한덕수 본인 책임이지만"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본분을 망각하고 본인의 야욕을 위해서 공직과 공조직을 함부로 다루는 것 역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빼다 박았습니다."
특정 인물의 성향을 비하하며 대통령의 부정적인 이미지에 빗대어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 총리의 출마는 국정 혼란을 볼모로 몰상식·몰염치·몰지각한 행태를 기어이 이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무도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에 버금갑니다."
상대방을 '몰상식, 몰염치, 몰지각' 등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극히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 정권인 윤석열 정부는 약자 방치 정부였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최상목 장관께서 계셨습니다. 게다가 최상목 장관께서는 약자는 방치하고 사익은 극대화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사익 극대화'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삭감됐다는 망상에 기반해서 파면된 윤석열이 주장한 그 예산들은 애초 정부 예산에 편성조차 되지 않았던 예산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망상'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MBK는 제가 봤을 때 양아치 펀드예요."
특정 기업(MBK 파트너스)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가가 정무실장한테 일종의 녹봉을 왜 주는 거지요,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녹봉'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입은 열려 있으니까 바른말은 좀 해야 되겠습니다.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인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말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국회의장께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별하라고 했는데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꼭 하는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국무총리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성향이나 행동 방식을 비하하고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그렇게 표결 좋아하지 마세요."
소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권익위가 남의 권익만 신경을 쓰시고 자기 권익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기관 설립 목적을 이용하여, 내부 처우 개선 문제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앞뒤 안 맞게……"
상대방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함.
"아니, 계산을 안 하고 왔잖아요."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수치 산출에 차이가 있자, 준비 부족을 단정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아직 절대반지 끼지도 않으셨는데 이것 가지고 또 고수하겠다, 표결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건 심히 유감입니다."
상대 정당의 권력을 '절대반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정파의 정치적 이익을, 이득을 위해 국민 혈세를 마구잡이로 사용하는 것은 기업으로 따지면 배임행위나 다름없다는 점을 계속 강조해 왔습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로 인한 예산 증액 논의를 '배임행위'라는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사람이 좀 양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늘 국민들한테 ‘죄송하다’, 최소한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너무 큰 죄를 저질러 버린 사람들은 죄송하다는 말을 안 해요. 왜 그러냐면 무기징역을 살아야 될 정도로 큰 죄를 저질러 버리니까 죄송하다고 한 순간 그 유죄 확정이 너무 커져 가지고 알면서도 일부러 안 하거든요. 이주호 장관님은 그 부분에 해당되세요, 안 되세요?"
정책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을 '무기징역을 살아야 할 큰 죄를 저지른 사람'에 비유하며 양심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뿌리를 기억하고 정치를 하십시오, 제발!"
정책 질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정치적 배경이나 출신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조정훈 간사님! 제가 이렇게 좋게 말씀드릴 때 좀 오버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하지 마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제정신인가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성비위 사건을 덮으려는 학부모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인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수십억 원을 사교육업자들에게 갖다 바치는 결과가 나왔다"
정부의 예산 집행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추진 결과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김위상 위원님이 한국노총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증액하고 이러는데도 한국노총은 어떻게 맨날 민주당만 지지하는지 몰라. 이렇게 노력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예산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노동단체의 정치적 성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진보정당 좌파정당이라는 사람들이 자기 딸을 위해서는 못 할 짓이 없다, 이 또한 양심에 털이 났다라는 생각을 해서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끝까지 한번 봐야겠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양심에 털이 났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이것은 진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장관과 정부의 행위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함.
"오세희 위원님, 국회의원이면, 상거래를 비상계엄해서 그것을 중지시킨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얘기를……"
상대방의 신분(국회의원)을 언급하며 발언의 적절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수용 곤란에서 50억 수용을 차관이 왜 합니까? 염태영 위원님이 무서워서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결정 배경을 논리적으로 묻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의원을 무서워해서 결정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그따위 역사 인식으로 여기 앉아 있는 게 부끄러운 줄 알라고 말씀드리는 거라고요!"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똑같네. 그러니까 지금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지금 우리 질문에, 이훈기 위원의 질문에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답변하면서? 준비가 안 된 거지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말투와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격적인 무시를 보임.
