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예결소위에서 지적사항을 뭉개고 다른 쪽에서 다 슬쩍 넘기려는 것 같아요."
'뭉개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2,561~2,640건을 표시합니다.
"지난번 예결소위에서 지적사항을 뭉개고 다른 쪽에서 다 슬쩍 넘기려는 것 같아요."
'뭉개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2차 가해해 놓고 뭘 잘했다고 핏대 올리고 있어?"
상대방에게 '핏대 올리고 있냐'며 조롱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성추행당이 무슨 할 말이 많습니까?"
특정 정당 전체를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법안 심의는 안 하고 자꾸 깽판 치니까 이러지요!"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있는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공부 좀 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현재의 대법원장과 대법원 판사님들은 독소의 과실입니까? 독과수이십니까? 독나무의 과실입니까?"
사법부 수뇌부를 '독소의 과실', '독나무'에 비유하여 그들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렇게 말하는 신동욱 위원은 TV조선 대리인입니까, 지금?"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특정 언론사의 '대리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함.
"버릇됩니다. 나쁜 버릇이에요. 국민들은 나경원 위원님이 참 염치가 없으시고 부끄러움이 없다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의원에게 '버릇없다', '염치가 없다'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왜 판판이 계속 거짓말을 하시고 부정을 하십니까?"
상대방(법원행정처장)이 설명하는 내용을 '거짓말'과 '부정'으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붙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인세율을 올리겠다는 것은 기업 실적이 좋건 나쁘건 가리지 않고 기업의 호주머니를 털어 현금 살포, 포퓰리즘에 쓰겠다는 날강도 심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날강도 심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오른손으로 악수를 청하고 왼손으로 뒤통수를 치는 격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 과정을 '뒤통수를 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박대준 대표님, 지금 약간 얼이 나가신 것 같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답하세요."
답변자의 상태를 '얼이 나갔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저는 이것에 대한 찬반토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 정치가 얼마나 후진적인가를 보여 주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적 절차인 국회 내 찬반 토론 자체를 '후진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활동과 의회 민주주의를 비하함.
"배달의민족은 독일의 민족된 지 오래고 쿠팡은 괴도 루팡된 지 오래입니다."
기업의 명칭을 이용해 '괴도 루팡'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사과 한마디 없이 경영을 책임진 박대준 사장한테 나가서 총알받이 좀 하고 샌드백 좀 하고 오라 이 얘기입니까?"
상대방을 '총알받이', '샌드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빗대어 인격적으로 모욕함.
"사법부의 위헌결정을 무력화하는 이 같은 꼼수 입법은 삼권분립의 헌법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며 자기만 옳다는 입법 독재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꼼수', '질서 파괴', '입법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수긍하시나요? 수긍. 쿠팡이 정보 보안에 무능하다 이걸 여야 막론하고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수긍하시냐고요."
상대방의 구체적인 설명이나 소명을 듣기보다 '무능'이라는 단어를 강요하며 반복적으로 수긍 여부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한국의 보안시스템 내지 한국 국회 내지는 한국 국민들을 우습게 봐서 저러나 이렇게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답변자의 태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국민과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공격을 가함.
"이게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너무 무능하지 않습니까, 요즘?"
정부 부처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참 한심합니다."
상대방(쿠팡 대표이사)의 답변 태도나 상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말 같은 소리 좀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시 박찬대 의원이 당대표 출마하려고 강성 당원에 구애하기 위해서 만든 법 아니냐 하는 게 언론까지 나왔던 거예요."
법안의 법리적 결함이나 위헌성 논의보다 발의자의 개인적인 정치적 동기를 끌어들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아직 회의가 제대로 시작되지 않았는데 꼭 작년, 1년 전의 계엄군처럼 행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동을 '계엄군'에 비유하여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그게 배당 원칙이라 그랬잖아요. 머리가 나쁜 거야 뭐야."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에 대해 '머리가 나쁘냐'며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중앙지검장님, 창피한 줄 아시고 가만히 계세요."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비하함.
