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하세요. 그것 뭐 한꺼번에 답변해요?"
답변자가 효율적인 답변을 위해 제안한 방식을 무시하고,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강요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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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세요. 그것 뭐 한꺼번에 답변해요?"
답변자가 효율적인 답변을 위해 제안한 방식을 무시하고,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강요함.
"아마추어도 아니고 왜 그러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폄하하는 비하 발언을 함.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 같지도 않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신이 있는 겁니까, 지금?"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뻔뻔하게 난 답변할 줄 몰랐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저는 같은 공범이라고 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찰 담당자를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말로 이 방송을 지켜보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치를 떨 겁니다."
과격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참 가관이 이것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 줘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질을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이 시작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결국 대국민 사기극으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정부 사업을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조사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나오셨어요, 오늘?"
상대방의 준비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질의하는 위원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논리적 설명이나 답변 시도를 '가르치려 든다'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제함.
"건방 떨지 마세요, 건방 떨지 마. 건발 떨지 말라고."
동료 국회의원인 김현 위원에게 '건방 떨지 마라'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말이 말 같잖아야 말을 듣지.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말이 말 같지 않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저렇게 당파적인 인물, 저게 소위 여태까지 노영방송 YTN의 단면을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냥 민주당 당원이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저렇게 말하는 것 보십시오. 저것 어떻게 언론인이라고 볼 수 있겠어."
참고인 고한석의 의견을 듣고 그를 '저것'이라고 지칭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정치적으로 매도함.
"침이 범벅이 돼 있어요."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그대로 받아쳐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센 욕 한 번 하신 것 말고는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자꾸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중소기업 경영에 완전히 실패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대기업 경영의 총책임자로 간다는 건데 이것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말장난합니까! / 뻔뻔하기는 그냥…… /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황주호 전 사장은 이제 머지않아 사회적인 징치를 당해야 할 것입니다."
증인에 대해 '말장난',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사회적 징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지금 그렇지 않아도 개구락지처럼 누를수록 누를수록 기어오르는 것을 정부가 해요"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행보에 대해 '부도덕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오세훈 시장은 군부 독재정권, 전두환 정권 이래 방송사를 사실상 폐지하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다라는 것으로 기록됩니다."
특정 인물을 군부 독재 정권과 연결 지어 비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간사님 진짜 이상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이상하다'는 식의 주관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훼함.
"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소설이라고 해서 또 나중에 그걸 소설을 폄훼했다고 얘기할까 봐 다시 중언을 하면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부실공사 한 놈이 잘못한 거지."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인을 지칭하며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가정교육을 못 받았어요, 애정이 부족해요?"
상대 의원에 대해 '가정교육' 운운하며 가족사와 개인적 배경을 공격하는 극히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이고 진짜 수준이 안 맞아서 대거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
동료 의원인 박정훈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짓말하면 큰일 납니다. ... 오늘 교장선생님 이 국감 끝날 때까지 못 가세요. 오늘 끝까지 이것 한민고등학교 다 정리할 때까지 못 가십니다."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이 교장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야."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이런 것들 거짓말하시고 그러시면 안 돼요."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아무 쓰잘데기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쓰잘데기없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임.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대표가 지난 17일이지요, 내란수괴 윤석열을 면담했습니다. ... 극우 내란 잔당 그러니까 윤 어게인 세력에게 내란을 이어 가자고 선동하는 효과가 있는 것 아닌가"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전·현직 대통령 및 특정 정치 세력을 '내란수괴', '내란 잔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질의하는 게 아니고 악쓰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악쓰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지금에 와서는 수구세력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영장재판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불신을 사는 것 같습니다."
특정 재판부의 판결 성향을 '수구세력'이라는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국감 하자마자 와 이라노."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격식 없는 방언과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격도 없는 분이 민주당을 대표해서 뭘 쓸데없는 소리를 자꾸 합니까? 본인 이야기나 하시지."
상대방을 '자격도 없는 분'으로 규정하며 지속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진욱 위원이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간사도 있고 다 있는데 그 끝에서 뭘 자꾸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 본인 할 일이나 잘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2023년 7월 달이면 윤석열 검찰정권의 폭주기예요. 안하무인 정권으로 검찰에서 칼로 막 휘두를 때였기 때문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폭주기', '안하무인'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권을 비하함.