"방송을 장악하려는 나쁜 대통령이 만들어지지 않는, 시민에게 돌려주는 방송법 개정안을 포함한 법안 심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드리고"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나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일 안 해도 돼요. 일 하면서 불법 하고 있잖아요, 지금."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며 기관 전체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으니 일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정부 요인이라고, 뚫린 입이라고 아무 말 하는 거 아닙니다."
'뚫린 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모욕함.
"하나도 안 멋있어요. 정말 하나도 안 멋있고 하나도 뭔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아예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정말 고결해 보이지도 않고 고고해 보이지도 않고 멋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외적 이미지나 태도를 비하하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농림부의 자세가, 태도가 틀렸다 이 말이에요. ... 이것은 기재부 논리에 완전히 당한 거라니까요."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직접적으로 비난하고, '당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가관이구먼, 아주 가관이야."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예의를 지킵니까, 저런 사람한테?"
상대방을 '저런 사람'으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이게 무슨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붕대 감아 주는 것도 아니고 선심 쓰듯이 기존 안들이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들 이름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상대 정당의 예산 처리 방식을 비하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이 정도면 누가 못 알아먹어요, 무슨 말인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알아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경호처가 사람입니까? 누구냐고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건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기록관장의 정신 상태를 지금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계엄 당시에 나는 어디에 있었다라는 것을 스스로 자문하고 확인하지 않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훈계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그러니까 견찰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경찰을 비하하는 멸칭인 '견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조직과 상대 발언자를 모욕함.
"수사국장이 왜 그렇게 티미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티미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모욕함.
"저런 망언, 한말씀도 못 하신 양반이야."
동료 의원을 향해 '양반이야'라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가 쫓아가서 퇴장시키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피질의자에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부적절한 발언임.
"권력의 주구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경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그따구로 답변하고 있어요? 여기 장난하는 뎁니까?"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그러면 차장 하지 마세요! 여기 나오지 마세요!"
정당한 질의 범위를 벗어나 공직자의 직위를 부정하고 퇴출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뭔 말이야, 그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함.
"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은 도망 다니면서 고액 연봉을 받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자의 행보를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잘못된 생각을 가진 매우 위험한 권력자가 한 나라를 얼마나 무참하게 망가뜨리는지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특정 인물을 '위험한 권력자'로 규정하고 국가를 '무참하게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건 둘이 알아서 하시고. 회의장에서 꼭 질의를 하려고……"
정부 관계자가 전문위원에게 절차적/기술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무례하게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차관님은 회의를 오래, 길게 하고 싶어요? 좀 길게 할까요? 6시까지 할까요?"
추가 설명을 제공하려는 정부 관계자에게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모욕함.
"가서 풍선 날리든 무슨 일을 하십시오. 여기 있어서는 안 된다고요. 하던 일 하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이력이나 특정 행위를 비꼬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으로,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1년 내내 그냥 앉아 계시냐 이 말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소한 인간에 대한 공감대 좀 가지세요, 제발 좀!"
상대방의 인격이나 인간성에 결함이 있다는 전제하에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민들을 기만한 거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과거 발언과 현재 요구의 모순을 지적하며 '기만'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로 상대방을 비하함.
"그것은 너무 우유부단한 거지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우유부단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요새 법술사들한테 좀 배우셨어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교묘하게 책임을 회피한다고 느껴 '법술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중기부가 이렇게 1조 5000억이라는 돈을 너무 단순 무식하게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정부 부처의 예산 집행 방식을 비판하면서 '단순 무식하게'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함.
"우리 위원장님 혹시, 최민희의 전당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그런 비판이 있다라는 것 말씀드리고요."