"일 못하는 사람이 원래 연장 탓하고 농지 탓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공수처 차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상대방을 '일 못하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니까 공범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야."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의원을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비난을 가함.
"본질을 왜 자꾸만 흐리세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논점을 흐리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내용도 잘 모르시면서 자꾸 우기고 있어."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우기고 있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말 같은 얘기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우기고 그래요?"
상대방이 내용을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태도를 보임.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결과적으로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어 오면 됩니까? ... 국회의원을 속이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면 안 됩니다."
정부 측의 법안 수정 방향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말장난', '속이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과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무식한 얘기 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무식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무식한 티가 나네, 진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두고 '무식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미쳤습니까? 제가 지금 해외 국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일대사입니까?"
주일대사의 추도사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쳤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이거 또 세월아 네월아……"
정부의 협의 지연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세월아 네월아'라는 비격식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서울대학교병원 박경오 상임감사는 국정감사 출석요구를 납득할 수 없는 구차한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증인의 출석 거부 사유를 '구차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아니, 말 좀 하시는 게 어렵습니까?"
위원장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상대방을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의 눈에 거슬리는 건 이제 아예 현수막도 보기 싫다, 전형적으로 정치적 입틀막이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개인의 주관적 감정을 멋대로 추측하여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관님, 얼굴 까먹겠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희화화되고 비하적인 표현임.
"전형적으로 내로남불, 전형적인 자기부정, 전형적인 민주당의 모습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내로남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토론보다는 정당에 대한 모욕적 낙인찍기에 치중함.
"무슨 중국을 대상으로 해서 법안을 만들었다 하는 것은 굉장히 언어도단이고 침소봉대이고 이것은 왜곡입니다."
상대 위원의 의견을 '언어도단', '왜곡'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일방적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법안을 논의할 때 기본적인 내용들은 좀 알고 오셔야지 논의가 되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의 준비 부족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정신 차리세요, 좀!"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위원장님 가서 대통령 꿀 많이 빠세요."
위원장을 향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한두 가지가 아니라 저는 정말 비리 백화점이라고 얘기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특정 교육기관(국민학원)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 똑똑한 기재부 공무원들이 또 수많은 기관들을 같이 용역비까지 동원할 수 있는 기재부가…… 저희 의원실은 한 달 반 만에 했거든요"
반어법('똑똑한')을 사용하여 기재부 공무원들의 능력을 비꼬고, 자신의 성과와 대비시켜 상대 집단을 비하하고 조롱함.
"제 얼굴을 보고 말씀하세요."
정부 측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무례한 요구를 함.
"사실 이 법안이 나오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본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원식 의장님과 이학영 부의장님의 고충이 사실 굉장히 컸고요."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범죄자 대통령 되니까 이 모양 아닙니까?"
현직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요새 베네수엘라가 아니라 재매수엘라가 유행어랍니다."
특정 정치인의 이름과 국가명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조롱하고 비하함.
"이러니까 나라가 개판이지요, 정말."
회의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와 상황을 비하함.
"3항에 있는 조항을 왜 자기 멋대로 다 해석해 버려."
상대방의 법률 해석을 '자기 멋대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논리를 무시하고 비하함.
"강의하는 게 아니잖아."
상대방이 법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을 '강의'라고 비하하며, 발언의 정당성을 훼손함.
"말도 안 되는 얘기로 계속 시간 끄는 거…… 밤새 해요, 그러면."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비하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지를 꺾으려 함.
"사회자부터 더 말이 많아. 그만해요, 좀."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많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으로 발언을 제지함.
"이게 그냥 모두 다, 검찰개혁이라든가 수사권·검찰권 수호 여기에 목매는 검사들이 그냥 국민들을 향해서 겁박하고 항명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고 마치 조폭처럼 이렇게 하는 겁니다."
특정 직역(검사)의 집단행동을 '조폭처럼'이라고 비유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재판을 깽판 치는 거예요, 공판검사들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깽판'이라는 거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거짓말하면 큰일 나요. 꼭 해 주시라 이거예요."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거짓말하면 큰일 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나빠루!"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체불명의 멸칭 또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감사원에서 전 최재해 감사원장, 만악의 근원 유병호 전 사무총장을 고발하면서"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자기 남편한테 부탁해서 의원직 지키면서 좋지, 뭘 그래!"
