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3차 (2025. 08. 04.)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9.00점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궤변을 펼치고, '내란 정부'와 같은 극단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8.50점

지속적인 끼어들기, 반말, 인신공격성 발언 및 극단적인 단어 선택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76점

필리버스터라는 제도적 권한을 이용해 토론 주제와 무관한 인신공격, 비하 발언,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반복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6.07점

방송법에 대한 전문적 견해를 제시하면서도, 빈번하게 상대 의원과 특정 정치인, 지지층을 향해 모욕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막말을 쏟아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34점

법안의 세부 내용에 대한 논리적 설명은 구체적이나, 대통령과 공직자, 상대 당을 향해 '자', '술친구', '비굴한', '내란'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발언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비하하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3.75점

발언자의 말을 끊고 감정적인 추임새와 항의를 반복하여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다소 방해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73점

상세한 타임라인을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만행', '사기극', '아부',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3.00점

상대방의 무례한 태도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소리를 지른 측면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예의를 지킬 것을 요구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50점

발언 분량은 적으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을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품격 있는 의정 활동 모습과는 거리가 먼 언행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20점

전문가의 논문을 인용하여 논리적 구조를 갖추려 노력했으나, 특정 집단에 대한 강한 혐오 표현과 비하적 비유, 이념적 프레임을 통한 억지 주장이 빈번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0점

상대측 정책을 '포퓰리즘'이라 비판했으나, 감사원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쟁의 틀을 유지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0점

동료 의원이 당한 모욕적 표현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대응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적절한 수준의 반응을 보임.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구체적인 연구 결과와 통계 수치를 인용하여 정책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00점

재정 원칙과 지방자치 원리를 근거로 반대 의견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개진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1.00점

동료 의원을 격려하는 수준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해치는 행위는 없었음.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치적 색채가 강한 표현이 있으나, 신임 의원으로서의 포부와 가치관을 밝히는 인사말의 범주 내에 있음.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의 일관성과 형평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44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토론의 방향이 안건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적절히 제지하고 질서를 유지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33점

제안설명자로서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24점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감정을 배제하고 의원 간의 충돌을 방지하며 토론의 본질로 돌아오도록 유도하는 절제된 태도를 보임.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0.00점

법안의 세부 내용을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의원들의 이해를 도움.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0.00점

여러 건의 법률안에 대해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심사보고를 수행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0.00점

법안의 긍정적 효과를 조목조목 설명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찬성 의견을 피력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0.00점

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제안 설명자의 역할에 충실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9.00점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궤변을 펼치고, '내란 정부'와 같은 극단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8.50점 지속적인 끼어들기, 반말, 인신공격성 발언 및 극단적인 단어 선택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76점 필리버스터라는 제도적 권한을 이용해 토론 주제와 무관한 인신공격, 비하 발언,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반복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6.07점 방송법에 대한 전문적 견해를 제시하면서도, 빈번하게 상대 의원과 특정 정치인, 지지층을 향해 모욕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막말을 쏟아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34점 법안의 세부 내용에 대한 논리적 설명은 구체적이나, 대통령과 공직자, 상대 당을 향해 '자', '술친구', '비굴한', '내란'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발언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비하하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3.75점 발언자의 말을 끊고 감정적인 추임새와 항의를 반복하여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다소 방해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73점 상세한 타임라인을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만행', '사기극', '아부',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3.00점 상대방의 무례한 태도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소리를 지른 측면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예의를 지킬 것을 요구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50점 발언 분량은 적으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을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품격 있는 의정 활동 모습과는 거리가 먼 언행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20점 전문가의 논문을 인용하여 논리적 구조를 갖추려 노력했으나, 특정 집단에 대한 강한 혐오 표현과 비하적 비유, 이념적 프레임을 통한 억지 주장이 빈번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0점 상대측 정책을 '포퓰리즘'이라 비판했으나, 감사원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쟁의 틀을 유지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0점 동료 의원이 당한 모욕적 표현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대응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적절한 수준의 반응을 보임.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구체적인 연구 결과와 통계 수치를 인용하여 정책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00점 재정 원칙과 지방자치 원리를 근거로 반대 의견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개진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1.00점 동료 의원을 격려하는 수준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해치는 행위는 없었음.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치적 색채가 강한 표현이 있으나, 신임 의원으로서의 포부와 가치관을 밝히는 인사말의 범주 내에 있음.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의 일관성과 형평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44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토론의 방향이 안건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적절히 제지하고 질서를 유지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33점 제안설명자로서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24점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감정을 배제하고 의원 간의 충돌을 방지하며 토론의 본질로 돌아오도록 유도하는 절제된 태도를 보임.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0.00점 법안의 세부 내용을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의원들의 이해를 도움.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0.00점 여러 건의 법률안에 대해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심사보고를 수행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0.00점 법안의 긍정적 효과를 조목조목 설명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찬성 의견을 피력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0.00점 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제안 설명자의 역할에 충실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결국 우리는 우리가 키운 애완견에게 잡아먹힐 수 있는 그런 꼴을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정치권과 공영방송의 관계를 주인과 애완견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방송)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지금 우리가 논의해야 될 것은 우리가 우리의 세금을 내고 이끌어 가고 있는 공영방송이 그 범주를 어떻게 해야 되고 앞으로의 역할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며 다매체 시대와 AI 시대를 겨냥해서 과연 국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정보의 가치와 정보에 대한 전달매체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이지 지금 원시적으로 지배구조를 누가 이끌어 갈 것이고 이사 수를 어떻게 늘린다 이런 구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공영방송이 앞으로 나가야 될 방향 자체를 우리 스스로가 옭아매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고"

