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오직 분풀이와 보복을 위해서 졸속으로 정부조직법 개편을 강행하고 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분풀이'와 '보복'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7,616건 중 3,601~3,680건을 표시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오직 분풀이와 보복을 위해서 졸속으로 정부조직법 개편을 강행하고 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분풀이'와 '보복'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이재명 정부의 심보는 국가채무비율 60% 도달할 때까지 국가재정을 마음껏 퍼먹자는 거로 결론이 냈습니다."
'심보'라는 부정적인 단어와 '퍼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제 곧 땡명뉴스가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비하하는 멸칭('땡명')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재정준칙 도입은 전 세계적인 추세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거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특히 전 국민 소비쿠폰이 그 안에 대부분 반 이상이지요, 15.1조 원인데 이것은 사실상 당선축하금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정부의 정책적 수단을 '당선축하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조롱함.
"IPI 한국위원회는 군사독재 시절 IPI 무대를 독재의 언론탄압을 고발하는 장으로서가 아니라 독재를 옹호하는 로비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 갖은 로비와 추태를 일삼았습니다."
상대방의 활동을 '추태'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렇다면 그때 IPI 한국위원회는 정부의 홍위병이었단 말입니까?"
특정 단체를 맹목적인 추종자를 뜻하는 '홍위병'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언론사주들은 정권과의 뒷거래를 통해 추징금을 감면받는 추악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추악한 면모'라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 땅의 보수 언론, 특히 수구 족벌신문들은 수구 및 냉전 이데올로기를 재생해 가며 보수 정권 창출에 일익을 담당했다."
특정 언론사를 '수구', '족벌신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성향과 소유 구조를 근거로 비하함.
"정부의 의도대로 방통위를 운영하려는 꼼수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부의 운영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형식은 합의제이지만 대통령의 하수인에 의한 독임제처럼 운영된 탓이 크다."
특정 인물이나 정부 관계자를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정호 위원님! 여기 추미애 위원장처럼 할까요?"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어떻게 사람들이 이래요, 그러면 안 돼요."
상대방의 발언을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치부하며 일반화하여 비난함.
"이보세요! 김정호 위원님, 초선도 아니고 삼선씩이나 되셔 가지고 왜 그래요, 자꾸만! 위원장 하실 분이."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상대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좀 알고 말씀을 하세요."
상대방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계엄을 선포하고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내란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고개 뻣뻣이 들고 있는 국민의힘과는 민주당은 질적으로 다른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개 뻣뻣이 들고 있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국회법상 보장된 필리버스터라는 정당한 의사 진행 절차를 '인질'이나 '국민 기만'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깎아내리고 있는 국민의힘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향해 '한심하기 그지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매 하는 일마다 뗑깡을 부리고 어깃장을 부리는 국민의힘, 반성하십시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뗑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주호영 국회부의장께도 촉구합니다. 작년 7월 4일 필리버스터에서 꾸벅꾸벅 조신 이후에 자당인 국민의힘이 제안하고 있는 필리버스터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의장단의 일원으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장단으로서 역할을 못 하시겠다면 부의장직을 사퇴하시면 됩니다."
과거의 특정 행동(조는 모습)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부의장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많은 분들이 이 장면을 보고 웃지 못할 코미디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헌법 기관의 절차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함.
"잡범입니다. 잡범으로 수감 많이 하고 수사 많이 받아 봤으면 수사체계를 잘 알지요."
증인의 전과를 근거로 '잡범'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림.
"국민과의 소통을 단절한 불통과 독선, 권력을 사유화하며 민주주의를 짓밟은 불법 비상계엄,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정 전반을 검찰의 손아귀에 맡긴 검찰공화국의 행태"
'짓밟은',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렇게 하지요."
다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의 발언 내용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함.
"야당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한 몽니로 국익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몽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폄하하고 공격함.
"윤석열 정부의 국정농단과 검찰 독재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있고, 특히 검찰청이 폐지 될 정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당이 이제 와서 적반하장격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검찰 독재', '적반하장' 등 강한 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하고 비난함.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개딸들은 편향적이고 폭력적입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 전체를 '편향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을 띤 발언임.