동료 의원의 개인적인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의원직 유지 과정에 대해 근거 없는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 입으로 제가 하니까 조용히 하세요."
맥락 없는 발언을 제지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독점하려 함.
"혹시 장관님이 의사니까 의사 편만 드는 것……"
법안의 논리적 허점이나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자의 개인적 배경(의사 출신)을 근거로 편향되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중국 가 보셨습니까? 중국에 대한 혐오 표현을 자꾸 좀 프레임화하고 오히려 정당에서 부추기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개인적 경험(방문 여부)을 문제 삼아 공격하고, 상대 정당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지금 우리 민생이 힘든데 배고픔 정도 못 참습니까?"
의원들의 정당한 식사 및 휴식 요청을 민생의 고통과 대비시켜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윤석열 사건을 지귀연 판사에게 꽂아 주셨지요?"
사법부의 배당 절차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꽂아 주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행정처장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김건희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상대 위원들을 향해 '꿀을 빨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모욕함.
"윤석열의 술시는 몇 시입니까, 여러분? 5시면 술시랍니다. 윤석열 술시 5시. ... 윤석열이 국정원에 가서 업무보고받다가 술 먹고 실려 나왔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통령의 사생활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술시', '술 먹고 실려 나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따위니까 그런 말을 하지."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과 인격을 동시에 폄하함.
"가짜 뉴스가 입에 배었어."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에 배었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입이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신체적 비유를 섞은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가만, 입틀막."
상대방의 발언 제지 행위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습관 좀 바꾸세요. 말이 또 중간에 끊어져 가지고 말이야."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방의 태도를 '습관'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중간에 꼭 끼어들어. 버릇 좀 바꾸세요."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법원이 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여야 되는데 법원이 내란 세력의 최후 보루가 되고 있다"
특정 재판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의 보루'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법적으로 용인을 해 주네. 검증할 능력도 없이."
정부 측의 업무 처리 능력을 '능력도 없이'라는 표현을 통해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진짜 심각한 민낯이에요."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기준이 없어. 아니, 어떤 분은 죽으라고 하는데 이건 간단히 된다고 그러고, 뭐야 이게 도대체가?"
정부의 결정 기준을 비하하고, '죽으라고 한다'는 과격한 표현과 '뭐야 이게 도대체가'라는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단칼에 다 잘라 버렸네요."
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검토 과정을 '단칼에 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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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예결소위에서 지적사항을 뭉개고 다른 쪽에서 다 슬쩍 넘기려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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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03 | '뭉개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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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해 놓고 뭘 잘했다고 핏대 올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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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2-03 | 상대방에게 '핏대 올리고 있냐'며 조롱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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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이 무슨 할 말이 많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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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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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의는 안 하고 자꾸 깽판 치니까 이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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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03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있는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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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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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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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현재의 대법원장과 대법원 판사님들은 독소의 과실입니까? 독과수이십니까? 독나무의 과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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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사법부 수뇌부를 '독소의 과실', '독나무'에 비유하여 그들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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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는 신동욱 위원은 TV조선 대리인입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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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특정 언론사의 '대리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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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됩니다. 나쁜 버릇이에요. 국민들은 나경원 위원님이 참 염치가 없으시고 부끄러움이 없다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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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의원에게 '버릇없다', '염치가 없다'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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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판판이 계속 거짓말을 하시고 부정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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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상대방(법원행정처장)이 설명하는 내용을 '거짓말'과 '부정'으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붙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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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율을 올리겠다는 것은 기업 실적이 좋건 나쁘건 가리지 않고 기업의 호주머니를 털어 현금 살포, 포퓰리즘에 쓰겠다는 날강도 심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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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날강도 심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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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으로 악수를 청하고 왼손으로 뒤통수를 치는 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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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2-02 |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 과정을 '뒤통수를 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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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대표님, 지금 약간 얼이 나가신 것 같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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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02 | 답변자의 상태를 '얼이 나갔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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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에 대한 찬반토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 정치가 얼마나 후진적인가를 보여 주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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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12-02 | 민주적 절차인 국회 내 찬반 토론 자체를 '후진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활동과 의회 민주주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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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은 독일의 민족된 지 오래고 쿠팡은 괴도 루팡된 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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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2 | 기업의 명칭을 이용해 '괴도 루팡'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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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마디 없이 경영을 책임진 박대준 사장한테 나가서 총알받이 좀 하고 샌드백 좀 하고 오라 이 얘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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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을 '총알받이', '샌드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빗대어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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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위헌결정을 무력화하는 이 같은 꼼수 입법은 삼권분립의 헌법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며 자기만 옳다는 입법 독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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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2-02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꼼수', '질서 파괴', '입법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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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긍하시나요? 수긍. 쿠팡이 정보 보안에 무능하다 이걸 여야 막론하고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수긍하시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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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의 구체적인 설명이나 소명을 듣기보다 '무능'이라는 단어를 강요하며 반복적으로 수긍 여부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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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안시스템 내지 한국 국회 내지는 한국 국민들을 우습게 봐서 저러나 이렇게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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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02 | 답변자의 태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국민과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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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너무 무능하지 않습니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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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02 | 정부 부처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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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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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02 | 상대방(쿠팡 대표이사)의 답변 태도나 상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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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소리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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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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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찬대 의원이 당대표 출마하려고 강성 당원에 구애하기 위해서 만든 법 아니냐 하는 게 언론까지 나왔던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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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1 | 법안의 법리적 결함이나 위헌성 논의보다 발의자의 개인적인 정치적 동기를 끌어들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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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아직 회의가 제대로 시작되지 않았는데 꼭 작년, 1년 전의 계엄군처럼 행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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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1 |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동을 '계엄군'에 비유하여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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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배당 원칙이라 그랬잖아요. 