"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동료 위원인 김민전 위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는 표현을 다섯 번이나 반복하며 상대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디서 지금 과학적 사고 얘기를 하는 거야! 정치학적 사고, 기본도 안 된 사람이 어디서!"
상대방의 자질을 '기본도 안 된 사람'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내란을 맨날 옹호했던 사람이 지금 뭐하는 얘기야! 반성도 없이!"
동료 위원의 과거 정치적 입장과 관련하여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교육감님 인식에, 수준에 저는 동의할 수가 없어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번 10·15 부동산 대책을 어떻게 평가를 하냐면 일단 서민 서울 추방령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요, 실수요자 부동산 테러 대책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추방령', '테러 대책'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을 투기 수단으로 여기고 집 가진 것을 적폐로 몰아가려고 하는 그런 발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 전형적인 사회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보는데요."
특정 정치인의 인식을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하며 이념적 낙인을 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덜 떨어져 가지고, 진짜."
노종면 위원의 발언에 대응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저런 행동을 했는지 납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비판이 나왔을 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에도 결혼식을 강행했다는 것은 정말 낯이 두껍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습니다."
상대방(최민희 위원장)에 대해 '배짱', '낯이 두껍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마치 이 결혼식이 내가 국회의 여왕이다, 최민희 위원장의 선포식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대방을 '국회의 여왕'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본인이 YTN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한풀이하듯이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의혹이 얼마든지 가능해요."
노종면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질의의 목적을 공적 관심사가 아닌 개인적인 '한풀이'로 치부하여 비하함.
"사회적 흉기야, 사회적 흉기."
참고인 고한석의 발언에 대해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비하하는 것을 넘어 '흉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격이. 위원장이 국감 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지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참고인 송지연의 답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은 북한이랑 비슷하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의회 운영 방식을 북한의 독재 체제 및 유일사상 체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배워서, 좋은 대학 나와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학력과 지위를 언급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음.
"원전업계 후배들한테 부끄럽지 않으세요?"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거짓말이십니까, 아니면 잘 모르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가 대북 상납 쇼를 감히 우리 정부기관을 통해서 하지 않기를 제가 감히 바라겠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시도를 '상납 쇼'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감히'라는 고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그러면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교육감님 몰랐다고…… 묻는 말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몰랐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요. 이게 특검에서 조사까지 하고 있는 권력형 비리 문제인데 그걸 경기도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이 몰랐다, 그러면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너무 모르는 게 많으세요, 책임져야 되실 분이."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말 뻔뻔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피해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나는 몰랐다는 말, 뻔뻔하게 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인 비하를 포함함.
"나이도 어린 사람이 깡패 같아. 깡패, 깡패."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조심해요. 말조심해. ... 그러니까 깐족거리지 말아요."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깐족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었음.
"국장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 이런 얘기 외국 사례 연구했어요, 안 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 전부 다 뭉갠 사람들 전부 다 파악해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실무진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뭉갰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뭔가 찔리는 분들도 같이 퇴장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특정 의원의 신상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찔리는 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내란병이 거기까지 번졌구먼요, 내란중독증이."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뭐 그쪽이 지존이에요?"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님, 웬만큼 하세요. 민주당도 아니신데 뭘 그렇게……"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고 정당 정체성을 근거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렇게 야비하게 본인이 질의하고……"
상대방의 질의 태도를 '야비하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내 말뜻을 알아먹습니까?"
피질의자인 수사과장에게 '알아먹느냐'는 식의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면 2023년도에 직원들이 놀았거나."
통계 수치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경찰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를 '놀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한마디로 수사의 품질이, 나쁜 말로 수사의 품질이 제일 저질이라는 거예요"
특정 기관의 업무 성과를 '저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아주 억압적 탈레반적 사고가 아닌가 이런 생각 합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특정 극단주의 무장 집단인 '탈레반'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강남만 때려잡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때려잡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하함.