국회 위원회를 민의의 전당이 아닌 위원장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며, 위원장의 중립성과 권위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뭘 몰라요, 모르기는."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알박기 인사가 의연히 뻔뻔스레 계속되고 있는 부분"
인사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뻔뻔스레'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 순간만 모면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분은 친미를 넘어서 종미에다가 숭미적인 분입니다."
특정 인물(한덕수 대행)의 외교적 성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종미', '숭미'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송미령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동안 어떤 역할을 했는지, 추경안이 의결되는 동안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앉아 있었던 건 아닌지 그런 지적을 아니 드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장관의 무능함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제 어쨌든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이후에 장관님의 마지막 과업이 추경이라고 보는데"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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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참석해서 찬성해서 폐지하는 데 일조를 하셔 놓고 남의 일 얘기하듯이 그러면 정말 신뢰가 꽝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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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뢰가 꽝 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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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대고 민언련과 공언련을 비교합니까? ...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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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지식 수준을 무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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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해와 같은 은혜는 누가 베푼 건가요, 이 하해 같은 은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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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조치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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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검토’ 소리 때문에 귀에서 피가 날 지경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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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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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섯 살입니까, 여섯 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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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증인의 반복적인 '검토 중'이라는 답변에 분노하여, 회의 참석자들을 어린아이로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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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위원께서는 방송 쪽 전문가가 아니므로 감안해서 시청자들께서도 듣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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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30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교정한다는 명목으로 '전문가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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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렇게 탁상행정 하지 마세요. ... 그것은 그야말로 그냥 개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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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4-30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탁상행정'으로 치부하고, 상대의 주장을 '그냥 개념'이라며 근거 없이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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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랩독(lapdog)을 자처했었던 KBS가 51건인데 이거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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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4-30 | 특정 언론사를 '랩독(충견)'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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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위원님, 발언할 때 좀 가만히 계세요. ... 가만히 있어 보세요, 문 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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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4-29 |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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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까 김성환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한덕수 총리가 출마하는 데 전리품을 챙기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게 안덕근 산자부장관이고... 통상교섭본부장 다 들러리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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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2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총리의 개인적 정치 야욕을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장관을 '하수인', 본부장을 '들러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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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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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4-29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상대방의 표현을 비꼬고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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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금융감독원, 사기 친 겁니까?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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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29 | 정부 기관의 설명 자료와 실제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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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권한대행의 모습을 보면서 위헌·위법을 넘어서 다른 차원에서 보면 참 염치없다 이런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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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29 |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염치없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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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의 하는 행태는 정말 염치 없다 그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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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29 | 앞선 발언에 이어 반복적으로 '염치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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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 하도 국민과 약속을 안 지키니까 국민들로부터 파면을 당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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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4-29 | 특정 지역구의 교통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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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욕에 사로잡힌 애처로운 결말은 오로지 한덕수 본인 책임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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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4-29 |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노욕'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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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을 망각하고 본인의 야욕을 위해서 공직과 공조직을 함부로 다루는 것 역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빼다 박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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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4-29 | 특정 인물의 성향을 비하하며 대통령의 부정적인 이미지에 빗대어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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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의 출마는 국정 혼란을 볼모로 몰상식·몰염치·몰지각한 행태를 기어이 이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무도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에 버금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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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4-29 | 상대방을 '몰상식, 몰염치, 몰지각' 등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극히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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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인 윤석열 정부는 약자 방치 정부였습니다. 그 중심에 바로 최상목 장관께서 계셨습니다. 게다가 최상목 장관께서는 약자는 방치하고 사익은 극대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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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5-04-2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사익 극대화'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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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감됐다는 망상에 기반해서 파면된 윤석열이 주장한 그 예산들은 애초 정부 예산에 편성조차 되지 않았던 예산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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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4-29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망상'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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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는 제가 봤을 때 양아치 펀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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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04-28 | 특정 기업(MBK 파트너스)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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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정무실장한테 일종의 녹봉을 왜 주는 거지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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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4-28 |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녹봉'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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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은 열려 있으니까 바른말은 좀 해야 되겠습니다.