머리가 나쁜 거야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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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1 |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에 대해 '머리가 나쁘냐'며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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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중앙지검장님, 창피한 줄 아시고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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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1 |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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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이 원래 연장 탓하고 농지 탓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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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01 | 공수처 차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상대방을 '일 못하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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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공범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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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1 |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의원을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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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왜 자꾸만 흐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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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논점을 흐리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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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잘 모르시면서 자꾸 우기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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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우기고 있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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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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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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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우기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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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이 내용을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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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결과적으로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어 오면 됩니까? ... 국회의원을 속이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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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2-01 | 정부 측의 법안 수정 방향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말장난', '속이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과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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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얘기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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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무식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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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티가 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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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두고 '무식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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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습니까? 제가 지금 해외 국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일대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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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28 | 주일대사의 추도사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쳤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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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또 세월아 네월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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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28 | 정부의 협의 지연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세월아 네월아'라는 비격식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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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박경오 상임감사는 국정감사 출석요구를 납득할 수 없는 구차한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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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1-27 | 증인의 출석 거부 사유를 '구차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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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말 좀 하시는 게 어렵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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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위원장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상대방을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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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눈에 거슬리는 건 이제 아예 현수막도 보기 싫다, 전형적으로 정치적 입틀막이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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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대통령 개인의 주관적 감정을 멋대로 추측하여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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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얼굴 까먹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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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희화화되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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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내로남불, 전형적인 자기부정, 전형적인 민주당의 모습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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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내로남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토론보다는 정당에 대한 모욕적 낙인찍기에 치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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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중국을 대상으로 해서 법안을 만들었다 하는 것은 굉장히 언어도단이고 침소봉대이고 이것은 왜곡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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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26 | 상대 위원의 의견을 '언어도단', '왜곡'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일방적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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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논의할 때 기본적인 내용들은 좀 알고 오셔야지 논의가 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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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26 | 동료 의원의 준비 부족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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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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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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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가서 대통령 꿀 많이 빠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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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26 | 위원장을 향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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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가지가 아니라 저는 정말 비리 백화점이라고 얘기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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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1-26 | 특정 교육기관(국민학원)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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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똑똑한 기재부 공무원들이 또 수많은 기관들을 같이 용역비까지 동원할 수 있는 기재부가…… 저희 의원실은 한 달 반 만에 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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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11-26 | 반어법('똑똑한')을 사용하여 기재부 공무원들의 능력을 비꼬고, 자신의 성과와 대비시켜 상대 집단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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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얼굴을 보고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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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11-26 | 정부 측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무례한 요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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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법안이 나오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본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원식 의장님과 이학영 부의장님의 고충이 사실 굉장히 컸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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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26 |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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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되니까 이 모양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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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26 | 현직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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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베네수엘라가 아니라 재매수엘라가 유행어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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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26 | 특정 정치인의 이름과 국가명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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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나라가 개판이지요,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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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26 | 회의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와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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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항에 있는 조항을 왜 자기 멋대로 다 해석해 버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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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법률 해석을 '자기 멋대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논리를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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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게 아니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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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이 법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을 '강의'라고 비하하며, 발언의 정당성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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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얘기로 계속 시간 끄는 거…… 밤새 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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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비하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지를 꺾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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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부터 더 말이 많아. 