"그 2인 체제의 책임을 몽땅 물어서 ‘니가 네 죄를 알렸다’ 해서 헌법재판을 해서"
상대방의 소추 행위를 '니가 네 죄를 알렸다'라는 고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그 알량한 PD저널리즘으로 편파적인, 협의한 지식으로 세상을 재단하고 PD저널리즘이라면서 방송을 다 장악하는데"
특정 직군(PD)의 전문성을 '알량한', '협의한 지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 사람과 아무 관계없이 법을 바꿨다고 또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하시는데"
상대방의 주장을 '천연덕스럽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기각된 걸 지금도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이야기를 하시는데"
상대측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라는 비유를 통해 무가치한 반복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민노총 방송노조가 좌우하는 공영방송의 현실을 잘 알면서도... 자기들의 좁은 생각으로 우물 안으로 세계를 해석하고 하는 사이에"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들의 시각을 '좁은 생각', '우물 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관점을 비하함.
"염치도 없는 일이지요. 이사장 그런 사람들, 그분들이 진짜 물러나야 됩니다."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공직자들을 향해 '염치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이야말로 염치없는 것 아닙니까?"
상대 진영 임명 인사들의 정당한 임기 수행이나 상황을 '염치없음'으로 규정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정부 부처의 다 철밥통이지요, 이것이."
공무원 조직을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특정 정파에 자발적 수족이 되는 또 민노총 방송노조의 편향에 맞추어서 그런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특정 단체를 '자발적 수족'이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도구로 묘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은 2024년 12월 3일 계엄령을 내리며 MBC를 비롯해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사 네 곳을 봉쇄하고 수도와 전기를 끊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은"
'내란수괴', '내란 우두머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윤석열의 내란 정권은 우리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철저하게 무너뜨렸습니다."
현직 또는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이런 파렴치범을 옹호하기 위해 전혀 관련도 없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법을 가로막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특정 인물을 '파렴치범'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오만하게도 이 법을 본인 축출법이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데 착각도 유분수입니다."
'착각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논리가 정말 딸려요, 보면. 논리가 안 되면 그 이야기를 해. 논리적으로 말씀하세요, 논리적으로. 논리가 안 돌아갑니까?"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딸린다', '안 돌아간다'는 식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변호사 맞아요? 절차법도 다 대상이 되는 거예요.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 의원의 전문 자격(변호사)을 비하하고 '공부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추미애 위원장님이 가장 큰 이해충돌을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법무부장관 할 때 아들 병역 문제 가지고 검찰청에 전화한 분이 누구세요?"
회의 의제와 무관한 위원장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부가 치졸하게 예고 학생이 그린 만화를 가지고 저런 보복 조치를 하면 되겠습니까? ... 무도한 내란정부가 물러가고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드디어 이 땅에 세워졌다는 것을 전체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라도 이 예산은 복원돼야 됩니다."
정부를 향해 '치졸하게'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무도한 내란정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함.
"그러면 거기는 통일교, 신천지 지지받아서 당대표 되고 최고위원 됐습니까? 창피해요, 창피해."
상대 정당의 지지 기반을 특정 종교와 연결 지어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함.
"사실은 만약에 이렇게 동료 의원 이름 집어넣고 청문회 할 거면 저는 내란 청산 청문회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청산 청문회 하면서 추경호·나경원·조배숙·김기현·이철규·장동혁·윤상현·권성동·주진우·신동욱, 이런 사람들 증인으로 불러서 이 청문회 하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상대 정당 위원들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히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과거 속기록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발언을 '요행'을 바라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김영섭 일병 구하기 조치로 지금 전 사가 나서 가지고 소비자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아랑곳없고 엄연한 애꿎은 실장한테만 책임 뒤집어씌우고"
특정 인물을 겨냥해 '일병 구하기'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거짓말하고 있는 거지요."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토부!"
공식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정부 부처와 관계 공무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부처가 언제부터 국방부나 통일부나 외교부가 해야 될 일을 하청받아서 하는 부처로 변했습니까?"
정부 부처의 행정 업무 수행을 '하청'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깎아내림.
"또 토론 종결이에요? 또 입틀막입니까? 또 입틀막이에요?"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면책특권 뒤에서 맨날 거짓말들 좀 그만해요."
상대 진영 의원들의 발언을 구체적 근거 없이 '맨날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위원장님, 적당히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관, 답변하는 태도가 그게 뭡니까! 질의시간인데 그렇게 하라고 배우셨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그렇게 배우셨냐'며 인격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님, 그런 식으로 하시면 경기도지사는커녕 국회의장도, 경기도지사도 다 날아가니까 그렇게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정치적 미래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함.