"그 대출금 정부가 갚아 주지도 않으면서 이 행복을 왜 발로 걷어찹니까?"
'발로 걷어차다'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함.
"부동산정책을 세우라고 했더니 정책은 안 세우고 부동산철책을 세웠다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을 '철책'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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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세요. 그것 뭐 한꺼번에 답변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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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0 | 답변자가 효율적인 답변을 위해 제안한 방식을 무시하고,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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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도 아니고 왜 그러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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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폄하하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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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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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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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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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 같지도 않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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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있는 겁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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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20 |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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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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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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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하게 난 답변할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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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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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은 공범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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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찰 담당자를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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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 방송을 지켜보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치를 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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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과격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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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관이 이것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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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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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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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질을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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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시작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결국 대국민 사기극으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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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20 | 정부 사업을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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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나오셨어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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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준비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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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는 위원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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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논리적 설명이나 답변 시도를 '가르치려 든다'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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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 떨지 마세요, 건방 떨지 마. 건발 떨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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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동료 국회의원인 김현 위원에게 '건방 떨지 마라'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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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말 같잖아야 말을 듣지.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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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말이 말 같지 않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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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당파적인 인물, 저게 소위 여태까지 노영방송 YTN의 단면을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냥 민주당 당원이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저렇게 말하는 것 보십시오. 저것 어떻게 언론인이라고 볼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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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참고인 고한석의 의견을 듣고 그를 '저것'이라고 지칭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정치적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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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범벅이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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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그대로 받아쳐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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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센 욕 한 번 하신 것 말고는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자꾸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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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0-20 |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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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에 완전히 실패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대기업 경영의 총책임자로 간다는 건데 이것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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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0-20 |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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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장난합니까! / 뻔뻔하기는 그냥…… /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황주호 전 사장은 이제 머지않아 사회적인 징치를 당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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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20 | 증인에 대해 '말장난',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사회적 징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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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지 않아도 개구락지처럼 누를수록 누를수록 기어오르는 것을 정부가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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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0-20 |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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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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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행보에 대해 '부도덕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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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군부 독재정권, 전두환 정권 이래 방송사를 사실상 폐지하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다라는 것으로 기록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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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특정 인물을 군부 독재 정권과 연결 지어 비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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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간사님 진짜 이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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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이상하다'는 식의 주관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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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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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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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소설이라고 해서 또 나중에 그걸 소설을 폄훼했다고 얘기할까 봐 다시 중언을 하면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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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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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한 놈이 잘못한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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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20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인을 지칭하며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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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정교육을 못 받았어요, 애정이 부족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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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에 대해 '가정교육' 운운하며 가족사와 개인적 배경을 공격하는 극히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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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진짜 수준이 안 맞아서 대거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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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인 박정훈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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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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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20 |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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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큰일 납니다. ... 오늘 교장선생님 이 국감 끝날 때까지 못 가세요. 오늘 끝까지 이것 한민고등학교 다 정리할 때까지 못 가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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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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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장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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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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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거짓말하시고 그러시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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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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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쓰잘데기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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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10-20 |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쓰잘데기없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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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대표가 지난 17일이지요, 내란수괴 윤석열을 면담했습니다. ... 극우 내란 잔당 그러니까 윤 어게인 세력에게 내란을 이어 가자고 선동하는 효과가 있는 것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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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0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전·현직 대통령 및 특정 정치 세력을 '내란수괴', '내란 잔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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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의하는 게 아니고 악쓰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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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악쓰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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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와서는 수구세력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영장재판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불신을 사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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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20 | 특정 재판부의 판결 성향을 '수구세력'이라는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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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하자마자 와 이라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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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20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격식 없는 방언과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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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도 없는 분이 민주당을 대표해서 뭘 쓸데없는 소리를 자꾸 합니까? 본인 이야기나 하시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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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자격도 없는 분'으로 규정하며 지속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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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위원이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간사도 있고 다 있는데 그 끝에서 뭘 자꾸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 본인 할 일이나 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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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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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달이면 윤석열 검찰정권의 폭주기예요. 