그만해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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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많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으로 발언을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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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모두 다, 검찰개혁이라든가 수사권·검찰권 수호 여기에 목매는 검사들이 그냥 국민들을 향해서 겁박하고 항명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고 마치 조폭처럼 이렇게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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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26 | 특정 직역(검사)의 집단행동을 '조폭처럼'이라고 비유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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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깽판 치는 거예요, 공판검사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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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2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깽판'이라는 거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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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큰일 나요. 꼭 해 주시라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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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거짓말하면 큰일 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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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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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체불명의 멸칭 또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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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사원에서 전 최재해 감사원장, 만악의 근원 유병호 전 사무총장을 고발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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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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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편한테 부탁해서 의원직 지키면서 좋지, 뭘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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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동료 의원의 개인적인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의원직 유지 과정에 대해 근거 없는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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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으로 제가 하니까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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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맥락 없는 발언을 제지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독점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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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장관님이 의사니까 의사 편만 드는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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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법안의 논리적 허점이나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자의 개인적 배경(의사 출신)을 근거로 편향되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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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 보셨습니까? 중국에 대한 혐오 표현을 자꾸 좀 프레임화하고 오히려 정당에서 부추기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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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26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개인적 경험(방문 여부)을 문제 삼아 공격하고, 상대 정당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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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민생이 힘든데 배고픔 정도 못 참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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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11-26 | 의원들의 정당한 식사 및 휴식 요청을 민생의 고통과 대비시켜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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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건을 지귀연 판사에게 꽂아 주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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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사법부의 배당 절차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꽂아 주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행정처장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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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김건희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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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상대 위원들을 향해 '꿀을 빨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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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술시는 몇 시입니까, 여러분? 5시면 술시랍니다. 윤석열 술시 5시. ... 윤석열이 국정원에 가서 업무보고받다가 술 먹고 실려 나왔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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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통령의 사생활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술시', '술 먹고 실려 나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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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니까 그런 말을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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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과 인격을 동시에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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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가 입에 배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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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26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에 배었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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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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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신체적 비유를 섞은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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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입틀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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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발언 제지 행위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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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좀 바꾸세요. 말이 또 중간에 끊어져 가지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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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26 |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방의 태도를 '습관'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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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꼭 끼어들어. 버릇 좀 바꾸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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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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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여야 되는데 법원이 내란 세력의 최후 보루가 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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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26 | 특정 재판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의 보루'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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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용인을 해 주네. 검증할 능력도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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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26 | 정부 측의 업무 처리 능력을 '능력도 없이'라는 표현을 통해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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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심각한 민낯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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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26 |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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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없어. 아니, 어떤 분은 죽으라고 하는데 이건 간단히 된다고 그러고, 뭐야 이게 도대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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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26 | 정부의 결정 기준을 비하하고, '죽으라고 한다'는 과격한 표현과 '뭐야 이게 도대체가'라는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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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에 다 잘라 버렸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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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26 | 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검토 과정을 '단칼에 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