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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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4-28 | 국무위원인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말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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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께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별하라고 했는데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꼭 하는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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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 2025-04-28 | 국무총리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성향이나 행동 방식을 비하하고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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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렇게 표결 좋아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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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04-28 | 소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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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가 남의 권익만 신경을 쓰시고 자기 권익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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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04-28 | 국민권익위원회의 기관 설립 목적을 이용하여, 내부 처우 개선 문제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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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앞뒤 안 맞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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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04-28 | 상대방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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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계산을 안 하고 왔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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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04-28 |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수치 산출에 차이가 있자, 준비 부족을 단정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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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아직 절대반지 끼지도 않으셨는데 이것 가지고 또 고수하겠다, 표결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건 심히 유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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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4-28 | 상대 정당의 권력을 '절대반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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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의 정치적 이익을, 이득을 위해 국민 혈세를 마구잡이로 사용하는 것은 기업으로 따지면 배임행위나 다름없다는 점을 계속 강조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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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4-28 | 정책적 견해 차이로 인한 예산 증액 논의를 '배임행위'라는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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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좀 양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늘 국민들한테 ‘죄송하다’, 최소한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너무 큰 죄를 저질러 버린 사람들은 죄송하다는 말을 안 해요. 왜 그러냐면 무기징역을 살아야 될 정도로 큰 죄를 저질러 버리니까 죄송하다고 한 순간 그 유죄 확정이 너무 커져 가지고 알면서도 일부러 안 하거든요. 이주호 장관님은 그 부분에 해당되세요, 안 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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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04-25 | 정책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을 '무기징역을 살아야 할 큰 죄를 저지른 사람'에 비유하며 양심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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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를 기억하고 정치를 하십시오, 제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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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4-25 | 정책 질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정치적 배경이나 출신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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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간사님! 제가 이렇게 좋게 말씀드릴 때 좀 오버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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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4-2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하지 마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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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인가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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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4-25 | 성비위 사건을 덮으려는 학부모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인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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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십억 원을 사교육업자들에게 갖다 바치는 결과가 나왔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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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4-25 | 정부의 예산 집행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추진 결과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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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위원님이 한국노총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증액하고 이러는데도 한국노총은 어떻게 맨날 민주당만 지지하는지 몰라. 이렇게 노력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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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4-25 | 예산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노동단체의 정치적 성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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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좌파정당이라는 사람들이 자기 딸을 위해서는 못 할 짓이 없다, 이 또한 양심에 털이 났다라는 생각을 해서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끝까지 한번 봐야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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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4-25 |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양심에 털이 났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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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진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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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04-25 |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장관과 정부의 행위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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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위원님, 국회의원이면, 상거래를 비상계엄해서 그것을 중지시킨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얘기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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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신분(국회의원)을 언급하며 발언의 적절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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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 곤란에서 50억 수용을 차관이 왜 합니까? 염태영 위원님이 무서워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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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4-24 | 정부 관계자의 결정 배경을 논리적으로 묻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의원을 무서워해서 결정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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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역사 인식으로 여기 앉아 있는 게 부끄러운 줄 알라고 말씀드리는 거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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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4-24 |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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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똑같네. 그러니까 지금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지금 우리 질문에, 이훈기 위원의 질문에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답변하면서? 준비가 안 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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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24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말투와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격적인 무시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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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장악하려는 나쁜 대통령이 만들어지지 않는, 시민에게 돌려주는 방송법 개정안을 포함한 법안 심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드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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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24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나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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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돼요. 일 하면서 불법 하고 있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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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24 |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며 기관 전체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으니 일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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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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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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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요인이라고, 뚫린 입이라고 아무 말 하는 거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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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4-24 | '뚫린 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권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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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멋있어요. 정말 하나도 안 멋있고 하나도 뭔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아예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정말 고결해 보이지도 않고 고고해 보이지도 않고 멋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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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4-24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외적 이미지나 태도를 비하하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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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의 자세가, 태도가 틀렸다 이 말이에요. ... 이것은 기재부 논리에 완전히 당한 거라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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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04-24 |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직접적으로 비난하고, '당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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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이구먼, 아주 가관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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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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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예의를 지킵니까, 저런 사람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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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을 '저런 사람'으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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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붕대 감아 주는 것도 아니고 선심 쓰듯이 기존 안들이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들 이름으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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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4-24 | 상대 정당의 예산 처리 방식을 비하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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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누가 못 알아먹어요, 무슨 말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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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5-04-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알아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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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가 사람입니까? 