"도대체 배운 분들이 맞습니까!"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교양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입 좀 다무세요!"
상대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그러면 드론작전사령부에 아드님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몇 번 평양에 무인기가 넘어갔냐 하는 거에 대해서 기본적인 관심도 없습니까, 후보자가 돼 가지고?"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가족(아들)의 근무지를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아니, 없다는 게 말이 돼요, 지금?"
후보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난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의식하고 있는 게 뭐예요, 도대체?"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태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임 위원, 이제 그만해. 암말 하지 마시고 그만하세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그만해', '암말 하지 마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회의원 되셔 가지고? 공익신고 대상자세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익신고 대상자'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야단맞을 줄 알았어."
위원장이 다른 위원을 제지하는 상황에서 이를 조롱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민주당의 당대표께서는 거의 잠꼬대하듯 맨날……"
상대 정당의 대표를 '잠꼬대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엉터리 조항까지 만들어서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악화된단 말입니다."
정부의 수정안 내용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국민의힘은 이렇게 기록되면 곤란한 정당활동을 하십니까? 기록하면 안 돼요? 뭐 숨기고 싶은 게 많으십니까?"
상대 정당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위증할 사람이 많으세요? 그래서 사전 차단하는 겁니까?"
법안의 논리적 근거를 따지기보다 상대측의 의도를 위증 옹호로 몰아가며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5선이 헛했지, 뭘 헛해! 내가 법적조치 딱 해 줄게."
회의 진행 중 감정적인 대립 상황에서 상대 의원에게 '헛했다'는 비하 발언과 함께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꿀리는 것은 그쪽이 있지."
상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인 언사를 보임.
"말 바꾸지 말고, 거짓말쟁이 신동욱."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신동욱 위원 정말 못났어요. 어떻게 마이크에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해요? 말을 조심하세요."
상대 의원에게 '정말 못났다'라고 직접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신동욱 위원은 전한길하고 신천지가 도와서 최고위원이 됐나?"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특정 인물 및 종교와 엮어 조롱하고 비하함.
"유치한 나경원 위원, 조용히 해요."
동료 의원을 '유치하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고 제가 5월 2일부터 제기한 내용이에요."
사법부의 판결 및 절차를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자꾸 말 바꾸지 마시고 있어요, 없어요?"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말 바꾸지 마라'고 압박하고, 예/아니오 식의 강압적인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 사람이 말을 전혀 못 알아듣잖아."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질문을 하면 질문하는 취지를 정확히 알아듣고 대답을 해요, 무조건 머릿속에서 뭔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똑같은 얘기를 세 번이나 물어봐야 돼?"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위압감을 조성함.
"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고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기괴한 형사 절차이다"
법안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을 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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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오직 분풀이와 보복을 위해서 졸속으로 정부조직법 개편을 강행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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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분풀이'와 '보복'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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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심보는 국가채무비율 60% 도달할 때까지 국가재정을 마음껏 퍼먹자는 거로 결론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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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심보'라는 부정적인 단어와 '퍼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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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땡명뉴스가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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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비하하는 멸칭('땡명')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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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준칙 도입은 전 세계적인 추세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거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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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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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국민 소비쿠폰이 그 안에 대부분 반 이상이지요, 15.1조 원인데 이것은 사실상 당선축하금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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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정책적 수단을 '당선축하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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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 한국위원회는 군사독재 시절 IPI 무대를 독재의 언론탄압을 고발하는 장으로서가 아니라 독재를 옹호하는 로비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 갖은 로비와 추태를 일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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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활동을 '추태'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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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때 IPI 한국위원회는 정부의 홍위병이었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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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특정 단체를 맹목적인 추종자를 뜻하는 '홍위병'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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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주들은 정권과의 뒷거래를 통해 추징금을 감면받는 추악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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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행위를 '추악한 면모'라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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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보수 언론, 특히 수구 족벌신문들은 수구 및 냉전 이데올로기를 재생해 가며 보수 정권 창출에 일익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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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특정 언론사를 '수구', '족벌신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성향과 소유 구조를 근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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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도대로 방통위를 운영하려는 꼼수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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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운영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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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은 합의제이지만 대통령의 하수인에 의한 독임제처럼 운영된 탓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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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이나 정부 관계자를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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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위원님! 여기 추미애 위원장처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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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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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들이 이래요, 그러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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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치부하며 일반화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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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김정호 위원님, 초선도 아니고 삼선씩이나 되셔 가지고 왜 그래요, 자꾸만! 위원장 하실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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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상대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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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고 말씀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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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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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을 선포하고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내란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고개 뻣뻣이 들고 있는 국민의힘과는 민주당은 질적으로 다른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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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고개 뻣뻣이 들고 있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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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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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국회법상 보장된 필리버스터라는 정당한 의사 진행 절차를 '인질'이나 '국민 기만'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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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깎아내리고 있는 국민의힘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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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향해 '한심하기 그지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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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매 하는 일마다 뗑깡을 부리고 어깃장을 부리는 국민의힘, 반성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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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뗑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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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부의장께도 촉구합니다. 작년 7월 4일 필리버스터에서 꾸벅꾸벅 조신 이후에 자당인 국민의힘이 제안하고 있는 필리버스터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의장단의 일원으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장단으로서 역할을 못 하시겠다면 부의장직을 사퇴하시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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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과거의 특정 행동(조는 모습)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부의장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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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 장면을 보고 웃지 못할 코미디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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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25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헌법 기관의 절차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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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범입니다. 