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7.00점 회의 맥락과 무관한 발언으로 논쟁을 유발하고 국정감사의 엄중한 분위기를 훼손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00점 동료 위원을 비꼬는 막말과 사실관계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5.09점 전임자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부적절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4.29점 정책 질의보다 상대방의 개인적 도덕성 비난에 치중하며 '내로남불', '아빠 찬스' 등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3.88점 시장 원리에 기반한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정치적 편향성이 담긴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3.14점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한심하다', '떠들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0점 정치적 견해가 뚜렷하고 비판적이나, 통계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0점 신장식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반복적인 추궁 형태의 발언을 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50점 비유적 표현('봉')을 사용하여 강조했으나, 전반적으로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23점 정책 질의는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이념 타령', '구더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비판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1.17점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실세 소문' 등 근거 없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모습이 부적절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00점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은행권의 모순된 비용 집행 구조를 논리적으로 비판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1.00점 가상자산 시장의 국제화와 활성화를 위해 법적, 제도적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00점 실증적인 데이터와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정부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특정 인물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구체적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0.85점 회계 기준 및 금융 제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0.70점 규정과 사례를 정확히 제시하며 금융감독 체계의 허점을 날카롭고 품격 있게 지적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0.67점 강한 비유('노예 문서', '약탈적 금융')를 사용했으나, 이는 제도적 모순을 강조하기 위한 수사적 표현으로 판단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0.62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와 대안을 제시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60점 정확한 통계 수치와 과거 자료를 제시하며 금융당국의 무능함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0.59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0.50점 회전문 인사 및 사모펀드 규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차분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질의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0.33점 본인의 전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포용적 금융의 필요성과 산하기관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0.00점 국제 정세와 국내 대응의 격차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막말

"정치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자꾸 실드 치고 보호하고 그러시지 말고 좋은 정책은 열심히 수행해서 성과 내십시오."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정부의 대응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어요. ... 정부 당국자들이 맨날 ‘신속, 신속’ 이것만 떠들어 가지고 그게 와닿지를 않아요."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막말

"제가 걱정하는 게 이찬진 금감원장님이 워낙 실세라고 소문이 나 있어서 한마디 하면 직원들이 오버해서 움직일 수 있어요."

객관적 근거 없이 '실세라고 소문이 났다'는 식의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조국혁신당이 여당인가 보다. 우리가 벌써 집권했어."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 여당이야? 유 위원님, 참나……"

질의 중인 동료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원금을 지금 70%, 80% 갚았잖아요."

앞서 유영하 위원이 제시한 구체적인 채무액과 회수액 데이터(원금 12.3억, 총채무 91.4억, 회수액 22.7억)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근거 없는 수치를 주장하며 논점을 흐림.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막말

"최민희 청첩 사건 이후로 이만큼도 하면 곤란하다는……"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그런 말이 있듯이 윤석열이 어떻게 해서 그 당시 여당을 접수해서 후보가 돼 가지고 대통령까지 되더니만 관련자들, 한동훈 씨라든지 이복현 씨라든지 이런 경거망동한 행동을 국가 공조직을 활용해서, 악용해서 했던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통령과 전임 원장 및 관련자들을 '꼴뚜기', '망둥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표현하였으며, '경거망동'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뭐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무슨 대표가 그런 소리를 하고 그래요? 국감장에 와 가지고 분위기를 왜……"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아빠 찬스, 금융감독원장과 같은 수백억 원대의 현금 부자인 아빠 찬스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없나요?"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헌법에 다주택 금지 조항을 넣자고 강력히 주장하던 금감원장이 본인은 정작 강남의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가지는 내로남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계속 했고"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