누구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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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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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기억의 문제가 아니라 기록관장의 정신 상태를 지금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5000만 국민 중에서 계엄 당시에 나는 어디에 있었다라는 것을 스스로 자문하고 확인하지 않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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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훈계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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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견찰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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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경찰을 비하하는 멸칭인 '견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조직과 상대 발언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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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국장이 왜 그렇게 티미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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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티미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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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망언, 한말씀도 못 하신 양반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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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동료 의원을 향해 '양반이야'라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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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쫓아가서 퇴장시키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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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피질의자에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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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주구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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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4-24 | 경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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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구로 답변하고 있어요? 여기 장난하는 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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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4-24 |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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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차장 하지 마세요! 여기 나오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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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4-24 | 정당한 질의 범위를 벗어나 공직자의 직위를 부정하고 퇴출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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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야, 그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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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04-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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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은 도망 다니면서 고액 연봉을 받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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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04-24 | 공직자의 행보를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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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생각을 가진 매우 위험한 권력자가 한 나라를 얼마나 무참하게 망가뜨리는지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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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04-24 | 특정 인물을 '위험한 권력자'로 규정하고 국가를 '무참하게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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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둘이 알아서 하시고. 회의장에서 꼭 질의를 하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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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4-24 | 정부 관계자가 전문위원에게 절차적/기술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무례하게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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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은 회의를 오래, 길게 하고 싶어요? 좀 길게 할까요? 6시까지 할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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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4-24 | 추가 설명을 제공하려는 정부 관계자에게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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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풍선 날리든 무슨 일을 하십시오. 여기 있어서는 안 된다고요. 하던 일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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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과거 이력이나 특정 행위를 비꼬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으로,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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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그냥 앉아 계시냐 이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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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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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인간에 대한 공감대 좀 가지세요, 제발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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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인격이나 인간성에 결함이 있다는 전제하에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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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기만한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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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4-23 | 상대 정당의 과거 발언과 현재 요구의 모순을 지적하며 '기만'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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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너무 우유부단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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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우유부단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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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법술사들한테 좀 배우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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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교묘하게 책임을 회피한다고 느껴 '법술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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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이렇게 1조 5000억이라는 돈을 너무 단순 무식하게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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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04-23 | 정부 부처의 예산 집행 방식을 비판하면서 '단순 무식하게'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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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원장님 혹시, 최민희의 전당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그런 비판이 있다라는 것 말씀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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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4-23 | 국회 위원회를 민의의 전당이 아닌 위원장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며, 위원장의 중립성과 권위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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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몰라요, 모르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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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23 |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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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박기 인사가 의연히 뻔뻔스레 계속되고 있는 부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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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23 | 인사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뻔뻔스레'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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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만 모면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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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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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친미를 넘어서 종미에다가 숭미적인 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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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04-23 | 특정 인물(한덕수 대행)의 외교적 성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종미', '숭미'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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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송미령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동안 어떤 역할을 했는지, 추경안이 의결되는 동안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앉아 있었던 건 아닌지 그런 지적을 아니 드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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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4-23 |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장관의 무능함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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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쨌든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이후에 장관님의 마지막 과업이 추경이라고 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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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4-23 |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