잡범으로 수감 많이 하고 수사 많이 받아 봤으면 수사체계를 잘 알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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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25 | 증인의 전과를 근거로 '잡범'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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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의 소통을 단절한 불통과 독선, 권력을 사유화하며 민주주의를 짓밟은 불법 비상계엄,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정 전반을 검찰의 손아귀에 맡긴 검찰공화국의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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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짓밟은',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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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렇게 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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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다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의 발언 내용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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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한 몽니로 국익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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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몽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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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국정농단과 검찰 독재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있고, 특히 검찰청이 폐지 될 정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당이 이제 와서 적반하장격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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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국정농단', '검찰 독재', '적반하장' 등 강한 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하고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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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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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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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들은 편향적이고 폭력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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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적 지지층 전체를 '편향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을 띤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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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인 체제의 책임을 몽땅 물어서 ‘니가 네 죄를 알렸다’ 해서 헌법재판을 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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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소추 행위를 '니가 네 죄를 알렸다'라는 고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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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량한 PD저널리즘으로 편파적인, 협의한 지식으로 세상을 재단하고 PD저널리즘이라면서 방송을 다 장악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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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특정 직군(PD)의 전문성을 '알량한', '협의한 지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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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과 아무 관계없이 법을 바꿨다고 또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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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천연덕스럽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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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된 걸 지금도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이야기를 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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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상대측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라는 비유를 통해 무가치한 반복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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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방송노조가 좌우하는 공영방송의 현실을 잘 알면서도... 자기들의 좁은 생각으로 우물 안으로 세계를 해석하고 하는 사이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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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들의 시각을 '좁은 생각', '우물 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관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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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도 없는 일이지요. 이사장 그런 사람들, 그분들이 진짜 물러나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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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공직자들을 향해 '염치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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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염치없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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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 임명 인사들의 정당한 임기 수행이나 상황을 '염치없음'으로 규정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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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의 다 철밥통이지요, 이것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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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공무원 조직을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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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정파에 자발적 수족이 되는 또 민노총 방송노조의 편향에 맞추어서 그런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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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9-25 | 특정 단체를 '자발적 수족'이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도구로 묘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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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은 2024년 12월 3일 계엄령을 내리며 MBC를 비롯해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사 네 곳을 봉쇄하고 수도와 전기를 끊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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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25 | '내란수괴', '내란 우두머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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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내란 정권은 우리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철저하게 무너뜨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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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25 | 현직 또는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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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파렴치범을 옹호하기 위해 전혀 관련도 없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법을 가로막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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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을 '파렴치범'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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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오만하게도 이 법을 본인 축출법이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데 착각도 유분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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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25 | '착각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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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정말 딸려요, 보면. 논리가 안 되면 그 이야기를 해. 논리적으로 말씀하세요, 논리적으로. 논리가 안 돌아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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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24 |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딸린다', '안 돌아간다'는 식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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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맞아요? 절차법도 다 대상이 되는 거예요.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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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의 전문 자격(변호사)을 비하하고 '공부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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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이 가장 큰 이해충돌을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법무부장관 할 때 아들 병역 문제 가지고 검찰청에 전화한 분이 누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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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24 | 회의 의제와 무관한 위원장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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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치졸하게 예고 학생이 그린 만화를 가지고 저런 보복 조치를 하면 되겠습니까? ... 무도한 내란정부가 물러가고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드디어 이 땅에 세워졌다는 것을 전체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라도 이 예산은 복원돼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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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24 | 정부를 향해 '치졸하게'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무도한 내란정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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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거기는 통일교, 신천지 지지받아서 당대표 되고 최고위원 됐습니까? 창피해요, 창피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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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4 | 상대 정당의 지지 기반을 특정 종교와 연결 지어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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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만약에 이렇게 동료 의원 이름 집어넣고 청문회 할 거면 저는 내란 청산 청문회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청산 청문회 하면서 추경호·나경원·조배숙·김기현·이철규·장동혁·윤상현·권성동·주진우·신동욱, 이런 사람들 증인으로 불러서 이 청문회 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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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4 |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상대 정당 위원들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히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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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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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4 | 과거 속기록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발언을 '요행'을 바라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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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일병 구하기 조치로 지금 전 사가 나서 가지고 소비자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아랑곳없고 엄연한 애꿎은 실장한테만 책임 뒤집어씌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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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9-24 | 특정 인물을 겨냥해 '일병 구하기'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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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고 있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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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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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토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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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정부 부처와 관계 공무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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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처가 언제부터 국방부나 통일부나 외교부가 해야 될 일을 하청받아서 하는 부처로 변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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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4 | 정부 부처의 행정 업무 수행을 '하청'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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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론 종결이에요? 