해당 법안의 핵심 쟁점인 '지배구조' 논의를 '원시적 행동'이라고 폄하하며, AI 시대라는 거대 담론을 제시해 구체적인 법적 쟁점에 대한 논의 자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시작할 때 모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저께, 정말 민생입니다. 철강산업이 굉장히 힘들어졌고 당진, 포항, 광양, 인천 등 철강산업을 주로 산업의 영역으로 하고 있는 도시들은 굉장히 지금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중략) ... 이런 법안들이 사실상 협치의 단계로 이렇게 한발 나아가는 것이 굉장히 고무적이고 또 국민들이 그렇게 원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방송 3법 같은 경우에는 그러한 연장선을 넘지 못하고 있고"

방송 3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 도중, 갑자기 지역구의 철강산업과 K-스틸법을 상세히 언급하며 논점을 이탈함. 민생과 협치라는 일반론을 끌어와 현재의 법안 논의를 비판하는 것은 전형적인 논점 회피 및 논리적 비약에 해당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시작할 때 모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저께, 정말 민생입니다. 철강산업이 굉장히 힘들어졌고 당진, 포항, 광양, 인천 등 철강산업을 주로 산업의 영역으로 하고 있는 도시들은 굉장히 지금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그래서 민주당의 어기구 의원님과 함께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 일명 K-스틸법입니다. 이것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방송 3법의 법리적 쟁점과 부작용을 논의하는 무제한 토론 도중, 갑자기 지역구의 철강 산업 위기와 K-스틸법 이야기를 길게 언급하는 것은 논의의 맥락을 완전히 벗어난 논점 일탈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지금 우리가 논의하고 논의하는 것은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만 가지고 있는 그런 원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든 무대에 우리가 그냥 혼자서 추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혼자 하는 1인 연극을 보고 만족하는 그런 형태밖에 되지 않는다"

상대측의 논의 방식을 '원시적인 행동'이라고 칭하고, 토론 상황을 '1인 연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과 논의 과정을 수준 낮게 비하하고 폄하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민노총의 행동강령이라든가 지금의 행태를 보면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연방연합제 통일, 이런 북한의 노선에 동조하면서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이념적 정체성 훼손에 앞장서고 있는 것도 많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정 단체의 강령 일부를 근거로 전체를 '북한 노선 동조'로 규정하며, 과거의 판례를 들어 현재의 상황을 일반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민노총의 방송장악 실태에 대해서...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이런 일반적 정치 선동에 공영방송이 앞장서고 있는 모습은 정말 끔찍하게 타락한 공영방송의 현주소입니다."

특정 노동조합과 공영방송의 상태를 '끔찍하다', '타락했다'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우리 스스로가 무대 만들어 놓고 우리 스스로가 관중이 되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우리 스스로가 노래하고 춤추는 아주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법안 논의 과정을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폄하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그동안 수없이 많았던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혁 혹은 개선 논의가 KBS와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구성에 있어서 여야 추천 수만 따지는, 정말 솔직히 저급한 수준에서 머물렀던 것도 여기에 원인이 있습니다."

