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
막말
"그러면 여기 뭐 하러 굳이…… 여기 왜 계시는 거예요?"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21점 | 동료 의원과 장관을 향해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68점 | 증인의 회피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일부 감정적인 비하 표현이 섞임. | |
| 3.32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의혹을 제기했으나, 답변자에게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3.08점 | 증인의 불성실한 답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 2.50점 | 비유적 표현이 다소 과격한 면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대변하는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 |
| 2.04점 |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매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
| 2.00점 |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인명 사고의 엄중함을 강조하기 위한 맥락이었음. | |
| 2.00점 | 논리적인 분석을 통해 정부의 모호한 입장을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 |
| 1.96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마약', '돌팔이' 등 과격하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 |
| 1.86점 | 정치적 성향이 드러나는 강한 비판과 유도 질문이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인 논리 구조는 유지함. | |
| 1.82점 | 절차와 원칙을 강조하며 강하게 주장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 |
| 1.62점 | 전반적으로 수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일부 민감한 질문에 대해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함. | |
| 1.52점 |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정책의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요청함. | |
| 1.52점 | 강한 어조로 압박했으나, 특검 수사라는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질의였음. | |
| 1.00점 | 지역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효율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사실관계 확인을 통해 증인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함. | |
| 1.00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업자의 불공정 행위를 지적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피해 사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행정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전세사기 피해자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명확히 전달하고 장관의 확답을 받아내는 효율적인 질의를 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효율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하고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함. | |
| 0.80점 | 법률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입법적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전문적인 모습을 보임. | |
| 0.77점 | 정확한 통계와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행정적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76점 | 여야 간의 갈등 상황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만하게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함. | |
| 0.00점 | 단순한 마무리 발언으로 매우 품격 있게 참여함. |
막말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답변자의 기억이 불분명하다는 말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의 계속되는 '모른다'는 답변에 대해 직무 수행 능력 자체를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마약'에 비유하고, 정책 입안자를 '돌팔이'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성인으로서 존중하지 않고, 마치 훈육이 필요한 학생처럼 취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자평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주무 부처 장관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답한 것은 책임 회피성 답변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막말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이나 절차적 문제 제기와는 별개로, 타 상임위에서의 행태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와 장관 개인의 자질을 '아마추어', '전문성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