또 입틀막입니까? 또 입틀막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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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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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특권 뒤에서 맨날 거짓말들 좀 그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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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상대 진영 의원들의 발언을 구체적 근거 없이 '맨날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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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적당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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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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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답변하는 태도가 그게 뭡니까! 질의시간인데 그렇게 하라고 배우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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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그렇게 배우셨냐'며 인격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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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그런 식으로 하시면 경기도지사는커녕 국회의장도, 경기도지사도 다 날아가니까 그렇게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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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정치적 미래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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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배운 분들이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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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교양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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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좀 다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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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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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드론작전사령부에 아드님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몇 번 평양에 무인기가 넘어갔냐 하는 거에 대해서 기본적인 관심도 없습니까, 후보자가 돼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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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가족(아들)의 근무지를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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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없다는 게 말이 돼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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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후보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난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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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고 있는 게 뭐예요,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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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태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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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위원, 이제 그만해. 암말 하지 마시고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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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그만해', '암말 하지 마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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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되셔 가지고? 공익신고 대상자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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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2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익신고 대상자'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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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맞을 줄 알았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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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24 | 위원장이 다른 위원을 제지하는 상황에서 이를 조롱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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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당대표께서는 거의 잠꼬대하듯 맨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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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9-24 | 상대 정당의 대표를 '잠꼬대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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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엉터리 조항까지 만들어서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악화된단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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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09-24 | 정부의 수정안 내용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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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렇게 기록되면 곤란한 정당활동을 하십니까? 기록하면 안 돼요? 뭐 숨기고 싶은 게 많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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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9-24 | 상대 정당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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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위증할 사람이 많으세요? 그래서 사전 차단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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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9-24 | 법안의 논리적 근거를 따지기보다 상대측의 의도를 위증 옹호로 몰아가며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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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이 헛했지, 뭘 헛해! 내가 법적조치 딱 해 줄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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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회의 진행 중 감정적인 대립 상황에서 상대 의원에게 '헛했다'는 비하 발언과 함께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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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리는 것은 그쪽이 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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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인 언사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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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지 말고, 거짓말쟁이 신동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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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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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정말 못났어요. 어떻게 마이크에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해요? 말을 조심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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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에게 '정말 못났다'라고 직접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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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은 전한길하고 신천지가 도와서 최고위원이 됐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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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특정 인물 및 종교와 엮어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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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나경원 위원, 조용히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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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동료 의원을 '유치하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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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고 제가 5월 2일부터 제기한 내용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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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사법부의 판결 및 절차를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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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말 바꾸지 마시고 있어요,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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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말 바꾸지 마라'고 압박하고, 예/아니오 식의 강압적인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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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말을 전혀 못 알아듣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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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 2025-09-24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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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하면 질문하는 취지를 정확히 알아듣고 대답을 해요, 무조건 머릿속에서 뭔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똑같은 얘기를 세 번이나 물어봐야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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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위압감을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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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고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기괴한 형사 절차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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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09-24 | 법안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을 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