과거의 입법 논의 과정과 그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력을 '저급한 수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게 공영방송이 아니고 바로 노영방송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특정 노동조합이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의미의 '노영방송'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과 관련 단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표현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공영방송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그런 말 뒤에 민노총 언론노조라든가 이미 방송을 장악하고 있는 특정 세력과 결탁을 해서 공영방송을 영구히 장악하겠다 이런 술수가 있지 않은가 그런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법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측의 의도를 '결탁'이나 '술수'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여 추측성으로 비난하며, 이를 사실인 것처럼 전제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궤변

"‘콩쥐팥쥐’에 나오는 그런 얘기들도 이 어젠다 세팅의 굉장히 중요하게 대표적인 본보기로 이야기가 될 수가 있습니다. ... ‘뽀빠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도 그게 많이 나옵니다. ... ‘흥부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이런 것들이 오늘날의 언론에 빗대어 이야기하자 그러면 굉장히 무서운 결과를 만들어 낼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방송법 개정안이라는 구체적인 법률적 쟁점을 다루는 자리에서 전래동화와 애니메이션의 줄거리를 지나치게 길게 나열하며, 이를 언론의 의제설정 기능과 무리하게 연결해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공포심을 유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아니, 왜 얘기를 안 하시고…… 방문진법 얘기를 안 하시고, 배도 고프고. 열심히 하세요."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배도 고프고', '열심히 하세요'와 같은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내란 정부"

현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궤변

"소상공인, 농어민, 저소득 근로자들 다 죽어 나가도 상관없다,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내수경제가 회복되어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이 성공하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대한민국 경제가 망하는 게 낫겠다, 정확히 이런 심리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반대 논거를 '국민이 죽어도 상관없다'거나 '경제 망하는 게 낫다'는 식의 극단적인 심리로 치환하여 주장하는 전형적인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이자 사실 왜곡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비약해야지 최악의 사태 막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발언이 논리적 비약임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정당한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모순적 논리를 펼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그 날로 드시는 것이 여러분들의 당장의 기분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자꾸 날로 드시면요 너무 과식하셔서 배탈 나시고 고지혈증 걸리시고 비만 걸리시는 겁니다"

정치적 행위를 식습관 및 질병(고지혈증, 비만)에 비유하여 논리적 연관성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장타시랍니다. 그런데 OB가 많이 나신대요. 진짜 제가 이것은 주변 분 들은 얘기입니다. 골프도 좋아하시고 가끔 하시면 정말 멀리 치시는데 OB를 많이 내신대요, 이재명 이분이."

정책 토론과 무관한 상대 정치인의 개인적인 골프 습관을 언급하며 이를 협상 능력 부족으로 연결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그것을 아무것도 안 했다고 말씀하시면 얼굴이 너무 두꺼우신 거지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얼굴이 두껍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그 날로 드시는 것이 여러분들의 당장의 기분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자꾸 날로 드시면요 너무 과식하셔서 배탈 나시고 고지혈증 걸리시고 비만 걸리시는 겁니다, 여러분."

정치적 욕심을 신체적 질병(고지혈증, 비만)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공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책임 못 물으면 민주당이 지세요, 앞으로."

편성위원회의 손실보상 책임 문제를 갑자기 정당의 정치적 패배나 책임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이 법을 한 번만 읽어 봐도 이게 얼마나 허접한 법인지 너무 쉽게 보이는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법안을 '허접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이 법은 1980년도 신군부의 언론 통폐합에 버금가는 언론 목 조르기 법이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현대 민주주의 체제 하의 법안 개정 논의를 과거 군사독재 시절의 강제적 언론 통폐합과 동일 선상에 놓는 극단적인 비유와 사실 왜곡이 포함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이상하게 야바위하듯이 앞뒤 맞지 않는 조문들 좀 다 빼시고요."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의 조문을 '야바위(속임수 도박)'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대한민국 주가가 무슨 이재명 대통령 손에 든 야구공입니까?"

국가 경제 지표인 주가를 특정 정치인의 개인 소지품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희화화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여러분들 내로남불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들을 향해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여러분들의 입에서는 장밋빛 향기가 가득하지만 그 입안에는 정말 독설이 가득하다고 저는 느끼는 겁니다. 독소가 가득하다고 느끼는 겁니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의도를 '독설'과 '독소'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개딸들 별로 안 좋아합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공식 석상에서 사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우리 국민들을 포퓰리즘의 단맛에 중독되게 하고 그들의 이빨이 썩어서 다 빠져나가게 만들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남미의 베네수엘라로 가는 이 길을……"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빨이 썩어 빠진다'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주장을 억지로 정당화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우리 국민들을 포퓰리즘의 단맛에 중독되게 하고 그들의 이빨이 썩어서 다 빠져나가게 만들고"

정책 비판을 넘어 국민을 대상으로 '이빨이 썩어 빠진다'는 혐오스럽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