안하무인 정권으로 검찰에서 칼로 막 휘두를 때였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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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폭주기', '안하무인'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권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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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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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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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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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동료 위원인 김민전 위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는 표현을 다섯 번이나 반복하며 상대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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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지금 과학적 사고 얘기를 하는 거야! 정치학적 사고, 기본도 안 된 사람이 어디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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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자질을 '기본도 안 된 사람'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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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을 맨날 옹호했던 사람이 지금 뭐하는 얘기야! 반성도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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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동료 위원의 과거 정치적 입장과 관련하여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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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교육감님 인식에, 수준에 저는 동의할 수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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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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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15 부동산 대책을 어떻게 평가를 하냐면 일단 서민 서울 추방령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요, 실수요자 부동산 테러 대책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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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2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추방령', '테러 대책'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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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을 투기 수단으로 여기고 집 가진 것을 적폐로 몰아가려고 하는 그런 발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 전형적인 사회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보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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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20 | 특정 정치인의 인식을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하며 이념적 낙인을 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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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떨어져 가지고,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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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노종면 위원의 발언에 대응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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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저런 행동을 했는지 납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비판이 나왔을 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에도 결혼식을 강행했다는 것은 정말 낯이 두껍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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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상대방(최민희 위원장)에 대해 '배짱', '낯이 두껍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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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 결혼식이 내가 국회의 여왕이다, 최민희 위원장의 선포식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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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국회의 여왕'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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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YTN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한풀이하듯이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의혹이 얼마든지 가능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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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노종면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질의의 목적을 공적 관심사가 아닌 개인적인 '한풀이'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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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흉기야, 사회적 흉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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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참고인 고한석의 발언에 대해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비하하는 것을 넘어 '흉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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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격이. 위원장이 국감 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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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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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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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참고인 송지연의 답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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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북한이랑 비슷하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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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20 | 상대 진영의 의회 운영 방식을 북한의 독재 체제 및 유일사상 체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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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좋은 대학 나와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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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학력과 지위를 언급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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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업계 후배들한테 부끄럽지 않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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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 | 2025-10-20 |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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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십니까, 아니면 잘 모르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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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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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대북 상납 쇼를 감히 우리 정부기관을 통해서 하지 않기를 제가 감히 바라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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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20 | 정부의 정책적 시도를 '상납 쇼'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감히'라는 고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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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교육감님 몰랐다고…… 묻는 말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몰랐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요. 이게 특검에서 조사까지 하고 있는 권력형 비리 문제인데 그걸 경기도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이 몰랐다, 그러면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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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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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모르는 게 많으세요, 책임져야 되실 분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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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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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뻔뻔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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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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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나는 몰랐다는 말, 뻔뻔하게 할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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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인 비하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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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린 사람이 깡패 같아. 깡패, 깡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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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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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요. 말조심해. ... 그러니까 깐족거리지 말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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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깐족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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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 이런 얘기 외국 사례 연구했어요, 안 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 전부 다 뭉갠 사람들 전부 다 파악해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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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20 | 실무진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뭉갰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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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뭔가 찔리는 분들도 같이 퇴장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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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0 | 특정 의원의 신상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찔리는 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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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병이 거기까지 번졌구먼요, 내란중독증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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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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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쪽이 지존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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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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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웬만큼 하세요. 민주당도 아니신데 뭘 그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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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고 정당 정체성을 근거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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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야비하게 본인이 질의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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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질의 태도를 '야비하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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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뜻을 알아먹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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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피질의자인 수사과장에게 '알아먹느냐'는 식의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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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2023년도에 직원들이 놀았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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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통계 수치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경찰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를 '놀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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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수사의 품질이, 나쁜 말로 수사의 품질이 제일 저질이라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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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특정 기관의 업무 성과를 '저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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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억압적 탈레반적 사고가 아닌가 이런 생각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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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10-20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특정 극단주의 무장 집단인 '탈레반'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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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만 때려잡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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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때려잡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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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출금 정부가 갚아 주지도 않으면서 이 행복을 왜 발로 걷어찹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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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발로 걷어차다'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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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을 세우라고 했더니 정책은 안 세우고 부동산철책을 세웠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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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정부의 정책을 '철책'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